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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5411

예전 아이디로는 로긴이 안되서 새로 가입하고 들어왔네요... 벌써 십년전이군요 예전에 썻던 글들을 닉네임 검색으로 찾아봤는데 손발이 오그라들면서도 예전의 생각과 감정들이 하나둘 꺼진 잿더미속의 불씨처럼 되살아나는데 뭔지 모를 감정에 둘러쌓이게 되네요 그립네요... rhkorea의 옛날과 그리고 십년전의 저도...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잘 살고 계시겠죠 모두 힘내요

파이트클럽
25410

포스터 사고싶은데 어디서 사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도와주세요!!!

jaewoo93
25409

도통 모르겟네요 아시는분 덧글좀 부탁드려요

햄사랑
25408

와 진짜 간만에 들어와보는데 너무나 반갑네요 사춘기 시절로 돌아간 느낌도 들고 막 구구절절 이야기 하고 싶은데 막상 글로 남기려니 이런저런 생각들이 얽혀서 뭐라고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몇몇 생각나는 분들 만나고 싶지만 이제와선 좀 무리겠죠 ㅋ 아스카,상규,배추,지낙,야차,딸기쥬스 외 닉네임 생각안나는 많은 분들 그립네요 ㅎ몇번 뵙지도 못했지만 시디선물 주셨던 분도 계셨는데(닉넴이 생각안나서;; 죄송;합니다 ㅠㅠ) 암튼 다들 즐거운 음악생활 하시고 건강챙기시구…

yoketom
25407

해석을 찾다보니 이곳까지 오게되었네요 잘 부탁드려요

햄사랑
25406

우리나랑 무슨 일이 있는건지..

ripcord90
25404

라디오 헤드라는 밴드에 노래는 크립밖에 모르다가 lotus flower 를 듣고 다른노래도 듣다보니 다른 앨범에 노래까지 다 들었네요 ㄷㄷ

라헤 다이스키
25403

Hi. Sorry for not speaking korean, but please bear with me... Do you dig Radiohead? Thought so. Me and my study group at Anhembi Morumbi’s Graphic Design course are developing a collection of 5 books entirely dedicated to the discography and biography of your …

Abreu
25402

다들 어떻게들 지내시나요?로그인이 되지 않으시면, 소셜 로그인하셔서 안부 전해 주세요~ 96년 부터, 어느덧 17년차가 되었네요 ㅎ 데이터는 거의 살아있는거 같은데, 남아계신분은 거의 없는거 같군요 ㅎㅎ 페북에 그래도 좋아요가 451분이나 계시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다들 어디서 뭐하세요?

우호
25401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뭔가 확 바뀌어있네요 ㅎㅎ소셜로 로그인 할수도 있고.. 원래 아이디로 로그인 하고싶은데.. 비번이 안맞다고 하네요ㅠㅠ 혹시 초기화 라든가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ChaMö
25400

산악용 자전거로 멕시코의 도심지에서 다운힐을 하는 동영상. 4분간 짜릿한 액션 영화를 보는 기분!!!!!!!

tubebell
25399우호
25398

노엘 갤러거가 언급한 몇 밴드 중 하나인 Foster The People 라디오에서 우연히 듣고 좋아하게 된 노래, Pumped Up Kicks.

tubebell
25397

또 한 3년 쉬어야 할듯 하군요 ㅋ 무엇이 필요할까요

우호
25396

http://www.youtube.com/watch?v=DnfSoaJxe3Y&sns=em 모바일이라 링크로 붙입니다. 한 6개월 전부터 듣게된 곡인데 어떤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된 곡을 찾아보니 이곡이더군요. 처음 들을 때도 낯익다 싶었는데 트랜스포머 1편 삽입곡이네요. 암튼 참 좋은곡. 나중에 다시들으면 더좋을거같은 다들 아시는 곡일듯 ㅋ

우호
25395

제목이 atoms for peace 인 것 같고 톰욕이 피처링 한거 같은데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 soundhoud 검색하면 이런 사진만... 암튼 좋네요 ㅎ 그나저나.. 빨리 제 아레치 계정을 찾아야겠군요 ㅠ 분명 그 비번이 맞는데..

조수정
25394

나이가 들어가면 입맛이 굳어지듯 음악적 취향도 획일화되는 듯 하다. 그 입맛이란 것도 점점 자극적인 맛과 향신료를 기피하게 되는 것처럼 이젠 시끄럽고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는 음악은 참고 들을 수가 없다. 그렇게 갈수록 까다로와지니 내 마음에 들어 세관을 통과하는 음악은 거의 소수이고 사골국 우려내듯 있는 음악들을 듣고 또 들으며 되새김질하고 있다. 그렇게 변화 없는 나날들 중에도 간혹 마음에 드는 음악을 발견하곤 하는데 이 음악도 최근에 우연하게 발견한 것이다…

tubebell
25393

아레치 활동이 뜸해지는 2003 년도 즈음부터,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부터, 제 음악적 소양은 죽어있다고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거의 모든 음악은 아레치를 통해 접하게 되었고, 그 영향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는거 같네요. 라디오헤드를 좋아하시는 분들, 좋아하셨던 분들, 지금은 어떤 음악을 듣고 계시나요? 제 경우는 요즘에는 라운지 음악이나, 배경음악 위주로 듣고 있네요. 최근, 1년전 쯤에 새롭게 접하게 된 밴드로는 …

우호
25392

정체성 + 비, 두 가지 요소를 호라드릭 큐브에 넣고 조합한 결과 급 Radiohead 음악이 땡겨서 지금 winamp에 간만에 Radiohead만 쫙 걸고 감상중. Talk Show Host 나오네요. I'm ready. 아... 말하려는 건 이게 아니고.....-_-;; 정체성이라... 이 사이트의 정체성. 앞으로 우짜면 좋을지 건의 하나 해 봅니다. 애니팡과 연동한다!! 기발한 아이디어, OK? 는 페이크고.... -_-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rhkore…

tubebell
25391

헐..... 우호빵님이 아이디/비번 못 찾으면 소셜로 들어오라 해서 들어왔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음 내 자아는 분열됐음;;;;;; tubebell 쓸 수 있는 건가요; ㅋㅋ

tubebell
22390

히스토리는 계속 복구를 해나가겠지만, 아레치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에 대한 진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기존에 라디오헤드에 대한 정보를 많이 다루었는데, 그런 부분이 하나쯤은 있어야 겠지만, 요즘 멀티미디어, 음원, 이미지, 등등은 워낙 넷에서 검색이 쉬우니, 그다지 필요 없어 보이고요. 보다 차별화된 그들의 자료중 필요하다 여기는게 아직 있을지; 저는 없네요 ㅡ,.ㅡ; ㅎㅎㅎㅎ 암튼.. 의견좀.

우호
22389

그냥 갑자기 옛생각이 나서... 쓰던 닉네임은 도무지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쓸 수 없는 나이가 됐네요 사실 그때도 부끄러운 닉이긴 했지만 그래도 어떤 형태로든 유지되고 있는게 참 반갑네요.. 중학교때부터 들락날락 하던 사이트가 30살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그때 기대했던 내 삶과는 전혀 다르게 살고 있네요 아 횡설수설 ------------------------------- 마이그레이션중에 글이 작성되어서, 수작업으로 옮김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22388

우호형님께서 오래 전 게시판까지 복구를 하셨군요. 2000년 말에 쓰여진 글들까지... 와아. 제가 고3때네요. 그러니까 저의 모든 20대, 그 시간들이 이 게시판에 들어있는 거네요. 우호형, 90년대 게시판도 복구해주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정성들여 직접 디자인하셨던 홈페이지 와꾸ㅋ들도 다시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ㅋㅋ바쁘실텐데 암튼 고맙습니다. 으흐흨 가끔 들어와서 예전 글들 찬찬히 좀 봐야겠습니다. 아우 부끄러운 글들도 넘흐 많다... 진짜 어렸었네요... …

철천야차
22387

http://rhkorea.com/sub 첨부파일을 살리지 못해서, 사진동은 날라갈듯 싶네요. ㅡㅜ; 디렉토리 채로 압축해서 공유할까 합니다. 라디오헤드 사진도 그렇고,

우호
22386

과거로의 회귀. 10년간을 돌아보세요. ㅎ

우호
22384

manic street preachers가 펜타포트 마지막날에!!! 히얄.. 맙소사... 오, 퍽킹. 전혀 생각도 못했던 팀이 오시네요. 옆 나라 일본에서는 보너스트랙 많이 넣은 앨범도 꾸준히 내주시던데, 드디어 오시는군요. 전 마지막날에만 반드시 가겠습니다. 시규어로스가 11월에 아시아투어 일정이 잡혀있던데 국내에도 들르겠지요? 욘시가 1년 후에 온다고 한 지가 2년이 지난것 같은데. ㅎㅎ

초코머핀
22383

정말 오랫동안 이용하는 사이트예요 다들 건강하시죠? 미국생활을 잠시 마치고 올해 한국 잠깐 돌아와 있습니다 뉴욕에서 라됴헤드 공연 볼 기회가 있었는데 오픈 되자 마자 금방 매진 되어서 아쉽지만 동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다들 건강하세요~1

검은고양이
22382

절 기억하는 분이 계실지.. 닉네임을 어쩌자고 muse라고 해놔가지고...ㅋㅋㅋ 나나 이친구는 잘지내고 있는지..^^ 나 기억하는지 ㅎㅎ 다른분들은 다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muse
22381

페북도 끊고 트위터도 끊고(애초에 안스마트해서 자주 안 했지만 라디오헤드 때문에 시작했던 -_- ) 가끔 이 곳에 들러본다. 좋다.

moviehead
22380

한국 사람들은 라디오헤드를 본 사람들과 보지 않은 사람들로 나뉘게 된다!

moviehead
22379

실패 OTL

moviehead
22378

페북가니까 왠일로 나에게로 글이 다섯개 정도 떠있길래 뭐여. 이거 하고 봤는데 대학동기 다섯명이 라됴헤드 한국온다고 알려줌.. 하도 대학다닐때 실기실에서 몇년내내 틀어놨더니 애들이 내 생각나서 알려준듯 음,...지금은 오사카에 있는데 7월이면 한국에 있을지도 모르고 없을지도 모르고... 갈지도 모르고.. 못갈지도 모르고... 근데 예매는 언제부터? 사진은 음...24살때니까.... 잘 모르겠는데 2006년정도에 대전 rh정모 배추랑..영규랑..톰욕이랑..재영이랑…

아스카
22377

글도 안 썼고, 아는 분도 하나 없지만-_-; 6년 전부터 눈팅했던 유저로서 매우 기분좋네요 rh 페북에서 친구찾기 찾던 바보가 저입니다. 6년만에 새삼스럽지만 잘 부탁드려요. 개인적으로 페북도 좋지만 여기도 꾸준히 활성화됐음 좋겠어요.ㅠㅠㅠ... 공홈은 구경하는 맛이 있거등요... 그럼.. 안녕...

날씨
22376

이메일로 콘서트 정보를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요즘은... 소시 짜~응~ . .. 부끄럽구요. 가고 싶은데,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반가웠구요. 행복하세요.

음냐음냐
22375

어릴때(?) 여기 들어와서 노래 듣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ㅋ 오래간만에 아레치 코리아 들어오니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ㅋㅋ 아 그러고보니 이번에 제 친구녀석중에 하나가 이번 지산락페스티벌때 라디오 형님들 오신다고 하셔서 ㅋㅋㅋ 근데 라디오 형님들 공연은 언제하나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인데 전 라디오 형님들만 보면 되거든요 ㅋㅋㅋㅋ 7월 29일에 하면 좋겠다능... ㅠㅠ 다들 좋은 하루 되십쇼~!

Sgt.Pepper
22374

벨기에 출장갔다가 라디오헤드 내한이라고 줄문자 받았습니다. (싸랑해 나나) 너무 좋은데 실감이 안 나는 이 기분을 대체 어쩌면 좋은가요. 쓰면서도 긴가민가 해요. 언제쯤 되면 실감이 나려나. 게시판 일주일에 서너번 들어왔는데, 갑자기 새 글이 많아져서 그것도 덩달아 너무 좋아요. 다들 지산에서 뵈요! :D

이랑씨
22373

어머, 저는 레벨이 아직도 44. *_* 괜히 신난다. 저는 지금 홍콩 거주하고 있는데요... 얼마전에 회사 동료가 '너 라디오헤드 알아?' 그러길래 코웃음 치며 '응 알아. 왜?' 이러니까 '라디오헤드가 대만에 콘서트 온대. 나 거기 갈라고.' 대만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한국에도 생전 안오는데 대만에서 콘서트 한다길래 빈정상해서 '왜? 대만에 무슨 뮤직 페스티벌이 있니?' 하니까 '아니 그냥 콘서트야.' 하더라고요. 설마 대만까지 가는 마당에 한국에도 가지 않…

연지
22372

이번에 한국에 처음으로 가게 됐어요. 이쯤 애태웠으면 됐겠다 싶어서 결정했는데 조금 늦었나요? 는 개뿔 감사합니다. 드디어 톰형을 영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저는 전날 펜스앞에서 자려고요..

Radiohead
22371

사실은 내한 소식 듣기 바로 직전에 CD 정리를 했다- 시작은 참고자료로 쓰려고 아마츄어 증폭기의 앨범을 찾는데 왠일, CD 케이스가 비어 있길래 아.. 다들 알겠지만 그 하나의 CD를 찾기 위해서는 결국 모든 앨범정리를 감행해야 하는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다... (다른 CD가 꽂혀 있기라도 했으면 릴레이식으로 운 좋으면 몇 장에 끝나겠지만 -_-) 여튼 그래서 하자, 싶어서 새벽 2-3시까지 정리를 하는데 열심히 사다모은 Radiohead 앨범을 간…

moviehead
22370

2003년 세르게이라는 아이디로 가입했던 사람입니다. 정모도 몇번 나가고 했는데...기억하는 분들이 계실런지요 정모때 저보고 '게이'라고 부르던 분들 꽤 계셨는데~ㅎㅎ 지금 기억 나는 분들 몇분 없지만 우호형님, 야차형님, 이안누님 그리고 다들 잘 계셨는지요^^ 라디오헤드 내한한다는 소식듣고 들뜬 맘에 얼른 접속했으나 역시! 게시판이 좀 활기를 띄는 군요^^ 간만에 들려 인사 여쭙고 갑니다~!!

suitbertus
22369

내한도 내한인데 그 덕분에 이렇게 글이 여럿 올라오고 익숙한 아이디들이 대화하는 것도 비현실로 느껴져요 아레치에 처음 접속했던 중학생은 10년 후에 이런 기묘한 순간을 맞을 줄은 상상도 못 했었는데요. 또 어느 시점 이후로는 '내한'을 기다리지 않았고, 그러다 어디에서든 공연은 볼 거라 생각했었고요. 어, 정말 오는구나 2012 지구 멸망이구나... 하고 붕 떠 있다가도 어떻게, 좋아 미치지 않을까 싶어 흥분을 꾹꾹 눌러 마음의 준비에 착수하게 됩니다. 다같이 …

ACDC
22368

안녕하세요. 유령회원 굴러 곰입니다. 내한공연 소식을 오늘 알았습니다. 기뻐하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번쩍 드는 겁니다. 혹시 북한 김정일 북방위원장을 의식하여 그런 게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해외에서 김정일의 이미지는 순수惡 으로 평가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기상으로도 작년 12월 사망 후 곧바로 내한공연을 확정한 것도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굴러 곰
22367

불나방 어디갔어 이거. 차지영 어디갔어. 이거. 어디갔어 이거.

우호
22366

내한을 즈음하야.. 티셔츠 한번 또 만드실 생각 없으신가요 예전에 샀던 애들은 이쁘게 늘어나서 레이스 티셔츠가 돼버렸어요

Meditation
22365

라디오헤드 내한 기념으로 글을 하나 써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들어서 글 남깁니다. 이 싸이트 가입한지 벌써 10년이 넘어가네요. 고등학생 떄 가입해서 10년 동안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하고, 이것저것 하다가 지금은 직장인입니다. 10년 전에는 인터뷰 영상 하나도 찾아보기 힘들었었는데, 이젠 내한공연까지 성사되다니 감개무량하네요. 오랜만에 와서 익숙한 아이디들을 보니까 마음이 훈훈합니다. 야차님이 아레치 깃발 만드시면 깃발 아래서 오랜만에 다들 얼굴도 좀 봤으면…

포르말린
22364

http://fb.com/rhkorea 앞으로 여기로 모두 사용.

우호
22363

헐... 뭐야 최초 내한한다고 아주 들 ㅋㅋㅋ 전집이랑 라이브 묶은 박스세트 주네요 https://twitter.com/lisnme 여기 한번 가보시길.. 군침이 도는군요... ㅠㅠㅠ

김경수
22362

이 뭐 10년 전에는 미래가 보이지 않던 아레치 형님, 누님들이 ㅋㅋㅋ 이제는 애엄마 애아빠가 되셨어요 ㅋㅋㅋ 고운고은님, 뭉치대뒤~형, choiceRa님 작년에 출산 (프리지어 누님 잘 계시나. 출산 1호신데 ㅎㅎ) 우호형, 별이형, 미미누나 올 상반기에 출산 예정 (이 3팀은 지산 공연 전까지 산후조리를 완벽하게 하셔야 하는 중대한 미션이!!! ㅋㅋㅋ) 숨은 회원분들 중에 또 있으시겠죠. 애기들 데리고 정모하면 완전 모양 멋질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천야차
22361

안녕하세요... 7월 29일 Radiohead 내한. 6월 23일경 2세 출산. 미추어버리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 다 너무 소중하지만 2세가 더 소중해서..ㅠㅠㅠㅠㅠㅠ

tubebell
22360

저도 오늘 오랜만에 와서 글이나 쓸까, 했는데 밑에 이미 많은 분들이 +_+ 근데 사이트 들어오기는 여전히 힘드네요. 크롬으로 들어오니 악성코드가 뜨고, 익스플로러에선 아이프레임 오류가.. 인생의 밴드가 모조리 한 해에 내한해 버리는 2012년입니다. 음악 10년 넘게 들으면서 이렇게 행복했던 해는 처음이네요. 다들 잘지내십니까? 지산에서 정모나 합시당 흑흑흑 다들 보고 싶어요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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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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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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