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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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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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4788 | << 인어 공주 >> 막이 오르면 아이들 10 여 명이 둘러 앉아 있고 장난감이 널려 있다. 유치원 교실이다. 무대 오른쪽에서 선생님(女. 26세)이 등장한다. 굵게 웨이브한 머리를 뒤로 올려 묶고 하얀 앞치마를 둘렀다. 선생님 : 별님반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이들 : (일제히) 안녕하세요~ 선생님 : 오늘은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를 해주겠어요. 아이 1 : 선생님 이야기는 너무 시시해요. 매일 백설공주랑 신데렐라 잖아요. 액션스펙터클서사시로 해주세요. 선생님 :… | ㅋㅋ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2259 | 라됴 wrote: > 라디오 헤드의 노래를 좀 더 접해보구 싶은데 > 막상 어떤 앨범부터 들어야할지 몰라서 > 님들의 추천을 부탁드릴려구여..^^" > 도움주심 정말 감사하겠음다~ 넵! 안녕하세요~ ^^ 추천을 부탁하셨으니까.. 추천할께요.. 부담없이.. 그런데요.. 저는 어떤 밴드에 대해서 알게되어서 그 밴드의 앨범을 사려고 할때 일단 그 밴드의 최고의 명반을 살려고 생각을 하죠.. 어짜피 그 밴드의 모든 앨범을 살 생각이 없다면 말이죠.. (명반이란 개념이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71 | |
| 4787 | 라디오 헤드의 노래를 좀 더 접해보구 싶은데 막상 어떤 앨범부터 들어야할지 몰라서 님들의 추천을 부탁드릴려구여..^^" 도움주심 정말 감사하겠음다~ | 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2258 | JIN wrote: > amnesiac같은.....톰의 목소리가 거의 확실한것 같은데....아닌가? > 듣고 리플 달아줘여....... 아니에여........ --;; 이건 Grandaddy의 So You'll Aim Toward The Sky 란 곡입니다. 그들의 2000년 앨범 Soptware Slump의 마지막 곡이죠.... 하지만 노래는 명곡이니 들어보세요!! | 찌그러진 생강 | 최근 대화 | 조회 1,231 | |
| 4786 | amnesiac같은.....톰의 목소리가 거의 확실한것 같은데....아닌가? 듣고 리플 달아줘여....... | JIN | 최근 대화 | 조회 848 | |
| 4785 | 아래 톰님이 올려주신거 지금 들어봤는데.. 정말 신비스럽네요 근데 톰의 목소리가 하나도 않나오는데.. 연주만 하네요?-_- 저 먼끝산 폭포수가 내려치는 한적한곳에서 이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면 딱 맞을것 같은 그런 신비한 노래군요 정말 멋집니다!~ | 새는폐곡선을그린다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4784 | 반복해서 수면속 무의식속에서도 듣고 또 들었다. 과연 amnesiac앨범은 어떤 변화가, 어떤 색깔이, 어떤 끌림이..... 이번에도 역시 '라디오헤드'란 그룹의 음악 이었다. 매번 정규앨범을 낼때마다 묘한 연계성을 지닌채 진보적이고 낯설은(내생각이지만 잘 만들어진 곡은 처음 접할때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 충돌을 느낀다. 하지만 그 충돌이 쌓이게 되면 비로소 낯설음의 가치가 생성되면서 어느순간 절대적인 익숙함에 젖어든다.)음악들을 선사하는 몇 안되는 그룹중 하나…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4783 | 피씨방에서 듣자.젠장.ㅡ,,ㅡ++ | thom | 최근 대화 | 조회 819 | |
| 4782 | 라디오 헤드 신곡얼른 받고 들을려고 스피커 켰는데 안나오더라구요. 화가나서 컴퓨터 선 다 뽑고 다시 꼈는데도.. 여전히.....젠장. 전 뚜껑이 열리기 직전, 전화기를 들어 삼성컴퓨터로 전화를 했더니. 한 상담원 왈, "오늘 전문상담원이 출근은 했지만, 전산작업을..."어쩌구 저쩌구.. 변명만 하더군요. 무수히 많은 수입품들을 애써 외면하고, 대부분의 전자제품은 삼성을 구입했건만,, 이렇게 실망시킬 줄이야.. 삼성... 진짜 짜증난다. | thom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4781 | 단순한 곡의 느낌이나 두드러지는 전개를 제외하고 통기타로 연주한 곡으로도 메탈이란걸 규정지을수 있는 기준이 뭔가요-? 70년대 그룹들 음악 들어보면 다분히 메탈적 요소가 있으면서도, 이게 메탈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데.. 아..어질-_-;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2257 | 저도 이거 어제했는데 대체 이걸 해서 얻는뭔가요? 이런거하라고 뉴스에도 나왔다면서요.. 좀 유치하다고 생각하는데.. 대체 무슨생각으로 이짓을 했지.. 단지 상대편 열만 오르게 한다고해서 해결될 문제면 직접가서 패쌈을 하지 ㅡ.ㅡ | 쁑쁑이 | 최근 대화 | 조회 1,110 | |
| 2256 | 언플러그드는...라이브죠...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048 | |
| 2255 | 자기 아이디에 자신도 없는 사람이 그렇게 남의 글 비판이나 하는 넘은 변태가 아니면 몰까... 짜증이 나서 약간 흥분해서 글올린다... 그리고 그렇게 글쓰면 니가 잘난 줄아는 모양인데 모...나도 옛날에 그렇게 장난 아닌 장난은 해본적 있지만 누구 비판하는 글을 그딴 장난으로 적어본적은 없어 하이고~ 내가 반말한다고 기분 나쁘니? 존대는 존대받을 사람한테나 하는 거야 위글과 제글 삭제 요망 "."이라는 아이디 쓰는 사람 글 말여용...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74 | |
| 2254 | callum wrote: 이거 동영상으로 받을수 없을까요? > 지금 AFKN SNL에서 라됴헤드 나왔는데... > 으...깜박잊고 있어서 앞부분 놓쳤네요...ㅜㅜ > > 근데 혹시 이거 재방송인가요? @@ > > -_- 흠.... > | 선호 | 최근 대화 | 조회 1,044 | |
| 2253 | 전 Electronics엔 관심이 없답니다..-_-;;; 철천야차 wrote: > > ACDC좋아하세요?? > > 그냥 Electronics에 관심이 많으신 건가.. ㅡ_ㅡ;;; > > > 만나서 반갑습니다~~~~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057 | |
| 2252 | master33 wrote: > 지금 향뮤직에서 팔던데... > 그거 33900원인데여... > 그거 그만한 가치가 있나여? 별필룐 없는듣.......25000원주구 샀는데....그돈으로 meeting....이나 사시는게....차라리 mp3를 구우는게....... | JIN | 최근 대화 | 조회 1,147 | |
| 2251 | 안녕하세요^^;; 헤헤.. 반가워요~ 여기 남긴 글들은 제 감정의 찌꺼기들인데요. 하여튼.. 여기는 참 편해서 자주 남긴답니다. 헤헤.. 쪼금 부끄럽은디.. 음, 제가 음악에 대해서 논할 거리는 없고 해서 그냥 잡다한 말들만 남기죠. 제 꿈은 웹디자이너인 동시에 밴드의 일원이 되는것이랍니다. 그런데 저는 말이죠. 음악은 들을 줄 알고 부를 줄 아는데 말이죠. 악보를 못 읽어요. 계명도 잘 모르는 음악 초짜가 과연 음악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기타도 배우고 …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1,083 | |
| 2250 | 너무 비싸네여... 전 레코드가게에서 25,000원주고 산거같은데... 소장가치는 있다고 보는데..조금 비싼걸여..^^; 전부 어쿠스틱이구여.. 톰의 목소리를 감미롭게 들으실수있는 앨범이라고 봐여.. | limbo | 최근 대화 | 조회 1,106 | |
| 4780 | 지금 듣고 있는데.....캬.... 언제들어도 진짜 좋네~ | 김근배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4779 | 지금 AFKN SNL에서 라됴헤드 나왔는데... 으...깜박잊고 있어서 앞부분 놓쳤네요...ㅜㅜ 근데 혹시 이거 재방송인가요? @@ -_- 흠.... | callum | 최근 대화 | 조회 829 | |
| 2249 | 그거 라이브 맞죠? | 데미안 | 최근 대화 | 조회 1,167 | |
| 2248 | 不存內環 wrote: > > 이글을 읽고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은 아래글을 먼저 읽으시길...ㆀ > > ^^;; > > 솔직히 우리나라를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도 아니구.... > > 우리나라에 못살아서 한맺힐 사람도 아니고...아닌가?어째뜬.. > > 일제시대에 살았던 사람은 더더욱 아니지만... > > 우리가 자진 한일합병했다는 말은 정말 몹쓸인간들의 말이닷... > > ㅋㅋㅋ > > ㅡㅡㆀ > > 조금 열이 받기는 하지만... > > 조금 열받는다고 그만두랴.… | 바바 | 최근 대화 | 조회 1,184 | |
| 2247 | ACDC좋아하세요?? 그냥 Electronics에 관심이 많으신 건가.. ㅡ_ㅡ;;; 만나서 반갑습니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103 | |
| 2246 | 이름 wrote: > 맞아요 모든걸 알 수는 없잖아요. > 엄마들은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을 알고 있는데 >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 저는 생각이 자주 바뀐답니다. > 아까 오후에 남긴 글인데 후회하고 있답니다.. 글남긴거를 > 님의 글을 읽으니까 또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뤼.. > 부끄럽기까지..^^ 헤헤 > 움.. 안뇽히 계셔요~ > 휘리리릭 또 모든글이 완벽한게 있겠습니까.. 따지고 들어가면 한도 끝도 없지.. 여러 글들이…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122 | |
| 2245 | slwkfskTek 이름 wrote: > 맞아요 모든걸 알 수는 없잖아요. > 엄마들은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을 알고 있는데 >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 저는 생각이 자주 바뀐답니다. > 아까 오후에 남긴 글인데 후회하고 있답니다.. 글남긴거를 > 님의 글을 읽으니까 또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뤼.. > 부끄럽기까지..^^ 헤헤 > 움.. 안뇽히 계셔요~ > 휘리리릭 > > > todd wrote: > > 그런식으론...ㅡㅡ; >… | . | 최근 대화 | 조회 1,108 | |
| 2244 | 안녕하셔요~ 저도 처음 글 올릴때 좀 떨렸는데..^^ 반가워요. 저도 라디오헤드가 좋아서 여기 오게 됐죠~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인데 뭐하실건가요? 좋은 주말 되시길.. ACDC wrote: > 글 올리는거 첨 같은데,첨이죠-_-; > > > 라뎌헤드에 관해서 감상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게 > 마냥 즐겁답니다. > > > 앞으로는 자주 얼굴보일꺼구요, > > ..그러니까 외면하지 말아주시기를..^^; > > > [리플하나 없을것 같은 예감이 드는건-_-;]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1,126 | |
| 2243 | 맞아요 모든걸 알 수는 없잖아요. 엄마들은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을 알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저는 생각이 자주 바뀐답니다. 아까 오후에 남긴 글인데 후회하고 있답니다.. 글남긴거를 님의 글을 읽으니까 또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뤼.. 부끄럽기까지..^^ 헤헤 움.. 안뇽히 계셔요~ 휘리리릭 todd wrote: > 그런식으론...ㅡㅡ; > > 그들이 우리가 모르는 걸 안다고 해서 우월감에 빠질까요? > > ...그렇게 친…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1,104 | |
| 4778 | 글 올리는거 첨 같은데,첨이죠-_-; 라뎌헤드에 관해서 감상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게 마냥 즐겁답니다. 앞으로는 자주 얼굴보일꺼구요, ..그러니까 외면하지 말아주시기를..^^; [리플하나 없을것 같은 예감이 드는건-_-;]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2242 | 힘의 논리 아니겠습니까? 만약 일본이 미국의 동맹국이 아니라면, 미국의 주적은 당연 일본이 될겁니다. 그만큼 일본의 세계적 영향력은 대단한 것일테죠. 일본 왜곡 교과서의 피해자는 우리뿐만이 아니잖습니까? 사필귀정이라고 결국엔 진실은 자연스레 드러나겠죠. 쓸데없는 짓입니다. 우리의 인터넷 문화 수준만 알리는 계기가 될테죠. | idiot | 최근 대화 | 조회 1,196 | |
| 2241 | 그런식으론...ㅡㅡ; 그들이 우리가 모르는 걸 안다고 해서 우월감에 빠질까요? ...그렇게 친다면 모두가 우월감에 빠져 살아가야할듯... 우리엄만 김치찌개를 맛있게 끓이는 법을 알고 계시므로...^^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091 | |
| 2240 | 사람에 따라다르겠죠 빠순이들에겐 에쵸티 사진한장만큼의 가치도 없는 거겠구요... 저에겐 엠피뜨리로만 가지고 있는... 갖고싶은 음반이죠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1,131 | |
| 4777 | 이글을 읽고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은 아래글을 먼저 읽으시길...ㆀ ^^;; 솔직히 우리나라를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도 아니구.... 우리나라에 못살아서 한맺힐 사람도 아니고...아닌가?어째뜬.. 일제시대에 살았던 사람은 더더욱 아니지만... 우리가 자진 한일합병했다는 말은 정말 몹쓸인간들의 말이닷... ㅋㅋㅋ ㅡㅡㆀ 조금 열이 받기는 하지만... 조금 열받는다고 그만두랴... 6시나 9시 에 들어가서 열심히 손가락 운동 하리.. 흐음... 하자구요~ | 不存內環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4776 | <제목 : 3월 31일은 일본 총공격의 날> * 임나일본부는 일본의 고대한반도 지배기구였다. ** 한국은 자진해서 일본과 합병했다. *** 종군위안부 모집은 강제가 없었고 매춘부를 고용했다. **** 한국은 한일합방으로 근대화되어 현재의 번영을 누리게 되었다. 이 내용은 2002년도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실릴지도 모르는 것들입니다. 물론 일부 극우단체가 펴낸 교과서의 이야기이긴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대로 방관하면 몇 년 후 모든 일본의 교과서에 실리… | 不存內環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2239 | 이름 wrote: > 뇌의 색깔 : 회색 > > 현실적 무계 : 뇌를 꺼낸다음 저울에 달아 보면 알 수 있음. > > 가치적 무계 : 잴 수 있는 도구가 없음... > > 이것이 뇌의 신비스러움임. 재미있는 녀석이군 | 바보 | 최근 대화 | 조회 1,173 | |
| 4775 | 지금 향뮤직에서 팔던데... 그거 33900원인데여... 그거 그만한 가치가 있나여? | master33 | 최근 대화 | 조회 878 | |
| 4774 | 지금 이 시간에도 누군가는 연구실에 있다. 뭔가를 발명해내고 실험하고 있을것이다. 내가 여기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뭐시기.. 게놈 프로젝트인가가 밝혀져서 이제는 사람도 유전자를 분석해서 완벽한 인간으로 만들 수 있다고 했다. 그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그 사람들도 우리랑 똑같은 사람인데..) 신처럼 전지적인 시점에서 우리를 보고 있을까? 우리들은 컴퓨터를 쓰면서도 논리적인 데이터 흐름은 이해하면서 물리적인 부분은 알고는 있는지.. 컴퓨터도 잘쓰는 …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4773 | 뇌의 색깔 : 회색 현실적 무계 : 뇌를 꺼낸다음 저울에 달아 보면 알 수 있음. 가치적 무계 : 잴 수 있는 도구가 없음... 이것이 뇌의 신비스러움임.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815 | |
| 2238 | mimi78 | 최근 대화 | 조회 1,065 | ||
| 4772 | 유럽일정을 줄여서 돈을 절약한더음에 일본에 갈꺼야... 추석 연휴때네... 일본에가서 톰요크를 보고말꺼야... 일본까지 와주는데 이제 고등학생도 아닌데(참고로 지난번에 왔을때는 고등학생이었음...벌써 몇년전인가...)...가야겠음... 50만원을 어디서 모으지??? | 토마스 | 최근 대화 | 조회 875 | |
| 2237 | 힛~ | 잘난면상 | 최근 대화 | 조회 1,083 | |
| 4771 | Tag World도움소스 script75 위와 같은 텍스트효과를 내주는 스크립트입니다. 애플릿전광판 같죠??? 글자를 바꿔서 사용하세요~ 깜빡이는 색상 변경도 가능합니다.. 소스보기에서 표시부분 복사수정하여 사용하시길.. | 1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2236 | 5시에 수업끝나고.. 집에 와서 컴을켜고.. 이것 저것.. 여기 와보니.. 6시에 영상회가 있다는 글이.. 아.. 그 글을 본 것이 5시 20분.. 뛰고 달리고.. 6시 10분도착.. 땀이 나고.. 배고프고.. 이제서야 Meeting people is easy를 보게 되서 안타깝네요.. 나온지 얼마나 된건데..... 예~전에 이곳 분들이 그 비디오를 보시고 써 놓으셨던 글들을 생각하면서.. 역시 유쾌한 내용은 아니더군요. 라디오헤드의 모습은 .. 애써 거짓 웃음…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192 | |
| 2235 | 네~ 난 제임스 이하라오 뭐 불만있소? 당신은 엑시트뮤직 만들었소? 이상한 사람이다. Exit Music wrote: > 2ha wrote: > > 이상하게도 mastervation이 끝나면 라디오 헤드의 음악을 찾는다. > > > > 난 특히 let down 을 그 일이 끝난후에 즐겨 듣는다. > > > > 이상하다.... > > > > 하기 전에는 그렇게 분출하고 싶더니만 > > > > 끝나고 나니 너무나도 허탈하다. > > > > 아...톰요크가 이렇게 말… | 난 역시 2ha | 최근 대화 | 조회 1,341 | |
| 2234 | 나도 갔었는데.... todd wrote: > 학교 갔다가 > > 애들과 겜방에서 스타를 하던중 > > 2명의 무자비한 공격에 무너진 후... > > 이곳에 들어와 보니 > > "올 홍대 6시에 다큐방송 해여~" > > 홍대가서 시험본다는 친구놈 붙잡고 놀다가 > > 6시쯔음에 와우관(왜...와우야...?ㅡㅡ;)에 들어가서 > > 다큐를 봤다 > > 사람이 많을줄 알고 편안한 마음으로 갔지만 > > 한 10명정도 밖에 없어서 적잖이 당황... > > 어쨌든 me… | upceo | 최근 대화 | 조회 1,185 | |
| 4770 | 사랑이라는 거... 이젠 믿지 않는다고 몇 번을 읊조렸죠... 세상 사람들이 다 나 같지 않다는 것... 나도 별거 아니라는 건... 영원할 거라고 생각했던... 그 믿음조차 무색한 것은 누구의 탓도 아니겠죠.. 이런 걸 인정해간다는 게 참 슬프군요. 유치해도 순수함과 열정을 가지고 살고 싶은데, 자꾸만 지쳐가는.. 마음을 닫으려하는 약해져가는 나를 볼때면 한심할 따름이죠... 밀러님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요~~ 우리 설과 부산의 중간지점에서 만나 밀러라두 한 … | mimi78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2233 | 님 이제 깨달으셨군요. 잘 익어보이는 오렌지를 한 손에 들고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머리에 읊조리면서 군침을 삼키며 껍질을 벗기려 하면 쉽지 않죠... 하지만 껍질을 한꺼풀 한꺼풀 힘들게 벗긴 후 성취감과 함께 알맹이를 한 입 배어물었을 때의 그 상쾌함과 달콤함.... 적어도 그런 느낌이 아닐까요...? 뭔소리를 하는지...--;; 첨부터 쉽게 100%받아들여지는 음악은 아니지 않나요. 들으면 들을수록 쇄뇌시키고 빠져들게 만드는 만드는.... 그게 라됴헤드의 … | mimi-78 | 최근 대화 | 조회 1,074 | |
| 4769 | 학교 갔다가 애들과 겜방에서 스타를 하던중 2명의 무자비한 공격에 무너진 후... 이곳에 들어와 보니 "올 홍대 6시에 다큐방송 해여~" 홍대가서 시험본다는 친구놈 붙잡고 놀다가 6시쯔음에 와우관(왜...와우야...?ㅡㅡ;)에 들어가서 다큐를 봤다 사람이 많을줄 알고 편안한 마음으로 갔지만 한 10명정도 밖에 없어서 적잖이 당황... 어쨌든 meeting people is easy...나름대로 멋있는 편집이었다 특히 크립부르면서 톰이 근육맨 포즈 잡는건...^^…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2232 | 얼마나...유치한지...아니...? 박민주 wrote: > 이런게 멋있어 보이세요? > 사춘기 인가 보죠? >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데....... > 오늘은 화창한 봄날 > 햇님이 방긋 웃네요 > 정말 한심스러워요 차라리 지나가던 사람을째려본다음에 > 그사람도 째려보면 몰 갈궈 셰꺄 하고 맛짱을 뜨시죠 > 피상적인 인터넷을 즐기는 어린이에게...... | 삶의 고통 | 최근 대화 | 조회 1,224 | |
| 2231 | 이런게 멋있어 보이세요? 사춘기 인가 보죠?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데....... 오늘은 화창한 봄날 햇님이 방긋 웃네요 정말 한심스러워요 차라리 지나가던 사람을째려본다음에 그사람도 째려보면 몰 갈궈 셰꺄 하고 맛짱을 뜨시죠 피상적인 인터넷을 즐기는 어린이에게...... | 박민주 | 최근 대화 | 조회 1,146 | |
| 2230 | Exit Music wrote: > 2ha wrote: > > 이상하게도 mastervation이 끝나면 라디오 헤드의 음악을 찾는다. > > > > 난 특히 let down 을 그 일이 끝난후에 즐겨 듣는다. > > > > 이상하다.... > > > > 하기 전에는 그렇게 분출하고 싶더니만 > > > > 끝나고 나니 너무나도 허탈하다. > > > > 아...톰요크가 이렇게 말했지.... > > > > don't get sentimental it always e… | 종일군 | 최근 대화 | 조회 1,5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