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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7443

이와이 슈운지 감독의 '러브레터' 아마 이 감정 언제 변할지 모르겠지만 98년 이후로 지금까지는 나에게 '가장'입니다 여러분은요?

muse최근 대화 조회 924
17442

아~~~~~~

롯데칸쵸최근 대화 조회 821
17441

맘에 드는데.. 앨범을 못구하겠네요.,. 죄송합니다. 노력이 부족했었습니다.. ;; 겟.

Tabitha최근 대화 조회 928
17440

사실 내가 '가장'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영화(솔직히 '가장'이라는 말을 붙이면 비웃을 사람들 이 곳에 많을 것이라는 사실, 나도 잘 알지만, 난 정말 그 수식어를 붙일 수 있을만큼 그 영화를 좋아해요. 난 오히려 그렇게 비웃는 것 자체가 웃겨요. 좋아하는 영화를 리스트로 나열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는거지 그걸 가지고 '어떻게 좋아하는 감정에 대해 순위를 붙이나요'라고 되묻는 사람들, 나도 그들 중 하나였고 이해하지만 이젠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그 가능성은 단…

지낙최근 대화 조회 857
17439

악보 덕에 어쩌다 한번의 외출;; 이히.. 겨우 피씨방 왔지만;; 이제 악보 복사하러 가요~ 으음; 혹시 인천분 안계시나? ㅡㅡa 가끔 외출 나오면 같이 놀 수 있을텐데 아무튼; 외박은 4월말일듯;;; 스캇 이번에도 못 볼 듯 ㅋㅋㅋ 6월에는 맞출 수 있으려나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791
17438

아오아오~~~~ 이거 미치겠다..... 나나씨가 갈켜준 제목!!! 감사...ㅜㅜ 이 노래 비디오 클립 정말 최곱니다..!! 다들 시청합시다~~

롯데칸쵸최근 대화 조회 836
17437

가장 무서운 과목은 수학 같다 영화에서도 보면 Aphex Twin 노래 같은게 흘러나올때 수학 기호들이 막 뒤죽박죽 스르르르륵 영화 큐브처럼 매트릭스 처럼 스르르르르륵 스르르르르륵 스르르르르륵 가장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 과목 수학 나중에 내 딸은 얼짱에다가 수학천재로 만들어야쥥 덜덜덜;;;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890
17436

동경사변들의 공연을 모두 보고.... 시이나에 목소리를 듣고... 완전 빠져버린다...*.*...너무 심하다...ㅠㅠ 기타들고 있는 시이나의 모습이 아른아른

롯데칸쵸최근 대화 조회 837
17435

톰 피아노 칠 때 있는 사진인듯한데... 어떤 분은 '톰' 자신이라고 하시던데.. 아닌것 같구.. 누군가요;

Daylight_최근 대화 조회 816
17434

좋아요.. 이쁜이..

muse최근 대화 조회 829
17433

-0-.......... 3연패 당하면 이치로 무슨말 하려나...

muse최근 대화 조회 823
17432

어제는 짜장면 하나로 때우다가 오늘 아침에는 인간다운 식사를 해보자고 결심.. 레스토랑에 가려고 친구에게 문자보냈습니다 '오늘 시간되냐 ? 레스토랑가자 ~ ' 그러더니 답장 오더군요 '오빠 바쁘다 KIN ' -_-.......(난 남자인데 무슨 얼어죽을 오빠...?) 혼자서 레스토랑 가기도 뻘쭘해서 그냥 집에 3분 수프랑 짜장이랑 있길래 대충 뎁혓습니다. 그런데..... 수프맛이 오바이트한것과 하수구의 냄새가 절묘하게 섞인게 본능적이더군요 . 5숟가락 먹고 오바…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63
17431

그렇게 응원해줬는데도 지냐...;;; 일본... 또 이기면 좀 미안하고...; 그렇다고 질수는 없고... 어쩌죠... ^^?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812
17430

누구를 존경해 본 적이 없는것 같다 TV나 책을 통해서 말고 실제로 내 주위에서 어떤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을 존경해 본 적이 없다 시나리오 강의하시는 어엿븐 여교수님이 계신데 눈 앞에 있는 사람을 존경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처음이었다 동경과 좋아하는 감정과 존경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존경이라는 단어는 내가 아는 어떠한 사람에 대한 호감을 표현하는 내가 아는 가장 큰 단어이다 지식만 많은 사람도 아니고 말만 많은 사람도 아니고 성격이 이상한 것도 아니고 …

최근 대화 조회 956
17429

고릴라즈 맴버 사진을 봤습니다. 치보매토 맴버도 있더군요... 쩝... 뒷북이죠?

naru최근 대화 조회 808
17428

내일_ 마지막 남은 고모를 시집보냅니다_ 음, 진짜 고모는 아니구, 작은 할아버지의 딸,,, 나이차이가 많이 안나는 고모라 친구처럼 지냈는데, 벌써 결혼을 하다니_ 정말 세월이 무상하군요;;;;; 그래서 내일 결혼식장에 가는데, 왠지 울것같아요-_- 저번에도 다른 고모 시집갈때 겨우겨우 참았거든요_ 아아... 같이 빨개벗고 동네 뛰어다니는거 엇그제 같았는데. 벌써 결혼하다니..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67
17427

또 이겼어..ㅜ.ㅜ 우리나라 야구 너무 잘하는거 같아요~~ 느무느무 좋아요~~ 내친김에 우승까지 하면 더 좋겠어요~~ 본고장 마운드에 태극기를 꼽아버린 우리나라 선수들이 너무너무 자랑스럽솨~~

악!!최근 대화 조회 859
17426

TV 돌리다.. 톰욕의 소리를 들었다..... No Surprise 와... 진짜 목소리 영상 매치 최고.. L'Auberge Espagnole / The Spanish Apartment, 2002 01 - G??ique 02 - Kuz - El Timbre No Funciona 03 - Mala Rodr?uez - La Cocinera' 04 - Ali Farka Toure & Ry Cooder - Ai Du 05 - Africando All Stars - B…

RDK최근 대화 조회 896
17425

불쌍하드라................. 눈물까지 날 뻔했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17&article_id=0000041178§ion_id=102&menu_id=102

카카최근 대화 조회 812
17424

이제야 알았다. 두달 가까이 전의 일이었는데 지금에야 알았다.. 좋은 사람이었고 좋은 동생이었고 좋은 친구였어.. 거기선.. 제발 행복하길 바랄께. 안녕..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16
17423

아침밥을 거르지 않기 위해 어제 포스트 오레오 오즈를 샀습니다. 우유에 녹아서 질척질척 해질 마시멜로우를 기대하면서_ 저녁때 먹고 싶었지만, 아침밥으로 먹으려고 꾹 참고 찬밥에 물말아서 깍두기와 함께 우적우적 씹고 입에 쑤셔넣듯 먹은 뒤_ 방바닥에 누워서 이리로 저리로 뒹굴고 있으니까 오랜만에 먼 곳에서 사랑스러운 지음하나가 지금 너네 동네 지하철 앞이니 나와서 나를 데려가거라_ 라고 하는 겁니다. 반가운 마음에 녀석을 냉큼 집으로 데려와서 그렇게 우린 어제 정…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304
17422

'사랑해'라는 짧은 말에 지금 사랑을 지우고, 몸이 녹아버리는 남자가 싫다... '사랑해'라는 아주 짧은 말에 숨도 쉴수 없게 심장이 녹아버리는 여자가 싫다...

롯데칸쵸최근 대화 조회 807
17421

라디오헤드는 없나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803
17420

어저께 친구한명이랑 노래방에 갔다가~ 피씨방에서 7시간 하다가 ~ 결국 술먹으로 가서~ 적당히 먹구 ~ 새벽3시에~ 집에 가서~ 보니깐! 얼래? 월요일날 주문시킨 제프와 팀의 앨범이 도착 ...+_+ 노래들으면서 자니깐 아주 잠이 잘 오더군요 + ㅅ + 아잉 :$ 행복해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21
17419

야구를 너무 잘해요. 그런데 왜 하필 돈트렐 윌리스;; 미소년 리스트에 돈트렐도 있는데. 한국이 이겨서 너무너무 좋아요. 그래도 돈트렐.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31
17418

"아, 한국이 미국 이겼지" 라고 어제 알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경기 오늘했다며요 ??? ?????????????? ???????????????? ??????? 누가 나한테 가르쳐줬나? 그건 아닌데 어디서 줏어들었나? 모야 ㅡㅡ;

馬군최근 대화 조회 799
17417

출퇴근을 하던 부대에 짱박히던 진압봉 들고 거리를 활보하던 포상휴가라는건 참 좋은거군요... -0- 전역 5개월 남기고 4개월도 안남았다 덕분에 호호

muse최근 대화 조회 873
36484

좋은데.. 뭔가 광적이군요..

muse최근 대화 조회 320
17416

좋은데.. 뭔가 광적이군요..

muse최근 대화 조회 804
17415

노래방 가면 암울하군요 -_ -.... 특히 radiohead노래 부르니 더더욱 ... -_ㅠ 거기다가 오늘이 무슨날이더라....'ㅁ'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36
17414

우리나라 멋있넹~~ 야구보느라 일에 집중이 안됐어용.ㅋ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29
17413

무슨 선물 받을지 은근히 기대된다.ㅋㅋㅋㅋㅋ 음음. 흐흣.

연지최근 대화 조회 848
17412

나 말야;;; 지금 콜라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싶은뎅 정말ㅇ정말 먹고싶은뎅 편의점가자니 너무나도 춥고 귀찮아 ㅠ.ㅠ 갈까? 말까?? 수도꼭지만 틀면 거품이 뽀글뽀글 신선한 콜라가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좋을까?? 아..생각만 해도 너무 신난다!! 누가 좀 사다줘 (철퍼덕;;;)

miller최근 대화 조회 833
17411

어제 찜질방에서 티비를 보는데; 해리포터 불의잔 비하인드를 보여주면서 삭제장면을 보여주더라고요 무도회 마지막 타임때 공연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공연 연주한 밴드가 라디오헤드 더군용; 지나가던 중이라 죠니밖에 못봤던;;; 여튼... 그랬다구요;;ㅋㅋㅋ 티비 자막이 RADIO HEAD 라고 띄어쓰기를 해놔서 한순간에 못알아봤다던;;; 영어공부해야지;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28
36482

20060313 오늘 돌솥 제육볶음을 빨리빨리 먹으려다가 혓바닥이 디었습니다 .

욕심많은대지 .최근 대화 조회 353
17410

집에 다녀와서 여독을 좀 풀어보고자 잠을 청하고 조금 전에 일어났는데... 내 작은 냉장고에서 사람 소리가 납니다. 아무래도 고장이 나나보다, 완전 돈 하나도 없는데...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59
17409

이제 군대 갔던 사람들 몇몇이 보이는구나. 시간이 많이 지난걸 느끼네 굿바이솔로 왕 잼있다!! 캬키ㅓ캬컄 롸캔롤!!

미츠하시최근 대화 조회 862
17408

http://lovehotel.millim.com 입시에 지쳐 미쳐버린 2명의 학생들이 만든 로파이 코메디 인디락밴드. 미리 밝혀두지만;; 뉴트럴밀크호텔의 짜가리 밴드입니다... 맴버 이름도 전 루 발라드 딴엔 제이 나르시스입니다.(다이너소어 주니어를 아신다는 전재하에...)

naru최근 대화 조회 813
17407

http://www.contactmusic.com/new/home.nsf/webpages/markronsonx09x03x06 지난 번에 콜드플레이 콘서트로 수많은 분들을 심히 울렸던 눈팅회원 주코스입니다 일요일이라고 늦게 일어났다가 green plastic tree에 들어갔더니 요번에 트리븃 앨범에 들어갈 Just가 나왔네요 좋은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링크 누르고 아래쪽에서 High 클릭하세요 아참 저는 지금 어학연수 겸 노동차 런던에 있습니다..…

jucos최근 대화 조회 878
17406

종눼.... 심심해..ㅜ.ㅜ 공부나해야겠다..

악!!최근 대화 조회 811
17405

씨디 살 생각 전혀 하지 않다가 갑자기 사고 싶은 것들이 몰려오네요 -_- 데미안 라이스 사려고 뒤적뒤적 하다가 플라시보 신보를 발견하고 으악으악 으악

나나최근 대화 조회 819
17404

볼륨 크게 올리고 ~ 청소 고고~~!!!!

플라스틱츄리최근 대화 조회 882
17403

오랫만에- 게시판에 아는 닉네임들 보여서 반갑다~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838
17402

오늘은 거의 도배하는 날이네..;;;;;; 블로그 만들었어요. (블로그 만들었다-_-!!!!!!!!!!) 비좁아 터진 싸이에서 나와서 넓직한 데로 옮기니까 좋네요. ^-^/;; 한가하시면 놀러오셔도...;;;;; (차는 대접 못해요-_-ㅋㅋ)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790
17401

몰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내 빠마머리는 분명 밥딜런이다!! 밥딜런이라고!!! 근데 나 분명히 남자 인데 나보고 '아줌마!'라고 한 사람은 대채 뭐야 ! 갑빠도 없는데 말이지 ...ㅠ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30
17400

킁....술만 마시면. 노.상.방.뇨 의 욕구가 치밀어 오른다.;;;; 오늘도 해버렸다-_-;; 잘못했어요. 으하하하;;;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1,053
17399

porcupine tree 포큐파인트리 좋아하시는 분 손들어주세요!!!!!!!!!!!!!!!!!!!!!!!!

플라스틱츄리최근 대화 조회 915
17398

손가락보다 발꿈치에, 발에 더욱 많은 굳은 살이 배겨 버렸습니다. 꼬불꼬불 철줄보다 전투화가 쫌더 단단한가봐요 참 전투화라는거 누가 만들었는지. 하지만 싸움질할땐 최고군요. 호호. 이제 5개월도 안남았다

muse최근 대화 조회 839
17397

고3되면서 올렸던곡 다지웠었는데 너무 제 페이지가 안되보여서 얼마전에 만든곡 올려놨습니다. 그런데 어느 외국인이 올린 코맨트 keep up the great sounds, man. Lovin the experimental vibe...이하생략 저기 저곡은 실험음악이 아니거든요... 아놔...

naru최근 대화 조회 872
17396

내가 피아노 의자의 뚜껑을 열었을때... 나의 어머니처럼 화만 낼줄 알고 잔소리에 짜증난 내고 밥도 맛없게 만들며 엄격하시고 막말로 '필요없다'라고 생각되는 보수적인 사람도.... 한때는 콩크르에서 상도 많이 타고 대학에서도 뛰어난 학생이었던 그런 멋진 삶을,, 멋진 피아니스트로써의 삶을 사신 분이었구나... 라는 생각과 내가 부모님께 끼쳐드린 효를 다하지 못한 행동에 잠시나마 진실된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Tabitha최근 대화 조회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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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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