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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5513

어젯밤 10시반부터 11시간동안 A4용지 15장분량의 텍스트를 쓰고있었는데 낮에 갑자기 온 집안에있는 모든 가전제품의 전원이 0.1초사이에 꺼졌다가 도로켜졌다 생각해보니 저장을 안했다 OTL 븅신ㅜㅜ 한동안 자학과 패닉상태에 빠져 모든걸 포기하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자다가 3시간후에 일어나서는 깜빡잊고 넘겨버린 온라인토익 중간고사기간이 연장됐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시험사이트에 들어가서 문제를 풀지않고 찍어댔다 결과는 서울대 입학 커트라인정도의 점수 어째 열심히…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80
15512

다음에 래됴헤드 카페에서 어떤분이 올리셧던데.. 전 첨보는 앨범인데, 혹시 아직 우리나라엔 수입 안된 미발매 앨범인가여?? 무려 10장의 시디에 라이브와 희귀싱글로 가득채워져있는게, 첨보고 넘 놀라서 물어볼라고 바로 글씁니다.. 아시는분들 꼭좀 알려주세여.. 아직 수입안된 앨범이면, 언제쯤 수입되는지.. 무조건 구입할것이라서.. 거의 비사이두곡과 라이브앨범의 총망라 결정판인거같은데.. ㅡㅜㅡㅜ 제발 구할수 있기를~~!!! ㅡㅜㅡㅜ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095
15511

좋지않다.. 금요일날 집에 안가고 기숙사에 남기로 하여 피씨방서 게임을 하게 되었다. 기숙사에 9시까지 들어가야는데 게임을 하다보니 9시가 넘어버렸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피씨방 10시간 정액 끊었다. 그래서 ...6시반부터 다음날 7시까지 스타 유즈맵으로 시간을 때웠다. 시간이 다 되서 인나서 계산을 하고 있는데 그 분이 오셧다........ 엄청난 고통과 번뇌를 동반한 그분이 오셧다. 싸고갈까...그냥 갈까... 고민하다가 그냥 기숙사로 가기로 했다. 그래서…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96
15510

아~ 라디오헤드에 정말 푹빠져서 ~여기까지 왔어요. 하하하하; 정말 쪼우아~요 컄~! 친하게 지내요 ^^ 본명은~제 싸이오시면 알게 되실거에요 ㅋㅋ비밀비밀~컄!~ 좋아하는 가수는 ~음. 꾀 많은데~;; 하하..먼저~ 라이오헤드~muse~!! 또~마이엔트메리(아시려나~ㅋ)~ 루시드폴~! ,이승환~, 등등...대충여기까지~ (공감대가 어느정도 형성되야 할텐데~컄!~ㅋㅋ) 아무튼 친하게 지내요~

muse최근 대화 조회 699
15509

Rh를 알게 됬던 때.. 어디선가 Innocents Civilian이라는 곡을 구해서 듣고있는데 최근 생각해보니 정규앨범에 없는 곡 같네요.. 혹시 어느 앨범에 들어있는지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손동완최근 대화 조회 717
15508

내일은 일본락계의 판타지스타 hide의 기일입니다. 벌써 7년이나 지났네요.. 지금 살아계셨으면 마흔둘.. 분명 "일본"인이라서 싫어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그의 음악을 들어보고 나서 생각해보시길..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67
15507

영화같은 게임 ea에서 대부도 나옴 나도 저런 중후한 카리스마를 뿜어냈으면

최근 대화 조회 635
15506

오늘도 메이데이 집회 하겠죠? 학회때문에 2년간 갔었는데 이번엔 고학번-_-;;이라 그런지 낌새도 없네요 작년엔 대학로에 갔다가 노동영화제 보러 갔었는데... 올해는 영화제 안하나봐요 비나 쫙 내렸으면 좋겠는데 집회하는데 비오면 좀 그럴려나... 아무튼 즐거운 5월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체마최근 대화 조회 713
15505

/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 그래서 나는 기득권자 '두 손 두 발 달린 우리 모두는 기득권자' 이 훈계에도 내 앞에서 술 퍼마시던 이라크 청년은 콧방귀만 뀌더라 모래바다 여행자는 술을 마시지 못해 많은 친구를 사귀지는 못하였으나 참으로 많은 것을 버리고 또 버릴 수 있어서 나쁘지 않다. 유치하다고 해도 별 수가 없었다. 사람들을 먼저 설득하여야 할 것이라고 내게 충고하던 이라크 청년에게 그냥 꾸벅 꾸벅 베시시 웃으면서 대하고 말았으니까... 난 억지…

최근 대화 조회 837
15504

영국 텔레비젼 방송 '채널 4'가 음악 팬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고의 앨범 인기투표에서 라디오헤드의 [OK Computer]가 기라성 같은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일으켜 관심을 모았다. 영국매체 콘텍뮤직이 17일 전한 소식에 따르면, 라디오헤드의 98년 앨범 [OK Computer]는 비틀즈와 롤링스톤즈의 걸작을 모두 제치고 최고의 앨범 1위에 올랐다. 약 오십 만명의 팬들이 참여한 이번 투표는 음악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 100선을 선정한 …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57
15502

풀 동영상입니다 저도 아직 다운을 안 받어서 모르는데 2CD까지 있는거 봐서 크립까지 있을것 같네요 피디박스 아이디 있는 분은 클럽박스도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링크 누르면 바로 다운받을 수 있어요 :) 참고로,오해하는 분이 있을까봐 말씀드리는데 전 이 클럽 운영자이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냥 자주가는 곳이에요 운영자여서 혹시 홍보하는 게 아니냐는 분이 행여나 있을까봐 이런 말씀 드립니다 http://down.clubbox.co.kr/britishmusic/x…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80
15503

41분동안 정말 흠뻑 취해서 봤습니다.. 근디 동영상이 라디오헤드 공연을 전체 녹화한게 아니라서 크립이랑 기타 몇개 노래는 안나오더라구요..ㅠㅠ 사실 크립을 기대했었는데.. 후..아무튼 재밌게 봤습니다..-_- 1집 활동당시 크립 콘서트 라이브 동영상도 우연히 2개 구하고..흐흐.. 요즘 운이 좋단 말이야...

간지이빨최근 대화 조회 752
15501

자꾸 엠엣스엔으로 q어쩌구핫메일 아이디를 가진 놈이 무언가 파일을 보내요 파일 이름은 photo album 그러나 안전하지 않은 파일이라며 자동 차단~ 벌써 네번이나 그러길래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어서 막 말걸었더니 대답이 없네 이런거 자동으로 보내는 프로그램이 있는건가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71
15500

With Teeth 전곡(!)을 공개했네요. (-트렌트, 이 간 큰 자식-_-;) http://www.myspace.com/ninofficial 위 주소로 들어가시면 들을 수 있습니다. 이번 앨범에 대한 림프 비즈킷의 코멘트↓ New NIN is so fucking great. whatever your plans are for your next music purchase be sure to make the NINE INCH NAILS [WITH TEETH] cd…

몽상가최근 대화 조회 699
15499

http://blogfile.paran.com/BLOG_138747/200504/1114790438_아들(9701).jpg

최근 대화 조회 625
15498

시험 기간에 6시 전에 일어나 7시 30분 전에 학교 도착 (학교까지 천천히 걸으면 10분) 시험이 끝나도 그게 버릇이 되어서 아침만 되면 저절로 일어나진다 어제는 안일어나려고 노력해서 8시 30분 오늘은 9시 반에 자서 오늘 6시 반 (낮잠도 잤음) 아ㅡ 이따가 낮에쯤 깨어나줘도 좋은데... 동생(고3)이 안일어나서 깨우니까 짜증내면서 이런다 "할 일도 없는 주제에 일찍 일어나서~~!@!@@@$%#@%" 할 일이 없는건 맞지... 쫌이따 또 자야지

체마최근 대화 조회 706
15497

티셔츠 줘요 ㅜ.ㅡ

키리이최근 대화 조회 678
15496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게다가 친구에게서 받은 고백은 정말.. 묘-한 느낌을 주는군요,픗픗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59
15495

셋리스트라 하기엔 좀 안맞지만 ^^; 걍 뽀대나 보이니깐 흐흐 -0- 인터넷 선이 구려서 한번씩 인터넷이 끈기네요 ㅜ.ㅜ 그래도 많이 들어주세영 ^^* < setlist > 1. The Tears - Brave New Century 2. Kent - Klaparen 3. Supergrass - Moving 4. My Morning Jacket - One Big Holiday 5. Nada Surf - 80 Windows 6. Damien Rice - Cold W…

LIVE hall최근 대화 조회 816
15494

adore 앨범자켓에 17 seconds 라고 써있던게 생각나서 심심해서 그냥한번 주르르르 써봤다 십칠초 십칠분 십칠시간 십칠일 십칠개월 십칠년 이러고나니까 글씨가 다 비슷비슷해보여서 십칠초면 충분하다 라는 말이 열일곱번 죽고태어나고죽고태어나고해도 부족하다 라는 말하고 그게그거같아져버렸다 하긴 아무래도 상관없지모

이랑최근 대화 조회 736
15493

내일 워싱턴 내이셔널즈와의 경기에서 서재응선수가 선발입니다. 다함께 기도를.

luvrock최근 대화 조회 708
15492

네~ 드디어 왔습니다 개도 안걸린다는 며느리도 모른다는 오뉴월 감기가 왔습니다 후훌쩍 웃대 살짝쿵 돌아보구 자렵니다 저녁먹구 약먹었더니 벌써부터 졸리웁군요 tenacious D fuck her gently 노래 매우 조쿤요 ㅋ

녀찬최근 대화 조회 677
15491

http://www.coreestory.com/http://coo2.net/몇일 전 도서관에서 '임균택'이라는 분이 쓴 '우리역사'라는 책을 발견해서 읽고 있는 중이에요 '고려는 천자적통나라로 한반도에는 없었다'라고 책표지에 크게 써있어요 역사에 그리 관심이 있던 것도 아니고해서 이해 안되는 부분도 많지만 새로운 걸 알게 해주네요 우리역사가 왜곡되기 시작한건 조선시대부터라고 합니다 대륙에 있던 고려가 힘이 약해져 반도로 쫓겨들어오고 이성계가 친명사상을 바탕으로 …

kyoung최근 대화 조회 729
15490

그녀는 나의 낮이고 나는 그녀의 밤이다. 낮과 밤이 같은 날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영원은.. 그것을 바라기 시작할 때부터 깨어지는 거라던데.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58
15489

이번주 일요일부터 무척 바빴습니다 뒤늦게 기독교 동아리 (SFC)에 들고 교회에도 나가고 매일 아침 8시에 아침기도회 나가고 일주일에 세번 중보기도회도 나가고 하여간에 바빠서 아레치 들어올 시간도 신문읽을 시간도 없네요 히히 :) 전 지금 행복합니다 앞으로 상처받을 일은 없을거에요 저에게 절대로 상처주지 말아주세요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61
15488

나는 청계천을 거닐다가 의문의 아저씨 ???씨에게서 역시 의문의 식물 XXX의 종자를 샀다. 종자는 복숭아만큼 커서 후에 나올 식물의 크기를 생각해 어느 월드컵 운동장 한복판에 몰래 심었는데,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 그곳에 아무 소식이 없는 것이었다. 이상타 생각했다. 선수로 위장해 드리블 중에 물도 줘보고 값비싼 영양분 드링크제를 주사하기도 했다. 하지만 자라지 않았다. 점점 ???씨를 원망하기 시작했다. 이런 계좌수표. 청계천을 돌아다니며 ???씨를 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50
15487

pc용 위닝8인터+듀얼쇼크 주문했는데(어제 입금) 아직도 상품 준비中이라니.. 차라리 옥션에서 살껄 괜히 찝찝해서 모기업 홈쇼핑에 주문했더니 이틀 동안 상품 준비만하다니.... 그나저나 내일도 상품 준비 한다면... 이 나쁜 놈들 아휴 진짜... 애가 타네..--_--;;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678
15486

radiohead꺼 노래 어쿠어스틱으로 한번 연주해보고 싶은데 어쿠어스틱 악보 있으신 아름다우신분 없으신가요....? 기타가 맨날 이상한거만 뚜둥거린다고 날 막 째려봐용 ㅠ_ㅠ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3,173
15485

http://www.wetaworkshop.co.nz/projects/filmography/galleries/neon_genesis/17 더럽게 멋지네요

최근 대화 조회 662
15484

다들 mp3끼고 다니지만 전 언제나 CDP가 더 끌리네요. 9~10만원 예상하고 있는데..(너무 싼가요?) 걍 중고로 사는게 나을까요? 혹시 파실생각 있으신분? (탱크 사절-_-;)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2
15483

http://3.141592653589793238462643383279502884197169399375105820974944592.com/저는 클리앙이라는 사이트를 자주가는데요 거기에 유용한 사이트라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거기에 올라온 사이트인데 (클리앙이란 사이트에는 정말 최전방 공돌이들의 집합소 같습니다 저도 공돌이입니다 -_-) 사이트 주소도 감명깊습니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숫자들 뷰티풀 마인드가 생각나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노파심에서.... Π랍니다)

주뇌최근 대화 조회 707
15482

가스렌지 4개 올릴수있는데 두개 이상 불붙인적 없고 오븐에는 아직도 사용설명서랑 응용요리법 들어있다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955
15481

시간이 빨리 가질 안아 밥먹구 올라와 사무실 한구석에 앉아 꾸벅꾸벅 고개를 떨구며 식곤증을 이기지 못해 스르르~눈이 감기는 이순간 퇴근시간까진 아직 멀고도 험난한 눈뜨고 일어나면 최소 10분을 흘렀을거란 나만의 어리석은 착각 10분만이라도 업무에서 벗어나고픈 내심정, 세수하고 오자 대충시간때우고 언능 퇴근하자 이런! 엉터리 ~~~리본 ~~~본드 ~~~드래그 ~~~그램린 ~~~린........

녀찬최근 대화 조회 660
15480

내용이 너무 암울해서 수정합니다 모두 웃어요 ㅎㅎㅎ 인생은 나그네길~

SENG최근 대화 조회 665
15479

오늘은 꿈만이라도 아주아주 행복하고 즐거운 꿈을 꾸었으면 좋겠어요 ^-^ nice dream 니체 드레암

녀찬최근 대화 조회 673
15478

그만큼 나태해 졌다는 걸 의미한다. 정신차리고 부지런해지자!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688
15477

노래방에서 조악한 반주에 no surprises 부르고 싶은 날. 아아 드디어 아무도 모른다 보러간다 ㅜ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67
15476

옴.. 은근히 봐줄만 하군요. 아니 들어줄만;; 줵불랙 너무 좋하효 *_* 목소리도 좋궁 데이브 그롤이랑 친한가봐요 사진 뒤져보다가 같이 찍은 사진 봤어염 아힁 간만에 뒤숭숭숭슝슝슝 하다 사랑해요

녀찬최근 대화 조회 698
15475

내 파란닷컴 아이디 radiohead 에요 하이텔아이디가 쭉 따라 올라와서 파란이 되었어요 아니 별로 자랑할만한 게 아닌가 -_- 근데 사실 비밀번호를 모릅니더

나나최근 대화 조회 682
15474

이거 보고 조낸 웃었삼! 강백호 훗...왼손은 거들뿐.. 61.249.130.101 2005/04/22 x 채치수 그게아냐~~ 164.125.93.101 2005/04/22 x 송태섭 한나씨~♡.♡ 211.112.81.199 2005/04/22 x 정대만 나는 정대만..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61.102.105.99 2005/04/22 x 채소연 서태웅~♡ 220.87.185.207 2005/04/22 x 서태웅 귀찮아 211.112.81.199 2005/04/…

娥眉최근 대화 조회 903
15473

4달 만에 만난 딸이 코에 피어싱을 하고 있다. "너, 코에다 무슨 짓을 한 거야! 아프지도 않아? 예쁘지도 않은데 그런 걸 왜 하는 거야? 몸에 해로운 걸..." "엄마의 미용실에서 하신 눈썹문신보다 아프지도 않고, 위생적이고, 예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면 거짓말이지만......

娥眉최근 대화 조회 863
15472

행복하세요 제발 이혼같은 불상사는 없기를..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64
15471

모든 일엔 이렇게 끝이 있구나

체마최근 대화 조회 665
15470

아아 그르게 연이어 blur 이야기라- 오늘은 아침에 나오면서 think tank 앨범을 실로 간만에 씨디피에 꽂았다 (간만이라- 몇년만 ㅡ_-) 느으무 좋으네 그러고보니 beatlebum 뮤직비디오를 보고 빠져들어서 하나씩 앨범 모으던 그 시작도 벌써 10년도 더 전이고 요즘은 참 뭐만 생각하면 10년도 더 전이거나 10년 가까이 전이거나 그르타- 거참. 허리우드 극장에 좋은 영화만 하는데도 가지 못해 유난히 서글픈 날이로고.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90
15469

아디다스 광고 있잖아요 막 뛰는거 거기 나오는 노래 뭐에요? 혹시 캣파워 노래에요? 목소리 비슷한거 같던데 노래 좋던데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99
15468

퍼펙트 서클 신보... 예전과는 달리 작년 말에 슬그머니 출시 된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들어보지 않아서 살까 말까 고민중.. 들어보신분들 어떤가요? 조디 화이트나 제임스 이하 앨범 참여도가 더 높아 졌으려나?

Xwordz최근 대화 조회 756
15467

강의 끝나고 강의동 건물에서 나오는데... 한 구석쟁이에.. 어느 한 연인이 진한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아무리 봄이라지만.. 갑자기 치밀어 오르는 불같은(?) 분노를 억누르고 못본척 지나쳤지만.;; 구석쟁이라도 다 보이는곳에서. 아무데서나 그런것좀 안했으면. 솔로인 사람 생각도 해줘야 할거 아냐;;;;;

Xwordz최근 대화 조회 695
15466

청솔모몇마리가 살고 있는데... 오늘 아침에 2마리 만나서 같이 놀아볼까 하면서 접근했는데 ... "암내나 저리가" 이런 눈빛으로.... 날 자꾸 피하더니 결국은 한마리는 운동장으로 열심히 도망가구.. 한마리는 나무위로 후다닥~ 도망가더군요 ㅠ_ㅠ 청솔모 너무 귀여워서 키우고 싶은데... 잡는 방법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용 .....ㅠ ㅅ ㅠ ㅋ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85
15465

같이 방금전에 술먹고 버스태워 집에 보냈는데 문자가 한동안 없다가 전화를 해도 이따가 전화해줄께 하고 끊는데 계속 문자 보내니까 경찰서라네요 무슨일인지 말하지도 않고. 연락 기다린다그러고 아직 안자고있어요 이유야 어찌됐건 그녀가 죄지은게 있을리가 없는데... 잘되기만을 빕니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68
15464

비디오 테잎에 주연 남자배우 이름이 "피터 겔락허"라고 적혀 있다. 이 비디오는 1996년에 출시되었다. 아무튼 그 때나, 지금이나 피터 겔락허 씨가 더 동생같은 얼굴. The O.C. 에서 보면 너무 섹시한... 내 친구네 아빠면 진짜 짝사랑하리라........

娥眉최근 대화 조회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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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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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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