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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4744

안녕하세요. 헤헤^_^ 음.. 지금은 학원인데 지금 새우깡이 먹고싶습니다요. 제 친구하고 저하고 하교길에 새우깡을 얼마동안 계속 먹었더니(이유인 즉슨? 학생이 무슨 돈이 있나요? 싸고 양많은 놈으로 고르다보니..) 중독증세(?)가 일어나더군요. 오호~ 그 후로 심각함을 느껴서 새우깡은 한동안 끊었(?)었죠. 그런데 지금 배가 너무 고파서 새우깡이 먹고 싶어요. 학원수업이 네시간인데 저녁을 못먹으니.. 학교 마치고 바로 학원으로 오거든요. 국민적인 까자가 새우깡 …

이름최근 대화 조회 913
2203

후밍 wrote: > 중간 반주부분에서의 손을흔들고 > 머리를 흔드는 행동이 이해가 안간다... 후밍이라면....... 멋지다 마사루+_+!!!! 아님 말고=_=;;

ㅋㅋ최근 대화 조회 1,128
2202

just wrote: > 블러카페에서 퍼왔습니다. > 뭐..신빙성 있는 얘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 영국 뮤지션들은 동료 가수들을 헐뜯는 경우가 있잖아요 > 그중에 하나가 오아시스와 블러이듯이.. > 어떤 사람이 영국음악계를 까대기의 천국이라고 > 비유했었는데... > 라디오헤드도 그리고 탐도 그런 경우가 있었나여? > 남을 까댄다던지.. > > radiohead는 핑클을 알고있다!ses.. > > 특히 ses가 마이클잭슨…

RH최근 대화 조회 1,216
2201

톰이우리나라에대해그렇게잘안다고는생각되지않는군요.. just wrote: > 블러카페에서 퍼왔습니다. > 뭐..신빙성 있는 얘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 영국 뮤지션들은 동료 가수들을 헐뜯는 경우가 있잖아요 > 그중에 하나가 오아시스와 블러이듯이.. > 어떤 사람이 영국음악계를 까대기의 천국이라고 > 비유했었는데... > 라디오헤드도 그리고 탐도 그런 경우가 있었나여? > 남을 까댄다던지.. > > radiohead는 핑클을 …

-_-;;최근 대화 조회 1,048
2200

저도 어딘가 돌아다니다가 이런 글 본 적이 있는데.. 정말 사실입니까? 우리나라가 후진국이라니.. 그 말에 대해서 뭐라 할 수 있는 말은.. 잘 모르겠지만 기분은 좀 나빠요. just wrote: > 블러카페에서 퍼왔습니다. > 뭐..신빙성 있는 얘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 영국 뮤지션들은 동료 가수들을 헐뜯는 경우가 있잖아요 > 그중에 하나가 오아시스와 블러이듯이.. > 어떤 사람이 영국음악계를 까대기의 천국이라고 > 비…

이름최근 대화 조회 1,086
2199

선호 wrote: > 아버지하고 얘기를 좀 해봤는데요... > > 150 예상하고 가능하면 보네 주신데요... > > 단 조건은... > > 내가 모을수 있을때까지 돈을 모아야 한다는 조건이죠...^^ > > 가능 할까요? > > 지금 친구랑 둘이 계획만 이빠인데... > > 6월달에 새 앨범 나오면 공연도 좀 볼려구요.. > > 공연 티켓은 얼마나 할까요? > > 야후서 환율 조회 해보니까.. > 만원이 5파운드 던데... > > 아시는분.. 답변좀 해주세요.…

찌그러진 생강최근 대화 조회 1,150
2198

슬퍼하지 말아욧~~ 언제나 기쁠 수는 없지만.. upceo wrote: > 푸념뿐이더라도 슬프긴 슬프네요... > 힘네세요.. > 홧팅!! > > > york르트 wrote: > > 요즘은 정말인지..밤낮을 막론하고 라됴헤드 음악에 젖어서..잠을 잘때나..밥을 먹을때나...언제나 내 귓가엔 톰요크의 목소리뿐이다...다른 소리는 듣기 싫다.모두가 부질없는것들의소음뿐....이제는 군대입날짜가 2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할일도 없고 할 수 잇는일도 없고..하루하루가…

이름최근 대화 조회 1,041
2197

님 여기 자주 안오죠?? 이미 게시판에 나온 글인데....

종일군최근 대화 조회 1,089
2196

캬악~~!! 몇일 여행인데 150밖에 안된다는거죠?? 별루 안비싸네.. 몇일이길래 그리 싼겁니까??? 영국가는데..

종일군최근 대화 조회 1,068
4743

블러카페에서 퍼왔습니다. 뭐..신빙성 있는 얘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영국 뮤지션들은 동료 가수들을 헐뜯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중에 하나가 오아시스와 블러이듯이.. 어떤 사람이 영국음악계를 까대기의 천국이라고 비유했었는데... 라디오헤드도 그리고 탐도 그런 경우가 있었나여? 남을 까댄다던지.. radiohead는 핑클을 알고있다!ses.. 특히 ses가 마이클잭슨의 공연에서 마지막무대를 짜증나게 장식한걸.. 우연히 봤다고 말했다.…

just최근 대화 조회 835
4742

모던한 밴드 데미안에서 드럼을 구합니다 실력보다는 느낌있는 사람이 더 좋구요 잘치면 고맙죠 암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자세한건 홈피 오셔서 보시구요 http://www.freechal.com/banddemian/ 연락처:011-387-1549

데미안최근 대화 조회 743
4741

혹 ,,김세황 님 조아하세여?? 웅.. 라됴헤드 팬이면 안조아하실수도 있지만.. 전 둘다 좋거덩여..(짐은 라됴헤드 짱이지만..) 음..음악을 듣기 시작한 계기라고나 할까?? 웅,, 혹시나 관심 있으시면여.. 다음 카페 가셔가지구여.. `미쓰 김~♥' 찾으시면 있거덩여.... 아직 준비중이라 미숙하지만..놀러오세여... 20000 꾸벅...

액션미녀최근 대화 조회 802
4740

아버지하고 얘기를 좀 해봤는데요... 150 예상하고 가능하면 보네 주신데요... 단 조건은... 내가 모을수 있을때까지 돈을 모아야 한다는 조건이죠...^^ 가능 할까요? 지금 친구랑 둘이 계획만 이빠인데... 6월달에 새 앨범 나오면 공연도 좀 볼려구요.. 공연 티켓은 얼마나 할까요? 야후서 환율 조회 해보니까.. 만원이 5파운드 던데... 아시는분.. 답변좀 해주세요... 그럼 안녕히.. 쓸데 없는거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선호최근 대화 조회 745
4739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는 것... 다른 존재들 속에서 나의 ... 존재가치를 인정받으며 사는 것... 인간은 그렇게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 그렇게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 그 뒷말을 어떻게 이어야 할지 나도 모르겠다...

ash최근 대화 조회 714
2195

푸념뿐이더라도 슬프긴 슬프네요... 힘네세요.. 홧팅!! york르트 wrote: > 요즘은 정말인지..밤낮을 막론하고 라됴헤드 음악에 젖어서..잠을 잘때나..밥을 먹을때나...언제나 내 귓가엔 톰요크의 목소리뿐이다...다른 소리는 듣기 싫다.모두가 부질없는것들의소음뿐....이제는 군대입날짜가 2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할일도 없고 할 수 잇는일도 없고..하루하루가 너무나 허망하고..내 앞날을 생각하자면...눈앞이 깜깜할뿐...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

upceo최근 대화 조회 1,032
4738

밑에 너와나는 타인이라는 글을 읽으니 나도 갑자기 글이 쓰고 싶어진다. 그리고 제목은 나도 박민주님처럼 사람을 끌기 위해서 함 해봤다. 하~~~~~~~~<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는 사람을 끌고싶어하진 않는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단어가 '이해'라는 것이다. 정말 이해라는 것을 한다면, 그런말따윈 하지 않을것이다. 아니 그 전에 이해라는것은 있을수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법정은 사람의 마음은 한뿌리이며 메아리라고 했지만, 인간이라는 존재는 하찮 고 속좁은 존재…

natali최근 대화 조회 729
4737

제목은 그냥 사람들을 끌기 위해서 ?다. 하~~~~~~~~ "나 너무 우유부단해 벌써 대학의 목표를 또 바꿨다. 친구들은 나를 비난했다. 병신이라고 나내일 학생회장 선거에 나가 상대편놈은 나보다 더나쁜새끼 근데 걔는 나보다 뛰어나다. 내가 거기에 왜 나갔지? 학교에서 문학을 배우는데 정말 존나 우끼다. 솔직히 우리날 문학자들은 지들이 작품을 새로 쓰는것같다. 난 이제껏 여자친구 하나 제대로 사귀어 보지 못했는데.,.....섹스는 해봤다. 난 병신이다." 요즘 느…

박민주최근 대화 조회 863
2194

갑자기 비가 쏟아진다. 이 비가 지금 불안한 내 마음을 씻어 주었으면 좋겠다... 갑자기 무슨 삼류소설 쓰는 기분이다. 집어치고... 세상에 멋있는 사람이 2명이라고? 아니다. 3명이다. 톰요크... 그리고 그 아부지... 그리고 톰요크보다 더 멋있는 KJS ㅋㅋㅋㅋ

natali최근 대화 조회 988
2193

대마초를 진짜로 하신다면 꿈에서 느낀기분이랑 똑같을껄요 경험하지 못한걸 꿈속에서 경험하다 실제로 경험하면 진짜 똑같다는걸 깨닫죠 예를들어 몽정의 기분이 리얼이랑 같고 꿈속에서 아픈거는 리얼이랑 같고

박민주최근 대화 조회 1,111
2192

꼭 언어영역 비문학 지문 같애요

박민주최근 대화 조회 1,052
2191

idiot wrote: > 당신은 71%의 물과 18%의 탄소, 4%의 질소, 2%의 인, 1%의 칼륨, 0.5%의 > 나트륨, 0.4%의 염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거기에 큰 숟가락으로 한 술 > 분량의 여러 가지 희유 원소, 즉 마그네슘, 아연, 망간, 구리, 요오드, > 니켈, 브롬, 불소, 규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 소량의 코발트, 알루미늄, > 몰리브덴, 바나듐, 납, 주석, 티탄, 붕소도 지니고 있습니다. > 이상이 당신의 생명을 구성하고 있는 물…

루이최근 대화 조회 1,149
4736

당신은 71%의 물과 18%의 탄소, 4%의 질소, 2%의 인, 1%의 칼륨, 0.5%의 나트륨, 0.4%의 염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거기에 큰 숟가락으로 한 술 분량의 여러 가지 희유 원소, 즉 마그네슘, 아연, 망간, 구리, 요오드, 니켈, 브롬, 불소, 규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 소량의 코발트, 알루미늄, 몰리브덴, 바나듐, 납, 주석, 티탄, 붕소도 지니고 있습니다. 이상이 당신의 생명을 구성하고 있는 물질입니다. 이 모든 물질들은 별들이 연소하면서…

idiot최근 대화 조회 785
4735

오늘 Rabbit In Your Headlight 뮤비를 봤는데... 정말 좋더군여 저번 정팅 때 한번 들었었는데 머리 속에서 잊혀지지 않아서... 뮤비를 보면서 좀머씨 이야기라는 소설이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요...

palo최근 대화 조회 762
2190

우리는 ] 인륩니다 성행위나 해야겠다.오늘밤에 이름 wrote: > 혼자서 독백중... > > 사람은 나 와 너 이다. > 가족들도 타인이고, > 친구들도 타인이고, > 선생님도 타인이고, >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타인이다. > 그들은 모두 독립된 개체들이다. > 모두들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지만 > 그게 정말일까? > 이해한다는 말이 정말일까? >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말이 더 맞지 않을까? > 너와나는 영원히 타인이기 때문에 자기 상식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

seamkh최근 대화 조회 1,116
4734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며칠간 우리식구들과 친척들은 슬픔에 빠졌다. 그리고 며칠이 지났다. 그들의 우울한 얼굴이 점점 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몇주가 지났다. 그들이 전화통을 붙잡기 시작했다. 서로를 헐뜯기 시작했다. 할아버지를 속이고, 서로를 속이면서 돈을 받아내려는 엄청난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몇주하고도 며칠이 지났다. 엄마와 이모들은 삼촌들을 욕했다. 할아버지가 아들밖에 모른다고 할아버지를 욕했다. 그리고 또 며칠이 지났다. 그들은 말했다. "자식이 잘살면…

thom최근 대화 조회 764
4733

혼자서 독백중... 사람은 나 와 너 이다. 가족들도 타인이고, 친구들도 타인이고, 선생님도 타인이고,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타인이다. 그들은 모두 독립된 개체들이다. 모두들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지만 그게 정말일까? 이해한다는 말이 정말일까?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말이 더 맞지 않을까? 너와나는 영원히 타인이기 때문에 자기 상식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구석이 있을수도 있다. 아.. 내 몸은 세포로 구성되어있다. 모든 사람이 세포로 구성되어있다. 세포도 각각 독립…

이름최근 대화 조회 757
4732

봄이다.. 우리동네 길따라서 심어져있는 벚나무에도 벚꽃이폈다 개나리도 피고.. 아침에 학교 갈때마다 창밖을 내다보는데 너무너무 예쁘다.. 하얀 벚꽃하고 노란 개나리가 너무 예뻤다. 봄인가 보구나. 나른한 봄볕을 받으면서 나는 병든 닭처럼 꾸벅꾸벅 존다. 그리고 척박한 흙에서 피는 이름 모를 소박한 꽃들은 성형미인의 가짜 웃음보다 훨씬 예쁘다. 나는 인위적인것이 가끔 싫을때가 있다..

이름최근 대화 조회 712
2189

그야말로 무아지경. 후밍 wrote: > 중간 반주부분에서의 손을흔들고 > 머리를 흔드는 행동이 이해가 안간다...

이름최근 대화 조회 1,129
2188

후밍 wrote: > 중간 반주부분에서의 손을흔들고 > 머리를 흔드는 행동이 이해가 안간다... 언제나 그 라이브를 볼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The National Anthem이나, Idioteque 은 아주아주 산만함과 난잡함속에서 집중력이 있다고 느낀다... 톰도 그 집중에 빠져 자신 나름대로 지 음악에 빠져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는, 어쩌면 아무 의미 없는 몸짓을 하는게 아닐까요... 테크노에 빠져 춤을 추는것처럼... 말이예요...

不存內環최근 대화 조회 1,181
4731

꿈에서 대마초를 했습니다.. 평소에 해보고 싶어서인지는 몰라도..꿈에 나오데요..(대마도 마약인데-_-;;) 기분은 정말 끝내줬습니다.. 하늘이 내려 앉고 몸이 축 늘어지는데...정신도 몽롱~~ 비록 꿈에서지만 이런 기분이 있구나 하는 느낌.. 음..암튼 몽롱 그 자체~~ 헛튼소리인가....-_-;;

종일군최근 대화 조회 799
2187

읽느라구 죽는줄 알았다... 근데 모든게 푸념...-_-;;

종일군최근 대화 조회 1,070
2186

mimi78 wrote: > 오늘은 이런 생각을 해봤다. > 눈을 감고 머리 속으로 > 하얀 병실 안 하얀 침대 위에 > 누워있는 나를... > 머리 속도 하얗게.... > 아무런 지각도 사고도 감각도 할 수 없이 > 가만히 누워 > 병실 천정만 바라보는 나를.... > > 참 행복할 것 같았다. > 비워있다는 것이 참 행복해보였다. > > 요즘은 라됴헤드를 들으면서 잠들 수 있는 것이 > 세상의 전부인 것 같다. 눈뜨면 마주치는 현실이 징그럽네요.. 영원히 그…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117
4730

장난아니고 진짜 할사람만 메일 보내주시길...전 보컬입니다..라디오헤드 한번 넘어서봅시다....................그너머엔 뭐가 있을까?...

리엄 요크최근 대화 조회 709
4729

요즘은 정말인지..밤낮을 막론하고 라됴헤드 음악에 젖어서..잠을 잘때나..밥을 먹을때나...언제나 내 귓가엔 톰요크의 목소리뿐이다...다른 소리는 듣기 싫다.모두가 부질없는것들의소음뿐....이제는 군대입날짜가 2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할일도 없고 할 수 잇는일도 없고..하루하루가 너무나 허망하고..내 앞날을 생각하자면...눈앞이 깜깜할뿐...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하지만...나에겐 수연이라는 여자친구가 있다..요즘 모든걸 그녀에게 의지하다시피한다 요…

york르트최근 대화 조회 794
4728

언제나 말은 쉽다.

김준오최근 대화 조회 695
4727

오늘은 이런 생각을 해봤다. 눈을 감고 머리 속으로 하얀 병실 안 하얀 침대 위에 누워있는 나를... 머리 속도 하얗게.... 아무런 지각도 사고도 감각도 할 수 없이 가만히 누워 병실 천정만 바라보는 나를.... 참 행복할 것 같았다. 비워있다는 것이 참 행복해보였다. 요즘은 라됴헤드를 들으면서 잠들 수 있는 것이 세상의 전부인 것 같다.

mimi78최근 대화 조회 718
4726

너무너무~ 섹시한거 같당... 찰랑거리는 단말머리하며... 각진, 야무진 어깨... 새까만 눈... 영국가서 확인해보구 와야징...

girl최근 대화 조회 727
2185

님 힘내세요. 지금 하지 않으면 다시 그런 용기가 날까요...? 세상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주위 여건과 조건 따지지 않고 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자유인이며 멋있는 사람이지 않을까요.... 저는 자유를 추구하지만 현실 앞에선 좀 비겁해서요. 님이 부럽군요... 꼭 그러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bananaco wrote: > 그냥 요즘 사는게 그렇다... > > 오랜만에 okcom을 들었다.... 왜 오랜만에야 들었을지는 모르겠지만... > >…

mimi78최근 대화 조회 1,112
4725

그냥 요즘 사는게 그렇다... 오랜만에 okcom을 들었다.... 왜 오랜만에야 들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동안 미쳐있었고 지금도 정신이 돌아오지 않았지만... 또다시 조금은 후회하고 있다... 괜찮아 질때쯤이면... 또다시 미쳐야 할텐데... 난 내가 좋아하는게 하고 싶다.. 하지만 이제와서 여태까지의 길을 포기한다는게.. 너무 무섭다.. 과연 내 용기는 어디까지 일지... 승산이 있는 짓일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정확한건 내가 좋아하는걸 하고 싶다....…

bananaco최근 대화 조회 698
4724

중간 반주부분에서의 손을흔들고 머리를 흔드는 행동이 이해가 안간다...

후밍최근 대화 조회 768
4723

이모가 입원을 했다. 엄마가 매일 병원엘 간다. 집에 음료수가 늘어난다. 매실음료,갈아만든 배,봉봉,알로에,박카스..등등 음료수 상자를 들고 병문안을 가는 사람. 그걸 가져오는 엄마. 집에서 배때기치며 먹는 나..=.= 꺼엌..

루이최근 대화 조회 744
2184

그거 어디서 구하죠?? 구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그책이 넘 갖고 싶네염...공부하면서 읽기 딱 좋겠다.. 알려주세요

종일궁최근 대화 조회 1,113
4722

라디옿드 책을 선물로 받았어요...한달전쯤에...엑시트 뮤직 더 라디오헤드 스토리인데...영어로 되어있어서 겨우 50페이지 정도 읽은 것 같네요... 재미있어요...톰요크의 어린시절얘기가 많이 나오는데...웃겨서 죽는줄알았음...하지만 가장 기겁한것은 톰요크가 자기입으로 "나는 아빠와 많이 닮았다"라고 한것... 그러면 세상에서 그렇게 멋있는 사람이 2명있다는 말인가??

토마스...최근 대화 조회 714
4721

좋은 사람이 많다

homsickalien최근 대화 조회 680
4720

내가 있을곳이 아닌데...

homsickalien최근 대화 조회 679
4719

옛날에 여기서 어떤분이 rabbit in your headlight 무슨 리믹스 버전 올려 놓으셨던거 받아서 들었었는데요 (7분 쫌 넘었던것 같음) 피아노로 시작하는게 아니라 드럼으로 시작했던것 같아요 암튼 그게 넘넘 듣고 싶은데 옛날에 받았던게 바이러스땜에 날라가써요..T_Tㆀ 그때 그분이 일본에선가 모 사니깐 부록으로 껴주는 씨디에 들어있던 곡이라구 했었던거 같은뎅.. 그거 다시 들을 수 없을까요??? 그때 게시판에 파일첨부로 올려 놓으셨던건데 지금 찾아보니…

namiroquai최근 대화 조회 734
2183

전 별로.. 브릿팝! wrote: > 노래는 어떤가여?

떠라이최근 대화 조회 1,137
4718

뮤직비됴 잘받았습니다. 근데 생전처음보는 라됴헤드 뮤직비됴에 톰의 특이한 헤어스타일-_-; 옛날뮤직비됴 같더군요 암튼 잘봤습니다~ karma police 보내주세요~ my iron lung는 뮤직비디오 없나요? 있다면 아주 멋질거 같은데..

새는폐곡선을그린다최근 대화 조회 705
2182

메뉴에서 lyrics로 가면 한국어 해석 가사를 보실 수 있어요... 가사가 좀 많이 비관적이죠...

기린=palo최근 대화 조회 1,770
4717

노래는 어떤가여?

브릿팝!최근 대화 조회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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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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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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