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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1922

http://www.globalgathering.co.uk★Global Gathering 2009 international festival dates: - June 6th - Global Gathering - Poland [Poznan] - June 27th - Global Gathering - Belarus [Minsk] - July 4th - Global Gathering - Turkey [Istanbul] - July 11th - Global Gatheri…

aaa최근 대화 조회 10,822
21921

어제는 정말 오랫만에 아레취 사람들을 만났어요. 다들 좋아보이셨어요. 저만 요러고 있는 것 같은 왠지 안 좋은 느낌 ㅠ 암튼, 자주 보죠 ㅋ 지산도 가고. ㅋㅋ

차차최근 대화 조회 6,972
21920

1년 혹은 2년에 한번쯤 내 글을 검색해보는데 오늘도 그랬다. 쭈욱보다보니 이것참.. 글을 많이도 썼구나 ㅎㅎ 정말 rh만큼 내 인터넷 역사와 함께 한 곳도 없는 거 같다. 별 시시콜콜한 글도 다 있고.. 아 맞어 그때 그랬지.. 하게 되고.. 아, 이런 글도 썼었나? 이러기도. 언제부터인가 rh가 점점 망해가고;; 나 역시 잘 안 들어오게되는데.. 없어지면 절대로 안된다 ㅜ.ㅜ 내 지난 몇 년간의 모습이 다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돈데 음. 이게 다 radio…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217
21919

26일에 저녁에 시간되시는 분들 모이시죠. 8시에 만나요. 홍대에서. 근데 일이 7시에 끝나서 제가 시간 맞춰 갈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한데, 여튼 8시로. 장소 좀 생각해 볼께요. ㅎㅎ 일단 공지~~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947
21918

9시에 출근해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나 이벤트 또 미술계의 그날그날 소식들을 컴퓨터에 앉아서 머리속에 꾸역꾸역 넣으며 재빠르게 타자를 치며 사이트를 가꾸는데 어느새 벌써 11시.. 사장님 실장님은 왜 안오시는건지 오늘 명함파준다고 해서 실장님이 어제 명함 샘플을 보여주었는데 이건 뭐 90년대 보일러회사 명함같더라 그래도 첫번째 명함인데 이럴순 없다고 생각이 들어 명함 디자인은 내가 하면 안되겠냐고 각종 때를 쓰고 나서야 내일까지 디자인 해보라 하시더라 근데 직급이…

아스카최근 대화 조회 6,987
21917

고의 위력. 이 심오한 수학 논리지향적이며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며 48장에서 이루어지는 완벽한 전략을 구사하여 두명의 플레이어들의 심리를 이용한 확률적 계산이 맞아 떨어지는 근시대적 이데올로기의 위대한 예술작품. 난 이게임의 장르를 단순 보드게임이라기 보다는 몰입도 별 다섯개짜리 전략 시뮬레이션 이라고 생각함. 아...잠깐 해버렸는데 한시간이나 지나가버렸다. 젠장. 왜 했지. 드렁큰 타이거 8번째 앨범이 곧 나온답니다. 씨익.

kashina최근 대화 조회 7,046
21916

http://www.youtube.com/watch?v=Kfd6LgcuCsc 나 톰이 이렇게 웃기게 웃는 거 처음 알았네 ㅋㅋㅋㅋ 인터뷰 보면 영 어색해요. 난 왜 톰이 움직이는 사람 같지 않지. 7월에 톰 요크 보러 가요. Latitude festival 이라는 데로. 하루짜리 표가 12만원이었어요, 나 지금 먹고 살 돈도 없어요... 벌써부터 잠도 못자네요, 떨려서-_-

나나최근 대화 조회 7,031
21915

이 녀석 또.. 어디선가 밴드하는 사람들하고 어울려서 술 마시고 있네요. 저 아부하는 멘트 좀 봐.. 쯧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289
21914

장르별 아티스트를 적절히 분배해놓는 센스. 하루에 치중되지 못하도록 적절히 퍼뜨려놓아 3일 전부 참가하게 하는 전략 어쩌면 그냥 시간 되는대로 맞춰서 짰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느낀바는 그러한 것.. 여튼 재밌겠네요 위저의 감동과 와싯의 전율.. 스타세일러가 저렇게 조그맣게 나오다니 ㅠㅠ 펜타포트는 말그대로 쌈싸포트가 되어버렸구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외국라인업 없어도 요조누님땜에 지산 갈듯..+_+

파블로허니최근 대화 조회 6,783
21913

정말로 이기적이거나 정말로 부자아이거나 정말로 할일이없거나 정말로 조아아하거나 해야할텐데.... 요즘은 내가 어디에 껴야 할지 모르겠네요. 쉬운게 하나도 없다니깐요..... 무척 오랫만에 들어와서 넋두리

유감최근 대화 조회 6,832
21912

멘사회원 가입시 풀어야 하는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글타고 제가 가입하는건 아니고 언니가 심심해서 어디서 문제를 구했는데 답은 나왔는데 왜 그게 답인지 궁금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언니가 답을 알려줘서 끼워 맞추다 시피해서 왜 그게 답인지 언니한테 말해줬는데 전 끼워맞춘거라 그게 왜 답인지 설명이 안 되는거 같아서요. 문제는 이겁니다~~ 8 2 1 5 5 0 3 2 7 1 4 2 6 2 0 ? ?표에는 어떤 숫자가 나올까요? 답은 알려주면 님들도 저처럼 끼워 맞출수 …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6,680
21911

작년 여름, 처음으로 외국 여행을 갔었어요. 그 땐, 그동안 우물 속에서만 살아온 탓인지 처음 다른 나라 와서 먹는 음식이 영 입에 맞지 않더군요. 여행 내내 햄버거 먹고, 빵 뜯고, 차이니스 테이크어웨이 레스토랑 가고 그랬었죠. 영국 와서, 처음으로 홈스테이 벗어나서 집을 구했는데 막막하더라고요. 한국에 살 때 한 번도 부엌에 들어가 본 적이 없으니. 전 라면 물도 못 맞춰서 끓일 때마다 봉투 보고 그 분량대로 컵에 물을 받아 냄비에 붓던 애였거든요. 유일하게…

나나최근 대화 조회 6,851
21910

http://www.qwe.co.kr/FrontStore/iStartPage.phtml 여기서 아무래도 너무 똑같은 캐릭터 쓰는것아닌지 --;

필머리카락최근 대화 조회 6,815
21909

잊을만 하면 하는 안녕. 잘들지내시죠.전 잘지넵니다. 오겡끼 데쓰까.와따시와 겡끼데쓰. 건조해 진것만 빼면 변한게 없는 생활들입니다. 소코소코. 곧 결혼해야 할것만 같은 나이가 되었어요.

todd최근 대화 조회 7,374
21908

저는 참고로 라헤 앨범 하나도 없는사람입니다.~!! 71500원 하는데 지를까요.. 아니면 앨범 한장한장 모으는 재미로 살까요~!! 한장한장모으는거랑 박스셋이랑 차이 있으려나? ? 톰 요크가 싫어한데서..

김가현최근 대화 조회 6,991
21907

트위터를 사용해 봅니다. 정보를 찾으시는 분은 계속 이곳을. 그냥 아레치에서 떠들고프신분은 트위터를 이용해볼까 합니다. 주절주절 떠들긴 좋을듯해서.

우호최근 대화 조회 7,326
21906

1. Gagging Order(Cover RH) 2. Arpeggi(Acoustic Cover RH) 3. Body Snatcher(Acoustic Cover RH) 4. Say It To Me Now(Cover Glen Hansard) 5. 보이지 않는(Mine) 6. 함축적 불균형(Mine) 7. Faust Arp(Cover RH) 8. Videotape(Piano Cover RH) 9. Cymbal Rush(Cover Thom Yorke) 10. Like …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7,216
21905

"Basement Version" 필요하신 누군가를 위해서.... Thom이 치는 것처럼 100% 정확 Pearly Gate로 가는 느낌.....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7,509
21904

라디오 헤드 ok computer 앨범사려고하는데 스페셜 에디션이 나을까요?? http://music.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9969362925 http://hyangmusic.com/View.php?cate_code=MODR&code=2160&album_mode=music 뭐가 다르길래 가격차이가 나는거죠?? 스페셜 에디션을 살까요 그냥 수입 앨범을 살까요?

김가현최근 대화 조회 6,764
21903

다들 잘 지내시는지... 요샌 그냥 정신이 없네요. 플라시보 단독공연이라니 좋군요. 아레치에 얼마만에 끄적이는 건지... 아스카 본다하고 여태 못 봤네. 가시나 형님 봐야되는뎅. 10시부터 근무인데, 6시반에 회사 왔네요... 뭐 좀 할꺼이 있어서... 텅 빈 공간에 혼자 모니터 불 밝히고 호젓이 앉아있으니 좋네요. =_= 26일에 한 번 볼까요 다들? ... ㅋㅋ =_=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584
21902

동네를 산책 하다가. 왜 이곳을 돌아다니냐는 경비업체의 어처구니 없는 물음에 '입주민 인데요'라고 조심스런 대답으로. 그러고 돌아서면 아 시바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고 그런 정곡을 찔러 버리는 멋진 멘트를 날려줬어야 되는건데 라고도. 아직은 더 머물러야지 드렁큰 타이거 8집이 나올때까진.

kashina최근 대화 조회 6,464
21901

◎ 행사명 : 플라시보 첫 단독 내한공연 Placebo Live in Seoul ◎ 일 시 : 2009년 8월 5일 8:30PM ◎ 장 소 :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 주 최 : ㈜옐로우엔터테인먼트 ◎ 주 관 : ㈜옐로우나인 ◎ 후 원 : 강앤뮤직 ◎ 공연문의 : 02-3444-9969 (English booking available) ◎ 예 매 : 옥션티켓(1566-1369) http://ticket.auction.co.kr 예스24(1544-6399) ht…

aaa최근 대화 조회 7,002
21900

오랫만이다 아직도 여전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차피 아는사람도없지만 왠지 감회가 새롭군여

골방철학자최근 대화 조회 5,908
21899

외국에 있던 그동안 까맣게 잊고 지냈는데, 거의 10개월만에 가사동에 가봤습니다. 근데 한페이지가 넘는 글이!!! 조회수도 다 세자리고 후덜덜... 심지어는 가입신청도 있었구요 (많이 놀랐음) 이건 뭐 우담바라가 핀 기분이네요. 허허 오래살고볼일 ㅋㅋㅋㅋㅋ

wud최근 대화 조회 6,467
21898

가끔 뜬금없게시리 생각나서 들어와 보기도 하고 들어와도 낯익은 아이디도 별로 없고 별로 없어도 잊어버리지 않고 찾게 되고 찾아도 솔직히 별 할 말이 없어요... ^^;; 다들 잘 지내시죠? @.@ 하루가 다르게 무러무럭 자라나는 우리 알에취 멤버들.. ㅋㅋㅋ 글들을 흝어보니 성장통도 겪기도 하고..시대의 아픔과 같이 울기도 하고...전 세계를 종횡무진하고 있기도 하네요. 이제 라디오헤드만 내한하면 될 것 같습니다..;;;;; 피쓰. p.s.: 참고로 저도 잘 지…

adik최근 대화 조회 6,921
21897

유명하기 때문에 산 음반들, 많이 듣지 않고 있던 음반들, 개인적으로 명성 만큼 점수를 주지 않았던 음반을 모아 헤드폰으로 한번 들어보고 있어요. 너무 아니다 싶으면 처분할 생각도 품고 있으면서. 제가 평소에 헤드폰은 답답해서 잘 사용 안하거든요. 큰 냄비 뚜껑 같은 귀라서(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는 괴상하지 않다는 걸 알아주세요 ㅡ.ㅡ) 오래 쓰고 있으면 귀가 아프고, 턱관절에도 이상이 올 것 같아서 말이죠. 아무튼, 게 중에 Tommy (The Who)도 있…

Byrds최근 대화 조회 6,424
21896

my iron lung 마지막 10초 동안 나오는 솔로에 대해 무슨 이야기라도 듣고 싶습니다. 도대체 무슨 이펙터인지, 리프는 어떻게 되는건지, 아니 심지어 기타소리는 맞는지 말이죠. 요놈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대충 적당히 타협해서 하고싶지도 않은데 말이죠. 아마도 이펙터는 와미가 아닐까 하는 추측만 해보고 있습니다.

Sartre최근 대화 조회 5,988
21895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내일 영결식을 하니 말이예요. 매일 퇴근길 지하철에서 내려 집에 걸어갈때 분향소를 지나쳤어요. 늘 그냥 쓱.. 지나가기만 했죠. 전 열린정부때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거나 하는 사람이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말이죠.. 오늘 퇴근길에 불현듯..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오늘이 마지막이구나.. 내일은 업무시간이라 영결식도 못 갈테고 오늘 인사를 못하면 끝이구나..라고 말이죠. 웃기지만.. 어색하지만.. 오늘은 퇴근길에 분향소에 들렀어요. …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6,184
21894

안녕하세요 별일없이 살고 있는 쟁이입니다~_~ (..사실 파블로허니입니다 라고 인사하려그랬는데 뭔가 저같지 않은 느낌에..) 방금 살짝 호감있는 그녀에게 문자를 보내다가 일한다고 하길래 "바쁘면 답장 안해도 되는데~ㅋㅋ"라고 보냈다가 진짜 답장 없어서 좌절하는 중입니다. 현재 여기는 과천 뉴코아아울렛 2층 프로스펙스 매장.. 그래요 제가 여기서 일을 하고 있어요.. 포스전용 컴퓨터로 이런저런 인터넷 웹서핑~ 손님 없는 한가한 시간을 멍하니 때우지 않고 뭐라도 찾…

파블로허니최근 대화 조회 6,417
37798

<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IhJXJIo0cmU&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과거 2004년 한나라당 의원들의 연극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 동영상은 과거 2004…

secret최근 대화 조회 631
21893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과거 2004년 한나라당 의원들의 연극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 동영상은 과거 2004년 8월 한나라당 의원 24명이 결성한 '극단 여의도'의 '환생경제'라는 연극으로,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경제를 죽였다"며 노 전 대통령을 상대로 원색적인 비난과 욕설을 서슴치 않았던 '작품'이었다. 이 연극에는 주호영, 주성영, 이혜훈, 정두언, 정병국, 나경원, 박순자, 송영선, 심재철 의원 등 쟁쟁한 의원들…

secret최근 대화 조회 6,235
21892

죽을 맛, 살 맛, 그러나 끝은 있었네요. 한국에 오기 전에도 비보를, 오자마자도 비보를 접하니 하루하루가 멍~합니다. 어제 처음으로 렌즈를 샀는데 오늘 오른쪽을 잃어버렸습니다. 귀국할 때마다 느끼지만 저에게 고국은 늘 소용돌이치는 궤도였던 것 같습니다. 핸드폰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sk기변 애니콜 싼거 생각중입니다. ktf에 정지신청하고 출국했는데 나중에 보니 3개월치 요금을 때렸습니다. ktf를 영영 떠납니다.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는 몇권까지 나왔는지 궁금합…

wud최근 대화 조회 6,608
21891

이병헌 미국진출작 영화의 영화음악을 라디오헤드가 담당했다는데 사실이에요...? 영화음악 전체를 다 담당한건가요...?

톰과제리최근 대화 조회 6,526
21890

어제 옥스포드에 갔다가 지금 막 돌아왔어요. 글라스톤베리 티켓의 배송 주소를 런던으로 미처 바꾸지 못해서 거기까지 티켓을 받으러 갔는데, 분명히 도착했다 해놓고 글쎄, 없다네요. 뭐 어떡하겠어요. 친했던 사람들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술이나 왕창 마시다가 아는 언니네 집에 가서 잤죠, 아침에 이사한다길래 이사도 도와줄겸. 그러다 아침 7시 반 쯤이었을거에요, 꿈까지 꾸며 잘 자고 있는데 언니 전화 통화가 들렸어요. '노무현이 자살했다'는. 그래서 깜짝 놀라서, 누워…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53
21889

노무현 전대통령께서 사망했답니다. 이런 걸 뭐라고 해야되죠? 사망이란 표현대신 좀 더 어울리고 옳은 단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정말 죽어야 될 전씨는 꿋꿋히 살고 있는데, 이건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얼마나 마음이 여렸으면, 얼마나 국민들한테 죄송하고 부끄러웠으면, 백번 천번 잘못된 선택, 죽음을 택한 걸까요? 이유야 어떻든, 노무현 전대통령은 참 못난 사람이네요. 참 밉고, 또 밉습니다. 5월 23일, 대한민국은 죽었다, 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이 말…

담요최근 대화 조회 7,100
21888

1년에 한번씩만 로긴하는데 그게 엊그제가 딱 1년 였는지...어제 였는지.. 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가물가물. 오랫만에! 두달 휴가!

kashina최근 대화 조회 6,836
21887

얼마전에 회사 후배가 <떡실신 시리즈)를 보내줘서 읽었는데 >ㅂ< 회사에서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요~ 님들도 다 읽어보셨어요? ㅋㅋ 젤 첫 문장이 미쿡에서 유학중인데 미대에 다니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학교에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이 쓰는 돌려쓰는 색연필 가지고 갔는데 돌리면 미쿡아이들이 신기해하며 떡실신~ ㅋㅋ 그냥 이것만 보면 안 웃긴가.. 몇년전에 인터넷에서 떴다고 하는데 전 몇일전에 읽었거든요^^;; 모두 웃으며 즐거운 주말을 즐겨보아요~^0^ 회사 다니니…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6,946
21886

나는 그냥 그저 역시 컴맹이었을 뿐. 블로그랑 아레이치 홈페이지 없어졌을리가없지. 그래도. 망할놈의 비스타. 잘들지내죠. 나는 아직도 우크라이나 이년째.

Gogh최근 대화 조회 6,888
21885

http://www.bbc.co.uk/6music/news/20090518_radiohead.shtmlhttp://pitchfork.com/news/35355-radiohead-recording-new-album/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뭔가, 아레치와 교류한지 엄청 오래 됐네요... 전 요즘 나라를 위해 일하는데, 왠지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시간 때우면서 이런 거만 읽고 있습니다. 여하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콜린 그린우드와 BBC의 인터뷰에 따르면, 라디오헤드가…

아침최근 대화 조회 7,955
21884

어제는 동물원에 갔는데, 재밌더군요. 난생 처음 돌고래쇼도 봤어요. 사실, 어릴 적에 한번 본 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하고. 괜히 프리윌리 생각도 나고. 반팔만 입고 갔는데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너무 춥더라구요. 리프트 타고 내려오면서 얼어죽을 뻔. 아, 저 요즘 굉장히 즐거워요. 동물원 때문이 아니고, 음악 때문이예요. 한 때 열정적으로 음반을 수집하기도 했었는데, 이내 다 팔아버리고, 딸랑 MP3 플레이어 하나 구입, 이어지는 불법 다운로드- 뒤숭생숭 따끔…

담요최근 대화 조회 6,504
21883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전부터 가졌던 궁금증이었는데요, 검색해도 찾을 수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악수하는 두 남자의 모습을 RH가 의도적으로 카피(표절이 아니죠)한 게 맞나요? 아니면 단순히 오키컴의 음악적 이미지를 Wish You Were Here의 커버를 보고 따온 건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

tsuyoru최근 대화 조회 6,403
21882

'쪽지가 도착했어요 빨리 확인해주세요' 라고 알림말 나오는 쪽지도 많이 주고 받고 정모도 자주 하고 홍대에서 밤새 술먹고 얘기하고 사람들도 자주 만나고 방송도 많이 하고 정팅도 마니 하고 알에취 코리아 내에서 연애하는 커플들도 많았고 자주 연락도 하고 무언가 닿아 있는 끈이 있었는데 요즘엔 왜 없죠? 정 떨어진건가요?? ㅆㅂ 조낸 슬퍼요 난 진심으로ㅠㅠ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6,631
37796

PM 10:00 요술당나귀가 세종대학교 축제에서 '노브레인과 같이 공연을 하게되었네요' ^^ --------------------------------------------- 요술 당나귀 많이 사랑해주세염 +_+

녀찬최근 대화 조회 571
21881

처음엔 헐.. 이게 뭐야.. 날짜가 똑같잖아! 하며 놀랐고.. 둘째는 헐 위저.. 하면서 놀랐습니다 -_-ㅋ 펜타포트 라인업이 어떻게 뜨느냐에 따라 어디로 갈지 정해지겠지만.. 1차라인업이 부실해서 지산 질렀다가 2~3차때 RH가 오는 대 이변이 속출할 지도 모르는 판국. 올 여름 휴가마저 고민하게 될 줄이야 ㅠ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저와 비슷하겠지요 아마 ㅠㅠ -------------------------------------------------…

파블로허니최근 대화 조회 6,743
21880

http://www.summersonic.com/09/lineup/http://www.summersonic.com/09/lineup/ 라인업이 얼추 나왔네요... 선예매도 진행 중이고.. 혹시 가시는 분 있나요? 저는 8일날 하루 정도 다녀올까 생각 중입니다.. (여차하면 첫째날도..ㅋㅋ) 그리고 지금 나온 라인업 맨 위에 각 날짜별로 My Chemical Romance / Linkin Park / Beyonce(왠??) 인데 얘네들이 헤드라이너인가요?.. 작년…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7,627
21879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야 주말이고 하니 좋아하는 아이에게 좋아한다고 말했어요 그냥 좋다고 연애를 하고 싶은건 아닌데 그냥 티안나게 자주 만날 꺼리를 찾는게 귀찮아서 대놓고 자주 보고 싶다고 그러니깐 예전에 만나던 사람을 물어봤어요 그렇게 괴로워하고선 벌써 잊었냐고 조금 황당했어요 벌써 1년이 후울쩍 지났거든요 날 만나주었던 사람 마음에서 멀어진지는 1년하고도 훨씬 훌쩍 지났겠죠 근데요 그게 좀 이상한게 저는 되게 진실된 사람은 아니거든요 거짓말도 되게 잘하고 어…

pig pen최근 대화 조회 6,666
21878

가 있을까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85
21877

파라과이에서 태어나 자란 한국소녀인데 한국말을 완벽하게 구사하면서 한국엔 한번도 가 본적이 없다는 말을 듣고 뭔가 조금 기분이 이상했다. 남미를 여행했을 때 일을 이야기해줬는데 남미는 위험하다고 했다. 뭐, 그 정도야 나도 알고 있지. 여행하는 동안 강도를 6번 만났다고 했다. "와, 그래도 아직까지 무사한 거 보면 다행이네요?" 라고 이야기를 듣는 동안 맞장구를 쳐줬다. "저는 다행히 칼든 강도만 만나서요" 라는 말을 듣고 순간 잘 이해가 안 갔다. 아마 여러…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456
21876

사실 줄리안 오피가 누군지 전혀 몰랐었지만. 블러 베스트 앨범 자켓을 그렸단 이유 하나만으로도 마음에 들어서 이번 개인전 가고 싶네요! 아레치에 올라올 법 한데 없어서 글 올렸음. ㅋ 링크 딴건 모르고 http://www.kukje.org/04_upcomingL.php

차차최근 대화 조회 6,739
21875

아마도 제가 누군지 아무도 모를 이곳에 남기는 제 근황. 아침엔 레스토랑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서빙을 오후엔 합주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음 금요일마다 부산대앞 인터플레이에서 공연중 이번주는 캐스커가 와서 사장님이 피곤하다고 미안한데 가라 그래서 왔음 그래서 5월1일은 치사해서 인터플레이 안가고 가끔 어쿠스틱으로 공연을 해오던 CCC라는 카페에 우리 드럼까지 다 갖다놓고 공연할려고 준비중 그 뒤론 다시 매주 인터플레이에서 금요일 공연예정 21:00~ 학교를 그만두고 …

pig pen최근 대화 조회 6,3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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