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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1023

나는 운세같은 거 잘 안 보는 편인데...   음;    챙겨서 보는 모 잡지의 별자리 운세가 하나 있다.     매달 초에 서점에 가서 그 달의 나의 운명을 슬쩍 보고 온다. 그런데 이번 달은 빡빡한 스케쥴때문에(-_-;;)   별들이 가르쳐 주는 그것을 미처 보지 못하고 있었다.    오늘 서점에서 그것을 보았다. 음... 8월이 이제 열흘정도 남았네.…

깨작최근 대화 조회 34
31017

무서운 꿈을 꾸었구나...

깨작최근 대화 조회 41
31015

아..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저희 집 1024에서만 보다가   지금 겜방에서 고해상도로 보고 있거든요. 여기를... 진짜 못 봐주겠네요;; 으하하하하 여러분... highly recommend 1024x768!! please please.........;; 난 게으름쟁이~;;

깨작최근 대화 조회 45
31010

홈페이지가 참 특이하네요~ 오늘은 모처럼 맑게 갠 하늘을 볼수 있는 날입니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용~

JangDesign최근 대화 조회 26
31000

문제의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 문제의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에 콜라를 섞어 먹었지. 권해줬던 바닐라가 없었기 때문이야 이건 다 바닐라 때문이라고- 맛있는건 정말 참을 수 없어 누구나 맛을 보면 이렇게! - 너 말고 니 애비- 소 일거리를 하다가 문득- 문득- 문득- 문득- 문득! 내가 너무 심심하단 걸 알아버렸어 ㅡ_.ㅡ... 소 일거리를 하다가 문득. 말이야 아이야이야 오늘은 달이 밝을까-

uribyung최근 대화 조회 36
30992

정모가세요?. 음; 딸기님이 가시는걸로 알고계시더라고요. 혹시 가능하면. 영상회ㅣㅣㅣㅣ도 되면좋겠군요. 드는비용은 아레치가 한 60% 까진 부담하면 될꺼같고.. 누구 디비디나 비됴없나; ㅡ,.ㅡ; 생각일뿐이에요. 과제때문에 죽을꺼가타요; 삼일만 더지랄하면 될꺼가타요; 아 그럼 방학이긴한데; 열흘있다 다시 개강해요; 나 죽을지도 몰라요; 흑 ㅠ.ㅠ

우호최근 대화 조회 70
30986

이런 것두 있었네^^ 구경 잘 했으 아까 게시판에서 어디 아프단 글 봤는데 메신저로; 아는 언뉘와 고민상담 하다가 댓글 달려 했더니 없어졌뜨라;;; 아프지마세요~

포티최근 대화 조회 36
30985

호호. 읽을거리.볼거리가.풍성하군요.. 잘.봤어요~ 정말.잘.만드셨네요. 히야..부럽습니다. 홈페이지...꼭.저도.하나.만들어야겠다는.생각이. 불끈불끈.드는군요.-_-;; 하하... 다음에.봐요~ 안녕~야차~ --;; Good Night & Nice Dream

blurzzang최근 대화 조회 20
30983

나다. 나방누나.^^V 나보다 먼저 홈을 만들다니 나도 분발분발이닷! 여기저기 둘러보니 보통일이 아녔겠는데;; 게으른 내 홈피는 무지 단순하지 않을까싶네. 담주 토욜에 광진님 공연보러 설로 뜰 생각인데 앞자리 표를 못 구해서 걍 설구경만 하다 올 듯하다. 다들 보고 싶다.. 내가 워낙 잔정이 많아놔서.. 너도 알다시피 내가 따뜻하고 넉넉한 사람이자나. 훗;;; 자주올께. 근데 게시판 찾는 게 이렇게 힘들다니, 식겁했다.;; 담에보자.야차야 ^^

불나방최근 대화 조회 47
30981

어떻게 앞만 보고 달려...어..요...;; 뒤를 돌아보니 나의 잘못들과 현재에 대한 예언들이 그곳에 있었다. 조금 더 현명해지면   어떤 단서들에 대해 더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겠지. 귀를 기울이자.

깨작최근 대화 조회 32
30980

나는 글이 주루루 써있으면 글씨 하나하나가 보이고 글씨가 뇌에 의미전달되는 시간이..좀 걸리는 그런 증세가 있어서;; 글은 아주 천천히 곱씹어 읽어봐야 했는데, 암튼.. 이곳에서 main을 누르는게 정말 흥미로운걸..ㅎㅎ 지금 이 페이지에선 메인을.. 오늘 처음 눌러봤는데 그래암튼 재밌었어..

no data최근 대화 조회 34
30979

오. 사람이많아요;;;;; 아 게시판들어올려다 못볼껄 봐버렸다;; 그 자기소개란의 느끼한 사진은 뭐시야;;;;;;;;;;;;;;;;;;;;; 우웻;;;;;;;; 어제 불나방이랑. 데빠 오래 채팅했다.. 크크..

우호최근 대화 조회 45
30974

령재반 게시판에서 보구 왔어 넌 참 희한하고 대단한 얘 같다~~ㅋㅋ 이렇게 정신없구 특이한 홈피는 첨 보는걸.. 내가 너무 작은세계에 살고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자주 올게~~ *

키르케최근 대화 조회 23
30972

. . 대단히 재밌을꺼같다 야채 머째이!! P.S : 아이콘 떠서 깜딱 놀랐음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36
30968

커뮤니티에서 보고 들어왔어. 너무 멋있어서 이 홈페이지에 있는 글 사진 하나도 빠짐없이 봤지. 무슨 거리의 시인 같다. 무엇보다도 너의 단발머리가~~~ ㅋㅋ 보아하니 너무 잘 지내는 거 같고,, 곧 만나게 되겠다...  그 때 보자.. ㅎㅎ

연향지은최근 대화 조회 25
30966

어머낫... 야차군에게 이런 실력이..... 음... 구경 잘 하구 간다... 역시나 저저번에 본 너의 수첩에 빼곡이 쓰여진 회괴모호한; 글귀들처럼.... 여기서두 너의 독특한 글들이 튄다야.... 잘 만들었다 야......... 축하한다 야........ 사랑많이받아라 야............. *^^*

mimi최근 대화 조회 25
30965

이름을 말해도 되는 거겠지? 프리챌 커뮤니티에서 보고 들어왔는데.. 적응 안됨^^\' 잘 지내지? 얼굴 한 번 볼려고 해도 심히 게으른 그리고 무책임한 나로선 참 힘드네~^^ 그래도 엠티가면 볼 수 있겠지? 가는 거지? 이사람.. 잘 사는 거 같아서 좋아보이네.. 진보의 요람! 난 그냥 빈둥빈둥 과외와 h2와 인터넷과 그렇게 그렇게 보내고 있어~ 참 라디오 말인데 여기 오니까 kbc에서 고스트스테이션 끝나고 2시간동안 음악만 틀어주던데.. 것두 좋더라구^^ 담에…

현수...최근 대화 조회 41
30963

ㅇ ㅏㅃ ㅏ홈피~ 캬~~~ ^^ 두고 두고 구경하께~^^* 짐 내 컴터가 말그래로 상태메롱이라;; 글만 남기구 가께~ *:..:* 무궁한 발전을 하길 바라며;; 좋은하루..;

lowel최근 대화 조회 27
30961

.. 할일없어-

uribyung최근 대화 조회 19
30959

축 축축 축축축 축축축축 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 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축구;;

aaa최근 대화 조회 22
30958

1. keziac+로아+철천야차가 johny beck이었구나;..      2. 정말 재밌는 곳인걸     한페이지 한페이지 보고 메인 누를때마다      계속 다른 메인 페이지가 보이는것도.. 우와...       근데 읽다보니 기사 읽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n…

nodata최근 대화 조회 31
30954

우와 우와 우와 우 우우 우우우                             와와와아 우우우우 우우우우우 정신없어;; 보이지만 매 페이지에 main을 달아주어서 어지러움속에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한 세심함…

zoo최근 대화 조회 23
30951

그래요.. 그... suede의 so young을 들어보면    인트로 부분에 브렛이 \'피카!\'하고 외치잖아요. ㅡ,.ㅡ;; 스웨이드가 먼저인가 피카츄가 먼저인가;;;;; 스웨이드 새 앨범 나왔다는데 궁금하네요. 빨리 들어봐야 할텐데..

깨작최근 대화 조회 36
30950

산만해... 이런.. 이런.. 메를로 뽕띠 ..현상학과 예술.. 마르틴하이데거..현상학의 제문제.. . . . . . 역시 멋지다 마사루! ps.아름답고 고은 우리말을 사용하는게

반듯최근 대화 조회 25
30949

돌아다니기 힘들어요(절규) 아 그리고 저 2001년 8월 22일자 라이브 아직 가지고 있거든요 아마 5년 이내에 rh나 어디엔가 올라갈겁니다 할말이 있었는데 뭐였는지 까먹었어요 ;;;; 야차님 만세!! (이게 아닌데;;뭐였지;;)

......최근 대화 조회 34
30946

홈피 개장 축하드려요(__).. 업뎃을 하지 않기로 맘 먹었는데, 오늘로 세 개의 홈피가 문을 여는군요. 자극 받은게 업뎃으로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다 둘러보지는 않았는데. 주민등록증 이야기, 이마리오 감독의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작은 곳에서 상영을 하고 감독님과 얘길 했었는데.. 철저히 이용당하고 있다는 생각. 이마리오 감독님만큼의 \'깡\'이 없는 이상 때가 되면 강제로 지문을 찍고..그런거겠죠; 내 이름 격인 번호가 있지 않으면 사람 취급 못…

ACDC최근 대화 조회 27
30945

인턴따위가 시킨 숙제를 끝마치고 인턴 숙소에 숙제를 가져다 주고 돌아와서 GTA 3 를  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여기 들린지 한 10분 쯤 지났을까... 우와아아아~~~ 로아의 홈이구나~~~~~ 오~ 로아~~~~ ..메..메소.. (쿨럭!!) 여기 있는건 아이디어 노트 2권중 10페이지 정도밖에 되지 않는거겠지? 히히~ 빠이~

우와이사아앙최근 대화 조회 27
30944

음.. 님의 주민등록증 얘기를 읽고있자니 생각날수밖에없는영화와, 생각날수밖에없는싸이트가 있습니다. 배너를 둘러보니 없는것 같아서요. 이마리오 감독의 주민등록증을 찢어라!라는 다큐영화의 제작 홈페이지가 있는데 이 싸이트에 가시면, 지문날인반대운동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옛 관련 링크: http://idcard2001.wo.to/

JanU최근 대화 조회 28
30942

사실 처음 게시판에 올리려던 글이 당신을 다시봤소! 였는데... 지금 다시 홈페이지에 오니까 \"You have the wrong picture of me\"라는 말이 떠서 ... 마음을 읽는 홈페이지라니 무서워롸

최근 대화 조회 29
30940

독특한 홈이군요.. 하핫.. 우호님말씀을 듣고.. 조금 공감. (정신없이 보고있어요.. 후후) 멋진홈되길 바래요. 첨이 어렵지 이후는 쉬워요. 다만,, 귀찮을뿐이지.. -.-;; 멋진 삶~!

choiceRa최근 대화 조회 29
30939

헤헤~ 어우~넘멋지네요.^ㅡ^ 어찌이런재주를 가지고 계시는지..부럽기만..^^ 헤헤.;; 어우;; 세밀한곳까지 신경을 많이 쓰신듯싶으네요~ 저것은.; 지하철노선인가?-_-; 아모르겠다!!히히!! 그럼..자주자주 들러도 되죠?? 그럼 아령히 계셔요.^^

파애최근 대화 조회 24
30938

멋있어요 정말로 +_+ 아.. 물론 게시판 찾느라 고생 좀 했지만 어떻게 보면 홈피 구석구석을 다 살펴보게 만드는 요소도 -_-;; 아버지가 정말로 자랑스러워요 ㅋ 아 채팅방에서 잠시 잠수타는 척하면서 글 남깁니다. 좋은 밤 되세요. :)..

imaid최근 대화 조회 40
30937

face to face! 이야... 오오... 빵 먹는 타자기의 작가가 실존하는지 궁금하오

최근 대화 조회 32
30936

주제는 깨작 바로 당신이구나 잘만들었서 좋아하는 사진도 많고 특히나 수세미는 너무나 반갑잖나 난 박광정도 좋아해 \"고구마 장사하게 백원만 줘\"

psykid최근 대화 조회 55
30935

난 하두정신없어서 게시판만 볼테다!. 음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햏햏;

우호최근 대화 조회 47
30922

와.. 정말 멋진데요. 정신없어서 제대로 다 보지는 못했지만 야차님의 POP UP 하는 아이디어들에 놀랐습니다. 정말 예쁘네요.

JanU최근 대화 조회 47
9504

ffff

fff최근 대화 조회 459
9503

마음을 털어놓는 친구와 술 한 잔을 한 뒤, 어찌어찌 집으로 돌아왔다. 어떻게 왔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만, 궁금해 미치겠다. 왜 내 가방속에 크라잉넛의 포스터가 5장이나 들어있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만, 아마 나와 내 친구가 보이는 족족 뜯어넣었나보다;;;; 게걸스럽게 포스터를 말아넣는 모습이라니 아, 낯뜨거;;;;

불나방최근 대화 조회 518
9502

Zzzzzzzzzzzzzzzzz..........

정성민최근 대화 조회 460
7718

뮤즈 1집하구 2집은 비슷하면서두 다른것 같은데.. 딱이 어느쪽이 낫다고는 말 못하겠어요. 둘다 나름대로 괜찮거든요. 1집은 muscle museum이 우리나라에서두 히트한거 같구(나름대로) 2집은 어떤 평에서 '드라마틱한 사운드의 절정'이라고 했는데 그 이 정답인듯. mp3로 한 곡씩 들어보시는 중인가보죠? 역시 타이틀곡부터 차례차례 들어보심이. 2집은 plug in baby가 아마 타이틀일거에요. new born도 좋구여.. 사담인데 뮤즈 2집을 시디로 구울…

Lull최근 대화 조회 478
7717

pop/rock, Rock and Pop하고 같이 두던데.... 완~~~~전히 일반적으로 나갔을 땐 여기든 본토든 그다지 구분 안 하나봐요..? 하긴 저두 구분 안 갈때가 많은디..--; 메세지나 저항정신 아예 없으면 팝이고 좀 있으면 락이고 마구 분출하면 메탈이고...;; 헷갈리는 애들 중에서 tahiti80같은 애들은 고전적인 기타 밴드지만 노래 내용은 완전 가요같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또는.. 기타를 든 보이밴드같은 애들도 있고요.

Lull최근 대화 조회 518
9501

안녕하세요. 엠비언트 입니다... 방송중독.... 모던지랄.... 악의소굴.... 초대합니다! *메인화면에 'ON AIR'를 누르시면 방송이 나옵니다^^ 채팅창에서 함께 대화 나누시며 방송 들을수 있는 방법. 1)세이클럽에 오셔서 'jinu0829'란 아이디의 'CJ지누'를 찾으 세염.(사람찾기는 화면 우측 하단에 있답니다^^) 사용자정보를 클릭하셔서 '위치'란을 한번더 클릭하시면 제가 방송하는 방으로 바로 오실 수 있습니다. 2)세이클럽 접속후 화면 상단에 '…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472
7716

백번 옳으신 말씀.. 울나라에선 팝안에 락이 들어가죠..헤헷.. 진짜 웃겨..키득키득. 글구 저번에 디아블로 공연을 보는에 쥐뿔도 모르는 진행자 왈 ~ "파워메탈 그룹 디아블로 ~ " 흠 파워메탈이라...

플리최근 대화 조회 497
9500

매닉 스트리트의 음악 정말 좋더군요. 오션 스프레이만 들었는데 그럼 님들이 추천한 노래는 도대체 얼마나 좋다는 건지...어쨌든 새로운 실력자를 알아서 넘 좋네요. 또 질문좀 하겠는데요, 이번엔 뮤즈에 관한 질문입니다. 뮤즈는 1집하고 2집 중 어느 것이 더 좋지요? 그리고 앨범 중에서 소위 대박 틀랙이라 불리는 곡좀 추천해 주세요...그럼 님들도 좋은 음악 많이 들으시길...이만.

SH최근 대화 조회 418
7715

패러노이드 앤드로이드 혀를 최대한 굴린다. 패와 앤에 액센트

노브레인최근 대화 조회 572
7714

android wrote: > 웬 한게임 테트리스 효과음이..-_- > 음악과 함께 쇽쇽! 팍팍~! 하는 소리가..~_~ > 앗! 잠시 꺼졌다가 다시 시작해따..ㅡㅡ;; 음악이 아니라 한겜 테트리스 효과음이 나오네요 리얼한 겜 현장을 눈앞에서 보는듯. 아,또 한판 시작하셨네;;

루이최근 대화 조회 548
9499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 모든느낌이 다 여기에 있다.. 신앙이 되어간다. 늘, 그랬듯이,탐은, 절망적인 목소리로 희망을 보여준다.

오콜- ㅇ-)z최근 대화 조회 449
9498

웬 한게임 테트리스 효과음이..-_- 음악과 함께 쇽쇽! 팍팍~! 하는 소리가..~_~ 앗! 잠시 꺼졌다가 다시 시작해따..ㅡㅡ;;

android최근 대화 조회 451
7713

해체는 했어도..지오디따위가 어디 젝스키스에..!!!!! -제 친구 K양이 봤다면 분명히 이랬을걸요;;..큭큭큭큭.. (솔직히 지오디는 너무 아니다-_-; 하기사 다 거기서 거기지만..아하하하..) ..넘어가고-_-;; 아아 비틀즈는.. 돈없고 무지한 6점군에게는;;..뭐랄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조언 좀 해주세요오-ㅠ-;으흐.. 철천아차차 wrote: > 정말... > > 저도 4번째가 젤루 궁금하군요. > 나머지 세개는.... 쩝. > > > 저는 …

......최근 대화 조회 559
7712

정말... 저도 4번째가 젤루 궁금하군요. 나머지 세개는.... 쩝. 저는 그렇지 않지만; 이곳에도 평론가들 싫어하는 사람들 많이 있는 거 같던데...;;; 이런거... 우헤헤.. 그러니까 모순이지..;;;; 빠라독스... 여전히 덥군요!! 1. 대중음악?? 지오디..? H.O.T?? 2. 주영훈(이거는.. 주영훈 진짜 잘해요.. 잘하는거 같은데..진짜..;;) 3. Best of CF + Drama Hits 라됴헤드짱 wrote: > 1.과연 누가 20세기 대…

철천아차차최근 대화 조회 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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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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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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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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