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엔 스포티파이, 유튜브뮤직, 애플뮤직 내 플리를 원없이 듣는 시절이 됐습니다.

애플 뮤직등이 막 나올때즘에,, 가지고있던 엠피쓰리 수만곡을 디스크에서 치우면서,,

이젠 정말 영원히 필요없겠다고 생각했던,, 그런기억이네요

신청곡 기능을 살리면서,

사실 이기능을 누가 얼마나쓸까?

이런 구닥다리 불필요한 기능을?

이런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지만,,,

뭔가 이 아날로그한 감성과

아레치의 아이덴티티였던 방송CJ 분들의 그 추억이 

항상 마음에 남아있던거 같네요..

여전히 앞으로의 사용성에는 의문이 들지만,,

누군가는 한번쯤 들어보며 옛날 그시절을 기억해보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재밌고 추억돋게 문득 사용해보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