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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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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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1766 | 1. 정말 신기한건, 케니 목소리가 그저 시청자로 하여금 어떤 말 (가령 욕설이나 직접 표현하기 애매한 어떤것)을 할것이라고 상상하게 하는 도구인줄로만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실제 영어 대사더군요! 미국인들은 이런 말을 알아듣다니.. 엄애리칸의 LC실력은 역시 위대합니다. 2. 스페셜 게스트였던 제니퍼 애니스톤이 성우로 나와서 쌍욕을 해대는걸 보고 깜놀. 3. 아이크 너무 귀여워요. 추가. 감동의 드레이들 송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6,203 | |
| 21765 | 왜? 씨 디 언씬이 아니고... 머리가 나빠 깜빡한 것인겨? 모르면 그냥 우리말로 하지 그랬어. ----------------------------- 우리나라 연예인은 외국의 그들 아니 우리나라 정치인 마냥 독해질 필요가 있다. 악플에 상처받아 자살하는 정치인은 없었고 앞으로 그럴리도 없으니까. 머리복잡한 건 싫은 신세대와 세상과 타협한 구세대가 바퀴벌레 정치인을 만든 것일까.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5,831 | |
| 21764 | 시규어로스 보러 가요. 여름에 봤었지만 그건 너무 짧은 시간이었고 또, 독일 덩치들 사이에 끼어있을 때라 너무 아파서 제대로 기억도 안나기에 그래서 다시 가요ㅜㅜ 두근두근두근콩닥콩닥콩닥 올 때 차가 없을 것 같아서 돌아오는 게 문제긴 하지만....그냥 가고 봅니다. 만세!!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5,610 | |
| 21763 | 어리버리 등장... Exellent !.... | 톰과제리 | 최근 대화 | 조회 5,622 | |
| 21762 | answerphone 할때 표정 하며 발음하며...ㅋㅋㅋ 푸하하하 | 톰과제리 | 최근 대화 | 조회 5,473 | |
| 21761 | 오랜만에 결혼식 갔다왔네요 역시 그런 분위기 싫기만 한건 아니더라구요 친척 누나 결혼 축하해주고 맛난거 먹고 아 나도 언젠가?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535 | |
| 21760 | 평균이하가 될 순 없으니까 나는 너희가 싫다, 라는 말을 내뱉지말자 후회와 절망이란 식빵 두 겹 사이에 행복이란 햄을 한 장 끼워넣는 것만으로도 우리네 삶은 행복하리라,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지루한 바둑을 관전해왔다 25년에 걸친 아마 9단끼리의 싸움을 :시간의 바둑알이 판 위에 고아한 포석을 이루어 흑백의 수를 놓을 때까지, 나는 가운데서 턱만 괴고 있었다 아마 9단의 담배연기를 간접 흡연하면서 누런 이빨 사이로 커피을 빨아 마시거나, 혹은 손목시계를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709 | |
| 21759 | 통기타반주밖에 없지만...(능력,장비부족 ㅠㅠ) 삑사리도 좀 있지만 들어보세요 ㅎㅎ | 파블로허니 | 최근 대화 | 조회 5,678 | |
| 21758 | 요즘 너무 let down 에 빠졌어요 ㅠㅠ 렛 다운 별로 안 좋아하는 노래였는뎅. ㅠ 내 스탈은 optimistic 같은거였는뎅. 왜 그럴까요;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6,027 | |
| 21757 | 전 갑니다... | aaa | 최근 대화 | 조회 5,563 | |
| 21756 | 중독됐어요. param> "I love arachnid" 이제 베어 그릴스가 너무 귀엽습니다.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573 | |
| 21755 | 정말 오래간만에 찾아와보는 홈페이지네요.. 예전(1998~9년인가?)에 nirvana&radiohead 펜사이트를 운영하다 우호님 홈페이지 접해보고 많은걸 퍼갔던(?) 사람입니다. 그땐 어려서그랬는지 지금이랑은 음악 취향이 많이 바뀌어서 그동안 듣고있질 않았드랬죠; 그래도 가끔 my iron lung(제일 좋아하던 앨범..ㅜㅜ)은 듣는데 갑자기 이 홈페이지가 생각나더군요. ㅎㅎ 그래서 한번 찾아와봤습니다. 홈페이지를 꾸준히 운영하시기가 힘드실텐데 대단하시네요..… | 최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5,382 | |
| 21754 | 오랜만에 접속해서 음악 게시판을 가보니 제가 1년 전에 써놓은 글이 첫 글이네요== 완전히 죽어버린듯...;; 저글 쓸때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수능을 3일 앞두고 있네요..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간다..빨리간다... 고들 하는데 아마 기억에 남는 추억거리가 많이 사라져서 아닐까요? 돌이켜 보면 추억의 순간들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지만 그 외에는 뭐... 그래서 다들 학창시절이 제일 기억에 남는 다고들 하죠... 저도 이제 고교시절의 마지막을 향해… | LoveDY | 최근 대화 | 조회 5,470 | |
| 21753 |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영국 출신 모던 록그룹 '라디오헤드(Radiohead)'의 보컬 톰 요크가 버락 오바마(이하 오바마)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헌정곡으로 축하했다. 톰 요크는 최근 밴드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오바마에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한 뒤 자신의 솔로 앨범 수록곡 중 한 곡을 새롭게 리믹스 해 오바마에게 헌정했다. 톰 요크가 오바마를 위해 새롭게 리믹스 한 곡은 지난 2006년 발매한 '더 이레이저(The Eraser)'의 수록곡 '해로우 …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6,186 | |
| 21752 | 회사에 갈 수 있는 유일한 직통 버스 6711의 노선이 변경되었다. 듣도 보도 못한 다른 번호의 버스와 통합되면서 607이 되었다. 이로 인해 배차 간격이 족히 30분은 되는 이 버스의 배차 간격이 대폭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좋은 뉴스였지만, 그 땐 몰랐다. 노선이 변경 되고서야 알게 되었다. 그로 인해서, 그 버스는 더 이상 내가 있는 곳을 거쳐가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미꾸라지 같은 놈. "오늘은 짐을 좀 날라야 해." 나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 대수롭지 않…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6,477 | |
| 21751 | 나도 간만에 글 하나... 특별히 할 말은 없고 ㅡ_ㅡa 게시판이 죽어있다는 말에 하나 쯤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아무튼 저는 꼬여가는 삶을 살고 있어요 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5,536 | |
| 21750 | 글 올라오는 속도가 뜸~해졌네요. 다들 바쁘신겐가. 며칠 전에 HMV에서 DVD 3개를 20파운드에 팔길래 There will be blood, Paris, je t'aime, Control을 사왔어요. 오늘 '사랑해, 파리'를 봤는데 어찌나 파리가 가고 싶던지ㅠㅠ 시간 날 때마다 여행을 가고 싶은데 돈이 문제라...,.,.,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5,499 | |
| 21749 | 안녕하세요 가입 후 첫 글입니다. 게시판이 침체되어 있는 느낌이네요 프리보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친하게 지내요 :) | 연어라면 | 최근 대화 | 조회 5,951 | |
| 21748 | 예전에 좋은 사람들 많아서 눈팅하러 종종 오곤했는데 ㅎ 커뮤니티가 예전처럼 북적이지 않는거 같지만 여전히 좋아요 좋아...ㅋ | blur | 최근 대화 | 조회 6,038 | |
| 21747 | 도대체 톰씨 목소리가 들어있긴 한 겁니까?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5,885 | |
| 21746 | 사실 이렇게 힘들게 살 바엔 아레치 따위 확 닫아버려! 라는 마음이 조금도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에요. 그래야 뭔가 부러움의 대상들이 사라진다고 해야하나? 여튼 한동안 안 오다가 오랫만에 왔는데 여전히 사람들이 없고 뭔가 부럽군요. 그런데 저 지금 다니는 곳 때려쳤어요! 라고 하면 거짓말 조금 보탠거고, 그만둘꺼에요. 그래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떠버리는데 난 과연 뭘 해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 나도 공연 보고 싶어요 ㅠㅠ 덧붙여서 아레치 요즘 정모소식은 …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6,054 | |
| 21745 | 헤헤~ (긁적) 먹구살기 힘들어도 스마일~ 이럴때일 수록 나븐넘들이 많으니 스마일~ 하는 면상에 퍽! 헤헤~ 2008년 2개월 열심히! 헤헤.. | 음냐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5,638 | |
| 21744 | 전 아레치가 사라없어진 줄 알았어요 ㅜㅠ 며칠 술 마시느라고 컴퓨터 안하는 사이에 열렸군요! 아, 저 질문 있어요. 이베이에서 티켓 어떻게 사는지 아시나요? 아시면 저 좀 알려주시와용.. 11월 20일에 시규어로스 공연 있고 12월 16일인가 그 쯤에 콜드플레이 공연 있는데 얘네들이 당연히 다 매진이라 ㅋㅋㅋㅋ 여기까지 와서 공연도 못 보고 가면 억울할 꺼 같아서요-_- - 다들 잘 지내세요? 어제는 런던 다녀왔는데 그냥 처음부터 옥스포드 말고 런던 갈 걸-하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5,560 | |
| 21743 | 뒤늦게 민트 후기 ♥yo la tengo♥ 가을 스웨터 부를 때 너무 좋았어요. 언니네의 '아름다운 것'이 비누방울과 함께 흐를 때에는 너무 슬프고 아름다웠어요. 올 해 처음 겪은 그랜드민트는 생각만큼 세심한 축제였어요 (ex 남녀화장실 비율...wow) 아, 티켓 부스에서 검정색 미노 후드티를 입은 아레치안 한 분을 오랜만에 보았습니다. 오늘 이지형씨가 결혼한다는 기사를 읽다가 친구에게 '요즘은 예술남과 그를 써포트하는 사업녀 커플이 대세인가보아' 라고 했더니…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5,949 | |
| 21742 | 옛날에 단축키 있었잖아요 그 뭐냐 북마크 해놓고 누르면은 자동으로 되는거 근데 나 그거 며칠전부터 안되는데 아예 안되는거예요? 맨날 그거 써서 나 이거 자유게시판 들어오는 것도 좀 생각하고 들어왔거든요 뭐 많이는 아니지만 길에서 담배피워도 아무도 나쁘게 안 볼 정도 놓고 살던 기타 시작하니 아주 그냥 막 재밌네요 안 좋았던 일도 점점 덜 괴로와지고 있고 | jay | 최근 대화 | 조회 5,664 | |
| 21741 | 그동안 저만 접속이 안된건가요? 아님 말고.. 역시 닥터 하우스의 말을 들었어야 했어요... 사지마비 서버엔 역시 코티솔 한방! 짤방은 하우스의 은밀한 취미☞☜ 라디오헤드이야기: rhkorea.com의 회원수는 23000명이 넘음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728 | |
| 21740 | http://tvzonebbs3.media.daum.net/griffin/do/phoshop/read?bbsId=A000009&articleId=246664&pageIndex=1&searchKey=readCount&searchValue=2000 tubebell님 축하드려요~ 올해를 빛낸 창조적 엔터테이너 50인에 선정되셨네요*^^* 그냥 웹 서핑하다가 보게되었는데 깜짝놀랐어요ㅋㅋ 출처는 미디어다음입니당. | mean | 최근 대화 | 조회 6,689 | |
| 21739 | http://www.siff.or.kr [서울독립영화제2008 촛불섹션 상영작 발표] 서울독립영화제2008 촛불섹션 상영작이 결정되었습니다. 본선작, 초청작과 함께 오는 12월11일(목)~12월19일(금)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등에서 촛불섹션부문(비경쟁)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 서울독립영화제2008 촛불섹션 상영작 목록 - 가나다순 ◁ 촛불섹션 최종 확정작 - 총 9편 < 1987061020080610 > 오민욱 < 난시청 > 이원우 < 민주주의를 만드…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757 | |
| 21738 | 올드맨리버와사진을!!! ㅋㅋㅋㅋ한껀올린 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서없는스토리------------------------------ 올드맨리버 공연 볼려구 스테이지 앞쪽으로 갔는데 왠 외국인이 한명 서있더라구요.. 그 때 올드맨리버가 바쁘게 무대세팅을 하고있었던 거에효! 전 그걸보고 설레여서 움찔하고 놀랐는데 그때!!갑자기!!! 옆에 서잇던 외쿡인이 저에게 다가오더니 두유노디스아티스트?하는커에요! 아~ 그…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5,804 | |
| 21737 | . 월간 노는 소년.... ㅋㅋㅋ | 아기사자 | 최근 대화 | 조회 5,567 | |
| 21736 | . 하늘에서 본 소나기 오는 모습 오오오~! | 아기사자 | 최근 대화 | 조회 5,468 | |
| 21735 | 우리집에서 꽤 가깝고도 먼 거리에 '썬프라자'라는 중형 백화점이 하나 있다 지금은 이사해서 걸어서 5분이면 닿는 곳인데, 내가 어렸을 적 살던 동네에선 1시간 넘게 걸렸다 썬프라자 옥상엔 놀이공원이 있었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지만 당시에 그곳은 어린이들의 메카로 통하는 성스런 장소였다 우리들 사이에선 단 한문장으로 썬프라자의 의미가 통했다 우리 '퐁퐁' 타러 가지 않을래? 나는 아버지가 사다주신 과학관련 잡지를 통해 '퐁퐁'이 '트램블린'의 속어란 걸 이미 깨우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899 | |
| 21734 | 빠지는 비사이드 트랙이 뭐뭐 있나요? 정규음반은 다 모았구요.. 이제 EP 모으려고 하는데.. (Drill EP 제외) 현재 확인한 건 Maquiladora, Talk Show Host, Stupid Car Inside My Head, Pop Is Dead, Molasses 이것들입니다. p.s. In Rainbows CD2 제외 | 김형석 | 최근 대화 | 조회 5,703 | |
| 21733 | 역시 요 라 탱고는 위대합니다.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629 | |
| 21732 | 음악을 듣는건 능동적인건가요 수동적인건가요 이상하게 다른일하는건 별로관심도없고 재미도없고 그러나 또 가만이 있기도모하고.. 그래서 그냥 이어폰 끼고 입닫고 노래듣는게 짱인듯...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680 | |
| 21731 | 흠...좀 늦은감이 있지만....아무도 공연 후기들을 안올리시길래 일단 적어봅니다. 올 봄부터 무작적 예매해놓고...임신 8개월 된 와이프와 다녀왔네요... 와이프가 임신을 해서...아기 낳고 기르다 보면..... 어쩌면 라디오헤드가 내한하지 않는 이상.....라디오헤드 공연을 못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어쩌면 라디오헤드 공연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겠다..라고..ㅎㅎ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에 도착하니 한참 스탠딩석 줄이… | 라키 | 최근 대화 | 조회 8,836 | |
| 21730 | 오랫만에콘서트ㅇ>-<내년에는 고삼이라 어디는갈수있을지모르겟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내년에오고내후년에또오세욜헤드님들아ㅠㅠㅠㅠ) 흑흑흑흑~전자양보러갑니다ㅇ>-!!!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5,529 | |
| 21729 | 계속되는 어택? 으로, 많은 부분을 점검중에 있습니다. 보안 강화를 위해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도 서버가 내려갔다 올라갔다를 반복할듯 하므로, 당분간 정상적인 접속이 안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960 | |
| 21728 | 9일 하루 종일 서버 장애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해커 공격 ㅡ,.ㅡ;; 이 문제가 되어, (최근들어 두번째라고 하네요) 아레치 서버와 같은 네트웍에 물린 모든 서버까지 피해를 주어서, 일단 아레치 서버가 종일 내려갔었네요. 우선 조치를 취해둔 상태이고. 아마 다른분들은 하루 이틀은 지나야 정상 접속이 될듯합니다. (글쓴시간 기준) 저는 다른 조치를 취해서 임시방편으로 들어와서 공지를 쓰는거라서요.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 아레치를 특별히 공격할일은 없을텐…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859 | |
| 21727 | 워크맨이 고장나서요, 어디서 고쳐야 되요? 그녀를 만난건 새벽의 지하철이었다 어둠에 드리워진, 새벽공기에 드리워진, 피곤함에 드리워진 터널을 지나면서였다 나는 어리둥절해서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았다 트레이닝복 차림의 거나한 사내 둘이 노약자석에서 서로 어깨를 기대고 취한듯 자고 있었다 그뿐이었다 그녀는 분명 내게 말을 걸고 있었다, 그런 느낌이었다 대각선 너머 두 칸 멀리서 앉아 있는 내게, 쳐다도 보지 않고 말을 걸고 있었다 어디서 고치냐구요 그 문장은 곧대로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945 | |
| 21726 | birthday to me. ㅋㅋ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5,869 | |
| 21725 | 지난 일요일 2008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상영을 보고 왔습니다. 데오도란트 광고는 여전히 강세;. 맥주 광고가 예년에 비해 별로 안 보이더라구요(하이네켄은 어디에!). 이런저런 재밌는 & 의미있는 광고가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는 역시(?!) MTV EXIT Foundation이 제작한 공익광고였습니다. 그 이유는... MTV Exit Foundation: All I Need Awards: Cannes Lions 2008 Film Bron…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061 | |
| 21724 | 일요일에 사이타마 공연 보고 오면서 생각나더라구요 그냥 잠시 들렸다가 갑니다. 그럼~ | coma | 최근 대화 | 조회 5,527 | |
| 21723 |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3일 동안 단기알바를 했어요. 제가 한 일은 우리나라는 물론 영국과 프랑스의 아이들까지 보면 떡실신 한다는 뽀롱뽀롱 뽀로로의 오르골을 제작하는 일이었습니다. 삼일동안 하루 아홉시간 목공용풀과 에폭시, 록타이트401 그리고 박스접기에 혼을 불태웠어요. 이제 뽀로로의 '뽀'자만 들어도 토가...... 일은 힘들었지만 거기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참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그 뽀로로 오르골은 SK가입자 분들에게 사은품으로 주는 거라고…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538 | |
| 21722 | 퍼오는 법을 몰라서 잘 퍼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안되면 수정할께요~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630 | |
| 21721 | 올해 6월 9일 프랑스 파리 공연의 Bootleg인데요 음질(256Kbps)이 괜찮은 편이네요.. 녹음도 잘 된거 같고 톰의 컨디션도 좋은 거 같네요..특유의 삑사리도 안나고..ㅋ 앨범 버전과 달리 Live에 맞게 편곡된 연주들이 좋네요. 밑에 Link 되어 있고 우측 상단 Blank에 입력하라는 알파벳을 입력하고 download를 누르면 무료로 다운받 을 수 있어요. 올해는 일본이라도 가려고 했는데...언제 실제로 Radiohead의 공연을 볼 지..?? ht… | PlasticLove | 최근 대화 | 조회 6,168 | |
| 21720 | 노엘의 인터뷰입니다.. 정말로 음반을 들을 때나 공연 영상을 볼 때나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에드의 비중이 작군요 -_-;; | 김형석 | 최근 대화 | 조회 5,656 | |
| 21719 | 오늘이 아니라 어제 수원 애경백화점에서 악! 님과 비슷한 사람을 봐서 살짝 앞으로 와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갔는데 알고보니 중국인이었어욧! ㅠ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6,011 | |
| 21718 | 이케부쿠로에서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어떻게 가나요? 여기다 이런걸 물어보는 이유는 예, 염장입니다.ㄳ | c | 최근 대화 | 조회 5,860 | |
| 21717 | 내일 모레면 이제 겨우 도착한 지 일주일 되네요. 여긴 춥고 건조해요. 아침에 학교 갈 때 입김 보면서 가요. 도시가 작아서 벌써 모든 게 익숙해졌어요 ㅋㅋㅋㅋㅋ 슬퍼...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5,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