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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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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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3931 | 일은 소풍, 현충사로 소풍. -_-.... 도시락..김밥.. 필요해. 흙흙,,, 난 싫어요, 소풍 따위.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3930 | 신촌........ 좋긴 하지만요 음.. 이번엔 다른곳에서도 해봣으면 하는데....... 강남도 좋고 다른의견이라던가 다른장소라던가 아님 신촌이 좋다라던가... 립흘 달아 Boa요 ============================ 시험 끝났다 ㅋ번개하고싶드아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3929 | 양키즈는 졌다.. 이제 보스턴이다 꺄울~ | s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3928 | 네이버에 올라온 기사인데, 사진 로딩이 느려서 여기까지 보였다. 저 정도가 최고 비만인가 했다 ... 허나, 이것이 녀석의 전신 사진이다. 몸무게가 10키로였는데 다이어트해서, 이제는 반으로 줄었다고 한다. 인간승리 아닌 고양이 승리의 표본 .. ㅋㅋ 네이버에서 로딩 일부러 늦게 해 놓은건 아닐까..... 천천히 사진이 로딩되면서 고양이 배의 실체가 드러날 때 경악을 금치 못 했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13927 | 아아 금욜 시험이 토욜로 미뤄졌네.ㅡㅡ 아하하 고등학교야 토요일에도 시험보고. 이건 기출만 보는 우리와 책 열씨미 파는 애들의 격차를 벌려놓으려는 자의 농간이 분명해.ㅡ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13926 | 아침에 일나가는데 갑자기 때려죽여도 못가겠다 싶어서 일을 관뒀습니다.-_- 어짜피 관두려 했었기때매., 타격은 별로 없지만., 이리 기분내키는 대로 언제까지 살수 있을지가 걱정이네요. 나는 양아치~~ㅎㅎ ., 근데 아침신문에 운세를 보니., '다시시작해라' 라던데., 그 일을 다시 하란건지 아님,. 다른 일을 다시 시작하란건지 모르겟어서 나 좋으실대로 생각햅죠. | 104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3925 | 손이 시립단 말이다.;; 왜 장갑을 못끼게 하냐구!!!-_- 사람마다 추위나 더위 타는 게 다 다른 법인데;;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13924 | 군대오라고 영장이 드디어 오늘 나왔어요. 머 아직 좀 남았지만... 12월 달 군대가요. =ㅅ= 뭐... 그렇다는 겁니다. OTL | 라면 | 최근 대화 | 조회 822 | |
| 13923 | 파나소닉 CT710으로 :) 드디어 RATM의 know your enemy 시디피에 나온답니다 :'( 감격 감격~ 이 곡 부분에 시디가 아주 제대로 긁혀서 어떤 시디피(아이리버;;)에서는 플레이 자체가 안되는데 여기서는 다행히도 초반에 지지직 거리다가 딱 전개되는 부분에서 지지직이 멈추네요 ^^ 잘들어야겠어요 ㅎㅎ 안떨어트리고 (..;)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832 | |
| 13922 | 꿈에.. 어젯밤 꿈에.. 어젯밤 그사람 꿈에.. 어젯밤 그사람 꿈에 내가 나왔다네요... 그런데 왜 이렇게 찝찝한건지.. 꿈에서 그사람이 술을 먹으러 친구랑 술집엘 갔데요... 근데 거기에 제가 있었나봐요. 구석에서 혼자서 술을마시고 있었대요... 그래서 친구한테 나도 같이 마시자 그랬더니 싫다고...둘이서 할말있다고... 그래서 둘이서 마시는데 계속 내가 맘에 걸렸대요... 그러다가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내가 갑자기 눈물을 주룩 흘리더라는..... 뭐 여기까지…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3921 | 아레치도 우리도 여기 없습니다 그럼 어쩌다가 라디오헤드를 만났습니까? p.s 회원 반이상이 creep에 올인 봐라 두번봐라!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925 | |
| 13920 | 제가 요즘 설문조사를 하나 하고 있는데요 여기 있는 분들이 도와주시면 빠르게 끝날 것 같아서...-ㅂ- 질문은 "페미니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무엇입니까?" 입니다. 굳이 단어가 아니라 간단한 문장 정도를 써주셔도 됩니다. 단어가 정리하기 쉬워서 더 선호하고 있긴 합니다만;;;;;; 속으로 검열하지 마시구요. 솔직하게, "가장 처음" 떠오르는 단어를 써주시면 됩니다. 여러개가 동시에 떠오르신다면 여러개를 한꺼번에 써주셔도 되구요. 지금까지는 제가 지…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3919 | ,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13917 | 나는 털 싫은데 ... 다음에서 털 봤지요 . 진짜 엽기 환타지인것 같아요 ..... 내 친구가 신하균은 왜 맨날 그런 영화만 찍냐고 그러던데 ...... | tjd | 최근 대화 | 조회 848 | |
| 13916 | 지금 일본 시코쿠 지방을 강타하고 있는 초대형 태풍. 뉴스에 태풍 관련 보도가 나오면 으레 우산이 뒤집히고 물이 무릎까지 차올라오고 가로수가 뽑히고 심하면 차가 뒤집힌다거나 지붕이 뜯기는 등 많은 관련 영상자료가 나오는데요. 그리고 그런 영상을 보노라면 괜히 나랑 피한방울 안섞여도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걱정된다거나 하는데 오늘 뉴스에 그런 장면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쯧쯧 혀를 차며 보고 있는데 태풍 이름 도카게. 잠깐... 도카게...? 이름…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944 | |
| 13915 |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120&category=1 링크#1 참조하셔도 되구요, 이하 정모 공지글입니다 ====================================================== 29일 금요일 역시 신촌, 신나라 레콛 앞 늦은 여섯시반. 정…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3914 | "진짜 시험에 좌절이라는 과목이 있다면 항상 전교 1등할텐데 말이지." "하하하, 그러게. 딱히 공부 안 해도 100점 맞고." "크크크." "막, 이제 대학가면 좌절학과 있고." "와하하하" 시험 끝난 뒤에 나와 친구와의 대담 중 하나.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818 | |
| 13913 | 추운게 좋아... 아아아아 요즘 찬바람 아주 맘에 들어요... 비록 감기군이 뒤를 졸졸 따라오고 있긴 하지만... 새벽에 일어나서 창문 열고 있음 기분 쵝오!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13912 | 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805 | |
| 13911 | 웃겨 죽을뻔... 크하하하하... 음...이제 공부 ㅡ,.ㅡ;;;;;;;;;;;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3910 | 거의 마지막장면에 빌딩에서 톰크루즈가 자기를 떨어뜨릴때요.. 파노라마처럼 살아온것들을 보여주는데.. 그때 흐르는 배경음악이 너무 적막해서.. 기억에남아요. 꼭 탐욕 의 읊조림 같아서 그러는데 그곡 제목이뭐죠...?? 제목이뭐죠~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3909 | 고장났어요. 왼쪽.. 보증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갇다 맏기려구요. 너무 삐걱서려서 가방도 못메겠어요... 윽.. 음,, 근육도 엄청 뭉친데다가 얼마전에 시험이라 한참 무겁게 메고다녔더니.,, 결국엔 왼쪽 어깨가 그걸 견디질 못하네요. 휴.,, 그나저나,, 병원은 어딜가야할까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3908 | 평소에 잘 안들어오다가... 아!! 4학년 2학기가 이렇게.. 소화불량을 유발할 줄이야. 취업전선에 내팽개쳐진 이 내 몸에 뜻하지 않은 악재가 겹쳐.. 나는 머리를 쥐어 뜯고, 소화불량에 걸린다. 아.......주절주절 주절주절.. 내일 시험 하나만 보면 끝이지만.. 시험이 문제가 아닌 지금의 내 상황..^^;........ㅠㅠ....... | 돌격대장 | 최근 대화 | 조회 845 | |
| 13907 | 왜 걔들이 찍니 에잇 씨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했던 광고였는데 입맛버렸삼 이걸로 H야쿠르트사의 김치왕뚜껑, N사의 S깡에 이어 세번째 블랙리스트인가..........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3906 | 이번주 금요일 아니면 다음주 금요일? 이번주면 시험 안끝났으려나 꼬리 (좀)달아주세요 !!!!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3905 | 우울. 빈곤. 슬럼프. ㅁ;ㅐ쟈덩;ㅣ나ㅓㄹ 살려줘;;;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842 | |
| 13904 | 그가 없는 우리집은 파라다이스나 다름없다. 나에게만 적용되는거지만서도... 영원히좀 사라져줘~ 제발 부탁이야.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3903 | "YES! DE$@%$%%^" 라는 군요;;; 프렌즈의 로스가 이 공을 즐겨 썼다는데... http://www.mattelgames.com/magic8/flash_index.asp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3902 | 오!필승봉순영이라는 드라마가 하나 있죠. KBS껀데 뭐...그럭저럭 볼 만해요. 제가 시험 끝난 날 그러니까 10월 14일에 케이블로 재방송(몇회분인지는 몰라요)을 봤는데요. 거기에 HTTT 앨범 자켓이 두둥!!!! 주인공 오필승씨의 연적 (이름은 잊어먹...) 이 순영(여주인공)의 집에 술처먹고 쳐 들어가요. 아침에 연적이 일어나서 순영의 오빠가 준 갈아입을 옷을 받는 씬이 있는데 (빨간 체육복) 그 연적의 뒷 배경에 액자가 몇개 걸려 있어요. (방은 굉장히 …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852 | |
| 13901 | 경관이 좋다던데 센스란시스코어쩌구 하는 노래 찿다가 구한 사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13900 | 내폰은 오토폴더 세계최초의 전자동으로 뚜껑이 열린다는 바로 그폰.. 약 4년정도 썼지만 별 탈 없이써왔다. 유일한 불편함이라면 바로 발신번호 표시!!! 요즘 부쩍 부재중도 많아지고.. 가끔 수신상태가 불량해 거는사람은 들리는데 내가 안들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럼 어쩔수 없이 끊을수 밖에.. 누가 거는지도 모르는 상황이 얼마나 깝깝하던지... 마침내 발신번호 표시 서비스를 신청하게됐다!! 아 신기해!!! 놀라울 따름이다. 이제 부재중 되도 바로 걸수있구나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29 | |
| 13899 | '엔트랩먼트' 였나요? 쨌든 거기서 콸라룸푸르 장면이 있었는데 캐서린 제타존스가 마시던 맥주가 바로 저것, 싱하맥주였던 것. 으음...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해하셨다면 이미 당신은 상당한 폐력의 소유자로 국회의사당에 찾아가서 당당하게 '형왔다!' 라고 외치면 잡혀가실수도...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841 | |
| 13898 | 저건 제 베이스입니다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기타 파츠에서 만들었지요 베이스가 너무 치고 싶고 밴드가 너무 하고 싶어서 친구에게 졸르니 서브라임의 산테리아를 연습해서 처오라고 하더군요 졸라 힘들었습니다 산테리아 ......결국 지금 칠수있는 유일한 곡 입니다 전 음악적 제능이 전혀 없습니다...... 그건 시작하고 얼마후 알아낸 사실이지만..... 암튼 그래도 지금 너무나도 밴드가 하고 싶군요 (여기 오시는 분들중 저를 델구 가실분 계신가요? 군대는 해결 했습니… | 최준회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3897 | 어제 지하철을 타고가면서 그녀를 봤더랬지요.. 집으로 가는 중 금정역에서 상록수역으로 가던사이에.. 어쩐지 낯이 익은... 계속 눈이 가던 사람이더랬지요.. 계속 바라보다가 보니... 6개월전에 보았던 사람이란게 생각났어요 날짜는 생각이 안 났지만.. 머리가 약간 짧아졌던거만 바뀌었던거 같아요 그런게 생각나다니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과 그 사람도 날 기억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 번 같은 4호선에서 3번째 만나면 두번째는 날짜까지 기억해내서 말을 걸볼려고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78 | |
| 13896 | 3,4개월 됐다는데 어제 분양받았어요. 종은 페르시안 친칠라 (이거 알아낸다고 고생했음...;;) 얘가 아직 집에 적응을 못하고 눈물도 흘리고 볼일도 잘 못보고 물도 안마시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그래도 오늘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걸 보니까 안심이 되네요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유경험자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ㅠ_ㅠ 애완동물을 제대로 길러보는게 거의 처음이다시피 해서...;; 100원짜리 병아리를 영계 단계까지 키워 본 적이 있습니다. 햄스터 다섯마리…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816 | |
| 13895 | 영어를 잘해야 팝에 대한 (혹은 락에 대한) 지식이 많아야 노래를 잘해야 radiohead에 대한것을 많이 알고 있어야 그들의 노래를 들을 자격같은것이 필요하다면 난 차라리 듣지 않겠다. 얼굴이 잘 생겨야 아는게 많아야 집안이 부자여야(혹은 빽이많든가) 여자의 마음을 잘 알아야 사랑을 하라는 법은 없다. 그런게 사랑이라면 차라리 내 마음을 죽여버리겠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13894 | 수학, 쵝오!! -_- 이런,,, 제길,,,,, 내 인생에 걸림 돌. 정말 젨스러운 결과,, 어제 3시까지 공부했는데,, 그 결과가 이!!!거냐-__-...... 이 드러운 세상아.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3893 | 화면에 점으로 존재, 사용자 각종 정보 수집 컴퓨터 화면상에 조그만 점 크기로 존재하면서 컴퓨터 사용자의 각종 정보를 훔치는 새로운 기술이 발견됐다고 BBC방송이 20일 보도했다. '웹 버그(웹 벌레)'란 이름의 이 바이러스는 컴퓨터 모니터 표면에 찍힌 하나의 점에 불과하지만 사용자가 웹 페이지에 들어갈 때마다 각종 정보를 수집한다는 것이다. BBC에 따르면 이 웹 버그는 최근 일부 정보업체들의 웹페이지 속에 숨어 있다가 접속한 일반 이용자들의 컴퓨터에 침투했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26 | |
| 13892 | 음.. 두,세 번 세탁한 것 같은데.. 아래가 홀라당 올라가버렸습니다.;;(나중엔 팔만 남을 것 같음;;ㅎ) 그래서 옆 쪽으로 퍼져보이고;; 그래서 몇 번 입지도 못하고, 오래전부터 옷장 속에 마냥 놓아두고 있는데, (집에서도 입기가 좀 그런;;상태) 어떻게 활용할 방법이 없을까요? 음.. | 후니어리니.?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3891 | 사장님~ 나이스 샷~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13890 | 드럽냐!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3889 |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백화점에 갔다. 이유인즉슨 친구가 샤갈 마지막날이라고 제발 보러 가자고 했는데 전시회 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듯 했다. 미안한 마음에 백화점이 보이길래 그럼 백화점이라도 갈래? 라고 했더니 친구가 얼싸쿠나 엄청 좋아하며 끌고 백화점으로 들어갔다. 난 속으로 그래, 한 시간만 고생하면 될거야 ... 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엄청나게 돌아다니는 것이다. 결국 나는 이리저리 끌려다녔다. 끌려다니면서 떠오른 것은 우리엄마였다. 엄마한테 끌려서…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13888 | 좋은 중고음반 싸게 살 수 있는 레코드샵 먹통닷컴 http://www.mucktong.com 지난 23년동안 전국적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반들을 저렴한 가격의 상품으로 매니아 들에게 공급하고 있는 곳입니다. 취급품목은 중고CD/LP/TAPE 과 LESSON/MUSIC VIDEO/BAND SCORE(악보)등입니다. 국내 인터넷 중고음반 싸이트들 중에서 가장 많은 중고시디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장 유통이 활발한 곳 입니다. 저희 먹통 홈페이지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 | 먹통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35307 | 킁킁.....이런건 Q&A에 올려야 마땅하나... 그냥.....여기가 좋아요 (이유가 안되잖아!)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주말에 부모님께서 군대간 형 면회를 가시는데 그때 형이 요청한 물품이 \"최신가요씨디\"를 구워서 가여오라는;;;;; 당췌 가요 길가다가 주워만 듣는 나한테 어덯게 그런일을 시켜! 라는 말도 동생이 나하나니 그런말도 못하고...ㅠ_ㅠ 요즘에 좋은노래있으면 추천해주세요.......................... mp3파일이 있으시다…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53 | |
| 13887 | 보니깐 at ease랑 green plastic이 대문을 신선하게 바꿨다. 예쁘다. 오! 그레이스 란 영화를 보면 정말 대마초가 피고싶어진다. 젊었을때 대마초를 피며 프리섹스를 즐겨야 하는데. (푸하하. 소량만 농담이다.) 젠장. 이노무 모기들은 화장실 변기에 알을깠나. 이 가을 추위가 무안할만큼 집안에 판을 치고있다. 밤에 추워서 얼굴만 내놓구 잤더니 아침에 머털도사가 되있었다. 그런데 로또복권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그 답안지처럼 생긴거 수성싸인펜으로 작성해야…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804 | |
| 13886 | 질문란에 질문을 했었는데 답변이 제가 원하던게 아니고 읽어보시는 분들도 거의 없는듯해서 여기다 글을 올려요.....하루 지나면 지우겠습니다. KID A앨범이 미국한정판말고 EU초판이 따로 있었나요? 보니까 시디끼는것뒤에 숨겨진 부클릿이 있다는데..... 그건 저역시 있거든요. 그냥 한페이지로 되어있는....이것과 차이점이 있나요? 제가 얼핏 들은바로는 EU초판은 검은색 시디트레이안에 숨겨진 부클릿이 14페이지된것이라는 말을 들은것 같은데.... 얼핏 들은거라 알… | 한계파열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3885 | 정말 엉엉 운건 아니고 공부하면서 콜드플레이 라이브를 듣고있었는데 옐로우 나올때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울음이 찔끔하고 나왔어요 그대로 공부할 수가 없어서 업드려서 들었는데 (열람실에서 공부하는거라서 옆사람이 보여요) 일어날때 슥슥 눈물을 닦으니까 옆사람이 쳐다보더군요 (게다가 감기도 살짜쿵 걸려서 콧물도 훌쩍훌쩍) 콜드플레이(만은아니지만) 라이브 정말 직접 보면 쓰러져버릴것 같아요 여담. 오늘 컴퓨터 프로그래밍 실습실오면서 또 아레치 티입은분 봤어요 H대에서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13884 | 추워지면서 많이 보이는구나 이것보다 열 배 추워져서 별 열 배 많이 보이면 보다가 얼어죽어도 아깝지 않겠다 내일도 별 보면서 들어와야지 *-_-*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3883 | 시끄럽냐!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13882 | 빵먹을 때 우유같은거 음료 안 마시고 그 뻑뻑한 듯한 느낌을 느끼면서(?) 먹는 그 맛... 맛있지않나요..'-' 본인은 부드러운 슈크림빵이건 호밀빵이건 식빵이건 순수하게 빵만 먹고 넘기는데.. 그렇게 먹는게 그렇게 싸이코틱 하다는 소리 들을만한 일이냐고- | ~bluette~ | 최근 대화 | 조회 7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