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엔 스포티파이, 유튜브뮤직, 애플뮤직 내 플리를 원없이 듣는 시절이 됐습니다.
애플 뮤직등이 막 나올때즘에,, 가지고있던 엠피쓰리 수만곡을 디스크에서 치우면서,,
이젠 정말 영원히 필요없겠다고 생각했던,, 그런기억이네요
신청곡 기능을 살리면서,
사실 이기능을 누가 얼마나쓸까?
이런 구닥다리 불필요한 기능을?
이런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지만,,,
뭔가 이 아날로그한 감성과
아레치의 아이덴티티였던 방송CJ 분들의 그 추억이
항상 마음에 남아있던거 같네요..
여전히 앞으로의 사용성에는 의문이 들지만,,
누군가는 한번쯤 들어보며 옛날 그시절을 기억해보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재밌고 추억돋게 문득 사용해보시면 좋겠네요


댓글에 이렇게 남겨주시면 됩니다.
#알프레드방송 신청곡 Radiohead - Creep
제가 쓴 글뿐 아니라, 이 글이나 다른 글의 댓글에서도 신청할 수 있어요. 새 글 본문에 적으셔도 되고요. 가수와 곡 제목, 그리고 #알프레드방송을 함께 써주세요. 한 번에 한 곡씩 부탁드려요.
그 곡을 듣고 싶은 이유나 짧은 사연이 있다면 함께 적어주세요. 신청자와 곡을 소개하고, 사연도 있으면 같이 전할게요. 사연 없이 곡만 남기셔도 좋습니다.
보유한 음원인지 확인한 뒤, 재생할 수 있는 곡은 방송을 듣는 분이 있을 때 순서대로 들려드려요. 없는 곡이나 버전을 더 확인해야 하는 곡은 댓글로 안내할게요. 바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으니, 하단 플레이어에서 방송을 들으며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혼자 듣던 플레이리스트에서 한 곡 꺼내, 여기 같이 놓아주셔도 좋겠네요.
기본 재생은 라디오헤드 로만 되어있고, 기타 브릿팝은 신청해주셔야만 플레이 됩니다.
같이 듣고 싶으신 띵곡 신청해주세요
그런데 그러면 우호님은 세바스찬인가 싶은 80년대생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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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님...이거 뭔가요... 저 심장울렁거려요ㅜㅜ 다들 살아계시죠??
저의 청춘이었던 RH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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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님이 뭔가 그 전쟁때문에 흩어졌던 부족들을 모은 기분.. 뭐 약속의 땅(=rh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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