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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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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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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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4174 | 어차피 인생은 혼자사는거다... 혼자왔다가.... 결국 혼자 가는거... 친구, 애인... 전부... 결국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옆에 두는것 뿐... 혼자사는 인생... 그 누구한테도 의지해서는 안된다는거... 저 아무래도 우울증 초기증상 같죠?;; 말긴가ㅡㅡ; | croxt44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14173 | 분위기가 전혀 안난다.. 특히 Therethere는 더더욱 그런거 같고.. Karma Police는 깜짝 놀랐다-_- 그나마나 노 서프라이즈 밖에 없는건가.. 아 이것도 좀 아닌가...흠...-_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393 | |
| 14172 | 여긴 저한텐 교류가 꽤 많은 곳이라 말해둬야할 것 같아서요. 자퇴했어요. 11월 30일. 뭔가 아슬아슬하지.?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14171 | 약리 시험 졸 열씨미 (열씨미만.ㅡㅡ) 보고 집에 왔는데 엘레베이터가 멈춰있다 우리집 22층 슬프다 내다리도 슬프다. 배고파 저녁도 안 먹었는데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4170 | 작년에 아레치에 내일이 생일이었던 사람이 있었는데 누구였더라. 나랑 생일이 같아서 신기했는데. 생일날을 귀빠진날이라고 하는데 귀가 없는 사람들은 생일날 얼마나 서러울까. 어제 꿈에 뱀을 봤는데 내 발에 붙어서 떨어지질 않는것이다. 뱀꿈은 흉몽이라 하는데 뭔일이 터지려나. 하긴 모 나는 뱀꿈을 자주 꾸는 편이니까. 크리스마스 트리를 혼자 장식하는건 역시 재미없다. 요즘엔 별 희안하고 세련된 트리스마스 트리도 많지만 난 역시 고전이 좋다.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이것…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885 | |
| 14169 | 2년여만에 다시 찾은 동네 헬스클럽. 그 동안동안을 이용해 학생회원으로 다녔던 나는 이젠 먹히지 않을것이란 생각보단, 그 동안의 얼굴도장으로 네고의 대쉬를 시도하려했던 그때. 헬스클럽안에서 당연스럽게 흘러나오던 이정현의 '와' (....................아저씨, 이거 2년전에도 나오던 거잖아요. 더구나 그때도 이곡은..) 덤으로 '와'의 시대를 풍미했던 댄스곡들을 두루 청취하며 운동 후.. 샤워실 문을 활짝 열고 샤워를 하던 내게 아저씨가 건넨 한마디… | ppppppppp | 최근 대화 | 조회 842 | |
| 14168 | 매일 10시30분 이 시간에 되면 KBS2 TV 채널을 튼다 그리고 모니터에 집중하면서 열심히 세계적인 뉴스를 본다 그러다가 뉴스가 다 끝나면 뮤직비디오와 함께 노래가 나온다.(몰론 팝똥~) 별로인 노래도 있고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힙합도 나오지만 그래도 가끔 좋은 노래가 나온다. 그럴때면 자막에 뜨는 제목이랑 가수 이름을 기억했다가 나중에 그 노래를 인터넷으로 찾아서 꼭 듣는다. 그덕분에 hilary duff,snow patrol의 앨범을 아주 잘 감상하고 있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4167 | 저번주에 70포기가량의 배추를 김장하는것을 엸심휫 돟와드렸다. 그러더니 4일전쯤 할매가 배추 90포기를 어디선가 얻어오셧다 그거 열심히 날랐다. 올해는 배추농사 정말정말 잘들 되는지 배추가 겁나 컷다. 여튼간 덕분에 어제부터 열심히 배추 90포기 작업했다. 배추만 손대면 괜찮지만 -_- 알타리무 다듬고 파 다듬고 배깍고 등등 별로 재미없고 힘든일의 연속 그동안 축적해뒀던 백수 파워가 한번에 싸그리 소모됐다 그래도 뭐..... 돈준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뭐가 있갔어…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4166 | 이 경계로. 도서관에 들렸다 오면 책 욕심이 확 난다. 꾸준히 읽지 않는 이,의 특성이다. 빌려온, 사다놓은 책은, 이 욕심이 사그러드는 날, 연체료를 물거나 먼지가 쌓이게 마련. 시험을 눈앞에 두고 있으면 교과서 외의 책들이 눈에 확확 들어오는 법. 그거 읽히는 속도로 교과서를 읽는다면.. 성적 뜨고 좌절하는 일은 없겠지. 모두가 경계들, 그 사이에 아슬아슬히. 뭔가 내 인생의 신중한 선택들이 널려있다는게 신나지 않냐는 질문을 들었다. 모든게 불투명하면, 먼저…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14165 | 게으름... 인간이 완벽하지 못한 이유는.. 이 게으름 때문이 아닐까 | croxt44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4164 | "오빠! 혜교예요. 어서 일어나요. 그런데...... 혜교는 좀더 잘꺼예요. 혜교는 미인이니까.. 하하하하하~" 어트게 어트게 하여 혜교 핸드폰 모닝콜을 다운 받은 후.. ("아.. 너무 좋아~ 정말 안일어나고는 못배길것 같아..) . . . . . . . . 오늘 아침. "오빠! 혜교예요. 어서 일어나요. 그런데.. 혜교는 좀더 잘꺼예요. 혜교는 미인이니까.. 하하하하하~" . . . . . . . . . . . . . . "아.. 씨x년.." 잠은 아무도 못… | ppppppppp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4163 | 귀에 물이 들어갔는지.,., 엊그제 부터 고개를 젖히거나 입을 우물거리면 뭔가 그 느낌. 귀에 물들어갔을때 나는 바로 그 느낌이 난다. 신경쓰여., 그 느낌싫다 | 104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4162 | 흠흠.... 인제 12월 일 ... 벌써 12월이라니 정말 어색해요 참. ... 인제 곧 있으면 2005년이네요 . 2004년도 아직 어색한데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 시간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어요 . 적응좀 하면서 뭐 좀 느끼면서 살게 ... | tjd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4161 | 지금 축구 커뮤니티는 다 난리가 났는데.. 좋아할 놈들이 있으니 바로 개비에쓰와 스포츠 찌라시들.. 아~ 오디오 자료실은 왜 나를 배반한단 말인가..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4160 | 계속 우려먹을 작품과 계속 우려먹어선 안될 작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때부터 재미있게 했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는 고로난 빌브라운 팬! P.S 1 오리지날이 언제 출시되었죠?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14159 | 베이스 구합니다. 현재 멤버는 쉽게 나누면 기타, 보컬, 드럼, 키보드 이렇게 4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상대적 거리감을 두지 않기 위해 되도록이면 20세를 기준점으로 비슷한 연령대의 분이 오셨으면 합니다. (이건 단지 희망사항입니다. 제한은 없습니다.) 연습을 많이 못 가진 탓에 시간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차후 논의할 예정입니다.) 라디오헤드란 밴드의 팬 커뮤니티인 만큼 음악 취향은 저희랑 많이 비슷하리라 생각하므로 (참고로 모두 rhkorea.co…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4158 | 오오~ 그것은 인생~ 오오~ 그것은 외로움~ 올 크리스마스도 캐빈과 합께~ ㅜㅜ | croxt44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4157 | 자긴 글렀군... 이제 들어왔는데 쉣.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4156 | 엄마가 삭발한 저를 빤히 쳐다보시더니 "내가 난 자식이지만 넌 참 특이 하단말이야." 나도 엄마를 빤히 쳐다 보다가 "엄마 아들이니까 (헤헤)" 둘다 "(피식)"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4155 | 이제 내가 보인다!~ 기쁘고 행복하다... 몇년 만인지... 진짜 미친듯이 생각하고 파고든 보람이 있다. 사람이 기회가 오면 잡을 줄 아는 자가 진정 성공한자...라 생각하는데... 굴러들어온 기회를 버리지 말아야지... | suitbertus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4154 | 2004-12-01 오전 12:15:04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머리가시려요 으헤헤 2004-12-01 오전 12:15:12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wmf 2004-12-01 오전 12:15:12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즐 2004-12-01 오전 12:15:16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머리가시려요 뭐가; 2004-12-01 오전 12:15:21 머리가시려요 [영길]올 크리스마스도 나홀로집에 즐…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14153 | 지난번에도 글 썼는데 아무도 답변이 없어서 한 번 더 올립니다. 오디오자료실에서 재생이 안되고 준비만 뜨는데 새로고침을 아주 여러번 눌러야 겨우 재생이 됩니다. 저만 그런가요? 아님 뭐 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가요? 누가 속 시원히 답변 좀 해주세요..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4152 | 저요, 저요!!! (손 번쩍) 선물 사주셈*▼*)/ ; ; ; 오늘 생일인데 케익 대신 베스즐 패밀리 퍼먹었어요. 가족과 함께 퍼먹으니 맛있네요. 동생뇬은 돈 없다고 선물즐~ 엄마는 고생하셨으니 되았고, 아빠도 나름대로 고생하셨으니 이것도 되았고, 이모님은 돈으로 주셨으니 됐고. 그럼 나머지는...? 전년 대비 실적이 OTZ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4151 | 요즘 웃대 나도는 그 차차의 뭐시기 하는 그 만화 여기 차차가 만든건가요 혹시나해서.... 설마?????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4150 | 우리 이와이 슈~~운지~~ 참 좋아하는데, 이 감독의 영화는 극장에서 본적은 없어서 '아! 실례입니다. 이와이 슈~~운지상..' 새 영화 개봉만을 기다리던 찰나.. 무슨무슨 영화제에 대한 기사중 어떤 연예인이 xx거와 이와이 슈~~운지~~거 볼 생각이다.'라는 멘트를.. '.....................올것이.....온것인가?' 얼핏 들어버린 하나 앨리 뭐라는 '두사람의 이름' 같은 영화제목만 기억후 절대 간략한 줄거리는 물론이오 그 어떤 정보도 얻지 않… | ppppppppp | 최근 대화 | 조회 849 | |
| 14149 | 구차한 인생 아직 안죽고 살아있었오...=_=)// | ★★★★☆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4148 | 머리만 따듯해도 별로 안춥다는걸 느꼇어요 머리로 나가는 열이 80%라던데 제머리는 크니까 90% 겠죠. 목도리도 좋아요 @_@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4147 | 여기 다시 생겨났네요 ;ㅁ;;;;;;; 아이디두 point도 그대루 있고요 +_+ 흠;;; 벨굿!!!!!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4146 | 의 피로가 한번에 몰아치네요;; 아아,, 정말 눈을 떠도 눈을 뜬게 아니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어요-_- 눈으로 보긴 보는데,, 그게 뇌까지 전달이 안되는 느낌;;ㅎ 아,, 죽갔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4145 | 오래간만이네요, 수능보고 음 한 일주일 쉬고 논술과 심층면접때문에 서울왔어요, 지금은 대치동에서 원룸에서 저희학교친구들과 같이 자취하면서 학원다녀요 전주 촌사람이 서울오니깐 ㅋㅋ 계속 두리번 두리번, 앞으로는 여기서 생활해야하는데, 좀더 돌아다녀봐야겠어요 인제 곧있으면 동네돌아다니듯이 돌아다니겠죠? 아무튼 6주간 열심히 공부해야겟네요 비싼돈 주고 온만큼 열심히 해야죠~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4144 | 버스보단 KTX 학교보단 노는게..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4143 | 왓더니 다시 열렸군요 고맙습니다 | 엠홀릭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4142 | 접속을 못했어염. 컴터가 뱅신이 되었거든요. 지금도 윈도우 까는중. 어렵게 공수한 윈도우 엑스피시디. 그래서 지금은 '랩탑'으로 접속을. '랩탑'이죠. 네 맞습니다 '랩탑'이요. 샀냐구요? 아니요. 원래 있었어요. '랩탑' 외장하드까지 껴서 100기가를 자랑하는 머쉰이죠 아~'랩탑'마우스가 마음에 무지 안드네요. 이 '랩탑'녀석 조금 무겁네요. 하지만 침대에 누워서 사용할수 있으니 좋쿤요. '랩탑'.. 이정도면 언더스탠? | s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4141 | 사라져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4140 | 여기 하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 다니는 여자분 안 계신지 -_- 시험 다 친 고3이면 좋겠는데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4139 | 이라 부르는 친구가 있다. 단짝친구이다. 연애하더니 연락하는 횟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아니 거의 하지 않는다. ㅠ.ㅠ 그래서 붙인 이름이 "의리상실" 나는 생겨먹은자체가 연락을 잘 하지 않는 인간이라 ㅡ..ㅡ ㅎ 이친구가 거의 먼저 연락을 하곤 했다. 그래서 난.... "이자식! 요즘은 연락이 통없고 ~ 연애하면 친구는 다 필요없는 거시란 말랴! 하면서 투정아닌 투정을(이나이에;;;ㅡ.ㅡ) 부렸더니 "그래 이제 친구의 소중함을 알겠니? 이젠 네가 먼저 연락좀 … | 람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14138 | 담배를 마구 먹는다., 이거 미치겠다. | 104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4137 | 은 4층 건물의 '꼭대기' 4층 오늘도 그 곳에서 일 마치고 내려가는 버튼을 누르는데 어떤 예리한 놈이 '내려가는' 버튼에 껌 붙여놓았다 그의 현명함에 갈채를 보낸다 짝짝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4136 | 터질거같아요 | KIDB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4135 | 요즘 심심하고 시간 남아돈다. 그리고 마이크는 상규가 사주겠지. ;;; 그리고. 내 컴퓨터 업그레이드 됐다. 그리고. 엠피도 그럭저럭 모았네. 근데. 여기 방송은 할 수 있는건가?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790 | |
| 14134 | 기분이 우울해서 삭발을 한건아닌데 삭발을 하고나니 우울해지는군요 아니면 우울한걸 모르고 삭발을했나 꼭 우울해야 삭발하나 삭발한다고 꼭우울하나 삭발이 자랑이냐 머리가 시린건 어쩔수가 없구요 우울해서 머리를 삭발했는데 머리가시린건 썜통이라고 해야하는 걸까? 요컨데. 머리가 굉장히 시리다는겁니다. 헛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4133 | 올드 유저 부터 탄탄 한 문화로 자리잡게 될것이다 분명히 분명히 인간이 상상력만큼 넓은 부가 가치가 높은 시장일것이다 그래서 미래의 돈벌이 유망직업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개발사를 포기했다 이젠 게임은 앞으로 돈으로 만드는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돈이 많다면 톰클랜시 아저씨처럼 나의 상상력으로 만으로 작품을 만들겠다 p.s 별로 논리적이지도 않은 어느 개인의 생각입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4132 | 나리게시판에 스크린샷 재미있는게 많네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14131 | 오늘은 김장방학 이었는데,, 그냥,, 또 어떻게 하루 놀다 끝나버렸네요. 우리 집은 김장, 조금 늦게 하는 편이거든요. 다들, 집에 김장들은 하셨어요? 보통 요번주에 많이 한다고들 하던데,, 우리집, 겨울 내내 김치만 먹나... 김치를 150포기나 담는다네요;; 워낙에 할머니가 손이 크시기도 하지만,, 150포기는 좀 과한 듯-_- 음, 이제 조금만 있으면, 자취방에도 싱싱한 김치가 들어 오겠군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27 | |
| 14130 | 요즘 알바하러가기 서너시간전에 꺠면 짜증난다;; 딱 준비하러 갈때까지 주욱 자고싶은데 랄지맞은 동네 개들과 담넘어가 동네 놀이터인 지리적 압박... 젠장!! 그래도 가게 사장님하고 사모님이 좋아서 다행... 영업부장 뷁!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4129 | . | Bono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4128 | 멀티미디어 오디오자료실에 있는 곡들이 한번에 재생이 안되고 몇 번이나 새로고침을 해야 재생이 되네요.. 다른 분들도 다 그런건지 저만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예전엔 몇 곡 빼고 한번에 다 재생됐었는데.. 뭐가 문제인지 혹시 아시는 분 답변 좀...부탁해요~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800 | |
| 14127 | 미쳤나보다. 아주. 노골적이고 직선적이고 공격적이다 뭐 여기다 대고 원래 그랬다고 말하면 깨갱이지만. 요즘 들어 특히나; 대놓고 대든다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4126 | 매우 감상적이 되곤 한다. 내가 감상적이 되었다는 걸 서서히 몸으로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오늘 같이 한 순간 확. 느껴질 때도 있다 뭐 언제나 처럼 똑같은 일상. 오늘은 누가 내 싸이에 왔다 가셨나;; 물론 매번 왔던 사람들이 남기는 비슷한 인사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 아주 잘 살고 있다는 것. 이려나? ㅡㅡa 흐; 이런 미니홈, 온라인, 채팅, 문자메세지, 전화;; 그런 것들에 얼마나 속마음을 싣겠는가. 매일 얼굴을 맞대도 …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14125 | 동아리 선배들 쥑여버리고싶다 1학기때는 하지말라고 했던짓들을 지들이 하고있다 10일안에 기타 5곡 습득해아함...쌰갈...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