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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076

요즘 제 컴퓨터 스피커에서는 이 노래가 거의 하루 24시간 내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유치한 가사와 동요(?)를 연상시키는 가락때문에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던 밴드이지만 요즘 따라 필이 꽂혀서 자꾸만 듣게 되는군요. 특히 green 앨범 같은 경우에는 거의 버릴 게 없는 깔끔한 곡들 때문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들 중 하나가 되어 버렸습니다. 늙으니 취향이 이제 예전보다 유치해지는 것일까요.... 예전엔 라디오헤드 아니면 모던 락이 아니다라는 투였…

Raul최근 대화 조회 749
14075

우아간떨려 죽는 줄 알았어요. 시동을 한신호에서 4번 꺼뜨려 보신분들은 그심정 아시겠죠?(없으신가?) 신호걸릴때마다 시동을 2~4번씩 꺼뜨리니.. 뒤에 차들 참 미칠려고들 하더군요.. 하지만.. 어쩝니까? 초보인걸!~ㅎㅎ 이런문구를 뒤에 붙힐까 합니다.. "성질 더럽고 인상더러운 아저씨가 타고있어요" 효과 만점일듯..;;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705
14074

다시 돌아온 게 반가워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아레치코리아 바이오그래피라는 메뉴가 있어서 들어가봤어요. 아레치의 변천사를 보면서 이런 때도 있었구나....... 2기, 3기 (두 개가 한 시즌인지도) 를 보다가 마우스로 눌러보래서 눌러봤는데...... 그 이후는 상상에 혹은 경험에 맡기겠음... OTL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38
14073

되, 되네요 ;ㅁ; 뒷북 흥분해서 로긴 두번이나 비번 틀렸어요;

달리최근 대화 조회 735
14072

두 유 원 잇?

Scott최근 대화 조회 690
14071

내가 나중에 커서 해먹을 직업 드럽게 없는거 같다. 이런 젠장찌개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17
14070

빠이빠이 입니까? 흐음..

D최근 대화 조회 740
14069

기분이 좋네요.... ㅠㅠ 다시 열려있어서... 많이 허전했는데 크하하하하

B&B최근 대화 조회 757
14068

다시 들어오니 좋군요. 뭔가 꽉 막혔다가 터진 느낌이 듭니다. rhkorea를 자주 들어오진 못했지만, 참 답답했어요. 다시 살아나서 기뻐요~*

10820최근 대화 조회 676
14067

에서 썼던 글..댓글.. 점수 옮겨주세요 솔식은 한번도 못써봤네...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38
14066

누군가와 타협하는 것은 쉽지 않다. 더욱이 그 타협이 이루어 졌다고 하더라도 완벽하게 이해하고 행동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소실쩍에,. 앞으로 나의 행보에 대해서 끊임없는 성찰을 하던 시기에도 나는 절대 타협이란걸 말하지 아니하였다. 어쩔 수 없이 자신을 버리고 사사로운 사회의 규칙에 말려들어 가는 많은 친구들을 보면서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더 크게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사회라는 곳에 얶매여 결…

104최근 대화 조회 735
14065

세계최고의 기타리스트가 되십쇼!

Scott최근 대화 조회 716
14064

눈이 아프네요. 눈을 뜨고 있을 땐 살포시 아프다가 눈이 아파서 눈을 감으면 참을 수 없는 고통. 난 지금 무얼 보고 있는건가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눈을 감고 있습니다. 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내가 키보드를 두들기는 건 대단한 감이지요. 난 아마 한자도 틀리지 않을 거에요. 난 너무나 키보드에 익숙해져 있거든요. 하하하하. 그걸 믿고 있는 당신은 이미 머저리. 하하하하. 그걸 믿지 않는 당신 또한 이미 머저리.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53
14063

역시 솔식방.... 그거 참 정팅용으로 쓸수도 일을것같고.. 참좋은데........... 그렇지 않나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740
14062

우호님은 아마 RH에 수 많은 유령회원(물론 유령회원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_-)을 걸러내기 위해서 그리구 Rh에 별로 애정이 없는 살암들을 걸러내기 위해서 (물론 진실여부는 아무도 모른다) 2년반정도(물론 체감시간..) 우리의 아레취를 닫았었다.. 덕분에 난 가고싶었던 정모도 이미 끝나버린거 같고(물론 안했을수도 있다..-_-) 음...아무튼 우호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이 말을 해버리면 다시 닫힐까 두렵지만... " " " " " 우호님 쏜다는건…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84
14061

다시 살아났군요..왠지 기쁨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87
14060

음냐... 수능끝나고 공허했는데...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88
14059

이라는 글이 밑에 산더미네요! 하지만 한번 더 반복.

capi최근 대화 조회 678
14058

철권5나왔다 어서 플스로....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83
14057

여기 안된거죠,? 잉잉,, 수능끝나고 시간도 많고 아레치 들어올려고 해도 안되고,, 정말 이대로 사라지는건가 하고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 ,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29
14056

이렇게 재밌는 만화책이 얼마만이지 :'( 정신없이 보고있는 중

나무최근 대화 조회 730
14055

가입 한지는 오래됐는데 글은 거의 안써봤네요^^ 여기도 고3분들 간혹 있는거 같던데 저도 고3 이거든요 그동안 수능 때문에 매일 12시까지 야자에 컴터도 거의 못하고 아 정말 악몽같은 세월이었어요ㅠㅠ 이젠 좀 마음도 편해지고 좋네요^^ (결과는 어떨지 모르지만..ㅋ) 수능 끝난지 며칠 지났지만 수험생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두림최근 대화 조회 727
14054

글은 자주 남기지 않는 편이지만 주기적으로 들르곤 했었는데 없어지고나니 무언가 굉장히 허전하고 섭섭한 마음이 들었어요. 다시 보게되니 반갑네요 ^^

개골최근 대화 조회 725
14053

오랜만에 만화책을 샀어요>_< 3권을 샀는데, NT Novel은 사지 못했지만!!!! 아흐흐, 요츠바라 사고 싶었는데.ㅠ_ㅠ 돈이 모자라서 못 사버린..:'(

D최근 대화 조회 699
14052

우리학교. 고3들은 이제 수능 봤다고, 기숙사에서 내쫓구,,,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_' 음,, 그래서 오늘부터 언니 친구랑 한집에서 살게됐답니다. 한 두달쯤, 같이 살 것 같은데, 가족 아닌 사람이랑 그렇게 오래 지내본적이 있던가;;;; 아무튼.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네요,, TV랑 컴퓨터는 빼앗길게 분명하니....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언니 친구네 집이 떡집을 한다더군요,, :$ 떡 좋아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6
14051

피시라인을 읽고 있었습니다 읽고있으니 뽕뽕뷁뷁~!!! 으로 읽히는 저라 가망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흥미거리 기사가 하나가 보였는데 셀컴퓨터 인가 하는게 있더군요 도시바 IBM 소니 거대기업이 뭉처서 PS3에 쓰이게 될 기술이라더군요( ~더군요체 드디어 시작) 그게..ps2보다 성능이 1000배의 성능이상이라더군요 무어의 법칙 이론으로 보면 우리가 20년 뒤에 보게 될 컴퓨터가 내년에 나온다더군요 말이 이십년이지 그게 제가 아저씨때 만질 컴퓨터가 내년에 나…

최근 대화 조회 826
14050

레인보우식스하면서 나오는 음악가 그래도 별명이 게임계의 한스짐머라더군요 최근에는 리니지2음악도 요즘 오케스트라 라는 뉘앙스가 좋아짐 음악가:빌브라운 봐라 두번봐라!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63
14049

수능 끝나자마자 바로 담날 서울로 친구들 보러 갔드랬어요 돌아온 다음날 여전히 갈데가 없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렀습니다 쿠헤헤 다들 셤은 잘 보셨는지... -_-a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43
14048

배철수 할아버지는 럭서리한 외모와 목소리가 좋아요 그런 외향적인거와 걸맞게 지적이셔서 존경스럽고요 이건 잡생각이고 노소프라이즈 틀어줘서 그동안은 붕붕 떠다니는 기분이였다는 향수에 젖었다고나 할까 그분 mp3 파일로 모아둔건 없을려나 p.s 하프라이프2가 출시 했더군요 크아아 봐라 두번봐라!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694
14047

역대 11월 정모 사상 고삼이 한분도 안나온 최초의정모가 아니였을까 하는...

Scott최근 대화 조회 750
14046

오늘 가입했어요 라디오헤드 앨범은 ㅇㅋ컴퓨터 하나밖에 엇지만 모아야죠 ㅋㅋ 알바시작해서;; 하나하나 사가면서 천천히 들어봐야겠어요 그럼 잘 부탁해요ㅋ

june최근 대화 조회 716
14045

마음도 싱숭생숭 한 것이 으음.. ㅁ;ㅐㅈ디ㅑ라ㅓㅇ

Gray최근 대화 조회 737
14044

드디어 되는군요. 그 동안 정말 허전했는데 . 행복해 ~~~~~~~~

tjd최근 대화 조회 721
14043

반갑다. 기쁘다.호호호홋;;;; 비가 올리가 없다. 저늠의 하늘... 횡설수설, 그저, 반갑고 기뻐서일테야!!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49
14042

잠시 동안 일상생활의 한부분이 없어진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복구되서 다행이네요. 그리고 이렇게 잠시 짬이 있는틈에 우연히 접한 반가운 소식이기에 더더욱 다행입니다.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adik최근 대화 조회 710
14041

radiohead 는 해체 안한답니다. 옆집 아주머니께서 말씀하셨어요. 못 믿으시겠다면 옆집 아주머니께 여쭤보세요.

음~냐최근 대화 조회 700
14040

아레치 컴백 축! 그리고 어젯밤 힘빠짐; 알고보니 오늘 낮에 할 일 있었음; 결국 못가고;;; 젨;

Gray최근 대화 조회 690
14039

묵은 때를 다 벗겨냈습니다-_-♡ 아아, 행복해요오.. 새로운 몸을 가진 듯. 꺄르르르르>_<

D최근 대화 조회 701
14038

이렇게 빨리 다시 돌아올줄은 몰랐는데.... 그동안... 무슨일이었는지 참 궁금하기도 했고... 하지만 이렇게 돌아왔으니... 반겨야죠... 그쵸~ ^^

mimi최근 대화 조회 700
14037

ㅠㅠ 힘들었어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693
14036

맙솨- 잃어버렸던 지갑을 찾았을 때처럼 기쁘네. 그것도 이렇게 갑자기.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00
14035

갑자기 폐쇄되어서 당황했었습니다. 혹시나 영원히 폐쇄가 되는건 아닌지 걱정도 했고.. 아무튼 다시 오픈해서 정말 기뻐요..~~~

돌격대장최근 대화 조회 683
14034

제가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던 곳.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다시 돌아오신 만큼, 다시 가시게 하진 않을 겁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elec최근 대화 조회 752
14033

열렸군요

나무최근 대화 조회 824
14032

드디어....되네요..ㅋㅋㅋ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892
14031

와아 ㅠㅠ 정말 반갑네요 ㅠㅠ.....!!

이끼최근 대화 조회 701
14030

사실 하루에도 열두번 넘게 즐겨찾기를 클릭했다 아레치코랴가 없는 동안의 난 무지 심심했거든 오늘 늦게 일어나서 컴터를 키고 커피를 갖고 와서 익스 창 띄우고 첨으로 들어와본데가 아레치엿어 사실 기대했는데 리뉴얼; -_-; 다들 무심햇던건 사실이지; 관심좀 갖으란 말야;;;;

   s최근 대화 조회 790
14029

ㅋㅋ 된다~ 놀랬자나여 폐쇠되는줄 알고 ㅡㅡ;

croxt44최근 대화 조회 809
14028

어쩌나 했었는데 돌아왔군요! 매일 습관처럼 자동화된 손가락의 움직임 ㅋㅋ 으로 rhkorea.com을 눌렀더랬지요 오늘은 가출한;;;; 동생도 돌아오고 아레치도 돌아오고 살맛나요.

최근 대화 조회 770
14027

오랜만에 아레치를 클릭하니깐 바로 띡 들어와지네 아자아자 ㅡㅡㅋㅋ 너무 좋다 ㅋㅋ 내가 자주가는 사이트중에 세리우스한 게시판은 아레치밖에없따 ㅡㅡ 세리우스 방가방가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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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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