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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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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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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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36936 | 한두살 먹어가며... 세월이 흐르고 흐르며... 강산이 변하고... 시간이 흐르며... 순간. 나도 늙어간다는걸 피부로 느낄때가 간혹있다. 스윙칩보다 포카칩이 더 맛있다고 느껴지는 지금처럼.. 라디오헤드보다, RHK가 좋다고 느껴지는 지금처럼.. ( \' ㅡ\')?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69 | |
| 19514 | 올해는 겨울 바다 못 봤네 ㅡㅡ;; 생각해보니 작년에도;;;;;;;;;;; 여행가고 싶다으~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18 | |
| 19513 | 이건 라디오헤드 첨 좋아할 때 어디서 주워 듣고 궁금했었는데.. OK. Computer 앨범 보면 부클릿 노래 제목 앞에 i7yci7ciy** let down 이런식으로 돼 있잖아요.. 저 제목 앞부분 코드가 유니코드인가 해서 무슨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들었었는데.. 맨날 찾아봐야지 하면서 까먹다가 지금 생각 났네요.. 저거 다 나와있는 페이지 없나요; | Tomato-Mash | 최근 대화 | 조회 1,183 | |
| 19512 | 두통에 오한에 열도 좀 나고 오른쪽 어깨에 찌르는듯한 통증에 속은 하루내내 더부룩하고 아아아 그래도 간만에 집에서 푹 쉴 수 있어서 그런지 기분은 그리 나쁘지 않아요. 오늘 내일 한번 맘먹고 게으름 피워봐야겠어요-_-; 요양요양요양...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153 | |
| 19511 | 문자 메세지는 모두 삭제하는습관(?)이 있다 수신메세지함도 항상 바로바로 지우고 비워져있어야한다 발신메세지함도 항상 바로바로 지우고 비워져있어야한다 통화기록 부재중기록 최근기록도 그때그때 다 지우고 비워져있어야한다 하나의 메세지라도 하나의 통화기록이라도 남겨져 있는것이 싫다 참을수가 없다 사람의 기억이라는것도 버튼하나로 삭제 될수 있으면 좋겠다??? 삭제할까요?? 네 삭제되었습니다;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1,426 | |
| 19510 | 이뻐라하는 후배가 오늘 졸업 선물로 주었어요 요거 영국에서 벌써 판매완료됬다던데 오오오오오. 아아아아아. 최고. | Gogh | 최근 대화 | 조회 1,395 | |
| 36933 | 또 꿈이다. 꿈에서 깰 때 아니 잠에서 깰 때의 난 타석에 들어선 타자의 모습이었다. 꿈에서 무시나의 공을 받아쳤고. 카운트는 잘 기억안나지만.. 역전3루타임은 분명했다. 기적의 역전이었는데. 열광했다. 근데; 다시 타석에 들어섰다. 난 연신 욕을 해대며 이해할수 없어했고. 다시 딱 공세개로... K 세개로 물러나면서 아웃당하며... 도저히 상황을 이해할수 없어서 몸부림 쳤다. 아니 왜!... 분명역전했는데.. 그리곤 잠에서 깻다. \"아 씨X 칠수있었는데..\…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39 | |
| 19509 | 봄이 오긴 오는 건가... 아흐~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52 | |
| 19508 | 이거 뭐, 새내기인 척하려고 아무런 말도 없이 버스 타라고 하는대로 버스타서 조용히 있었건만 출발도 하기 전에 스탭이 올라타고는 -죄송한데 재학생 분들 계시면 손 들어보세요, 다른 차로 이동 좀 할게요! 제길슨 ㅜ_- 솔직히 창피했다 (그 전에 혹시 책임자 있냐고 손들라고 했는데 온 재학생이 아무도 없어서 아무도 손 안드는 와중에도 꿋꿋이 새내기인 척 하겠다고 손도 안 들었건만 그런 망신이 -_-) 그나저나 복도에서 급하게! 이번 아레치 까만색 공구티샤쓰 입은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289 | |
| 19507 | 글을 쓰고 싶어서 글쓰기를 눌렀는데 쓸말이 없다.. 아참 난 어제 누군가에게 사차원 적이란 말을 들었다.. 이해할수없다.. 오늘 흰옷을 입고 학교 왔는데.. 연구실에서 기름칠했다.. 그래서 옷 또 빨아야한다.. 요즘 자주 머리가 아프다.. 두통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어릴적에 꿈이라고 생각했던것을 하고있진 않지만..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재밌다 내 어릴적 꿈은 엄마 남편이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다음 꿈은 의사선생님이었다 고삼때 아니 삼수할때까지 쭉 이제…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580 | |
| 36928 | 아 존나 잠안잔 보람이 있다. 이보람양! 고마워!!!!!!!! ㅇ ㅏㅅㅅ ㅏ~~~~~ 존내 기분좋다. 빨리 제라드 국대져지 사야지 ㅋㅋㅋㅋ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71 | |
| 19506 | 친구한테 차비를 얻어서 집에 들어 왔습니다. 왠지 주머니에 흑자가 생긴듯하네요;; 정신없어요;;ㅎㅎㅎㅎ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192 | |
| 19505 | 아직 2월 말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은 지가 가을인줄 알고 있고. 햇볕은 따갑고. 바람은 선선하고. 정말 [지구 온난화] 때문에 날씨가 날이 갈수록 더워지는 건지.. 이러다 내 죽기 전에 빙하기가 다시 오는것 아닌가 모르겠다. 그렇다 해도. 난 요즘 당신이 눈에 너무나도 아른거려. 가슴이 콩닥콩닥하고,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뭔 일을 해도 당신과 [정말 많이] 관련있는 일만 하고 싶고. 내 통장에 줄어드는 잔고들을 보면, 당신이 나를 떠나가는 것만 같아서 피눈물…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1,531 | |
| 19504 | '새삼스레' 정말 어렵다 -_- 전공수업들은 왜 다 한번에 진행되지 않고 하루하루 쪼개져있는걸까가가가..... 주 5일 다 학교가기 싫은데 복잡해 복잡해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304 | |
| 19503 | 쑥 BLUE. 이게 뭐냐면, 담배다, 쑥 담배. 니코틴이 전혀 없는 담배대용품이다. 다시 말해 담배 아닌 담배다. "오, 이거 좋다" 싶어서 한대 피웠더니, 맛은 한약이요, 냄새는 쑥 찜질방이 따로 없더이다. 또 한대를 피웠더니, 사탕을 먹어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또 한대를 피웠더니, 머리에 양머리 모양으로 만든 수건을 얹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었다. "이런걸 어떻게 피운단 말이요" 싶어서 한동안 서랍에 방치해 놓았는데,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피울 수 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413 | |
| 36922 | 기사식당은 ㅋ ㅑ.. 이 백반.. 참 맛이 좋고 (품질은 잘모르겠지만) 양이 만족스럽다. 백미리필도 무제한이고 겨울철 난로위에 그 숭늉의 맛이란.. 후후... 그리고 기사식당엔 끊임없는 권유와 제의. 그리고 유혹이 있다.. 합석.. 아 불편해잉; -------------------------------------------------- 오늘을 도배해주마 RHK 자게..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473 | |
| 36921 | 아 피터팬콤플렉스를 검색하려고 단지 심리학면에서의 피터팬컴플렉스를 검색하려고 네이바에 검색했는데 검색된 정보엔 밴드와 노래 프로필이 대두된다. 갑자기 진짜 기분 확 나빠진다. 아 재수없어 열받아.. 네이바도 그 밴드도 갑자기 싫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469 | |
| 36920 | 새글이 피료해. 심심하단마리에횻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297 | |
| 19502 | 나 두달만에 자취방으로 돌아왔어요, 물론 조만간에 다시 떠나겠지만_ 오랜만에 와도 여전히 더러운건 마찬가지 더군요_; 아 그리고 가스가 끊겼더군요; 이걸 어떻게 해야하죠?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529 | |
| 36919 | 나 오늘 증말 할짓 없네염 어제 긱스 급플킥보고 깜쨕이얏! 쿵;했쪄염 잇힝 역시 센스또한 레젼드급이다. 라는 생각을.꺄르르르 깔깔깔 빨리 글 죵내 써서 열랩해야징. 파티초대즘여^ㅡ^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403 | |
| 36918 | 새로나온 십원 동전 너무 귀여워서 자꾸 만지작 거리게 된다; 잇힝 +_+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474 | |
| 19501 | 혹시 뮤즈공연 예매하신 분들, 모두 티켓 받으셨나요? 왜 난 아직 못받았을까.. 전화도 안왔거든요.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308 | |
| 19500 | 인류라는 큰 단위로는 잘 모르겠고 그것보다 좀 작게, 더 작게 내 주위의 인간들만을 둘러보자면 그들은 하나같이 항상 무언가를 골똘하게 생각하고 걱정한다 그리고 그것이 금새 깨어질까봐 안달하고 전전긍긍하다가 막상 실패하면 "뭐, 당연한 일이었겠지만" 이란 그럴듯한 말로 위장해 자신이 우려했던 결과를 아이러니하지만 굉장히 긍정적으로 마무리짓는다 자기최면을 거는것이다, 이럴 때 정말 인간은 위대하다 대학선배중에 공무원고시를 준비중인 25살의 어염집 여인분이 계시다 1…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388 | |
| 19499 | 어릴적 꿈은 잊은 지 오래고. 그냥 돈 잘벌고 안정적인 직장 가지고 여가시간에 자기 생활 즐기는 그런생활이 이제는 그냥 꿈이 되어버렸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102 | |
| 19498 | 이시간에 일하는건 힘들다. 설날 미워:'(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79 | |
| 19497 | 로그인했더니 쪽지가 와있네요. 우호님이 보내신 쪽지가 하나. 씨제이를 하라며 서버와 비번을 알려주셨네요. 예에에에전에 씨제이 신청글을 올렸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던. 그 후 언젠가 우호님께 쪽지를 보냈었음에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던.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늦게나마 수락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지만, 지금은 방송을 어떻게 하는 건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조만간 공부해서 시도해볼께요. 불특정 소수의 뻔한 음악(?)만 듣는지라 선곡은 별로겠지만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237 | |
| 19496 | 공기 너무 나쁜 걸;;; 이런 걸 구별하다니 나도 참 까탈스럽군;;;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88 | |
| 19495 |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꿈도 사랑도 모두 이루세요~ 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143 | |
| 19494 | 20대엔 사랑 말곤 슬퍼할 게 없는것 일까?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475 | |
| 36914 | 생일과 연휴. 정말 간만에 즐겁고 신나고 편하게 놀았습니다. 축하해주신여러분들께 감사말씀드리며 이제 다시 청주에 내려갈께염 다음달, 정모때 뵙시다. 앗녕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36 | |
| 19493 | 갈 생각 하니 귀찮아지네요. 당분간 서울에서 벗어나 있으려고 했는데, 또 갈일이 생기니;;; 23일 갤럭시 익스프레스 공연인데, 이거 다른 사람한테 티켓 넘길 수 있나요?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1,586 | |
| 19492 | 슈퍼액션이란 케이블채널에서 프리즌 브레이크를 24시간 해주네용 ㅋㅋ 어제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보다가 11시즈음 꾸물꾸물 일어나서 또 보고*_* 주인공 속눈썹 멋지네잉...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244 | |
| 19491 | 가족들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서 3시 5분발 고속버스로 정체도로에 뛰어들 준비 아- 제발 12시전에만 도착했으면 ㅜ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41 | |
| 19490 | 와하하 저는 일해요.:( 무슨 명절 하루도 못쉬고 일을허고있는지 내가생각해도 참 안습이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135 | |
| 19489 | 나름 어른이 되고 나니까 세뱃돈 받는게 좀 어색하다. 아직도 코흘리개로 생각하시는 어르신들.. 이제는 세뱃돈받을 군번이 아닌데! 뭐 돈이 생기면 좋긴 하지만; p.s. 브릿니 삭발한 모습보니까 완전 몰코던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375 | |
| 19488 | 어제는 술에 취했다 만취한건 아니었지만 왠지 비틀거리고 싶고 꼬부랑말 쓰고 싶은 그런 어정쩡한 모습이었다 난 밤의 거리를 걸었다 구로역 앞은 늦은밤이 되면 인적은 드물어도 네온싸인은 어느때보다 찬란한 아이러니한 경광이 펼쳐진다, 그리고, 펼쳐진데다가, 술까지 취해서 한창 파티 중에 나를 빼고 모두 사라져버린 것은 아닌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 기분으로 어리둥절한 표정이 되서 그들을 찾는것마냥 온곳을 휘젓고 다녔다 그러다가 앞에, 저쪽에서 남자가 뛰어온다,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256 | |
| 19486 | 여기요.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1,201 | |
| 19487 | 위 그림의 하얀 배경을 투명으로 처리하고 싶은데요 제가 포토샵이 없어서 혹시 있으신분은 시간이 있으시다면 배경이 투명인 PNG파일로 좀 바꿔주실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1,285 | |
| 19485 | 충격이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거겠죠. 알고 지내던 前회사동료가 어제 자살을 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핸드폰을 꺼놓았었는데 미니홈피 방명록을 통해 같이 일하던 또 다른 동료분께서 연락을 줘서 알게 되었어요. 나이는 올해 23살. 밝고 수줍게 웃는 모습이 이뻤던 분인데.. 점심시간에 함께 밥먹고 나서 산책도 하고,재미난거 있으면 상사몰래 같이 봤었던 때가 떠오릅니다. 같이 프리즌 브레이크도 공유하면서 보고, 회사를 그만둔 이후에도 안부를 묻고 지냈는데.. 명절기간에… | hikaru | 최근 대화 | 조회 1,297 | |
| 19484 | 구정이 이렇게 심심한 거일줄이야.. 세배도 열심히 했는데..T^T 고3은 세뱃돈도 없다시네요.ㅋㅋ 놀아줘잉...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140 | |
| 19483 | 오른쪽에 구글 광고창 보고 깜짝 놀랐네요;; 광고가 계속 바뀌는구나 아까 들어왔을때 첫번째 있던 광고가 "보건직공무원 누드고시" ~~~~~~~~ ~~~~~~~~ ~~~~~~~~ ㅡ,.ㅡ 이건뭐;;;; (게다가 밑에 'Google AdSense로 여러분의 사이트에 딱 맞는 광고를 시작하세요' 라고;;;;;)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140 | |
| 19482 | 담요씨가 연애에 빠져있는동안 19가 되었다 후후후 (이런 것쯤이야 또다시 담요씨의 염장글 몇 개면 역전되겠지만 암튼)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46 | |
| 19481 | 아아아 ㅜ_- 자자.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72 | |
| 19480 | 저는 화장품 콜렉터 입니다. 그냥 좋아해서 많이 삽니다. 사람마다 모으는거 있잖아요. 전 이쁜 블러셔(볼터치)를 모으는게 취미라.. 각설하고, 눈이 디게 작구 단추구멍만한데 나름 그게 매력이라 마시마로 같은 친구가 있어요. 제가 화장품 얘기하면은 "훗.. 나도 한 때 진짜 진하게 화장하고 다닌 적 있어." "오옷! 진짜?? 상상이 안가.." "그땐.. 속눈썹도 붙이고 그랬는데. 통째로" (속눈썹..원래 통째로 붙이면 진짜 이상함;; 가닥가닥 잘라서 붙여줘야되요.…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1,151 | |
| 19479 | 계산적으로 연애하는사람 싫어요. 앞뒤 안보고 무턱대고 빠져드는 사람이 좋더라 난. 뭐 손해보고 상처받을 수도 있겠지만, 아직 젊으니까.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211 | |
| 19478 | 동거인께서 선물이다, 공연티켓이다- 라며 기다리던 뮤즈 티켓을(당삼 내 돈으로 샀던 ㅡ_-) 건네줬고 느긋하게 말러나 들으며 글 쓰는 척 하다가 아레치 들어왔더니 온니 아레치방송에선 크립 어쿠스틱 버전이 나왔고 (아직 온니 아레치) 숙모들이 오시고 계란이나 좀 깨드리면서 구운 찌지미보다 먹은 찌지미가 더 많고 배가 너무 불러서 잠시 누웠는데 네시간을 내리 자는 바람에 이미 저녁. 두 번째 새해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65 | |
| 19467 | 췟! -_-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1,210 | |
| 19477 | 테디베어 만들어서 사진 찍어서 올려야지 하고선 잊어버리고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만들어서 사진 찍어서 올려야지 하고선 잊어버리고 음식준비 하다가 생각이 나서 구정 전날 들어 온 이 곳! 우호님께서 방송을 하고 계시길래 얼른 눌러봤는데 새해부터 라디오헤드! 아아 나는 당신들한테서 죽어도 벗어날 수 없을꺼야♡ p.s. 초콜릿은 에어무스가 잘 녹습니다. 40도 가량에서 눈물처럼 녹아흐르는 모습은 진짜 감동이죠! 앗 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1,156 | |
| 19476 | 제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너무 계산적이고... 사사로운일 하나하나에 너무 머물러서...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던 것 같아요... ...글쌔요... 갑자기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부터 조금은... '되는대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김영환 | 최근 대화 | 조회 1,163 | |
| 19475 | 얼마 전부터 군부대내에 pc방이 생겨서 이렇게 컴터를 할 수 있게 됐네요~ 심심해서 아레치 들어와봤어요 ㅋㅋ 군부대라 듣지 못했던 레디오헤드 음악도 듣고 좋네요 ㅋ 세상 참 좋아진 것 같아요ㅎㅎ | 김영환 | 최근 대화 | 조회 1,1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