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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781

상실의 시대. 개인적으로 인간사 지향방향이 허무,고독,방황 등 과는 반대 방향이기에 재미있게는 읽었지만, 그다지 끌리는 책은 아니었다. 그러나. 오늘 저 작가(무라카미 류인지..하루키인지..헤깔린다;;) 가 말하려고 했던 '상실' 이란 것이, 꼭 '그것' 만을 표현하기 위한 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작가가 지은 저 책의 제목 앞엔, 두 글자가 빠져있다. 그리고, 지금 난 상실의 시대 한 복판을 살고 있다. '[개.념] 상실의 시대.' 작가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

사월야최근 대화 조회 976
17780

토요일까지 구 허리우드 극장;, 현 필름포럼 + 서울아트시네마. 그러니까 인사동에 있는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인권영화제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영화 공짜입니다=_= 좋은 작품 많이 하네요. 혹시 시간 되시면 많이들 보러 가세요~ 저는 어제 '체 게바라의 일기'라는 나름 유명한; 다큐를 보러 갔었는데요. 아레치 사람들이랑 같이 올 걸, 나중에서야 후회를 했다는. 사람들 엄청 많이들 왔더군요. 서울아트시네마가 그렇게 사람 붐비는 곳이 절대; 아닌데-_- 공짜라서 그랬나…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61
17779

수업듣고 있는데... 강의 듣는 건물 바로 옆이 농구장이거든요. 요새 총장배; 농구대회를 하는 모양이에요. 저희 과는 출전을 안해서;; (출전했다 하더라도 저는 농구보다 축구... -0-) 암튼 창밖에서 "3, 2, 1, 삐~~!" 하는 카운트다운 소리가 잊을만 하면 들려오는 화창한 5월의 어느 날이올시다. 에... 저 카운트다운 소리를 듣고 있자니 아픈 과거가 떠오릅니다. =_= 중3때 체육대회. 저는 농구랑 배구에 출전을 했었는데요. 농구시합 때 역사에 길이…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63
17778

5/7 코펜하겐에서 열린 라디오헤드 2번째 라이브 셋리스트는 이랬다더군요.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National Anthem' '15 Step' 'Exit Music (For A Film)' '2+2=5' 'Bangers & Mash' 'Nude' 'How to Disappear Completely' 'I Might Be Wrong' 'Black Star' 'Morning Bell' 'Arpeggi' 'Fake Plastic…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1,052
17777

두번째 봤어요 . 여전히 어렵기는 매한가지. 그래도 좋은걸 우째 으허허 나도 펜타포트 지름 나중에 만나용~

유감최근 대화 조회 841
17776

결국 제가 먼저 사장 마누라한테 전화를 했는데, 이 아줌마 너무 살벌합니다. -_-; 어쩜 이리도 입이 고우신지. 감정의 폭을 마음대로 콘트롤하는 센스! 게다가 핵심을 돌려서 말하는 교묘함까지. 이를테면, 너 지금 나 엿먹이려는 거 아니지? (상냥하게) 내가 너를 언제 착취했니? (상냥하게) 그런데 노동청, 무슨 그 딴 싸아가지 없는 소리가 다 있어?! (난폭하게) 물론 너는 그냥 어쩌다보니 나온 얘기지? (상냥하게) 예전에 일 하다가 제멋대로 관둬버린 새애끼들…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45
17775

어제 정보 바꾸고 나서 인증 메일이 안와서 로그인을 못하고 있어요..; (다음에서 주소록에 rhkorea도 등록했고..) 물건도 사기로 해서 쪽지 봐야되는데.. 어떻게 안되나요?;

Daylight_?_?최근 대화 조회 897
17774

1. 돈이 없다. 2. 공부를 해야 한다. 3. 결혼 준비를 해야 한다.(남편이 될 사람은 여기 기대되는 밴드가 없다고 하고, 갈 상황도 아니고, 나 혼자 간다면 싫어할 것이 분명하다.) 4. 2,3을 무시하더라도 1번 때문에 안 된다. 사실, 3번은 혼자 생각입니다. 남편감 따위는 없어요 ㅠㅠ

시아최근 대화 조회 844
36555

얼굴만 내비치고 사라져버리는... 불량회원 단..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자동로긴도 안되고 해서 그냥 쭉 둘러보고 말고 하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_- (몇년됬을꺼에요 ㅎ~) 습관이 되어서. 관성의 법칙으로 345월 가네요. 그래도 저 기억하시는분 있을거라 믿습니다..-_-a 컴터로 인터넷 할때 마다 오는데니 아레치가 편하긴 너무 편해요.ㅠ_- 근데 막상 글쓰려니 너무 힘들어요ㅋ 자주 글올려야지 마음만 먹는 단이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오니까 쓸말이…

dan최근 대화 조회 319
17773

출처는 http://blog.paran.com/hullabaloo 7월 싱글발매 저도 오늘 펜타포트지름.... 그 대신 실험수업 A+와 맞바꾼ㅠ 엥? HTML이 안된다; 듣고 싶은 분은 저 주소로 들어가서 들으세요. 요즘 뒷북 무섭더라...

카카최근 대화 조회 919
17772

자신을 '누나'라고 부르라던 사모님, 아니- 아줌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다름이 아니고, 저 그만두려구요." 결국엔 말해버렸다. 참을만큼 참았다. 이런 기분으로는 도저히 내일을 장담할 수 없었다. 일을 교대하고, 한시간 가량을 그 곳에 붙잡혀 있었다. 내게 궁금한게 많은 모양이다. 약속을 어겼으니 돈은 없단다. 하지만, 그 쪽은 법을 어겼잖아. 자세한 이야기는 사장과 협의 후에 전화로 알려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전화는 오지 않는다. 그래도- 일단 돈 …

담요최근 대화 조회 907
17771

캠핑존에 캠핑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된다면 해보고싶은데 -_-) 같이.. 하실래요? ..._-_ ㅈㅅ..

쟁이최근 대화 조회 885
17770

가입 3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사 글을 남기네요. -_-;; 내 생에도 리프레쉬가...... 모두 Rock on 입니다. ps. 저도 완전 거덜났습니다. 파산선고...

모모최근 대화 조회 868
17769

... 핸폰요금 미납한거 한달 미루고 지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집에서 혼날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건.. 좀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_- 전 입금하러 갑니다 ㅠㅠ 12만 3천원 ㅠㅠ 알바비 다 날렸다. 그래도 월급 3일 뒤에 예매날이라 돈 다쓰고 울상짓는 경우는 아니라 다행이네요 후..

쟁이최근 대화 조회 977
17768

돈 없어서 못 가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돈이 없는 것이 이렇게 서럽긴 처음입니다. 2차 라인업 발표 때 제가 좋아하는 밴드 하나만 더 들어가도 울 것 같습니다. 설마 스트록스 끼는건 아니겠지... 끼면 난 울지도 모른다...ㅜㅜ 게다가 라디오헤드 새앨범 발매일은 늦어지고.. 에휴..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989
17767

http://blog.naver.com/amon666?Redirect=Log&logNo=150004000309 열혈강호 40권과 20세기소년 21권이..!!! 20세기소년 완결 났으니 이젠 플루토를 아..설레이고 행복하다.. 일본에서만 완결난건가;; 설레이고 행복하다가 다시 털썩;; OTL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992
17766

http://weiv.cafe24.com/zeroboard/view.php?id=fre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524 뭐랄까 파일경로만 따오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게시판 링크해둡니다. 사실 별 기대는 안되지만; 들어보긴 해야겠죠?;

톰욕최근 대화 조회 956
17765

솔직히 더운건 싫다 하지만 낮의 뜨거운 햇살 후에 찾아오는 밤의 어두운 시원함... 그 내음 집에서 삭히고 있는 소주 꺼내 마시면서 저 산속에서 뛰어다니고싶은 그런 밤

히피걸최근 대화 조회 982
17764

5/6에 코펜하겐에서 한 라이브에서 나온 신곡들에 약간의 리뷰들이 있는데.. 우선 곡들이 대체적으로 벤즈의 곡들의 스타일이라는군요~ '4 minute warning'은 가장 기억할 만한 곡이고, 톰이 피아노를 치고 에드가 어쿠스틱 기타를 잡았고.. 'bangers 'N' mash'에서는 톰이 필과 함께 드럼을(!) 쳤다는군요. 'spooks'는 인스트루먼틀 곡이었고.. '15 steps'는 'idioteque'를 떠올리게 하는 댄스 비트를 가진 노래였다네요. 듣…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959
17763

얼마전에 막힌 귀를 다시 뚫었는데, 후시딘 대신 오라메디를 발라도 되는 걸까요? -_- 오라메디 이제 보니 색이 좀 그렇네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00
17762

라디오헤드야 여기서 보면돼지만 다른가수(사이먼앤가펑클,뮤즈...) 해석은... 인터넷에 없을경우에는 어떡게 하시나요? 역시 사전뿐? ........ breathing is easy. sailing life is too hard to stand (맞게 쓴건가...)

웃지마.(속마음)최근 대화 조회 951
17761

성공이다! 흡연 생활 5년만에 드디어 맺은 결실. 그 동안 지겹도록 도전했었지만, 항상 '어쩌다 한번'에 그치고 말았는데- 됐다. 청소하다가 쇼파에 드러누워서 담배를 피웠는데- 됐다. 그 것도 연속으로! 왜 이런 걸로 이렇게 들떠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무언가 큰 깨달음을 얻은 듯한 기쁨; (큰 소리로 '유레카'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 손가락 튕겨서 소리 내는 거는 군시절에 성공했고, 이제 남은 것은- 오른쪽 눈 윙크와; 혀 말기; 이 둘은 노력으로 할 수 있는…

담요최근 대화 조회 892
17760

어제 야간근무때문에 밤을새고와서.. 안자고 버티다 못해 한 오후 6시쯤에 잠들었는데 오늘아침 9시에 일어났어요. 분명 자기전에는 하늘도 우중충하고, 비도 주룩주룩 내리는 시원한 오후였는데 어느덧 일어나니까 화창한 아침이 되어버렸네요. 화창한 아침도 좋지만 우중충하고 비오는 날이 좋아요. '네 성격이 우중충하고 어두워서 그래'라고 해도 할말 없지만 갑자기 화창해져서 우울한 아침입니당.

muse최근 대화 조회 841
17759

얼핏 듣기로, 요즈음엔 msn보다 네이트온을 주 메신저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디다. 정말 그런가요. 다 합해봐야 열댓명이 안 되는 '대화 상대'를 가진 제게 양대 메신저를 함께 쓰는 것은 무리일 듯 싶습니다만, 궁금한 게 생기면 원체 담아두고 살지 못하는 성격인지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거 게시판 성격에 안 맞는 글이라고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면 어쩌나.. -_-;

Rayna최근 대화 조회 872
17758

하루에도 수십번씩 펜타포트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들락날락 아아아-!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69
17757

이번엔 둘이다. 할아버지 둘이 방문하셨다. 우선 가격부터 묻는다. 비싸다고 한다. 서로 돈을 내라며 싸운다. 할아버지 B는 돈이 없단다. 결국 할아버지 A가 낸다. 할아버지 A, 계속 궁시렁 거린다. "이 근처 어디에 싸고, 먹을 것도 주고, 좋은 것도 많은 곳이 있다고 그랬는데. 아, 거길 통 찾을 수가 있어야지. 젠장할." 반면에 할아버지 B는 어차피 공짜로 보는 거라서 그런지 여유롭다. "아, 그냥 봐." 할아버지 A, 내게 묻는다. "그거 어딨어, 그거?…

담요최근 대화 조회 1,435
17756

http://moosi.anienc.net/yoketom/Kanye_West_ft[1]._Twista___Kanye_West_-_Impossible__Mission_Impossible_III_Theme_.mp3 분명 저에겐 올해의 싱글이 될꺼같습니다 너무 멋져요-_ㅠ

톰욕최근 대화 조회 872
17755

아침에 일어났는데, 비가 정말 말그대로 주루주룩 오더군요. 마땅히 할 일도 없고 해서, 어제 찍은 필름을 맡기러 나가야지_ 라고 생각했는데.. 집에 더이상 신을 양말이 없다는게 문득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맨발로 캔버스화를 신을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뭔가 찝찝한 생각이 들어서 삼선을 신고 나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삼선을 신고 터벅터벅 자취방에서 한 25분 정도 걸리는 사진관으로 향했어요. 비가 발 위로 떨어져서 젖어도 상관이 없어서 생각잘했어_ 라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79
17754

라스트 데이즈를 봐야 할 것 같다는 유감군의 말에 종로를 갑니드아아아아. 지금 좀 우울한데 보고나서 더 꿉꿉해지고 우울해지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

나나최근 대화 조회 878
17753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에. no surprises가 나오고 있어요!~~~>ㅁ<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80
17752

어제 저녁 6시 쯤에 잠이 들어서, 오늘 새벽 5시 쯤에 잠이 깨었다. 알람은 새벽 6시에 맞추어 놓았는데, 무언가 심상치 않은 소리가 들리길래. 탁한 시선으로 전방을 주시하니, 엄마의 뒷 모습이 보였다. 딱, 딱, 쓰리고! 엄마는 고스톱을 치고 있었던 거다. 곤히 자고 있는 아들을 뒤로 하고 엄마는 고스톱을 치고 계셨다. "쓰리고로 만족해. 욕심 부리면 독박 써." 사실 조언은 필요없다. 엄마는 고수 등급의 소유자니까. 딱, 딱, 포고! 승리를 거둔 엄마는 이…

담요최근 대화 조회 919
17751

더웠다 마치 술 많이 마시고나서 토하기 일보직전의 기분처럼 날씨도 울렁거리는 것 같아서 어지러웠는데 게다가 나는 핸드폰 배터리도 없어서 7시에 친구놈이랑 만나기로한 사당역까지 가기가 무척 귀찮았다. 하지만 술 얻어먹으러 가는거기땜에 힘을내서 버스에 올라탔다. 자리에 앉아서 창문을 열고 미지근한 공기를 얼굴로 받아넘기고 있었을때 안면을 감싸는 익숙한 향기 앞자리에 앉은 여자의 흩날리는 머리카락에서 바람을 타고 내게 오는 은은한 샴푸냄새.. 오호라 이건 바로 도부에…

양치기소년최근 대화 조회 848
17750

남자 학교에서는 못느꼇는데 공학되고 나니 느끼네요.. 이 빌어먹을 세상은 왜이렇게 많이 웃어대는지... 무안할때도 할말 없을때도 비록 웃음아닌 웃음이지만...... 너무 많이 웃어대는것 같습니다. 웃지마! 하고 소리칠수도 없죠. 나같은게 머라고 그럽니까......

박진우최근 대화 조회 855
17749

달 보면서 귀에 이어폰 꽂고 그네 타봐요. 진짜 죽임... 그네가 내려올 때......................... ................................................진정 '오르가즘 스윙' 정원에 그네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부자로 살 수는 없을 텐데...

시아최근 대화 조회 943
17748

여러가지 일이 분명있지만 오늘은 목적이 없는 하루였고 돈에 치이는 하루이고 비판 비난에 둘러싸인체 뒷말과 험담과 마주보고 이유없는 외로움과 이유없는 하루 인게 분명해... 쿠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심심한데 돈은 없고 학원에서 치이고 부모님한테 혼나고 집에 강금당해서 컴퓨터 한다는 소립니다.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94
17747

No Surprises 뮤직비디오로 코원 mp3를 위한 로딩화면을 만들었어요. x5에 맞게 만들었는데 다른곳에도 될지. 그나저나 오늘 특선만화 모하나. 딸기먹으면서 배추도사 무도사 보고싶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68
17746

사소한 일에도 약간씩 우울해지고 그러면 또 공상을 하고..... 나의 소원은 오늘 자면 내일 깨지 않는것...... 영원히 잠드는것...... 부디 이소원이 이루어 지기를......

박진우최근 대화 조회 894
17745

짜징나서 담배를 피면 담배때매 짜징이난다 지구가 둥글어서 그런가 내리막길만있으면얼마나좋아

~~최근 대화 조회 871
17744

아르바이트 시작한지 25일 째. 오늘은 새벽 3시부터 오후 3시까지, 12시간 일한다. 오늘 처음으로 사장을 만났다. 의외로 평범하게 생겼다. 문고리가 헐렁하게 풀린 것을 보고 한 소리 했다. "이래서 알바는 안돼. 시키지 않으면 그냥 냅둔다니까. 네가 로봇이냐? 사람이잖아? 그럼 생각을 하면서 일해야지. 니네가 돈 버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서 그래." 나중에 월급 안주려고 하면 고스란히 되돌려 주겠다고 다짐하며, 사장의 '한 소리'를 머리 속에 몇 번이고 되…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73
17743

눈이 아파요. 머리도 아프구요. 지금이라도 당장 침대로 뛰어들고 싶은데, 안간힘을 쓰며 버티고 있어요; 오늘은 같이 알바하는 사람 하나가 쉬는 날이기에 나머지 둘이서 하루를 채워야 하거든요. 한마디로 12시간 근무; 저는 새벽 3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입니다! :( 지금 잠들어 버리면 절대 일어나지 못하리라는 것을 알기에- 일단은 버티고 있습니다. 오늘은 누나의 생일이자 결혼 3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고, 바로 다음 날은 어린이 날, 또 몇 일 뒤엔 어버이 날.…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78
17742

송도락페때 오는 밴드들 셋리스트 한번 예상해봅시다 ㅎㅎ 가사라도 외워가야죠 ㅎㅎ 누가 압니까 잘 따라 불러주고 잘놀면 삘받고 내한 자주오고 더구나 한국인들 잘놀더라 해서 탐요크가 한국 와줄지 ㅎㅎ

naru최근 대화 조회 862
17741

3일간 거기 들락 날락 거리는 티켓인가요?-ㅅ-;

muse최근 대화 조회 839
17740

동원훈련조교 가있는동안 생각했던게 ..바쁘기도 했지만 싸이월드에 방명록 몇개나 올라와있을지가 무지 궁금했어요-ㅂ- '한개도 안올라와있으면 내 인맥관계를 다시 뒤돌아봐야 할거같다'라고 후임들에게 하루에 두세번씩 얘기할 정도로 싸이중독?; 다행히도 글이 10개씩이나+ㅅ+ 그건 그렇고 벌써 군생활동안 동원훈련조교를 세번이나 해봤지만.. 역시 예비군 말 안듣는군요-ㅅ- 뭐 .. 저도 곧있으면 예비군 될거고 (훗훗) 똑같이 말 안들을터이지만.. 꽁초줍고 뒤돌아보면 또 꽁…

muse최근 대화 조회 964
17739

아! 정말을 넘어서 너무 멋있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816
17738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락밴드의 조건 밤에 혼자서 음악을 듣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났다. 뭐, 문득이란게 생전에 생각지도 않은 생각이 나서 그런건 아니고 쭉 생각해오던 생각이 오랜만에 되살아난거다. "가장 이상적인 밴드란??" 꼭 요즘 나오는 아파트CF같기도 한데, 누구나 살면서 이런 종류의 생각은 하지 않았을까?? 뭐, 이 글을 보면서 100% 동의를 하는 사람은 나말고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

카카최근 대화 조회 1,283
17737

큐오넷에서 퍼왔습니다. ------------------------------------------------------------------------------ ◆무게 10g…10시간 재생 가능 = 디지털 디스크란 저작권이 보호된 디지털 음원이 플래시메모리에 저장된 상태로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새로운 형태의 ''음반''이다. 특히 MP3플레이어(MP3P)처럼 재생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배터리와 이어폰만 있으면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입한 즉시 음악을 …

naru최근 대화 조회 886
17736

시험 끝났네.... 드디어.. 성적이 어쨋든간. 끝나니깐 정말 살것 같네요. 웃음 아~~ 뭐하고 놀지...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26
17735

죠니가 tr909쓰는 사진발견... 뭐 제겐 tr909보다 댐핑이 완전 떨어지는걸 쓰고 있지만 그래도 tr909가 에뮬레이션되서 들어있는 악기를 쓰고 있는데 왜 ㅠㅠ 역시 내공의 차이인가요 ㅠㅠ 근대 두번째 사진 죠니 맞죠? 넘 귀엽게 나온듯

naru최근 대화 조회 890
17734

안녕하세요^^ㅋㅋ 몇날 몇일을 뒤져도.못찾겠어요.. 그..빨간 조명에 톰이 상반신만 나오고..기타 들고 고개약간 들고 노래하는 사진인데.. 굉장히 좋아하는 사진인데 잊어버렸어요..컴에도 없고.. 아띠..어딨는거야.. 혹시 가지고 계신분..^^;

츠거너최근 대화 조회 870
17733

오디오슬레이브랑 스트록스 확실이 오는것 맞나요? 오늘 다시 들어가보니까 사라져 있네요;;

naru최근 대화 조회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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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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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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