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넘기나 했는데..

오늘 회사에서 점심밥 먹고 왔더니 와있네요.

감격하고 있습니다.

빨리 CD2를 들어봐야겠어요.

근데 Thanks to 에 Johnny Marr가 있더군요.

The Smith의 그가 맞겠죠?? 오호..

암튼. 연말 선물 받은 느낌이라 기분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