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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941

간다. 태어나 처음으로 다른 나라를 간다. 난 늘 입버릇처럼 이 세상에 태어나 이 커다란 지구에서 이 조그마한 대한민국에서만 살다가 죽으면 얼마나 억울할까. 꼭 이곳저곳 나가 볼거야! 라고 말하곤 했다. 그러나, 내심 해외한번 못 나가보고 평생 살 것 같았다. 간다. 가자, 일본으로..!!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58
13940

친구 놈들 셋을 한방에서 재워주고 있노라면,, 마음이 섬뜩한 건 왜인지;; 황소만한 세 아가씨들. 잠버릇 심한 아가씨 옆이 내 자리인지라, 지금 잠을 자야 할 지 말아야 할지;; 엄청 고민 중. 그냥,, 밤새 혼자 놀아볼까나,, 어쩔까나,,, 어차피 내일은소풍이고, 학원도 안 가는 날이고 하니,, 오랜만에 밤이나 새야겠어요. 우후, 타올라라,, 청춘.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15
13939

밤에 걷는 건 . 바람이 불 때면 기분나쁘지 않을만큼 세게 바람이 날 쓰다듬어 주는 것 같거든요 . 오늘 바람이 안불었으면 , 바람을 찾아 나섰을지도 몰라.

나무최근 대화 조회 724
13938

난...다른건 참아도... 나자신에게 화가나는건 정말 분하다... 아..오늘이 그런날인데... 근데... 사후관리가 더 X 같다는게 더 나를 화나게 한다.. 근데 그런다고 달라지는것도 없고....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10
13937

아무도 없어 흥뷁- 그렇지만 내겐 너희들이 있어 흥뷁- 취하고싶지만 흥뷁-

   s최근 대화 조회 672
13936

감독의 감각에 한국인의 자부심이란걸 오래간만에 느꼈다 (이런 감정이 나치즘과 얼마나 멀까 얼마나 자연스러우며) 마지막 장면 기억나는가 오대수와 그의딸이 포응 장면 딸의 사랑한다는 말에 오대수의 환의와 애수가 섞인 미묘하며 절정인 연기에 감동의 전율이 온다 침묵속의 의 고통과 환의 미묘한 감정이 투영되어 관객에게 전해질때 최민식이라는 배우는 배우로서의 역활을 휼륭하게 했다 배우가 주는 카타르시스는 이런것이다 배경음악은 영화의 향신료다 좀더 그 향과 맛이 진하며 풍…

최근 대화 조회 865
13935

잘나가는데 아방가드르르르르 한 밴드가 대중에게 흠뻑 사랑받는건 역시 네임벨류덕분도 있는건가 CREEP 대단해 몇분만에 작사하다니 역시 영감은 존중해줘야... 저번주에 TV에서 U2에 보노보노의 호텔을 봤는데 세계에서 몇손가락안에 드는 최 고급 호텔이고 보노보노도 거기에서 묵는다더군요 그래서 호텔 가다가 보노보노를 만나서 사인도 받고 (사인애기가 나와서 그런데 라됴헤드도 사인해줄까 락 이미지 세속적인것도 멀잖아요) 어젲든 라디오헤드도 예외는 아닐듯 방에 극장이랑 …

최근 대화 조회 1,100
13918

나 배고파서.... 죽 끓여 먹었는데.... 밖데 내놨더니 봉지에 개미 들어가서 끓였더니... 같이끓여졌는데... 나 나... 배고파서 그냥 개미 보이는데도.. 다 먹어버렸어...캬캬ㅑㅋ -_-흐흐

배추최근 대화 조회 866
13934

야 개폐인 ㅡㅡv

Gray최근 대화 조회 701
13933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제목이 왜 저건지는 모르겠으나......... 스캇님 생각나서 우헤헤 이유가 되나.......-_-;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838
13932

오늘 학교에 딱 도착해서.. 공대로 올라 가려는데... 학교 가득 yellow가 들리더라구요 공대로 올라가려면 2층정도 높이의.. 계단을 올라 가야 하는데.... 옆에는 2층높이의 돌담과... 중간 계단까지 가는길에.. 바람에 낙엽이 샤락~ 하고 날리는데... 순간 완전 샤방샤방............. 낙엽이 날리는 거리와. 온 세상 가득 울리는. yellow. 최고 기분좋은 아침.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786
35313

모 사이트에서 봤는데 덥썩 사자니 가격이 좀 부담스럽네요...ㅡ,.ㅡ 총알이 필요해..................... 절판이라 프리미엄이 붙는건 이해하지만 좀 비싼게 아닌가 싶네요..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339
13931

일은 소풍, 현충사로 소풍. -_-.... 도시락..김밥.. 필요해. 흙흙,,, 난 싫어요, 소풍 따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47
13930

신촌........ 좋긴 하지만요 음.. 이번엔 다른곳에서도 해봣으면 하는데....... 강남도 좋고 다른의견이라던가 다른장소라던가 아님 신촌이 좋다라던가... 립흘 달아 Boa요 ============================ 시험 끝났다 ㅋ번개하고싶드아

Scott최근 대화 조회 771
27473

10월 13일 끝없는 회의의 숨가쁜 교차, 그리고 둔중한 단조(Monotenie), 이것이 생활의 리듬인 것 같다. 될 수 있는 대로 감정은 질식시켜 버릴 것, 오로지 맑은 지혜와 의지의 힘에만 기댈 것, 이것이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곡예사(Akrobat)인 것 같다. 그 상태에만은 야심을 느낀다. 다른 모든 것은 아무래도 좋다. 물같이 맑은 의식의 세계에서 늙은 잉어같이 살고 싶다. 니체의 말, '이 모든 괴로움을 또다시!'가 얼마나 숨막히게 무서운 …

이방인최근 대화 조회 1,059
13929

양키즈는 졌다.. 이제 보스턴이다 꺄울~

   s최근 대화 조회 651
13928

네이버에 올라온 기사인데, 사진 로딩이 느려서 여기까지 보였다. 저 정도가 최고 비만인가 했다 ... 허나, 이것이 녀석의 전신 사진이다. 몸무게가 10키로였는데 다이어트해서, 이제는 반으로 줄었다고 한다. 인간승리 아닌 고양이 승리의 표본 .. ㅋㅋ 네이버에서 로딩 일부러 늦게 해 놓은건 아닐까..... 천천히 사진이 로딩되면서 고양이 배의 실체가 드러날 때 경악을 금치 못 했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23
13927

아아 금욜 시험이 토욜로 미뤄졌네.ㅡㅡ 아하하 고등학교야 토요일에도 시험보고. 이건 기출만 보는 우리와 책 열씨미 파는 애들의 격차를 벌려놓으려는 자의 농간이 분명해.ㅡㅡ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88
35312

첨으로 올려 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wo_Ton_Shoe___Medicin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rbi최근 대화 조회 90
13926

아침에 일나가는데 갑자기 때려죽여도 못가겠다 싶어서 일을 관뒀습니다.-_- 어짜피 관두려 했었기때매., 타격은 별로 없지만., 이리 기분내키는 대로 언제까지 살수 있을지가 걱정이네요. 나는 양아치~~ㅎㅎ ., 근데 아침신문에 운세를 보니., '다시시작해라' 라던데., 그 일을 다시 하란건지 아님,. 다른 일을 다시 시작하란건지 모르겟어서 나 좋으실대로 생각햅죠.

104최근 대화 조회 741
13925

손이 시립단 말이다.;; 왜 장갑을 못끼게 하냐구!!!-_- 사람마다 추위나 더위 타는 게 다 다른 법인데;;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92
13924

군대오라고 영장이 드디어 오늘 나왔어요. 머 아직 좀 남았지만... 12월 달 군대가요. =ㅅ= 뭐... 그렇다는 겁니다. OTL

라면최근 대화 조회 822
13923

파나소닉 CT710으로 :) 드디어 RATM의 know your enemy 시디피에 나온답니다 :'( 감격 감격~ 이 곡 부분에 시디가 아주 제대로 긁혀서 어떤 시디피(아이리버;;)에서는 플레이 자체가 안되는데 여기서는 다행히도 초반에 지지직 거리다가 딱 전개되는 부분에서 지지직이 멈추네요 ^^ 잘들어야겠어요 ㅎㅎ 안떨어트리고 (..;)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832
13922

꿈에.. 어젯밤 꿈에.. 어젯밤 그사람 꿈에.. 어젯밤 그사람 꿈에 내가 나왔다네요... 그런데 왜 이렇게 찝찝한건지.. 꿈에서 그사람이 술을 먹으러 친구랑 술집엘 갔데요... 근데 거기에 제가 있었나봐요. 구석에서 혼자서 술을마시고 있었대요... 그래서 친구한테 나도 같이 마시자 그랬더니 싫다고...둘이서 할말있다고... 그래서 둘이서 마시는데 계속 내가 맘에 걸렸대요... 그러다가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내가 갑자기 눈물을 주룩 흘리더라는..... 뭐 여기까지…

유감최근 대화 조회 672
13921

아레치도 우리도 여기 없습니다 그럼 어쩌다가 라디오헤드를 만났습니까? p.s 회원 반이상이 creep에 올인 봐라 두번봐라!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925
13920

제가 요즘 설문조사를 하나 하고 있는데요 여기 있는 분들이 도와주시면 빠르게 끝날 것 같아서...-ㅂ- 질문은 "페미니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무엇입니까?" 입니다. 굳이 단어가 아니라 간단한 문장 정도를 써주셔도 됩니다. 단어가 정리하기 쉬워서 더 선호하고 있긴 합니다만;;;;;; 속으로 검열하지 마시구요. 솔직하게, "가장 처음" 떠오르는 단어를 써주시면 됩니다. 여러개가 동시에 떠오르신다면 여러개를 한꺼번에 써주셔도 되구요. 지금까지는 제가 지…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43
1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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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92
13917

나는 털 싫은데 ... 다음에서 털 봤지요 . 진짜 엽기 환타지인것 같아요 ..... 내 친구가 신하균은 왜 맨날 그런 영화만 찍냐고 그러던데 ......

tjd최근 대화 조회 848
13916

지금 일본 시코쿠 지방을 강타하고 있는 초대형 태풍. 뉴스에 태풍 관련 보도가 나오면 으레 우산이 뒤집히고 물이 무릎까지 차올라오고 가로수가 뽑히고 심하면 차가 뒤집힌다거나 지붕이 뜯기는 등 많은 관련 영상자료가 나오는데요. 그리고 그런 영상을 보노라면 괜히 나랑 피한방울 안섞여도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걱정된다거나 하는데 오늘 뉴스에 그런 장면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쯧쯧 혀를 차며 보고 있는데 태풍 이름 도카게. 잠깐... 도카게...? 이름…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44
13915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120&category=1 링크#1 참조하셔도 되구요, 이하 정모 공지글입니다 ====================================================== 29일 금요일 역시 신촌, 신나라 레콛 앞 늦은 여섯시반. 정…

Scott최근 대화 조회 720
35311

29일 금요일 강남역 7번 출구 앞에서 ! 6시반에 ! 오시는분은 오신다고 문자나 전화주시면 정말 감사하구요 정모지기 손전화=> 011-****-**** 모임값은 언제나 -어른    :  만원 -안어른 : 오천원 좀더 들고오는거 괜찮아요 !

Scott최근 대화 조회 5,868
13914

"진짜 시험에 좌절이라는 과목이 있다면 항상 전교 1등할텐데 말이지." "하하하, 그러게. 딱히 공부 안 해도 100점 맞고." "크크크." "막, 이제 대학가면 좌절학과 있고." "와하하하" 시험 끝난 뒤에 나와 친구와의 대담 중 하나.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818
13913

추운게 좋아... 아아아아 요즘 찬바람 아주 맘에 들어요... 비록 감기군이 뒤를 졸졸 따라오고 있긴 하지만... 새벽에 일어나서 창문 열고 있음 기분 쵝오!

유감최근 대화 조회 802
13912

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05
13911

웃겨 죽을뻔... 크하하하하... 음...이제 공부 ㅡ,.ㅡ;;;;;;;;;;;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68
13910

거의 마지막장면에 빌딩에서 톰크루즈가 자기를 떨어뜨릴때요.. 파노라마처럼 살아온것들을 보여주는데.. 그때 흐르는 배경음악이 너무 적막해서.. 기억에남아요. 꼭 탐욕 의 읊조림 같아서 그러는데 그곡 제목이뭐죠...?? 제목이뭐죠~

나나™최근 대화 조회 726
13909

고장났어요. 왼쪽.. 보증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갇다 맏기려구요. 너무 삐걱서려서 가방도 못메겠어요... 윽.. 음,, 근육도 엄청 뭉친데다가 얼마전에 시험이라 한참 무겁게 메고다녔더니.,, 결국엔 왼쪽 어깨가 그걸 견디질 못하네요. 휴.,, 그나저나,, 병원은 어딜가야할까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6
13908

평소에 잘 안들어오다가... 아!! 4학년 2학기가 이렇게.. 소화불량을 유발할 줄이야. 취업전선에 내팽개쳐진 이 내 몸에 뜻하지 않은 악재가 겹쳐.. 나는 머리를 쥐어 뜯고, 소화불량에 걸린다. 아.......주절주절 주절주절.. 내일 시험 하나만 보면 끝이지만.. 시험이 문제가 아닌 지금의 내 상황..^^;........ㅠㅠ.......

돌격대장최근 대화 조회 845
13907

왜 걔들이 찍니 에잇 씨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했던 광고였는데 입맛버렸삼 이걸로 H야쿠르트사의 김치왕뚜껑, N사의 S깡에 이어 세번째 블랙리스트인가.......... -┏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40
13906

이번주 금요일 아니면 다음주 금요일? 이번주면 시험 안끝났으려나 꼬리 (좀)달아주세요 !!!!

Scott최근 대화 조회 661
13905

우울. 빈곤. 슬럼프. ㅁ;ㅐ쟈덩;ㅣ나ㅓㄹ 살려줘;;;

Gray최근 대화 조회 842
13904

그가 없는 우리집은 파라다이스나 다름없다. 나에게만 적용되는거지만서도... 영원히좀 사라져줘~ 제발 부탁이야.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659
13903

"YES! DE$@%$%%^" 라는 군요;;; 프렌즈의 로스가 이 공을 즐겨 썼다는데... http://www.mattelgames.com/magic8/flash_index.asp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725
27472

먼나라 이웃나라 이번에 미국편과 한국편이 나왔다. 이제까지 있던 유럽편도 컬러판으로 되서 나온 모양이다. 엄마가 미국편과 한국편을 사 왔다. 서부전선 이상없다 같은 대충 슬플 것 같고 잔혹 하고 뭔가 정신에 타격을 줄 만한건 읽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가볍게 만화면 괜찮을까 싶어서 봤다. 한국 편과 미국 1 을 보았는데 한국편은 보면서 잊어버리고 있었던 걸 다시 기억해 냈고 미국이 무조건 싫었던 나는 보면서 조금 생각을 바꾸게 되었달까. 이원복씨가 의도한 대로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003
13902

오!필승봉순영이라는 드라마가 하나 있죠. KBS껀데 뭐...그럭저럭 볼 만해요. 제가 시험 끝난 날 그러니까 10월 14일에 케이블로 재방송(몇회분인지는 몰라요)을 봤는데요. 거기에 HTTT 앨범 자켓이 두둥!!!! 주인공 오필승씨의 연적 (이름은 잊어먹...) 이 순영(여주인공)의 집에 술처먹고 쳐 들어가요. 아침에 연적이 일어나서 순영의 오빠가 준 갈아입을 옷을 받는 씬이 있는데 (빨간 체육복) 그 연적의 뒷 배경에 액자가 몇개 걸려 있어요. (방은 굉장히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852
35310

콜래트럴.. \"라스트 모히칸\" \"히트\" 의 감독이죠.. 마이클 만 감독과 탐 크루즈가 악역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인데.. 어제 기대를 가지고 용산CGV로 보러갔습니다. 역시나.. 마이클만 감독의 도시를 바라보는 시각과 철학등을 느낄수 있는 범죄스릴러 작품인데.. 저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탐 크루즈 또한 멋진 연기를 선보이구요~ 중간중간 기억에 남기는 멋진 대사와..유머도 있구요~ 굿입니다~^^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33
13901

경관이 좋다던데 센스란시스코어쩌구 하는 노래 찿다가 구한 사진

최근 대화 조회 904
13900

내폰은 오토폴더 세계최초의 전자동으로 뚜껑이 열린다는 바로 그폰.. 약 4년정도 썼지만 별 탈 없이써왔다. 유일한 불편함이라면 바로 발신번호 표시!!! 요즘 부쩍 부재중도 많아지고.. 가끔 수신상태가 불량해 거는사람은 들리는데 내가 안들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럼 어쩔수 없이 끊을수 밖에.. 누가 거는지도 모르는 상황이 얼마나 깝깝하던지... 마침내 발신번호 표시 서비스를 신청하게됐다!! 아 신기해!!! 놀라울 따름이다. 이제 부재중 되도 바로 걸수있구나 ~!…

나나™최근 대화 조회 829
13899

'엔트랩먼트' 였나요? 쨌든 거기서 콸라룸푸르 장면이 있었는데 캐서린 제타존스가 마시던 맥주가 바로 저것, 싱하맥주였던 것. 으음...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해하셨다면 이미 당신은 상당한 폐력의 소유자로 국회의사당에 찾아가서 당당하게 '형왔다!' 라고 외치면 잡혀가실수도...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841
13898

저건 제 베이스입니다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기타 파츠에서 만들었지요 베이스가 너무 치고 싶고 밴드가 너무 하고 싶어서 친구에게 졸르니 서브라임의 산테리아를 연습해서 처오라고 하더군요 졸라 힘들었습니다 산테리아 ......결국 지금 칠수있는 유일한 곡 입니다 전 음악적 제능이 전혀 없습니다...... 그건 시작하고 얼마후 알아낸 사실이지만..... 암튼 그래도 지금 너무나도 밴드가 하고 싶군요 (여기 오시는 분들중 저를 델구 가실분 계신가요? 군대는 해결 했습니…

최준회최근 대화 조회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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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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