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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128

왜 너바나는 등수에 없는 거징? 오늘날의 얼터너티브가 누구에 의해서 선이 잡혓는뎅.. 얼터너티브가 한물 갓다고.. 넘 박대 하는군.. 쩝... 그 조사 머가 잘못된긴 잘못 된나부당.. 쩝.. 에미넴은 또 머얌,, 지 에미 팔아먹고 울 크리스티나 아길레나 까징 끌어 들여 인기 높인 넘이.. 쩝... 여튼 라됴가 2위에 오른건.. 환영하는 밥니다.. U2의 보노도 라됴를 지지했다죠? ㅋㅋㅋ

라됴~쿨~최근 대화 조회 1,020
306

샤워기과소평가 wrote: > > 종이배 > > 네온싸인 > > 철물점 > > > 11 > > > > 난, 덕배노래 거리의사람들 나 (cafe.daum.net/duckbe 덕배노래는 짱이다)

덕배최근 대화 조회 2,317
3127

흠....벨&세바스찬에 대해선 저도 자세히 아는 바가 없는지라... 그냥 편안한 음악을 하는 포크 밴드(?...팀?)이구요 9인조이고...스튜어드 머독이라는 사람이 리더죠 아마... 저도 뮤직타워에서 저번에 소개해서 알게 된 밴드입니다 제가 이밴드의 음악을 들었을때의 느낌은... 솔직하고 우울한 음악이란거죠 하지만 우울한 느낌은 들지 않아요... 하지만 우울해요 ? 모순처럼 들리신다면 사서 들어 보시길... 참고로 제가 가지고 있는 앨범은 초록앨범(모든 앨범들이…

todd최근 대화 조회 930
3126

종이배 네온싸인 철물점 11

샤워기과소평가최근 대화 조회 971
3125

오 세상에, 오 세상에, 중학교 때 그러니까 아주오래전에 나의 우상은 콰이어트 라이엇이었다. 그 무식하고 단순해서 바보같아 보이는 그들이 그렇게나 사랑스러웠다. 그리고 세월은 흘러흘러 이제는 더이상 무엇이 무엇인지도 알수 없을만큼 수많은 록밴드들이 생겨났고 로우파이와 배기씬과 드림팝과 루츠와 또 또....... 일일이 말할수 없을만큼 다양한 씬과 그룹들이 뻔뻔스럽게 또는 속을 알수없는 인터뷰들을 하며 자폐증에 걸린 사람처럼 앓고,외로워 하고 혼란스러운 앨범들을 …

캐러맬자살사건유가족최근 대화 조회 1,250
3124

하하....아까 어떤 분이 여러순위를 들먹이면서 레이지가 더 낫다고 하셨는데... 그냥 좋다고하지... 보통 순위보면 거의다 레됴헤드가 앞섭니다... 비교가 안될정도로 앞서게...제가 보기엔 락계에선 레이지는 레됴헤드에게 세발의 피도 안되죠...ㅋㅋㅋㅋ...(레이지팬들께 죄송...) 특히 보컬나 기타리스트만 봐도 비교가 안되죠.... 글구 요즘 림프땜시로 레이지는 거의 똥됐죠...아마....

헤드최근 대화 조회 969
305

동감이오... imacreep wrote: > > 할 줄 아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

죽은새최근 대화 조회 2,374
3123

할 줄 아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imacreep최근 대화 조회 991
304

순위...순위라...;; 머 그런 식으로 따져대는 것에 대해서라면 할 말 없습니다만...;; 후후. 후후후. 후후.(웃음만 나는군요...) RATM과 Radiohead의 비교가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웃기는군요...;; 아니아니, 뭐 그딴 거 다 집어치우고서라도 뮤지션들 비교해서 순위 매기고 그러는 거... 보고 있으면 웃음만 나오는 헛지거리에 지나지 않는... 뭐 약간 안 맞는 비교이긴 하지만 한국에서는 HxT가 이상x의 다섯배는 판을 더 많이 팔더라-…

카피캣최근 대화 조회 2,164
303

어떻게 규정해서 '이건 이상한 취향'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게 아녜요. 사람마다 취향이라는 게 있는 거고 어쩌다 그게 한쪽으로 쏠리다 보니 그게 '일반적인 눈'이 되고 그걸 벗어나는 게 이상한 녀석이 되는 것 뿐. 함부로 엽기취향이니 뭐니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머어...한국에서는 HOT인지 뭔지의 립싱커(딴지~딴지~)들의 외모가 많은 사람들에게 '멋지다'고 비추어 지는 모양이니까 그게 객관적인 '정상취향'이 되어 버린 거겠죠...;; 흐응...하지만 …

카피캣최근 대화 조회 2,259
302

안녕하세요...^^ 사실 이건 리플 밑에 리플 달아야 하는 건가..(쩝;;) 뭐...사, 상관없으니까 그런것쯤...;; 어쨌거나...저도 Pink Floyd의 Wish you were here은... 한동안 미쳐 끼고 살았던 음반...>.< 뭐랄까...이유없이 서글프게 만드는 음악? (<-이봐이봐, 당신은 이미지 표현을 너무 못해! 그냥 자제하라니까!) 전...락음악은...3년 정도...;;(굉~장히 어릴 때요...지금도 굉장히 어리니까) 그래서 처음 1년 정도…

카피캣최근 대화 조회 2,374
301

저 사내인데요;; rigel wrote: > 우호님은 정말 여자? > 푸하. 태지얘긴 정말 맞는것 같얘요. > 난 이름때문인지 괜히 도날드 닭 그린 이우일 생각났거든요. > 그러니까 키도 크고, 빡빡머리에... > 런치박스같은 잡지에 이우일이 그린 만화 보면, 글도 왠지 비슷한것 같구... 암튼 이우일도 좋구, 우호님도 좋아여. > > > optimist wrote: > > 헉..우호님이 여자.... > > 말투는 좀 그렇지만 > > 지금까지 우호아저씨라고 들은…

우호최근 대화 조회 2,298
300

톰 여자친구 있어여ㅡㅡ;; 음..유럽은 우리랑은 달라서 결혼에 목숨 걸지 않숨다.. 적당히 동거하다가..필요하면 하는 거져.. 만화책을 너무 많이 보셨군요.. thom edward yorke wrote: > 전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 > 톰이 동성 연애자가 아닐까? ㅡ.ㅡ; > > 왜 그렇냐구영? > > 글쎄염 ...톰을 좋아 하기 시작했을때부터 뭐 그런 필을 느꼈져... > > 쟈니와 찍은 사진을 봤는데...꽤 많더군여 ...다른 맴버들보다...…

죽은새최근 대화 조회 2,365
299

저랑 비슷한 경우네요. 저도 라디오헤드를 통해서 처음으로 락을 알게됐죠. 저 역시 다른 락도 많이 들어보려고 했는데 라디오헤드 만큼 매력있는 음악은 없더라구요.. 그냥 제가 추천 하나 하자면 Nirvana의 Unplugged Live 앨범입니다. 락에 업적을 남긴 사람들은 많죠.. 비틀즈는 말할 필요도 없겠고 롤링스톤, 밥딜런, 핑크플로이드, 더후 등등.. 탐이 REM이라는 밴드를 아주 좋아하죠.. 저도 괜찮은 것 같아요. 만약 한 곡만 들어보실거라면 꼭 핑크플…

uncertus최근 대화 조회 2,383
298

탐한테는 레이첼이라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꽤 오래동안 사귀어왔고... 실제로 한 인터뷰에서 탐이 레이첼이 브라질에 여행갔었다는 얘기를 했고 기자가 브라질은 여자 혼자 다니기에는 좀 위험하다고 알고 있다고 하니까 자기도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무 일도 생기지 않았다고 했었어요. B-side곡인 How I Made My Millions라는 곡은 탐이 혼자 집에서 피아노를 치면서 녹음했는데 자세히 들어보면 뒤에 뭔가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레이첼이 주방에…

uncertus최근 대화 조회 2,387
297

El President 노래 좋죠. 그 여자는 Drugstore라는 밴드의 Isabel Monteiro라고 하네요. Drugstore의 1998년 White Magic For Lovers라는 앨범에 수록되어있었으니까 톰이 작곡한 것 같진 않은데 확실히는 모르겠고요.. 가사는 http://www.greenplastic.com/lyrics/songs/elpresident.html 에 있습니다. thom edward yorke wrote: > 안냐셈 참 간만이군여..…

uncertus최근 대화 조회 2,424
296

하하. 서.설마요.. --; 근데 며칠전에 책에서 읽은건데 동성연애자는 선척적(일 가능성이 많아서)여서 남자는 결혼을 해서도 외도를 한다는.. .. 그래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다는..-_-; 그.그래도 설마 탐이... (그.그럴지도..--;;;) thom edward yorke wrote: > 전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 > 톰이 동성 연애자가 아닐까? ㅡ.ㅡ; > > 왜 그렇냐구영? > > 글쎄염 ...톰을 좋아 하기 시작했을때부터 뭐 그런 필을 …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2,407
3122

전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톰이 동성 연애자가 아닐까? ㅡ.ㅡ; 왜 그렇냐구영? 글쎄염 ...톰을 좋아 하기 시작했을때부터 뭐 그런 필을 느꼈져... 쟈니와 찍은 사진을 봤는데...꽤 많더군여 ...다른 맴버들보다... 뭔가 둘이 되게 좋아하는것 같아 보여영 ㅡ.ㅡ;; 톰이 쟈니의 기타 연주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는것에 기인 할수도 있지만... 몰겠어염... 그러지 않길 바래영... 글구 쟈니는 결혼도 했으니 ..아니겠졍... 브라이언하고 톰만 결혼…

thom+edward+yorke최근 대화 조회 1,010
3121

radiohead 하면 연상되는것이 몇가지있어요.. plastic tree, muse... radiohead를 좋아했던..... creep를 멋있게 불렀던.... 그리고 thom 특유의 우울함.. 적절히 우울함.. 다시 또 이런 밴드가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염려스러움.. 너무 좋은 밴드이기에.. 이를 능가하는 밴드가 과연 나올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손이 시려워지고 있어요.. 정신이 없어서 내가 지금 무슨 소릴 하는지도 모르겠어서... 머리가 자꾸만 아…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3,663
3120

나도 거리를 해멘다. 걷는게 너무 좋다. 무작정 걷고.. 또 걷고... 길을 잘못 찾아가도 .. 마냥.. 걷는다. 했던 말을 또하고.. 하루에 20시간도 넘게 잠을 자고.. 밥은 늘 굶는다. 배가 고프다. 하는 일은 없다. 뭔갈 해야한다는 의욕도 없다. 또 잠이 온다..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870
3119

아 제목이 좀 거창한데영 ^^; 별건 아니고 제가 라됴? 노래 들을려고 알아놓은 엠피3 사이튼데영^^ 글쎄 한쪽켠에 자리잡은 팝송 가요 차트가 있는데 무심코 보니 라디오헤드가 있는거에영 근데 3위더라구영...^^크립이여 그만큼 네티즌들이 라디오헤드의 노래를 마니 듣는구나 생각 했져 기분 좋은데영^^

thom+edward+yorke최근 대화 조회 959
295

헉. 전 지금도 탐이 잘 생겨 보이는데..-_-;; 제가 아는 사람들은 다 탐 못생긴것 아니래요. 다들 그랬다구요! 근데 제가 굳이 이 답글을 쓰는 이유는..--; 님의 멜 주소를 보고 깜짝 놀랬거든요.. 아는 사람 멜 주소랑 넘 비슷해서.. 그 사람은 디카프리오랑 닮았다구 카프리..--; 님은 아니겠져? luckU wrote: > 톰의...음악은 잘 생겼죠.. > 물론 라디오헤드 전체의 음악이죠.. > 앞에 쓰신 분이 톰의 외모에 대해서 쓰셨길래.. > 저두 …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2,321
3118

안냐셈 참 간만이군여...저 엘 프레지던트 뮤비에 관하여 물어 볼게 있어서여.. 흠...노래가 참 좋군여..^^* 군데 같이 듀엣으로 부르는 그 여자는 별로 맘에 안들지만여 ㅡ.ㅡ;; 그 여자는 누군가영? 톰과 같이 부른거 보니깐 꽤 유명 한것 같군여... 나는 이런 느낌의 노래가 넘 저아영...^^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톰이 너무 구엽군영....^^* 톰이 작곡 했나영?궁금 글구 가사 아시는 분은 쫌 갈켜 주세염... 그럼 또^^*

thom+edward+yorke최근 대화 조회 916
294

우호님은 정말 여자? 푸하. 태지얘긴 정말 맞는것 같얘요. 난 이름때문인지 괜히 도날드 닭 그린 이우일 생각났거든요. 그러니까 키도 크고, 빡빡머리에... 런치박스같은 잡지에 이우일이 그린 만화 보면, 글도 왠지 비슷한것 같구... 암튼 이우일도 좋구, 우호님도 좋아여. optimist wrote: > 헉..우호님이 여자.... > 말투는 좀 그렇지만 > 지금까지 우호아저씨라고 들은거 같은데.... > 이제까지 엄청난 오해를? 설마!!! > > 안녕하세요. 우호…

rigel최근 대화 조회 2,224
293

저두 에이팩스 트위 몇곡들어봤는데 정말 라됴헤드 접할때만큼의 충격이였죠 ^^~ 테크노가 무엇인가 보여줍니다 ㅋㅋ 이팩트만으로 음악을 만들수있는게 신기하기도하고...지금 에이팩스 트윈 살려구 돈모으는중 ㅎ ㅔ 함 넵스텅으로 들어보세요 ^^ aphex twin dizzy wrote: > > > idioteque 를 좋아하신다면.. 강추입니다. > 닭장에서 흘러나오는 싸구려 테크노가 아니죠. > 뭐..꼭 싸구려다 아니다 따질 필요는 없겠지만요. > 에이펙스트윈의 음악…

더리최근 대화 조회 2,302
3117

내가가장즐기는곡은 인사이드마이헤드 인사이드마이헤드 인사이드마이헤드 이노래는정말마음에든다

샤워기과소평가최근 대화 조회 952
3116

미친사람 처럼 거리에서 해멘다. 갈데가 정확치 않고 버스나 지하철을 틀리게 탄걸 알면서도 그냥가만히 앉아있다. 남눈이 창피해서 그런건 아닌데 그냥 어딘가에 정신이 팔려서 멍한눈으로 입도 벌린채로 그런 상태다. 뭐,그렇다고 도시에서 해메는게 싫다는 말은 아니다.거리의 온갖 냄새와 소리와 지하철의 형광등과 광고들을 보면서 돌아다니는게 썩 맘에 들 때도 있다. 집에 돌아와서 신발을 벗으면 무척이나 발이 아프다.때로는 발이 부어서 주물러 주어야 한다. 뭔가 속에서 하고…

캐러맬 자살사건 유가족최근 대화 조회 951
3115

톰의...음악은 잘 생겼죠.. 물론 라디오헤드 전체의 음악이죠.. 앞에 쓰신 분이 톰의 외모에 대해서 쓰셨길래.. 저두 pablohoney, 글구the bends까지는 톰이 멋있는줄 알았었죠,,그러던 어느날 머리를 짧게 깍고 왔더군요... 얼굴 잘 생기면 모 하나여. 음악만 최고면 되지~

luckU최근 대화 조회 997
292

헉..우호님이 여자.... 말투는 좀 그렇지만 지금까지 우호아저씨라고 들은거 같은데.... 이제까지 엄청난 오해를? 설마!!!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안녕하세요. 태지에요... 그럼 태지도 여자??? -_-;; 설거지 wrote: > 어제 피씨방가서 라됴헤드 비디오 볼려그랬는데 > 어제도 역시 안되더군...그냥 런던 라이브만 봤다.. > 암튼 멋있는 톰..ㅠㅠ 톰은 춤도 잘춘다..막춤.. > 입고 있던 의상들이 넘 예뻤다.. > 톰이랑 결혼하겠다던 나의 꿈은…

optimist최근 대화 조회 2,435
3114

안녕하세요. 글이 많아서 활동적인 분위기가 나네요. 좋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그런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주 오도록 하죠... 음... pictures란이 완성되지 않았네요. 곧 볼수있을까요? ^^

negative최근 대화 조회 896
3113

오널은 정말 최고의 날이었져 학교갔다가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할일이 없길래... 친구를 만났져... 그 친구가 날 보여준다고 새로산 깁슨(300만원짜리) 기타를 들고 왔더라구여 정말 이쁘더라...(섹쉬한 레드와인....^^*) 감동했자나여~~~ 친구가 이곡 저곡 많이 쳐줬는데... 구경만 하다가 나도 한번해보자.... 하는 생각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립을 연주 할라다가~~~~~~ 엄두가 안나길래 관뒀음다. 머지?? 다들 연주 했다는줄 알았져... 담에는 …

ziny최근 대화 조회 1,189
291

사실은 나도 레이지를 헤드보다 조금 더 좋아한당.... 히히 락커 wrote: > 님들은 RATM과 라디오헤드 중 어느 그룹을 더 좋아하시는지? > 음...라디오헤드 홈페이지니 당연 라디오헤드겠죠. > 90년대 최고의 뮤지션을 뽑은 순위 같은 걸 봤는데 언제나 RATM은 2위고 라디오헤드는 3위더군요. 뮤직타워에서의 20세기 최고의 뮤지션에서도 RATM은 7위,라디오헤드는 10위 안에 없었죠.전혀.20세기 최고의 앨범서도 RAGE AGAINST THE MACHI…

ziny최근 대화 조회 2,502
290

저도 스매싱펌킨스 무지 좋아합니다- RH보다 먼저 좋아하게 된 그룹이죠- 지금은 이 두 그룹을 제일 좋아해요-

kkul최근 대화 조회 2,332
3112

제가 첨으로 락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불과 2달여전이어서 락에 대해 아는 것이 정말루 업서여.... 라디오헤드의 creep을 듣고 너무 좋아서 결국은 pablo honey까지 사게 됐는데 pablo honey는 생각보다 별로더군요... 그래도 저는 실망하지 않고 the bends앨범까지 사게 됐어여... 정말루 감동 그 자체였어여... 그래서 지금은 제가 젤루 조아하는 밴드가 됐어여...물론 앨범두 kid a까지 다 샀어요.. 저에게 락에 대헤 좀 갈켜주세…

히히최근 대화 조회 941
289

취향 나름이져..씨익ㅡ. 알에이티엠의 울분과 라디오 헤드의 우울이라... 두개 다 좋아하면 안돼나여? 양자택일은 힘들어..ㅠㅠ 쿡쿡.. 그래도 굳이 택하라면 라디오헤드..를 택함다.. 알 에이 티 엠의 노래가 나의 심장을 뛰게 한 적은 없기 때문에.. 락커 wrote: > 님들은 RATM과 라디오헤드 중 어느 그룹을 더 좋아하시는지? > 음...라디오헤드 홈페이지니 당연 라디오헤드겠죠. > 90년대 최고의 뮤지션을 뽑은 순위 같은 걸 봤는데 언제나 RATM은 2…

죽은새최근 대화 조회 2,427
288

웃기네요.. 치 에쵸티팬과 다를게 뭐가 있죠?

도대체...최근 대화 조회 2,360
287

제 생각에는요.. 탐 요크 괜찮게 생긴 것 같은데.. 이빨만 좀 더 가지런 했다면 잘 생긴 얼굴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입을 다물고 있는 탐은 잘 생겨보였어요. 엽기 제왕 wrote: > 음...어떤 여자분들이 톰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톰의 얼굴을 모르시나요?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음... > 정말 취향들 독특하군.완전 엽기 취향...눈깔 병신...광대뼈...꾀죄죄...목소리는 참 좋음...전 이 홈페이지 거의 안 들어옵니다.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2,455
3111

처음으로 들르네요. 라디오헤드에 대한 애정이 급증한 사람입니다. 아직 많은 곳을 뒤져 보진 못했는데요, 꽤 좋은 홈피 같네요. 그럼 전 이만..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938
3110

음...어떤 여자분들이 톰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톰의 얼굴을 모르시나요?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음... 정말 취향들 독특하군.완전 엽기 취향...눈깔 병신...광대뼈...꾀죄죄...목소리는 참 좋음...전 이 홈페이지 거의 안 들어옵니다.

엽기 제왕최근 대화 조회 1,004
3109

님들은 RATM과 라디오헤드 중 어느 그룹을 더 좋아하시는지? 음...라디오헤드 홈페이지니 당연 라디오헤드겠죠. 90년대 최고의 뮤지션을 뽑은 순위 같은 걸 봤는데 언제나 RATM은 2위고 라디오헤드는 3위더군요. 뮤직타워에서의 20세기 최고의 뮤지션에서도 RATM은 7위,라디오헤드는 10위 안에 없었죠.전혀.20세기 최고의 앨범서도 RAGE AGAINST THE MACHINE은 8위였고 라디오헤드의 어떤 앨범도 10위안에는 없었죠. 전 RATM이 좀 더 낫다고…

락커최근 대화 조회 988
286

dizzy wrote: > > > 음..나두 크립은 마니 조아했는데 말인데... > > 거 참.. 딴 곡 들 듣다보면 그닥 손이 안가는 트랙이 > > 되버리더군. 라디오헤드를 모를 수록 크립은 더욱 좋게 > > 들리고 라디오헤드를 더욱 듣다보면 크립은 자꾸만 다른 곡에 > > 가려지는 현상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지 모야. > > 나도 모르겠어..정말.. 크립이 이제 좋은 곡인지 조차..그져 귀에 > > 먼가 잔뜩 내려앉아서..이제 그냥 저노래 또 나오는구나 하…

엔터 샌드맨최근 대화 조회 2,265
285

대안없는 비판은 악순환을 가져오져.. 나가봤던 외국 세상처럼 바뀔 수 있도록 하려는 자세가 중요하지 않을까나..?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wrote: > 솔직히 좋진 않습니다 > > 이 썪은 회색도시.... > > 복지나 자연환경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 > 한국에 사니까 세상이 썪은 거 같지만 외국 나가보면 세상이 다릅니다 >

parlophone최근 대화 조회 2,283
284

전 미니앨범을 먼저 사고 1-2-3의 순서대로 구입했는데.. 물론 그 전에 크립을 들어봤었구.. 전 실망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밴드의 성장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신기할 정도로 라디오헤드가 점점 좋던데요?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wrote: > 글쎄요 > 웬만해선 크립을 듣고 1집을 사면 다른 곡들에 무척 실망하지 않을까요..... > > 그럼 다른 앨범도 안 사게 되고... > > 1집 곡들은 락을 조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별로...좋아할 것 같지 않고... …

parlophone최근 대화 조회 2,267
283

street spirit 뮤비도 꼭 보세요.. 영상미가 정말 뛰어나요 ^-^ 후후.. 전 Kid A앨범의 morning bell을 추천.. 가사를 음미하면서 들어보세요.. 오박순★ wrote: > > 방금 street spirit란 노래 라이브듣는데 > > 너무 좋네요 이런좋은노래가 있었다니*_* > > 이걸 이제 발견했습니닷 > > 후훗 > > 카르마폴리스 정말 노래너무 좋아요 > > 근데 카르마 폴리스뜻이 뭐에요? > > 발음이 예쁘네요-.- > > 그리고 …

parlophone최근 대화 조회 2,376
282

나는 스매싱 펌킨즈가 무지무지 싫다.. 신기할 정도로 싫다..ㅡㅡ;;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wrote: > 스매싱 펌킨스를 좋아한다. > > 이건 정말 신기할 정도로 들어맞더라 > > 라디오헤드가 '우울'이라면 > 스매싱펌킨스는 '몽환' > > > 물론 다 그런 건 아닐테니 아니라고 화내지 마세요

parlophone최근 대화 조회 2,352
281

master33 wrote: > 여기 온지는 꽤 되었는데 글쓰는것은 처음이네요... > 라됴 헤드 노래중 최고의 노래를 꼽으면 무었이 있을까요... > 어느 노래를 MD에 녹음할지 고민중에 쓰네요... 저는 paranoid android를 정말 최고 명곡으로 뽁고 싶습니다... 글구 제 개인적으로는 just두 정말 조은 것 같아여...

히히최근 대화 조회 2,315
280

도둑강아지 wrote: > 여러분들은 가끔 이런 느낌 아시는지.. > 자신이 혼자란게 너무 외로워 누군가 있어주길 간절히 오래도록 바랬는데.. > 그런데 정작 누군가 다가와주면 두려움이 앞선다는 것.. > 뭔지 아십니까 > 그건 바로 자신이 어느새 혼자라는 공간속에 갇혀버린거죠.. > 이젠 헤어날수도 없습니다. > 헤어날 방법을 모릅니다. > 헤어나고 싶은 마음도 시들해졌습니다. > 이런 기분 ..이런 느낌 .. 당신들은 어떤가요.. > 오늘도 혼자라는 공간에 …

murai최근 대화 조회 2,310
279

우오, 정말 그럴지도...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호박들을 좋아하긴 하지만 '몽환'이라기보다는 좀 다른 거...? 호박들은...좀...신경질적이랄까요...뭐랄까, 좀 째지는 느낌...(표현이 뭐 이래;;) 그러니까, 그러니까...(어휘~ㅜ.ㅡ) 날카롭고...;; 에에.......모르겠습니다...;; (뭐 제가 젤 좋아하는 호박들 음악이 1979인 걸 생각해 보면 꼭 그런 것도 아닐지도...;;) 어쨌거나...라디오는...글쎄요... 어떤 형식의 곡이건...다 하나…

카피캣최근 대화 조회 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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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피씨방가서 라됴헤드 비디오 볼려그랬는데 어제도 역시 안되더군...그냥 런던 라이브만 봤다.. 암튼 멋있는 톰..ㅠㅠ 톰은 춤도 잘춘다..막춤.. 입고 있던 의상들이 넘 예뻤다.. 톰이랑 결혼하겠다던 나의 꿈은..이제 식어간다..으으윽..ㅠㅠ 얼굴이라도 한번 봤으믄...ㅠㅠ 근데 우호님 여자 맞죠!! 말투보면 다안다..홍홍..

설거지최근 대화 조회 1,050
278

그..근데.. 몽황 하믄 rh 아닌감요? 음. . 잘 모르겠다. --a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wrote: > 스매싱 펌킨스를 좋아한다. > > 이건 정말 신기할 정도로 들어맞더라 > > 라디오헤드가 '우울'이라면 > 스매싱펌킨스는 '몽환' > > > 물론 다 그런 건 아닐테니 아니라고 화내지 마세요

nice+dream최근 대화 조회 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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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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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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