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시 15분 경에 우체부 아저씨께서 직접 가져다 주셨어요~전 이게 등기가 아니라서 어디에 그냥 두고 가실까봐 약간은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사실 어제 해당우체국에 전화했었는데 아무도 안받길래..나중에 다시 걸어보자...하다가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 딱 왔네요...울리는 벨소리가 뭔가 다르더라니ㅋ(사실 요 몇일 벨만 울리면 젤 먼저 튀어나갔음;)

암튼 다른분들도 곧 오실거 같은데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참고하세요~저는 12월 24일 주문완료메일 받았고 1월 7일 발송메일을 받았으며 오늘 물건을 받았습니다.


한국의 우체부아저씨를 비롯해 각국의 물류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