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창밖으로 끌어내
죽어버린 널 끌어내고 있어
\"너가 그리워\"라고 노래하며

교활한 자식들과 출세의 수단
눈 깜짝할 사이에
거리의 부랑자가 덤벼들어
네 머리를 치고
네 목덜미에 칼을 들이대고
네 이빨을 걷어차며
강철구두의 콧등으로 말이야
네 모든 신용카드를 빼앗고는

\"일어나

이 끈적한걸 처먹어
달걀을 맞아봐라
푸딩을 얼굴에 맞아봐라
푸딩을 얼굴에
푸딩을 얼굴에
춤춰봐라 개자식아 춤춰보라고
감히 어디서 개겨
감히 어디서 안하겠다는거야
얼굴에다 푸딩을 맞지 않겠다는거야?
사랑은 주는거니까 한번 당해봐라
에누리해서 당해봐라
세금 징수원한테 한번 당해봐라!\"

날 돌아가게 해줘 돌아가게 해줘
앞으로 착하게 살겠다고 나 약속할게
거울은 보지마
네 얼굴은 못알아볼 지경이니
날 도와줘 의사를 불러줘
날 들여보내줘
날 들여보내줘
날 들여보내줘
날 들여보내줘

난 문의 늑대를 지키고 있어요
그러나 그가 날 불러내요
내게 전화를 걸더니
날 한끼식사로 먹어치울 방법들을 모두 알려주더니
내 모든 아이를 유괴하겠대요
만약에 내가 몸값을 가져다주지 않으면
그러나 난 절대로 그와 다시 만날일은 없을거예요
경찰에 밀고하면 되니까요

안돼.. 안돼

거대한 크레인처럼 걸어다니더니
너의 모든걸 꿰뚫어보는 내눈에 딱 걸려버렸구나
이 좁은 세상에 너가 명단에 적힌게 이상해?
인형같은 아내들에 우리가 불평한다고 누가 그러던지?
투자자와 판매자들이 투자자와 판매자들이!
차가운 아내들과 불륜의 여자들
차가운 아내들과 일요신문
우수한 학급에 다니는 도시아이들은
우리가 조그맣게 태어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
누구라도 좋으니 와서 깨끗하게 정리해줘야돼
누구든지 직업을 위해서 태어나고 길러지겠지만  
일어나 저리가서 일어나 저리가서
그리고 테잎을 뒤집어줘


난 문의 늑대를 지키고 있어요
그러나 그가 날 불러내요
내게 전화를 걸더니
날 한끼식사로 먹어치울 방법들을 모두 알려주더니
내 모든 아이를 유괴하겠대요
만약에 내가 몸값을 가져다주지 않으면
그러나 난 절대로 그와 다시 만날일은 없을거예요
경찰에 밀고하면 되니까요

그러니 난 그냥 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