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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027

오랜만에 아레치를 클릭하니깐 바로 띡 들어와지네 아자아자 ㅡㅡㅋㅋ 너무 좋다 ㅋㅋ 내가 자주가는 사이트중에 세리우스한 게시판은 아레치밖에없따 ㅡㅡ 세리우스 방가방가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753
14026

이야~~~ *^^* 한동안 잊고 살다가 문득 들어왔는데 문닫은거 보고 정말 깜짝 놀랬었는데 다시 열었네요. 정말 너무 반가워요 헤헤 ^^

Gel최근 대화 조회 770
35329

생각보다 빠르게 다시 열어주신 우호님께.감사해요(__) 그리고 모두들 안녕하세요 ^^

dan최근 대화 조회 321
14025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흑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11
14024

반가와라,, ㅎㅎ 음,, 뭔가 새롭군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91
14023

드디어 커피화면이 나올때.. 우와 했어요 문젠 수능인가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84
14022

축ㅎ하해요

KIDB최근 대화 조회 677
14021

오랜만이에요

박성환최근 대화 조회 838
14020

날마다 www.rhkorea.com를 주소창에 적은 사람이 저뿐만은 아니겠죠? 이런 곳은 영원히 존재 했으면 합니다. 우호님 고마워요.

Experimental최근 대화 조회 709
14019

다시 열렸다 다시열린김에 방송비번도 오랫만에 쪽지가 다 오고.. 그리고. 글도 남긴다. 오랫만에...........

placebo최근 대화 조회 699
35328

재오픈 기념으로 저도 글 하나. . (머엉)

……최근 대화 조회 339
14018

^__^~

☻최근 대화 조회 882
14017

그리웠아~

배추최근 대화 조회 676
14016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때문에 영영 닫는거 아닌가 했는데 :$ 와-_ㅠㅠㅠㅠㅠㅠㅠㅠ 감동의도가니탕

Radiocid최근 대화 조회 712
14015

여기 오늘 다시 들어왔는데 너무너무 반가워요 ㅠ 정말...ㅋㅋㅋ 수능 끝나니까 몸이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을 썼나봐요... 며칠 지났는데도 어깨랑 목이 아픈 ㅡ ㅡ; 예전에 여기 고3분들 몇명 계셨었는데 잘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심하게 놀 줄 알았는데 놀긴 하는데 마음 한 켠 대학갈 걱정때문에 기분이 업!되지는 않네요. 표준점수의 압박 +ㅡ+ 어떻게 나올지 예측못하겠음.. ; 그래도 표준점수에 희망을 걸고있긴 한데 수리에서 제가 푼게 어려운 문제였을까 하는 …

para소녀최근 대화 조회 832
14014

당분간 뒤에 있는 '그동안' 때문에 마음에 걸렸었는데...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683
14013

열렸습니다.. 혹시나 하고 접속했더니....ㅜ_ㅜ RH앞으로도 계속 되었으면 좋겠어요~

라면최근 대화 조회 696
14012

RH 재 오픈!!!!!

도청장치최근 대화 조회 672
14011

열렸다 것도 변한것 하나없이 내가 쓴 글도 아래 그대로 있다 헉 헉

Emma최근 대화 조회 861
14010

여기 아니면 갈데가 없나? 솔직히 없습니다..

wud최근 대화 조회 853
14009

다시 되는군요- 어제 소울식도 꽤 운좋게 본건데 -_-;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62
14008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설마 이거 몇 시간 있다 다시 닫히는 건 아니겠죠? ; 문 다시 열어주신 우호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

Rayna최근 대화 조회 684
14007

보고싶었어염~

   s최근 대화 조회 826
14006

담배냄새가득한정모였어요. 아참 원두가 재미있었다고 말하라고 했는데ㅡㅡ;; 재미도 있었구요.ㅎㅎ (현대랑 삼성이랑 누가 이겼어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79
14005

이~ 노래를~ 불러보게~ 노래방에서 하하하쏭을 불러보세요. 뻥뚫려요 답답함이. (아직 자우림 cd는 안샀다는; 조만간 사야죠. 휘성껀 샀는데 ;ㅡㅡ)

최근 대화 조회 814
14004

이거 언제 나온거예요? 매주 금요일마다 음반몰에 가는데 있길래 그냥 덥석 사버렸거든요 새로 나온건가.. -_-;;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838
14003

다쳤는데,, 거기가 입덧난것 처럼 되버렸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침이 많이 나와요. 정말, 과도하다고 느낄 만큼. 학교에서 조는 내내 침흘렸다죠;; 후후, 요즘에 다시 만화책에 빠져버렸어요. 데스노트.;; 재미있습디다. 그리고, 이젠 영화도 보러다니고 여유있는 생활 좀 해볼랍니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12
14002

서지훈이 지다니...지훈님이 ㅠㅠ 혹시 서지훈 팬 있으시면 리플좀....;; 근데 전국에 수능 19일 남기고 스타보고앉아있는놈이 나말고 또있을까ㅡㅡ;

croxt44최근 대화 조회 745
14001

한국군인이 최고!! 남자는 악!!군이 최고!!

악!!최근 대화 조회 762
14000

백수된지 4개월째 돌입 할짓없음 잠은 무조건 저녁12시에 일어나면 무조건 10시넘어서 돈있으면 피씨방 가서 겜하고 담배나 한대 사서 피고 없으면 집에서 뒹굴고 담배는 어떻게든 사고(외상을 해서라도) 그러다가 담배 한대 피고 뒹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됨 여자가 되는생각 , 가수가 되는생각, 천재가 되는생각,과거로 돌아가는생각 생각을 할때는 좋은데 하고나면 왠지 모르게 씁씁하고 x 같은느낌이 밀려들어옴 그래서 귀때기에다가 이어폰 처박고 열심히 노래 감상...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923
13999

생각보다 여운이 크네요. 츠마부키 사토시가 말했다네요. "보고나면 사랑이 하고싶어질수도, 하기싫어질수도 있는 영화" 영화를 본 다음날 우연히 소설 포스터를 봤는데 그때부터 마음이 무거웠어요. 제가 느끼기로는 너무 솔직해서 잔인한 영화 같았어요. 사람이 다 그렇죠, 뭐. 그게 또 마음이 아프고... 왠지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많이들 보셨으면 좋겠어요. 나름대로 rh에만 홍보입니다 ^^

Emma최근 대화 조회 745
13998

합니다 하는거에요 !

Scott최근 대화 조회 814
13997

제가 위조지폐를 발견했답니다. 그것도 박리 은행권이라고 불리는 지폐를 앞면과 뒷면 두장으로 분리해서 한면은 복사용지를 붙인거였어요. 오천원짜리 였는데 너무너무 수상했죠 제가 마트에서 일하거든요 그돈은 제가 받은 준비금 안에 들어있었는데 아침마다 받는 준비금을 세어보다 발견했어요. 돈이 이상해서 같이 일하는 언니에게 보여줬더니 전날 그 언니가 어떤 여중고생에게 받은 돈이라고 하더군요 돈이 좀 이상해서 언니도 기억한다고 했어요. 돈은 이이 선생쪽만 진짜고 뒷면은 프…

okalien최근 대화 조회 825
13996

원츄 >_

Gray최근 대화 조회 692
13995

오늘 저녁에 동네 맥도낥으에서..... 천원메뉴인 '맹립주니어'를 주문했는데 집에 와서 열어보니 불고기버거였다는. -_-a 이건..... 설마 마케팅?!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46
35323

날짜 : 10월 30일 토요일 시간 : PM6시 장소 : 홍대 정문 회비 : 15.000 홍대정문에서 만난후 나와주신 사람들의 숫자를 고려하여 술집 셀렉. 일단 \"벌떼치킨(하하하 호프집 이름 웃긴다....)\"에서 1차를 할 예정임 이단 2차는 \"사운드홀릭\"또는 \"몽환\" 또는 홍대근처 아무술집이나 습격. 상황에 맞춰 결정.             &…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329
13994

이제 가을 운동회까지 한다.ㅡㅡ 하늘에 풍선에 달린 펄럭거리는 천 쪼가리에는.. "XX가족 가을 운동회"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80
13993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목을 조금씩 옥죄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망언이라고 해야하나. 실언? 필요치 않은 말까지 실실 내뱉더니 결국엔 항상 요모양 요꼴이다. 그렇지만 요즘은 기분이 좋다. 부히히~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16
13992

자궁을 찿는것 자궁은 가장 개인적인 공간이며 가장 편안한 공간입니다 문명의 발달로 인간은 사회적인것에서 개인적으로 예술또한 집단적인것에서 개인적으로 시간 의 흐름은 그렇게 인도 해 갑니다 집단적인 것에서 정체성을 찿을수 없었고 사회에서 요구하는것에서는 정체성은 없었습니다 PC의미 또한 개인적인에서 의미가 됩니다 PC가 선호되는 이유는 이러한 자궁 효과로 광범위한 자료에서 자신의 선호하는것만 찿아가며 개인적인 공간과 묘한 안도감 자궁으로의 귀한또한 삶의 목표에 큰…

최근 대화 조회 715
13991

여름 그리고 어느 숲안에 있는 작은 마을 거기에는 제리 라는 개미와 톰이라는 베짱이가 살았습니다. 톰은 몰락한 귀족출신의 아들로 비록 가난했지만 그래도 머리속에 든것은 많았고 제리는 천박한 노비의 아들로 비록 가난하고 아는건 없었지만 그래도 아주 성실하고 정직한 개미죠 그러던 어느 날. 톰은 길가 부근에서 자빠져 기타를 뚱뚱 거리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고 제리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리는 노래를 부르는 톰을 보면서 못마땅하고 느껴서 톰…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34
13990

최고에 대한 합당한 대우

   s최근 대화 조회 744
13989

정말 잘 키울 자신 있어요. 애정을 듬뿍듬뿍 줄게요 고양이 분양하실 분 없나요? 고양이 분양 싸이트에 들어갔더니 왠 고양이들이 60만원-ㅅ- 그런데 제가 집을 비우는 시간이 좀 되는데 혼자 놔둬도 성격 삐뚤어 지지 않을까 걱정이 좀 되긴 해요;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46
13988

이제 좀있음 이 지겨운 고3생활도 끝이다.. 이제 내년엔 나도............................................ 고등학교4학년이다;;

croxt44최근 대화 조회 705
13987

저희 집 고양이가요 들여온날부터 도무지 힘이 없고 해서 걱정을 했었는데 병원도 여러 번 다녔는데 이번에 가니까 바이러스 감염이라믄서.. 살아남을 확률이 50%라믄서.. 사람으로 치면 부를 사람 다 불러서 한자리에 있을 단계라믄서.. 뭐 그런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아니 그렇게 진행될동안 여태 병원에서는 왜 모른거야?! 하면서도... 고양이가 죽지 않길 바랬지요 의사선생님 말로는 고양이가 살고 죽는 것은 고양이 자신의 의지에 달렸다..............…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86
13986

내가 왜 사는지 의문을 가졌다. 중학교 때 가졌다가 답이 나오질 않아 팽개쳤던 그 질문이 다시 떠오른 것이다. 시간이 흐른 뒤에도 왜 사는지, 생각이 안 난다. 머리만 아프다. 그렇다고 이 질문은 다시 내팽개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왜 사냐고 갑작스럽게 물었을때 바로 대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모든 인간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지금 불가능하다.) 어쨌든간 그것은 나에게 영원히 풀 수 없는 질문인가? ...쳇.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86
13985

근 삼일정도 나는 내가 정말로 바보; 라고 생각이 팍팍 들었다. 아침부터 '이제 일어나면 다시 안자야지'라고 생각을 해도. 또, 다시 잠들어버린다. 점심을 먹어야지. 먹어야지. 해도 또 까먹고 안 먹고 지나쳐버린다. 그리고 결국은 일본어학원에서 골골 된다. 일본어학원을 가서는, 밥을 안 먹어서인지 바보여서인지. 이해가 안된다. 이해가(....) 문법이 점점 어려워져서 포기해버릴까보다T_T 그리고 오늘 새벽에 완료된 우리집 컴퓨터의 부활:'( 우리집 만 5세 고물…

D최근 대화 조회 832
13984

아침에는 춥더니 수업 있을때만 따뜻하고 -_-

나무최근 대화 조회 659
13983

감기냐 ㅋㅋ 아싸 감기약 먹어야지~

Gray최근 대화 조회 800
13982

억울해억울해억울해 ㅜ 아악~!!@!!111 콜레트럴 두번이나 봤어요 ㅠㅠㅠㅠㅠ 지난번에 수학여행 갔다와서 하루 쉬는 날을 줘서 그 날 영화나 봐야지 해서 콜래트럴을봤는데 C.A때문에 또 봤음. 그래서 선생님한테 봤다고 딴 거 보면 안되냐고 햇는데 안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 그래서 뭐 또 봤죠. 혼자서 영화보는거 정말 재밌어요 그래서 혼자 보는게 좋은데 그게 잘 안되ㅣ요 .. 혼자 볼 떄는 큰 영화관으로 가기가 민망해서 가까운 동네에 작은데로 가는데 그런데는 …

tjd최근 대화 조회 736
13981

얼마 전에 일어난 일 교문 앞에서 위스퍼 언니들이 견본품 나누어 주는데 바로 코 앞에서 ㅅ남고 학생들이 축제 홍보하고 있었다 이것이 여고의 즐거움♡ 아아 혹시 엑스파일 시즌 7 에피소드 17. 에. 그러니까 멀더와 스컬리가 hook up 되는 그 에피소드. 거기서 계에에속 나오는 끈적끈적 일렉트릭 노래 뭔지 아시는 분 손 번쩍

지낙최근 대화 조회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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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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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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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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