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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6093

누군가 나타나서 짠하고 월드콘주고갔으면좋겠어요 편의점가기 귀찮다 편의점 배달서비스 안되나..ㅋㅋ

배추최근 대화 조회 767
16092

안녕하세요 다음 영국팝 카페지기이자 이번 모던락 파티를 기획한 에디베더입니다.. 변질된 홍대를 조금이라도 바꿔보자는 신념하나로 밀어부쳤던 모던락 댄스 파티.. "아직 ROCK 은 죽지 않았다!" 는것을 재대로 실감한 하루였습니다.. 정말로 많은분들이 열광하셨고.. 저또한 파티를 기획 하고 직접 디제잉을 하면서 많은 희열감을 제대로 느꼈답니다.. 특히 제 3시타임때 Smashing Pumpkins 의 1979 에 다들 하나같이 곡을 따라부르면서 환호하는 모습들을 …

에디베더최근 대화 조회 1,177
16091

올리브 아레치 티랑 비슷한 디자인이었는데 올리브 티는 아니었고, 오늘 오후 7시 30분 경에 학교에서 집에 가려고 5516 버스에 앉아있는데 친구 한 분과 지나가시더군요. 혹시라도 버스에 오르시면 아레치안이냐고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냥 지나가시더라구요ㅠㅂㅠ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3,330
16090

우울증. :'( :'( :'(

secret최근 대화 조회 710
16089

치시는분들도 있으려나 어느샌가 이래저래 변신중 할짓 없으면 아레치에서 혼자 논다는 껄껄 ;;;; 아참, 부산 락페오시는분들 참고하세요 부산 모든 해수욕장이 텐트사용금지령을 내렸다고 들었습니당 :) 민박을 잡으셔야할듯-

유토최근 대화 조회 790
16088

오랜만에 땀 흠뻑 흘리고.. 제가 아직 건재함을 느끼고 온 정모였습니다..;;; 사실 밤새 놀고자 하였으나 역쉬 체력이;;;; 그리고 거기 정말 너무 더웠어요.. 완죤 불가마...... 수용할 수 있는 인원보다 두세배는 더 넣은 듯.. 그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부산에서 멀리까지 올라오신 유토피안님... 예전에 제 모습을 보는 듯.... ^^; 저도 한때 정모도 참석할겸 겸사겸사 설 올라와서.... 열심히 밤새 놀고...(어차피 중간에 갈때도 없었죠;;;)…

mimi최근 대화 조회 804
16087

오늘 드뎌 집에서 싸우다가 호적파자는 소리가 내 입에서 나오고 쇠뿔도 단김에 빼자고 그래서 호적 파 버리자고 정했습니다^_ ^♬ 뭐 오늘은 4시30분에 집결해서 인도가는 사람끼리 최후의 만찬 - _-;;;;; 좀 즐기다가 잠좀 자다가 새벽에 인천공항 출발해야하기때문에 바쁘니까 인도갓다 오면 호적 파버리고 이름을 진짜 채소로 바꿔버려야겠네요 - _< 여튼간 오늘 기분 좋습니다 ^ ㅁ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9
16086

텔레케스터 맞죠??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3,302
16085

-_-... 이명현상은 이제끝났고... 흠 밤에 자고싶다; 껌껌할

배추최근 대화 조회 747
16084

fake Plastic Tree에 이어서리.. 이거는 기타 팀원들이랑 같이 녹음한겁니다. 아직 수정해야 될 부분 좀 많긴한데., (특히 제 노래,. ㅜ.ㅜ;; ) 그냥 즐기시라고 올립니다. 혹시 궁금해 하실까봐,. -_-a Title : Paranoid Android Vocal, A. Guitar : 마왕 1st Guitar : 짤래 2nd Guitar & Cabasa : 빡세 Bass & Drums, Synth : MIDI Recorded in MAstudio…

대마왕최근 대화 조회 726
16083

제목만 보고 빌려 읽었는데 재밌네요 귀엽고 허허 냐옹냐옹 하고 울고 앙 하고 물고 동사무소 알바하면서 가장 좋았던 건 바로 옆 동문고에서 날마다 책 몇권씩 빌려와서 읽고 나홀로 감상문도 써봤다는 것 하여튼 일하고 나서 남은 것, 얻은 것이 많아서 좋아요 흑 근데 이번주에 아르바이트 끝이라서 다음 달에 일 할 곳을 또다시 찾으러 나가봐야 허네요이

나나최근 대화 조회 753
16082

아무탈(?)이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아직도 오른쪽눈에 충혈끼가 남아있다는 ㅠㅜ) 그래도 무사히 부산으로 올수있게 도와주신 레치인들에게 하트 (L) 를 날립니다 잇힁~ 너무 일찍 서울을 간 관계로 피곤에 쩔여 많이 뛰진 못했지만 쏘~ 쥬~~ 를 들을수 있었던것만으로도 함께 뛰었다는것을 알수가 있군뇽 :) 클럽에서 소주,맥주,물,땀 으로 범벅을 하셨다죠 모두들; 저만 피곤해보였다는 흑흑 큐티나나양 열혈남아배츄오빠 아빠같은토드오빠 삼촌같은하림오빠 가정적메이드오빠 귀여…

유토최근 대화 조회 852
16081

조회수 얼마나 올라갈려나 아 근데 진짜안오나..

백영석최근 대화 조회 763
16080

가끔은 아무리 잠을 청해도 오지 않을 때가 있다. 머리맡에 계란후라이처럼 퍼진 가로등 불빛을 뒤로 하고, 나는 K에게 전화를 걸었다. K는 지금 한국에 없었다. 오스트레일리아인지 오스트리아인지에 2년째 유학중이었다. "난 지금 잠이 오질 않아." 대기시간이 길어 수화기를 놓으려던 때에 K가 말했다. K는 이미 상대가 나란 걸 알고 있었다. 크게 하품을 내뿜으면서도 잘 수 없다는 아이러니한 말에 나는 웃음을 터뜨렸다. "나도 잘 수 없어. 새벽인데 밖이 밝아. 세…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20
16079

.. 락페... 부비부비 실패

녀찬최근 대화 조회 709
16078

지금 목을 못가누고 다리가 후들거림. 늙어서 못놀겠어요 나도; 다들 반가웠어요 다음에 또 봐요 -_- (과연)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713
16077

아 오랬만에 잼있는 정모를 치룬듯 하옵니다. 우선 연로하신가운데도 참석해주신 미모의 rh게시판 관리자 님이신 미미님의 투혼을 기억하고 싶군요...ㅜㅜ 그리고 코스모스 찬님의 저스트 소주... 무대에 오르는 그 모습이란... 제가 뒤에서 떠밀긴 했지만 밀고나니 미안하더군요-_-; 그래서 두번쨰는 저도; 레이지 본이었나? 밴드 멤버랑 소주타임을 즉석에서 갖았습니다..캬캬캬(썩형 미안~) 그리고 오랬많에 썩형말대로 심각하게 이뻐진 딸기 주스님도 반가왔고 친구 향아씨도…

배추최근 대화 조회 1,063
16076

모두 반가웠슴.. 특히 부산서 온. 곰탱이랑. 몇년만에 보는 딸기 말고도.. 모두다~ . . . . . . . . . . . . 쏘~ 주~~~~~~~~~

녀찬최근 대화 조회 763
16075

부터 오늘까지 하도 많이 짓밟혀서 발등이 아파요 이 곳 저 곳 제대로 멍들었네-,.- 기억나는건 오직 하나 "쏘주"

나나최근 대화 조회 760
16074

오늘 드디어 보일러취급기능사 자격증 이론시험날.........- _-; 그러나...... 시험이틀전부터 공부는 뒷전 (시험보기 한달전부터 시험당일날까지 공부한 시간 7시간;;; ) TV보다가 새벽 4시에 자고 어제는 12시까지 노래듣다자다가 새벽에 똥 마려워서 3시에 잠 깨구 흠.... 하여튼 좋지않아.... 여튼간 오늘 시험보러 갓는데 내가 7시간 투자해서 공부햤던 거시기에서 나오던 문제가 한 10개.........?- _-; 총 60문제에서 40개는 맞아야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96
16073

멋진 형??? 석스오빠?는 강퇴~!ㅋㅋㅋ 레이나 하림 배추 님이랑,,, 홍대에서~ ^^ -늙어서 못놀겠어요. ㅡㅜㅋㅋㅋ

secret최근 대화 조회 910
16072

하이트 , 카스 , 오비 , 하이네켄 , 버드와이져 , 밀러 , KGB(맥주냐?) , 쀍스 등등등.... 재수하면서 맥주를 생활처럼 마시네요... 처음 술을 마셨을때나 지금이나.... 어떤 술을 마셔도 잘 취하지를 않네요... 음...글의 요지는 이게 아니라... 하우스 맥주 제외하고 맥주 브랜드 중에 무얼 선호 하시는지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42
16071

나 아레치티 입고 해운대두 가고, 송정도 가고!! 거기다가 부대도 2번이나 나갔었는데.. 왜 아무도 날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지 않았을까요..ㅠ_ㅠ 혹시 키 엄청 작은 여자애가 치마 입고!!! 나풀나풀? 깡총깡총?;; 뛰어 다니던; 거 보셨던 분 없나요...ㅠ_ㅠ 왜 이렇게, 아레치 사람 만나기가 드문거죠.....ㅠ_ㅠ

D최근 대화 조회 737
16070

전에 스폰지 실험에, 아이스크림 먹고나서 바로 뒤에 콜라먹으면 토하는거 따라해봤는데, 왜 아무일도 안 일어나지 .... !!! -_- 뭐야 이 상실감은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34
36104

\"줄 안 서신 분들 중에 들어가신분은 1분내로 관람하고 나와주세요.\" \"6시에 폐장됩니다. 빨리 보고 나와주세요.\" 원할한 관람을 위해 줄을 서주십시오. 전체 건물 높이의 반인 두개의 인공벽들을 사이에 두고 벽을 기대고 일렬로 나란한 관람객 행렬이 내가 보기엔 그게 더 예술이라고. 좀 여유있게 관람하면 안 되나 싶다. 안내역이 아닌 감시역같은 안내원들. 내 얼굴에 요시토모의 캐릭터들의 표정이 그대로 전이되었다. 오늘 기분이 안 좋았나보다. 괜히 심술이야.…

oxicine최근 대화 조회 343
16069

"줄 안 서신 분들 중에 들어가신분은 1분내로 관람하고 나와주세요." "6시에 폐장됩니다. 빨리 보고 나와주세요." 원할한 관람을 위해 줄을 서주십시오. 전체 건물 높이의 반인 두개의 인공벽들을 사이에 두고 벽을 기대고 일렬로 나란한 관람객 행렬이 내가 보기엔 그게 더 예술이라고. 좀 여유있게 관람하면 안 되나 싶다. 안내역이 아닌 감시역같은 안내원들. 내 얼굴에 요시토모의 캐릭터들의 표정이 그대로 전이되었다. 오늘 기분이 안 좋았나보다. 괜히 심술이야... 그…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96
16068

뜻밖에도 자두가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나 보네요-_-ㅋㅋㅋ 오늘 5시 15분경 TV에서 자두얘기 나오면서 자두 방 공개했었는데 방 곳곳에 붙어있는 라디오헤드 브로마이드들에 경악. 다른 브로마이드 없이 오직 라디오헤드만. OK Computer, Hail to the Thief 그외 처음보는 라디오헤드 브로마이드들 까지 -_-ㅋ 놀랐습니다. 혹시 여기 회원일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는...-_-ㅋㅋㅋ

Abraxas최근 대화 조회 3,520
16067

저는 현재 무지 덥습니다. 후훗 오늘새벽안개는정말죽이더군요 유토가 상경하였습니다 서울사시는분들은 긴장하세요 쓸쓸하이~~~~~~오늘밤술한잔

돌연변이최근 대화 조회 772
16066

제가 Hail to the thief 를 라이센스반으로 샀는데요 10번트랙 I will 을 들으면 처음에 기타소리 한 3초 나오고 바로 "I~ will~" 이 나오는데 제가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Hail to the thief 의 I will 은 기타소리가 한 10초 이상은 나온뒤 "I~ will~" 이 나오네요;; 원래 그런건가요??

TheRock최근 대화 조회 3,973
16065

드디어 계절학기도 끝나고 자유입니다. (물론 학기중에도 매일 놀았습니다만 - -;) 맘놓구 몇일은 놀고 싶습니다. 푹~~~~~~~~~~ 해방감 정말이지 전역했을때랑 맞먹는다고 감히 비교 할정도네요.ㅎㅎ . . . . How can you be sure에 나오는 여성분 목소리 누구인가요?? 목소리 너무 좋아요........

하림최근 대화 조회 770
16064

우주전쟁의 제목을 바꿔야해. "레이첼,엄마에게 데려다주기" 로.. 당최 먼 내용이야 이건~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36
16063

그... 혹시.. 그거..... 아잉~♡ (*-_-*) 부비부비 가능?

녀찬최근 대화 조회 718
16062

아이에 모르는 사람 말고 그냥 말좀 해보고...얼굴을 보고 잠깐 동안의 시간을 공유한 어떤 여성에게(내가 남성이니까) 그냥 아무말 없이 불쑥 " 부탁이 있는데 한번만 안아봐두 될까?" 물론...잠자리를 같이 잡자는게 아니라... (된장 잠자리??) 말그대로 한번 포옹을 해보겠다고 하면 부탁을 한 대상의 여자와는 인연을 끊어야 할까? 왜 무언가가 안고 싶을까.... 헤어진 후에 후폭풍인지...뭔지.... 음.... 아마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에게 싸대기를 맞을지도…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34
16061

강기자 오늘 야근했나보네-_- 특종잡느라;;

배추최근 대화 조회 711
16060

http://gubonjuartright.cyworld.com 위 주소에 들어가서 서명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대책위의 성명서 전문입니다. 예술의 가치를 백안시하는 삼성화재의 추악함을 규탄한다 - 조각가 故 구본주 소송건을 대하는 우리의 입장 여기, 한 조각가가 있다. 대학시절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불꽃같은 예술혼을 불태우다 불의의 사고로 마지막 작업 제목처럼 별이 되어버린 사람, 우리는 그를 구본주라 부른다. 그리고 여기, 한 보험회사가 있다. 업계 수위를 …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936
16059

흐흐흐흐흐 나이스다.. 존나 나이스다

녀찬최근 대화 조회 701
16058

새로 사려고 이것저것 보다가 느낀건데 쓸 데 없는 기능이(혹은 구성요소가) 참 많은 거 같어요 야광등 리모콘 비트박스 은나노코팅 요런거 뭐에 쓰니 뭐에 이런 거 다 붙여서 60만원 50만원 하고 헝

나나최근 대화 조회 752
16057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7일전 향뮤직에서 제프버클리꺼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결국 참치 못해서 사고야 말았습니다 >ㅁ <)b 꺌꺌꺌꺌꺌 너무 좋아 >ㅁ < )b ※radiohead에게는 미안한 마음만 가득(__;;) CD1 1.the sky is a landfill 2.everybody here wants you 3.opened once 4.nightmares by the sea 5.yard of blonde girl 6.witches' rave 7.new…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01
16056

가정적이고 다정한 남편은 아닐 것 같지않나요.. ㅋㅋㅋ!

앨리스최근 대화 조회 759
16055

아~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정말 힘들어요. 하고 버릇을 그렇게 들여놔서 ㅜ.ㅜ 엄마가 아침에 운동가자고 정말 별별 방법을 다 쓰며 깨웠는데도 결.국. 못일어나고 좀전에 일어나 겨우 컴퓨터 하는 중~ 이러다가 정말 낮밤이 바뀌겠어요~ ㅠ.ㅠ 흑흑흑~ 근데 너무 간만에 글을 써봐서 ^-^ 영~~ 쑥쓰럽네용 ㅎㅎ

Gel최근 대화 조회 766
16054

가위눌림은 왜 일어나는 현상일까? 후훗. 화창한날씨네요~

돌연변이최근 대화 조회 772
16053

학교밴드 공연 준비하면서 여기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가사 해석한것 잘 보고 있습니다. ) 예전부터 가입하긴 했었는데., 별로 활동은 못했네요. 다음 정모때는 꼭 나가볼까 합니다. ㅎㅎ 그럼 다들 건강하세요~ 덤(?)으로 집에서 녹음해본 Fake Plastic Tree ~

대마왕최근 대화 조회 797
16052

2005 부산국제락페스티벌 출연진을 발표합니다. 8. 5(금) 미스터펑키 Mr. Funky (한국) 왓 What (한국) 글램 Glam (한국) 크라잉 넛 Crying Nut (한국) 리치 코첸 Richie Kotzen (미국) 파워맨 5000 Powerman 5000 (미국) 8. 6(토) 스키조 Schizo (한국) 바셀린 Vassline (한국) 예레미 Jeremy (한국) 도메인 Domain (독일) 크래쉬 Crash (한국) 앤쓰랙스 Anthrax (미…

LIVE hall최근 대화 조회 842
16051

어감이 너무 좋아부러요~ 쵸재깅 쵸재깅~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880
16050

독산역 근처 금천교에서 쓰레기 주웠어요 ㅋㅋ 사실 거의 놀다 온 거나 다름없죠 그렇지만 고등학교 봉사활동이란 건 중요해서 학교 호림 박물관에서 가이드 봉사 또 하기로 했어요 흠...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45
16049

술마시러 갔다.. 친구랑.. 거기에 디제이가 있었다.. 노래 신청을 했다..비도오고..creep이 듣고 싶었다.. 어쿠스틱버전으로 틀어줬다.. 나는 오리지날이 듣고 싶었는데.. 미웠다.. 아..심심하다..

악!!최근 대화 조회 836
16048

서울 갔다왔다.. 짧았지만 치열하게.. 요시토모 전시회도 보고.. 광하문 앞에 잔디밭에도 누워봤다.. 이제 육개월이면 끝나는데.. 목표는 이거다 백만년 만에 싸이 업뎃..놀러와요..

악!!최근 대화 조회 854
16047

먼지 털려고 창밖으로 얼굴 내밀었는데 이상한 소리가 났다. 저 멀리 가로등 밑에서 키스하는 연인의 모습이 숨어 있었다. 나는 자세히 보기 위해 안경을 꺼냈다. 격렬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소극적인 자세는 아니었다, 고 생각한다. 다만 남성이 아닌 여성이 리드란 것을 하고 있었고, 나는 그 광경이 보통보다 좀 더 신비로우면서도, 투박해보였다. 마치 두장씩 들어있는 만화카드에서 우연찮게 두장 모두 반짝이가 걸릴 때의 느낌과도 흡사했다. '아!' 소리 치고 숨으려다가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54
16046

the reason..Hoobastank 요즘... 잠자기 전에 꼭 한번씩 듣고 자네요.. 어제부로 정회원이 되었다는 멜을 받았습니다... 가입은 2001년에 했었는데 워낙 유령회원이라...ㅋㅋ 암튼..이렇게 멋진 사이트가 짧지 않은 세월동안 유지되어 왔다는 사실에 감탄과 축하를!.. (머..특별한 날은 아니지만...^_^) 하루라도 빨리 라됴헤드가 전국순회공연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공연장마다 따라 다니게..ㅋㅋㅋ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771
16045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를 보구 나서 부턴 그녀를 찾아다니고 있다 리리슈슈도 봐야징~ 그녀는 어디에 있을까.. 너무 사랑스러운 이토~ 아유~미~~~~ ♡_♡ 빠져버려따 잇힝

녀찬최근 대화 조회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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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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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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