오늘 유난히 방송에서 라디오헤드 곡이 많이 나오는거 같아..왠지 반가움.
아까 라쎄린든(이렇게 읽는게 맞는지..) 컴온 쓰루스~~암튼 오랜만에 들어서 반갑고..
오늘 종로에 가서 씨디를 세장을 사왔는데 사실은..혹시나..라됴헤드 엠디가 있을까 해서리..근데 없더군요.
그래도 종강하고 오랜만에 친구도 만나서 수다도 떨고 스파게티도 먹고 사진도 찍고 놀다가 와서 그런지..
오늘따라 모든 노래가 상큼하게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