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9749 | 연초부터 정말정말 마음에 드는 신보가 쏟아지는군요;; 아아악;아침부터 소울식에서 찾아듣는중인데; 너무 행복합니다. 정말 좋았던 것만 꼽아본다면 스테레오랩의 Margerine Eclipse 슈슈의 fabulous muscles iron and wine - our endless numbered days lali puna - faking the books(초강력추천;) 알류미늄 그룹의 모어 해피니스 Mountain Goats의 We Shall All Be Healed…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1,025 | |
| 9748 | 느껴지는 이 나른한 기분 좋음 으흐;; 대략 좋다;; 타자도 잘 안쳐지지만 ㅡㅡ;; ㅋㄷ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9747 | 오늘은, 뭔가 읽어야겠기에 어제 억지로 빌려온 어떤 사진집과 어떤 철학자의 전기를 엎드렸다가 앉았다가, 번갈아 펼쳐보더니 귀가 심심하여 틀어놓은 라디오에서 언젠가 새벽에 잠못이루며 들었던 야상곡이 흘러나와 그만 책을 베고 잠이들어버렸다. 그래서 지금은 꿈 속에서 그 철학자를 만나고 있어 나는 이 영광스러운 만남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그에게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겠느냐며 우리는 멕시코 어딘가의 시골, 낮은 담이 이어지다 갑자기 주춤하여 인적이 드문.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9746 | 1편의 전복적인 자세를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군요.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9745 | 집이다. 집이라고!!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9744 | 저는 음향기기에 나름대로 관심이 많아요... 뭐 매니아 라고 자칭(?)할수 있는 정도는 절대 아니지만... 그냥 음악이 좋고 기기가 좋아서 이렇게 흘러흘러 다니는 거겠죠.. 헤드폰을 몇개 수집하다가 커널형 이어피스를 접하게 됬어요... 처음에 구입했던건... E1... 부모님한테는 얼마주고 샀다고 말도 잘 못했어요...-_-; 그때 저의 나이(?)를 생각하면 정말 어렵게 모은 큰 돈이었기에... 그때는 이 돈으로 음반을 사면 더 많은 음악을 들으수 있음을 알면서…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008 | |
| 9743 | 새해엔 싸워서 꼭 이기세요...ㅋㅋㅋ | 살해당한추억 | 최근 대화 | 조회 1,341 | |
| 9742 | 재밌어? 하고 선배가 물어서 어떨결에 네,라고 대답했다. "뭐가?" 선배가 음흉한 눈빛을 흘리며 다시 되물었다. 나는 매번 이런 식으로 장난을 거는 그가 지겨웠다. 진지하게 생각해서 대답하면 나만 바보될 것 같아서, 들고 있던 반사판으로 허공을 작게 부채질하며, "사는게요." 이렇게 아무렇게나 대답해버렸다. 흐린 햇빛이 반사판에 퉁겨 차 유리에 반짝반짝 광을 낸다. "그래?" 선배는더욱 더 음흉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와 ㅡ 좋겠다." "이햐~" "아하하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50 | |
| 9741 | 2005년엔 키가 클거라고 그랬다... 그말을 한사람이 최수종이다-_-; 뭐; 미덥지는 않지만;; 2005년엔 키가 컷으면 좋겠군...으하; 아직 멈추지 않았어! 2005년이어 빨리와라! 모닝 월드콘 맛나!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9740 | 그게 꿈이아닌줄 알았는데 일어나서 정신이 드는걸 보니 꿈인;;; 꿈에서 누군가에게 내 꿈얘기를 해주는꿈이었다,,,;;; 으으 ~_~ 아침으로 카레를 먹는중 너무 일찍일어나버렸네 :(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952 | |
| 9739 | 이제는 정모지기 활동을 못할거 같아용; 저 미극가거든요.. 미극.. 헐;; 뉴욕으로 가면 뉴욕에 계신분들 정모해야지~ adik누나 오케이? 만약에 켈리포니아로 가면 ... 정모하실분들 계시려나.. 암튼........ 정모지기 담달부턴 못하게 되었답니다; 아쉬워요 개인적으로 정모지기 시작할때 회원분들 모두 만나기 전엔 그만두지 않겠다는 강한 욕심이 있었는데 이렇게 되다니 잇힝~ 사랗해요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170 | |
| 9738 | 밤에 뭐 먹으면 살찌죠? 참아야겠죠? 근데 무지 배고픈데 어쩌죠? 아까부터 귤만 먹었더니, 이제 귤 껍질만 봐도 신물이 올라와요..윽. 뜨끈뜨끈한 라면이 먹고 싶은데.. 미리 몇개 사다놓을걸.. 이 밤에 방 밖으로 나가는건 겁나고. 무지 먹고싶고. 미치겠어요. 악.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876 | |
| 9737 | 오늘 고3때 친구를 1년 만에 만났다. 그 아이가 재수를 했기 때문에, 나는 무지무지 바쁠 것이라 예상했고, 그래서 연락을 미뤄왔다. 수능이 끝나고, 대충 논술도 끝났다고 판단 되었을 쯤 나는 날렵하게 문자를 보냈고, 나의 똘똘하고 기특한 예상이 맞았는지, 얼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그 애는 코미디 하우스에서 내가 무지 매우 많이 추종하는 아름다운 김미연의 파마 스타일을 하고 있었다. 너무 아름다워서 눈이 부셨다. 그리고 흐뭇했다. 같이 노원역 일대…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230 | |
| 9736 | 제가 요즘 노래를 배우는데요...선생님이 첫레슨곡을 저보고 정해오라고 해서 저는 당연 radiohead 곡을 준비해 갈려구 그러는데요...피아노 악보가 없어서요... 제가 karma police 를 할려구 그랬거든요... 어떤분이 gp4 로 올려주셨는데 이거는 사용법을 잘모르겠어서요... 혹시 pdf로 가지고 계신분있나요?? 아님 gp4악보 보는법좀..... 실행했는데 코드도 안보이고....프린트로 뽑을려고 했는데 총 8장라서요..너무 곤란하네요... 혹시 pd… | monologue | 최근 대화 | 조회 3,818 | |
| 9735 | 나는 과연 이 몸으로 열광하는 인파속에서 버틸 수 있을것인가 나...나는 콘 골수팬만큼 서태지 팬들도 두려운데.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965 | |
| 9734 | 라디오헤드 제대로 들은지 1년정도 됐는데... 아직까지도 모르겠군요-_-; 여기 저기서 Kid A가 변절, 졸작이라고 하던데.. (제 친구는 좀비음악이라고 하네요;) 물론 모던락성향에서 많이 벗어난 앨범이지만 저는 오케이컴퓨터만큼 좋더군요. 회원님들의 정확한 답변을 요구합니다... Q&A다가 올릴려고 했는데 다른 게시물에 답글 붙은게 별로 없어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 노엘 | 최근 대화 | 조회 1,292 | |
| 9733 | 뭐 저질러 버렸다 ㅋㅋㅋ 뒤에 보면 전구처럼 불들어오는 걸로 +_+ 이걸로 세 달 굶어야 하지만 만족 으하핫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950 | |
| 9732 | 몇일전에 주문했던 시디가 하두 안와서 상아레코드 홈페이지들어가보니... 2주일동안기다렸다니, 시디받는게 로또보다 힘들다니 이런류의 글들이 올려진게 다반사... 머 매장이전관계로 바쁘다는데 바쁘면 사람을 더 쓰던가 해야지...원... 언제 시디 받을까? | 표류한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016 | |
| 9731 | 정말로 필받는걸까? - 당신이 락 들을때만큼 진심으로 '필' 받는겁니다.. 멋있게 보이고만 싶은걸까?남들 하니까 해야되는건가보다 하는걸까? - 이건 무슨 의도로?? 남들해야되니까 하는거다 그렇게 이놈저놈 하는데 힙합 한국에서 인기가 이따위인가요?? 힙합인기 거품은 빠진지 오래고, 듣고 싶고 즐기고 싶은사람은 즐기는거요.. 주렁주렁 흔들려 살고 싶을까? - 이거 역시 뭔소린지? 힙합한다고 어울려 다니는게 보기 안 좋아서?? 같은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같이 다닌다는데… | 32point | 최근 대화 | 조회 2,070 | |
| 9730 | 언젠가 사놓았던 지포 라이타 부싯돌을 찾기 위해 서랍을 뒤졌다. 정리 정돈을 모르는 나답게 서랍은 엉망진창이었고, 물론 부싯돌도 찾지 못했다. 그대신 찾아낸 것은, 디스 플러스 8갑과 던힐 9갑. 물론 속이 텅텅 빈 껍데기를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 속에서 디스 플러스 한 개비와 던힐 한 개비를 찾아낼수 있었다.) 그리고, 성냥 2개와 일회용 라이타 3개. 그리고, 예전에 샘플로 받은 로션 3봉지. 그리고, 예전에 캐리비안 베이에서 여유로운 관찰을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9729 | 매우 우울해졌다. 우울해짐의 이유란 그다지 밝지 못한 세상에 대한 슬픔이나 가엾게도 어린 나이에 스러진 두 초등학생에 대한 애도...의 이유도 조금은 있겠지만, 발칙하게도 나의 우울함의 이유는 그런 것보다는 나에 대한 화 때문이다. 뉴스의 전말. 가출이라고 빡빡 우겨대던 초등생 2인 실종사건은, 결국 카대 부근 야산에서 변사체로 아이들이 발견되면서 결론지어지는데, 하나는 하의가 벗겨진 채로 나무에 손목이 묶여 있고 어쩌고 하고 또 하나도 나체인채로 버려져 있었느…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1,005 | |
| 9728 | 라디오헤드 노래들을 틀어놓고 크게 따라부르고 있다 기분이 Up & Down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9727 |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오해하지말으셈; 어제 공연에서 느낀건데.. 정말 이런 사람들은 자제좀 했음 좋겠다 데쓰 슬램하는 사람들.. 아프다 아퍼.. 자기 표현이라고 해야하나.. 너무 과격하다 나도 그렇게 할수 있다 근데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 갈까바 안한다 내가 하면 다 죽는다... 박자 못마추는 사람들.. 덕분에 턱을 몇번씩은 부딪힌다 잇몸에서 피가 났다; 콘서트 중인 가수/밴드 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 어제는 서태지를 계속 노려보며 한 10분동…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263 | |
| 9726 | 뭔가, 잠과나의 사랑을 방해하는것은,, 알람이었다 ; "아, 그렇지 학교가야지" 내안에서 누군가 대답했다. "오늘은 엄마, 아빠 서울가신날!!" 내안에서 또 누군가가 묻지도 않은 말을 중얼거렸다. 나쁜놈 같으니... 난 결국 다시 그녀속으로 빠져들었다 11시쯤 되었을까? 핸드폰이 울렸다. 한번.. 두번... 세번... 결국 난 그녀에게서 빠져나왔다 친구의 전화. "왜 안오는데?" 라고 물을 것이 뻔했기에 대답하기도 귀찮고 그래서 안받았다. 그 런 데 ,,, 그시… | darkrain | 최근 대화 | 조회 1,014 | |
| 9725 | 어제 케이블에서 하는 미국 싯콤, 일명 '좌충우돌 폭탄가족'을 보는데 내용이 뭐였냐면 세 아이의 가운데 아이로서 관심을 받지 못하는 아이가 관심을 받기 위해서 심리학책에서 '가운데 아이 증후군'을 찾아서 읽고 똑같이 그대로 말썽을 피운다~는 내용이었는데 그 애가 아빠한테 화내면서 "아빠는 내가 좋아하는 롹그룹이 누군지 알아요?" 하니까 아빠가 방 안에 포스터들을 휙~ 휘둘러보는데 "포스터들로는 절대 알 수 없어요.." 라고 말해서 아빠가 버벅 거리니까 "내 옷에…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1,035 | |
| 9724 | 침대에 계속 누워서,, 이어폰을 꼽고; 오늘의 계획을 간단히 세우고,, 수첩에 이것저것 써보다가,, 기껏 쓴것을; 확 찢어버리고-_-; 이불을 걷어냈다 난 정말 너무 배가 불렀는데 밖에 나간다니까 계속 밥을 먹으라고 강요당했다:( 결국은 지금 식빵에 커피를 먹고 있다 (바닐라맛인데 맛있다:) 카푸치노) 밖에 안나가봐서 날씨를 모르겠는데; 안추웠으면 좋겠다 필름2롤 찍어가야되는데 하나도 못했다 얼른 옷입고 올림픽공원이라도 가야겠다; cdp에 어떤 cd를 넣어같구 …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945 | |
| 9723 |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쪽지를 주실지 몰랐습니다..- -;; 어제 문의글과 구입글 합쳐서 20분정도가 쪽지를 날려주셔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글을 올려놓고 보니 보내면 dvd케이스에 표지까지 만들어서 보내야 부끄럽지 않을거 같기도 해서 고민중입니다. dvd케이스는 dvd와 같이 구입하면 되는데 문제는 표지입니다. 표지는 가지고 있지만 제가 흑백레이저프린트만 가지고 있는 관계로 어떻게 할까 생각중입니다. 원하시면 표지만 jpg파일로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이점… | dododo | 최근 대화 | 조회 1,168 | |
| 9722 | 아침식사는 든든히! 예얍~ 오늘도 좋은 하루~ 힘나게~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9721 | 이러다 나 파산하는게 아닐까요? 왜 난 내한공연에 사죽을 못쓸까요? 돈모아서 라디오헤드 보러 날아가야 하는데..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9720 | 염장 어게인? 사랑해요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220 | |
| 9719 | 방금 태지와 콘과 퓨어펙토리 보고왔다. 난 이상하게 공연만 보고오면 몸이 팔팔해 지더라. 물론 쑤시긴 하지만... 새옷 입고 갔다가 어깨죽지 찢어먹고 왔다. 집에와서야 발견해서,,창피했다.-_- 역시 묵은옷을 입고갔어야 했어.. 서태지 까지는 앞줄에서 바리게이트도 못잡고,,휩쓸려 죽는줄 알았다. 세번 쓰러질뻔 했으나,,정말 잘 버텨냈다..흐믓 콘서트에 줄 서있는데 인큐버스 내한공연 한다고 알려 주더라. ㅎㅎㅎ..좋다~ 가고말리라. 내가 좋아하는 밴드 또 하나 오…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1,009 | |
| 9718 | 가슴이 싸해지는듯 하면서도 아름답고 이쁘고 진실되고 멋진 왕자와 달콤한 키쓰가 아니라 자신이 바뀌어 졌던 피오나 공주. 그게 사랑이다 상대방이 아니라 내가 바뀌어 가는것. ps. 5월달에 슈렉 2가 나옴!!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126 | |
| 9717 | 오로지 담배에 매달려 나의 감성의 옷자락을 잡고 있는게 아닐 듯 싶다. 점점 현실적으로 변해 가는 듯한.... 영원히 피터펜 컴플렉스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리라는 자가 진단이 무색하리만큼 현실적으로 변해간다는 느낌이 문뜩 아니 확신이 서 가고... 이젠 돈을 벌어야지... 돈을 모은 후 부동산투자로 5년만에 4000억을 번 강남에 몇 채의 빌딩이 있다는 엄청난 재력가는 자신의 인생을 즐길 줄 모른다고 푸념을 했다는 선배형의 말.... 그 형의 말대로 인생은 죽방을… | @hn | 최근 대화 | 조회 1,128 | |
| 9716 | 삐익---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앞에는 열심히 입을 놀리는 남자가 있다. 그 남자와는 무관한 휘슬 소리가 사방을 가득 채운다. 잠시 후,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휘슬 소리가 너무나 갑작스럽게 끝나고, 그제서야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2, 3일 뒤에 ......... 지도 모르니 괜히 충격받지 말아라." 레드 카드다. 퇴장이다. 나가야 한다. 쫒겨나는 거다. 멍하니 있는 내게 검고 흰, 줄무늬 옷을 입은 남자가 다가와 나가라…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44 | |
| 9715 | 뮤즈 취소 되었답니다. 뒷북이라면 대략 낭패.. 하지만 슬립낫은 유효 합니다. | red star | 최근 대화 | 조회 1,175 | |
| 9714 | 절대 지루하지 않아요! 원츄! : ) corn님인가;;; -.-;; | 10820 | 최근 대화 | 조회 1,266 | |
| 9713 | 얼마 남지 않은 치약을 짜내는 모습과 비슷해. 온몸이 돌돌 말린채 구석 구석 밟히고 있어. 그런 비참한 기분이야. 술에 잔뜩 취해 위장까지 통채로 토해낸 것 같은, 그런 끔찍한 기분이야. 구토물이 가득찬 변기를 마주한 것 같은, 그런 더러운 기분이야. 마지막 남은 그 것을 토해내고야 말았어. 그것은 이미 변기에 빠져버렸고, 변기에는 산신령이 살지 않아. 내가 진실을 말하든, 거짓을 말하든, 난 아무것도 보상 받지 못해. 그 것을 다시 목으로 삼키는 일은 상상할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74 | |
| 9712 | 아 정말정말 짜증나는 한주 요새 하는 미다시(견출)일도 제대로 손에 안잡혀서 허구헌날 욕만 처먹고 몸은 여러군데 망가져서 손목에 붕대감고 시간날때마다 아스피린 처먹고 심심하면 내과가서 주사맞고 -_- 오늘은 집에 들어가니 누가 날 고소하겠다고 돈 내 놓으라고 아주 생 x랄병을 다 했단다. 시버갈..-_- 구속되기직전에 일을 들먹거리면서 사람 뒷통수 치는 인간들 정말 웃겨 뒤지겄다. 운 좋게 집행유예로 나와서 잘 살고 있건만 껀수 하나만 생겨도 바로 구속이라는 사…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975 | |
| 9711 | 서태지 7집 서태지가 대단한 이유와 그의 한계, 둘 다 보인다. 한 장르 안에서 자기 색깔을 내는 것에는 천재적이지만, 그 장르를 넘어설 시도를 하지 않는다는 것과 그 특유의 보이지 않는 '안전빵'이 이번 앨범에선 조금 심하게 느껴지는 듯 하다... 그래도 지난 앨범같이 오버하지 않고 특유의 미성을 잘 살렸다는 점과 듣자마자 "대단하다"란 소리가 나오는 프로듀싱이 돈값은 충분히 한다. ★★★☆ Rainy Sun - Woman 참... 굉장하다. 비탄의 늪에서 1…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1,297 | |
| 9710 | 안녕하세요 유령회원으로 지내다가 아주 오래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음..몇일전에 dvd writer를 구입을 해서 그동안 하드에 고이 모셔두었던 라디오헤드 라이브dvd를 굽고 있습니다. 혼자 가지고 있기엔 아깝기도 하고 해서 원하시는분 계시면 공dvd값과 운송료만 받고 공유하고 싶네요. 제가 돈이 많으면 공dvd는 무료로 서비스 하고 싶지만 공dvd값이 만만치 않은 현실이라 제가 보유하고 있는 라디오헤드 dvd는 총6장입니다.5장중에 2장은 일반 팬이 캠으로 찍은… | dododo | 최근 대화 | 조회 1,383 | |
| 9709 | 인터넷에 카툰을 올리려면 스캔이랑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가 있어야 하나요? 스캔대신 디지털 카메라로도 된다던데... =.=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1,012 | |
| 9708 | [페리에 광고 사진] 사람 마음인가봐요... 한동안 술마시자면 그케 도망다녔는데 이제 병원서 술마시면 안된다고 그러니 왜이케 술이 먹구 싶죠? 모두들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예요...(넘 식상한 말이지만) 그리고 평소 의사친구하나 정도는 사귀어 두세요 두고두고 도움이 될겁니다. 빌어먹을 의사넘들...(혹 의사선생님 계시면 ㅡ.ㅡ;;;;) | 살해당한추억 | 최근 대화 | 조회 977 | |
| 9707 | 저는 야근압박에서 풀려났습니다. 야호! 지갑 분실후에 겪게 되는 불편함은 굉장하네요. 여러분! 혹시 지갑을 주으면, 주인 찾아줍시다. 돈은 갖더라도 적어도 카드관련 모조리들은 말입니다. 특히, 가방을 통째로 주으신 분은 꼭 주인을 찾아줍시다. -_ - 이제 정신차렸을만하니 찾아줍시다. (씨불렁) 적당한 술은 건강에 좋습니다. | noname | 최근 대화 | 조회 955 | |
| 9706 | 스웨이드 베스트앨범이 아까 금방 배달됬어요...^^ 라이센스앨범인줄 알았는데 유럽반이더라구요.. 짐 듣고 있는데 넘 좋네요...ㅋㅋ 기분 짱이다...ㅎㅎ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990 | |
| 9705 |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서 포맷하고 윈도우 다시 깔고 soulseek 깔려고 들어가보니 유료화 된건지 ... 안되더라구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1,102 | |
| 9704 | 대략 염장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290 | |
| 9703 | 널 보낼 수만 있다면, 널 보낼 수만 있다면, 난 너를 보낼텐데... 널 잊을 수만 있다면, 널 잊을 수만 있다면, 난 너를 잊을텐데... 여기 머물러 우리 이대로 그냥 조용히... 난 너의 모든 걸 안아줄께. 널 잡을 수만 있다면, 널 잡을 수만 있다면, 난 너를 잡을텐데... 여기 머물러 우리 이대로 그냥 조용히... 난 너의 모든걸 안아줄께. 여기 이렇게 곁에 있어줘. 아직 못다해 아린 우리 맘은 어떡하니... 이렇게 머물러줘. 널 잊을 수만 있다면, 널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76 | |
| 9702 | 들어도들어도들어도모르겠네용. 무슨 Emotional Hardcore 이러면서 이래저래 구별하는데 어려워서 알수없음. 음악듣는데 장르구분하는건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지만 그래도 여기저기서 말해서 . . 상당히 신경쓰이네요=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273 | |
| 9701 | 잠결에 불쾌한 기분을 느꼈고, 이 불쾌함의 원인은 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냥 그려러니 하고 다시 잠 속으로 다이빙 하려던 찰나, 침이 볼을 타고 미끄러지는 감촉을 느꼈고, 당혹스러움과 동시에 재빨리 몸을 90도로 접어 올리고, 티슈로 볼과 입 주위를 사정없이 문지르고, 다시 몸을 무너트리고 눈을 감았지만... 잠은 이미 깨어버린 상태다. 요즘들어 일주일 내내 이런 식으로 잠에서 깨고 있다. 더욱 웃긴건, 12시에 자든, 새벽 3시에 자든, 새벽 6시에 자…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25 | |
| 9700 | 조류독감이 SARS보다 더 무섭다고 하는데.... 아직 병의 전달경로가 정확히 판명되지 않아서 사람들이 보도와는 별개로 먹기를 꺼리는 거 같아요... 여러분도 닭고기 안드세요? (치킨버거 맛있는데 -.ㅜ) 쇠고기도 안드세요? (불고기가 먹고 싶어요 -.ㅜ) 농가가 많이 힘들대요; | ninja | 최근 대화 | 조회 1,1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