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써야 되는건지. 여기다 써도 되는건지. 너무 낯설기만해요.
내가 너무 멀리갔었나. 아님 너무 오랜만에 온건가. ㅡㅡㅋ
늘 이상하게 여긴 너무 낯설어요...후후.

자고 일어났는데, 막 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샤워하고.. 그리고 티브를 봣는데도
누군가 막 떠오르는 거에요. 그냥 그게 전부..후후

알고보니까 머리감고 입은 티셔츠가 작년 이때 공구햇떤 티셔츠... 등뒤에 빨간 미노

1년이 훌쩍 넘은듯...

영화 <올드보이>중에서 미도의테마 신청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