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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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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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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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78 | 오늘은 수업이 하나도 없어서 집에서 일어나자 마자 바이브를 보고 있었습니다..아세요? 바이브는 아침에 재밌는거 많이 한다는 사실... 그런데...거기서 라디오헤드를 보게 될 줄이야... 이번달 주말에 내리 영국음악특집을 하는데요...31일날 18:00~19:30까지 라디오헤드특집을한다는군여... 그때 전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고 있었는데...탐의 목소리가 들려서 물을 뚝둑흘리는채로 텔레비젼앞으로 뛰어갔답니다...그댓가로 이런 핫뉴스를!!! 꼭 보시길 바랍니다...… | thomas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77 | 앨범 소식이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그야말로 많은 소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데..진짜!!!!!! 좋은 현상인것 같다.. 헤헤~~ 우리의 라됴를 모두 그리워하고 있다는 말이니깐..엄... ^^ 사실,,얼마전에 alt.music.radiohead라는 토론그룹에 가입했었는데.. 외국애덜 정말 웃기더라구요~~ 어떤 아해가 '앨범이 언제쯤,어떻게 나올까요?'라는 식의,,너무나 원초적인 질문을 했는데,,그에 대한 대답들이 가관이었어여.. They don't plan on…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76 | 음..내가 고등학교때 말이죠,,난 중학교 사진 앨범에서 아주 정말 아주 이쁜 한 아이를 알게 됐습니다. 그 아이는 말이죠, 내가 정말 세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단 하나의 여자라고 느끼게 할 만큼 이뻤답니다. 그리곤 그 아이의 사진을 오렸죠..매일 교복 한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그때부터 나의 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 2학년이 되기까지 나는 그 아이에게 한 통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 아이에게 버림받았슴을 느꼈습니다. 그 무렵이었습니다,내가 라디오헤드의 … | 11월 2일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75 | > 리플라이로 실격이라니 무신 말씀!!! palo alto로 바뀐 거였을 줄은 꿈에도 모르고 있었거든요!!! (how can you be sure도 변덕의 산물이었다는걸 몰랐었음-_-;;;) 모션픽쳐 좋다는 분 만나니까 넘 반갑네여. 처음에 들었을땐 심심하구먼 뭐 하고 지나갔는데 증말 들을수록 징그럽게 절절하네요.ㅠ_ㅠ 크크크...4집 정말 2CD로 팍 나와 버렸으면 좋겠어요. 4집 나오는 그날 까지 열심히 무언의 텔레파시를 보냅시다. (...-_-...톰...…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74 | 안녕하세요..? 우호님께..글을 남기는 것두..거의 일년만이네요.. 기억하실지 모르는데..creep acoustic 버전 잘몰라서..물었던 사람이예요..작년에요..지금..제가 많이 슬픈데..99일만에 사랑이 떠나버렸어요..흔적두 없이 사라졌어요..오늘은 그 백일째되는 날이구요..creep듣구..반쯤 미쳐버릴거 같은 마음의 위안을 받습니다..그래서..감사드릴려구..편지를 띄웁니다.. 우호님..혹시..가람별이라구..들어보셨나요..? 아무도..아는 사람이 없네요..혹… | 박혜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73 | 저는 라디오헤드의 노래들을 무척 좋아하고 매일매일 몸으로 느끼는 그런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아이랍니다. 제가 www.film.com 에서 단편영화를 한 편 찾았는데요. 한번 보세요. 한번 보고 정말 감동받아서 5번이나 계속해서 보았습니다. 라디오헤드 팬이라면 정말 좋아할만한 그런 내용입니다. http://www.film.com/watch/aspen.html 에 가시면 여러 단편 영화들이 나오는데 세번째 영화의 첫번째 링크(narrowband라고 쓰인것)을 누… | 고등어깡통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72 | palo alto로 제목이 바뀌었대요..... 여기 가사 해석도 올라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또, motion picture soundtrack은 원래 톰이 이 노래를 억수로 좋아해서(저도 되게 좋아함... 음...톰...오랫만에 좋은 노래를 골랐군,^^;;) 3집에 넣으려고 했는데 못 넣었대요. 그러니까 저 밑에 어떤 분이 CD 광고에서 하신 말씀대로 3집 이후의 변화 는 반영되지 않았으니까...뭐, 그래도 '나의 쇠폐'라든가 sulk같은것도 상당히 오… | H.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71 | 비싸이드 씨디 어떻게 사죠? 그리고 미팅피플이지가 라디오헤드 다큐멘터리에요? 그것도 살 수 있나요? 아시는 분 알려주시길... | 질문이여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70 | Ok KOREA (http://user.chollian.net/~highdry) 의 뉴스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 정승환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69 | -motion picture soundtrack- white wine and sleeping pills, help me get back to your arms. 백포도주와 수면제를 빌어 난 네 품속으로 돌아가 cheap sex and sad films, help me get back where i belong. 싸구려 섹스와 슬픈 영화들이 내 속할 곳으로 돌아갈수 있게 해줘 I think you're crazy, maybe. 아마도 넌 미쳤지 싶어 I think…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68 | 우호님이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어쩜 이렇게 라디오헤드를 잘 표현하여 홈을 만들었는지,,,, 정말 정말 좋은 홈입니다, 아~~~ 이루 뭐라 말할수 없이 기쁩니다, | 김아라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67 | >>motion picture soundtrack!!!! 4집에 들어간데요.. | 천재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66 | 곡이름을 몰라서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어느분이 정보를 주셔서 OK COMPUTER란 앨범을 구입했습니다.10번트랙 NO SURPRISES를 듣는 순간 찾아서 너무너무 기뻤어요. 저에게 정보를 주신분께 감사드려요. 저는 RADIOHEAD란 그룹에 대해서 잘 몰라요. 접한건 creep이란곡...... 이곡 너무 좋아요. 그리고 이곳 오늘 처음 방문했는데 참 훌륭한 사이트 같아요. 방주인 화이팅! 아! 참 개인적으로 RADIOHEAD의 애창곡이 있다면 저에게 많이 … | 낭만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65 | 라디오 헤드 새 앨범 나오면 해석 꼭 해 주세요. 올해말 쯤에 나온다고 하던데... 열열한 라디오 팬이와요... 어 그리고 라디오의 요즘 근황도 있었으면 더 좋겠네요... 어 홈페이지가 심플하네요. | 영민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64 | 음정아 wrote: >동감입니다.. >그런 사람들일거라는 무의식적 이해(?)가 왠지 그들을 편하게 만드니깐요.. >라디오헤드를 통해서 만남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정이 가는 이유도 이것때문이 아닐까...?! 하는~~ ^^ > >가을이 되니깐.. >라됴의 음악이 빛을 발하는 것 같네여.. >여러분도~~ 열심히!!! 라됴를 귀에 걸고 다니시길..(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 >돌발퀴즈!! >'Help me get back to your arm'(맞나?) >라는 가사가…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63 | == 그 노래 제목은 no surprises 입니다. 세번째 앨범 ok computer에 10번째 트랙에 수록된 곡입니다. 흐흐. 낭만인 wrote: >얼마전에 유희열이 진행하는 라디오프로그램에서 우연하게 >레디오헤드의 음악을 접했습니다. 멜로디와 보컬의 목소리가 >한편의 영화음악을 듣는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노래가 수록된 앨범을 구입하고 싶은데 노래제목을 >몰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처지에요. >그런데 제가 전에 그노래의 뮤직비디오를 접한적이 있는거 …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62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써버가 느린이유.. 여기는 미국입니다.. 거기는 한국이고요.. 그게 이유가 될수 있고요.. 여기는 그냥 자취집 입니다.. 자취집 써버라면 좋아봤자 케이블 모뎀입니다.. 미국에 있는 케이블모뎀 써버하고.. 한국에 있는 것하고는.. 아무래도 빠를수가 없지요.. 아쉽지만 어쩔수 없군요.. 써버는 퍼스널 웹써버를 쓰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역네트워킹으로 매핑을 해서 써야하게 때문에.. nt 를 쓸 수도 있긴하지만.. 씨디 라이터및 부가장치 몇가지…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61 | 동감입니다.. 그런 사람들일거라는 무의식적 이해(?)가 왠지 그들을 편하게 만드니깐요.. 라디오헤드를 통해서 만남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정이 가는 이유도 이것때문이 아닐까...?! 하는~~ ^^ 가을이 되니깐.. 라됴의 음악이 빛을 발하는 것 같네여.. 여러분도~~ 열심히!!! 라됴를 귀에 걸고 다니시길..(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돌발퀴즈!! 'Help me get back to your arm'(맞나?) 라는 가사가 나오는 라됴의 노래는 무엇일까요>>>??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60 | 동감입니다.. 그런 사람들일거라는 무의식적 이해(?)가 왠지 그들을 편하게 만드니깐요.. 라디오헤드를 통해서 만남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정이 가는 이유도 이것때문이 아닐까...?! 하는~~ ^^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9 | 한가지 알고 싶은게 있는데요 대체 우호 님 께선 어떤 서버를 쓰시길래 이렇게 다운로드가 느리고도 느린것입니까 ? 이 사이트의 서버를 좀 신경좀 쓰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넘 느려요 ,............ | refreshai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8 | 처음에 실로폰소리 비슷한게 들리고 그러면 아마도 3집에 있는 no surprises인거 같군요... 아니면 모르겠고....죄송.. | Fury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7 | 아..전부터 편지를 보내려 했었는데 오늘에야.. Radiohead는 내가 이 세상에서 가족과 친구를 제외한 진정으로 사랑하는 몇 안되는 것 중의 하나이며, 가장 대단한 밴드 중 하나라고 생각 하지만, 당신도 정말이지 너무 대단하군요. 정말 이런 홈페이지가 있다는 게 기뻐요. 모든 그들에 대한 정보가 사라진다해도 이것만 사라지지 않는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정말..멋진데요. | Alex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6 | 얼마전에 유희열이 진행하는 라디오프로그램에서 우연하게 레디오헤드의 음악을 접했습니다. 멜로디와 보컬의 목소리가 한편의 영화음악을 듣는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노래가 수록된 앨범을 구입하고 싶은데 노래제목을 몰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처지에요. 그런데 제가 전에 그노래의 뮤직비디오를 접한적이 있는거 같아요. 무슨 어항에서 보컬이 물에 잠기는 장면이 나왔던데 아마 그노래 같아요. 아는분은 알려주세요.알려주시면 노래 고맙게 들을께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 낭만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5 | 개인적으로 레디오 헤드의 음악 을 요새 1,2년 안에서 가장 좋아하게 되ㅆ지만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여기 온 사람들의 대강의 유사점을 찾을 수있지 않을까 한다,, 고독과 관계된 ,,그러면서 꼬리를 무는 해답없는 생각에 빠져들때를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 하지만 그걸 즐기고,,자기 자신을 약간의 인권운동자인양 자기만 착할려고 하는데 일이 가끔가다 틀어져 많이 혼자 괴로워하고 남한테 피해 안줄려 하지만 일이 잘 뜻대로 안될때도 많고,,,몽롱한 인도 향을 좋아하고 이상한… | showgy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4 | 제 이메일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dan98@earthling.net으로요. anything@baycis.com은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쓰던거라 지금은 한국인데 그리로 연락해 봤자 아무 응답이 없을 겁니다--; 우호 wrote: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 >찾아와주시는 몇몇 분들에게 >알려드릴것이 있어서요.. > >가사해석란의 해석된가사들은.. >제가 한것이 아니고.. >loser 님과 dan 님이 해주신것들입니다.. > >옆에 쓰여있긴한데 잘 안보이나 봅니… | dan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3 | 슬프다 너무너무 오늘 학교서 홈페이지를 어떤걸로 만들까하고 하루종일 생각하다 라디오헤드 페이지를 만들라고 했는데 여기 와보니 다 있넵..쩝쩝~~ 전에 왔을땐 mp3가 다 죽어있었는데 몽땅 다 살아 났당... 내가 할랬는데...흑흑 그래서 난 너무 슬프다 내 홈은 언제나 이쁘게 될까?? 쩝쩝 부럽다...넘 잘만들었당...ㅠ.ㅠ | 천재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2 | �L wrote: >드뎌 찾았군여. >누가 가르쳐 줬어여. >가사 알고 싶다고 하니... >으아~~!! >답답함이 가십니다. >이거 직접 해석한거 맞지여? >저도 빨리 영어 공부해야 겠어여. >부럽습니다. >이거 가르쳐 준사람은 최고의 홈 이라며 칭찬하더군여. >자주 들르겠습니다. >안뇨옹~!! 히히 그거 제가 알려드린거지요~~~~ ^0^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1 | 그리고 트릭스터라는 말이 있었군요. 흐흐흐. 빨랑 고쳐야지. 아이고, 약속도 빨리 지켜야 될텐데...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0 | 라디오헤드 어쿠스틱버전 크립 타브악보는 없나요 있으면 올려주세요 | 잠온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9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찾아와주시는 몇몇 분들에게 알려드릴것이 있어서요.. 가사해석란의 해석된가사들은.. 제가 한것이 아니고.. loser 님과 dan 님이 해주신것들입니다.. 옆에 쓰여있긴한데 잘 안보이나 봅니다.. translated by loser and dan 이라고 써있는데 -_-; 옆에 이메일 주소도 있으니.. 가끔은 감사 & 감탄의 편지라도.. 보내보는게 즐겨보시는 분들이.. 할수있는 심심한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8 | 드뎌 찾았군여. 누가 가르쳐 줬어여. 가사 알고 싶다고 하니... 으아~~!! 답답함이 가십니다. 이거 직접 해석한거 맞지여? 저도 빨리 영어 공부해야 겠어여. 부럽습니다. 이거 가르쳐 준사람은 최고의 홈 이라며 칭찬하더군여. 자주 들르겠습니다. 안뇨옹~!! | �L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7 | Trickster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 중에 하나죠.. 저도 영어를 쌩판 모르는 건 아닌데, 아무리해도 말이 안되더니... 어떻게 그렇게 해석을 하시는군요-_-; 그런 Image까지 해석하려면 영어를 얼마나 공부 해야 하냐...--+ 그럼... P.S. trickster란 말 원래 있던데요-_-; | 에라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6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님이 쓰신글에 조금 수정할것이 있어서요.. 가사해석란의 해석된글들은.. 제가 한것이 아니고.. loser 님과 dan 님이 해주신것들입니다.. 감사할 따름이죠.. 그옆에 써놨는데..음 못보셨나보네요.. translated by loser and dan 이라고 쓰여있죠.. 그옆에 이메일 주소도 있으니.. 가끔은 감사편지와 함께.. 애교담긴 요청의 메일을 보내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creep wrote: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5 | 히히 오랜만에 피씨방엘 왔어요...셤기간임에도 불구하고...어제 학교에서 이터넷을 하다가 굉장한 홈을 발견했거든요....거기서 음악 평론가가 쓴 ok computer 에 대해서 읽었죠...다 프린트 했어요.. 제 작은 소망이 있다면 인터넷에 쓰여진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라됴헤드들의 기사(?)를 다 모아서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것이지요....음.... 셤 끝나고 겨울방학때 아빠가 집에 인터넷 연결 해 주면 시간이 많을테니 글 올려드릴께요... 아!!!!!!!!!…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4 | 10만 돌파 기념으로 여기 한번 이상 온사람들 한테 우호님이 맥주 한켄식 돌려요... ^^;;;;;;;;;;;;;;; 농담이었습니다... 우호 wrote: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 >오랜만에 글을 쓰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에 별로 그러지도 않은듯 싶기도 하지만.. > >카운터수가 70000 입니다.. >작은 숫자가 결코 아닌데.. >더더욱이 제 홈으로써 가질만한 숫자는 아닌거 같습니다.. > >확인해보니.. > >50000 카운터 이후로 줄곧 하루에 … | dan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3 | 어느 추운 겨울날이었죠 전날 내린 폭설로 도로는 온통눈으로 뒤�u여있었어요 전 어머니 심부름 그리고 아버지심부름..아그심부름은 부담감이 컸어요 여하튼 심부름을 수행키위해 아무생각없이 가고있었어요 근데 내리막길을걷던 도중 앞에 누가�患쩝� 모를 개가 �幻� 사람이 �幻� 똥덩어리하나가 있더군요 더러웠어요 밟을까두려워 꼬라보면서 옆으로 피했어요 옆으로 피할려는데 누가 술처먹고 오바이트했는거같은 오물이 있었어요(혹은 어느누군가라면먹다가 다 먹지못해 버린거라고도 추정되… | 쓸쓸하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2 | 어떤 그룹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들만이 가진 진정한 맛(Identity)은 무엇인가를 제대루 알고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어려운게 아닙니다. 심오하고 철학적인거? 필요없습니다. 그냥 듣고 좋으면 됩니다. 다만 일부분만을 접해보고 그게 그들의 전부라 착각하는거... 바람직하지 못하다는거죠. | 바람돌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1 | 지금 학교 교실에 있는 컴퓨터로 라됴헤드의 street spirit뮤비를 보기위해 무진장 애를 쓰고 있답니다. 속도가 넘 느려서 아마도 다 다운 되기 까지는 한 5분은 있어야 할듯.... 하지만 기다릴거예요. 그래서 뮤비를 보고 힘을 내서 공부해야죠!!!!!! 그리고 집에가서 보다 좋은 화질의 뮤비를 봐야겠슴다!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0 | 안녕하세요. 예비아줌마 이국호입니다. 저도 라디오헤드를 아주예전부터 좋아하는 팬이지요... 전 anyone can play guitar를 젤 좋아해요.물론 paranoid android, bullet proof 같은곡들도 좋지만... 근데요, 제가 여기 올라온글들을 읽다가 느낀건데요, 라디오헤드를 아주 많이 좋아하는 몇몇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그들에대해 많이 안다는 이유로 조금은 자신들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것같아요.일종의 자만심이랄까? 아마도 라디… | 이국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9 | 어쩌다가 그런생각을 하게 된건지.. 이틀전에 집에 가는 도중.. 차 밖으로 보이는 뻥 뚫린 고속도로를 보고 있자니 ...그저 죽고 싶었습니다. 아..죽고싶어..라는 생각말고는 아무생각도 안 들었습니다. 내가 죽으면 슬퍼할 사람(?), 내가 속해있는 주위들..어떻게 될까?라는 생각도 들지 않았고, 마냥.. 사라지고 싶었어요.. 차에 치어.. 영화에서 본것처럼 몸이 붕 뜨겠지? 그 순간 나는 무슨 생각을 할까? 후.. 웃기는 짓이지... rabbit in your …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8 |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고등학교1학년 인데 저번에 크립해석한것 보았는데 너무 좋아요 . 저는 원 래 크립 만 좋아했었는데 다른 앨범도 들어보니까 좋은 곡들이 많더라구요. 뜻은 잘모르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 평화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7 | ???? | ???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6 | 으으, 진짜 오랜만이군요. 가사 번역. 내용은 이미지들이 많아서 난해한데 아마도 '하나가 될 수 없는 사랑'과 '승화' 혹은 '비상'할 수 없는 인간조건에 대한 절망을 토로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군요. Trickster 사깃꾼. Rust in the mountains 부식되어 가는 산 rust in the brain녹슬어 버린 머리 the air is sacred here in spite of your claim 네 존재에도 불구하고 하늘은 신성불가침의 분위기. …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5 | 감동에물결..오오.. 화장실에가서몇번을쓰러지고나서야정신을차릴수가있었습니다 정말죽음입니다.. | 헤라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4 | 우호오빠....여기에 트릭스터가사가 실린건 아는데요...제가 부탁한건요... 번역된 가사 말이었어요....^^;;;;번역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여기에 매일 오는데 번역된건 없더라구요....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3 | 비싸이드는 정규 앨범을 위해 스튜디오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곡들중에서 앨범트랙 선정과정중에 탈락된 노래들이나 앨범작업과 관련없이 만들어지는 노래들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이것들이 나중에 싱글 혹은 ep라는 이름을 통해서 유포될 기회를 얻게 되지요. 라디오헤드나 스매슁 펌킨스, 스웨이드와 같은 밴드들이 앨범 곡들 못지않은 양질의 비싸이드 곡들로 유명하잖아요? 그리고 부틀렉 bootleg은 말 그대로 밴드가 정식 계약을 맺은 레이블을 통해서 밴드의 의지에 따라 만들어…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2 | 예전부터 많이 들어와 봤지만 여기에 글올리는 건 첨이네여...^^ 제가 가본 홈페이지 중에 거의 최고라고 할만한것 같아여...^^ 궁굼한 것이 있어서 그러는데여.. B-SIDE 앨범은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 거에여? 그리고 혹시 부틀렉이 무엇인지 아시나여? 알고 계시면 가르쳐 주세여...^^ | ^^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1 | 정말 대단하시군요... 몇일 안왔었는데 가사해석 까지.... 저두 홈페이지를 라디오 헤드에 대해서 만들까 했는데 여기들어오면 생각이 달아나요... 너무나 차이 날것 같아서... 여하튼 너무 좋내요... 근데 B-side엘범 어떻게 구해요???? | 진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0 | 정말 대단하시군요... 몇일 안왔었는데 가사해석 까지.... 저두 홈페이지를 라디오 헤드에 대해서 만들까 했는데 여기들어오면 생각이 달아나요... 너무나 차이 날것 같아서... 여하튼 너무 좋내요... 근데 B-side엘범 어떻게 구해요???? | 진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29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TR lyrics 란에 가보시면.. 해석된 가사들이 있습니다.. loser 님과 dan 님이 해주신. =).. 둘러보세요.. 그럼 좋은 하루.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