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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8705

낚시글 아닙니다..(__) 안녕하세요 나름대로 운영진 SENG입니다. 매년 추석때마다 번개를 추진했었는데(뒤에서) 이번 추석에도 친척없고 갈데없는 외로운 아레치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개천절부터 화,목,금,토요일 동안 시간 되시는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낮시간엔 동물원에서 맥주와 김밥을 먹을까 하고 밤시간엔 술을 마실까 합니다. 오랫동안 못뵈었던 분들 뉴페이스 분들 다 뵙고싶네요 호호... 그럼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댓글 달기 싫으신 분은 011-98…

SENG최근 대화 조회 947
18704

철판야채......... 언제야!!!!!!!!!!! 답변부탁해.

wud최근 대화 조회 1,052
18703

에서 헤어났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새로 산지 얼마 안되신 고객이라고.. 9000원에 말끔히(?) 고쳐주었습니다.. 액정상태가 좀 그렇지만.. 죽었던 놈이 돌아왔으니.. 벼엉시인(이거 쓰다가 글 날렸음) 이라도 아끼고 사랑할랍니다.. 사랑한다 대폰아~~

악!!최근 대화 조회 1,067
18702

몇달 전부터 낮과 밤이 바뀌어서 아침 7시에 잠이 들어 오후 1시쯤 일어나다가 점점 잠드는 시간이 늦춰지더니 오후 2시에 잠이 들어 저녁 8시에 일어나고 오후 8시에 잠이 들어 새벽 1시에 일어나고 드디어 어제는 아침에 눈을 뜰 수 있게 되었다! 아침형 인간으로 돌아온 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꿈이 꽤 스펙터클해졌다. 스릴러와 환타지의 경계선을 마구 넘나들더니 어젯밤엔 로맨틱 드라마까지 섭렵.. 사실 가위눌리더라도 꿈꾸는 게 좋다. 꿈 안꾸고 그냥 자고 일어…

SENG최근 대화 조회 1,042
18701

음.... 이런 말씀 드리면 화를 '버럭' 내시는 분 들도 있으실 것 같고 '배부른 소리 하고 있네....' 하고 생각하시는 분 들도 있으실 것 같고 '꺼지삼...ㅡ_ㅡ' 하고 생각하시는 분 들도 있으실 것 같고... 그치만 솔로가 되고 싶을 때도 있어요. out of sight out of mind 라는 말이 딱 맞나봐요. 외국 나와서 남자친구 못 본지 2달 쯤 되니까... 슬슬... 마음이 멀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전화는 매일 하니까 그다지 보고싶은 생각도 …

연지최근 대화 조회 994
18700

꿈으로 가득 찬 설레이는 이 가슴에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사랑을 쓰다가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야 하니까 맥주마시고 들어왔더니 저 노래가사가 너무 슬프네요 설레이는 가슴에 사랑을 쓰려면 연필로 쓰래요 흑흑 젠장 나 취했나 :'(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966
18699

... .. 어제 구한 씨디를 듣다가 오디오에 너놓고 학교를 갔다왔는데.. 방금 들으려다 보니까 안돌아가데요? -ㅅ- 왜이래? 하고 열어보니깐.. 씨디 막 뒤집혀 있고.. 스크래치가 아주 쫙쫙쫙쫙쫙 갔음.. 황당하고 당황해서.. 틀어봤더니 튕기지는 않아요.... 근데 눈으로 볼땐 스크래치 진짜 크게 심하게 많이 갔는데 -ㅅ- 어쩌나요 ~ 이거 그냥 들어도 되나요? 만날 조심조심 들어와서(나름) -_- 요렇게 큰 기스는 첨봐서 왠지 걱정..-ㅠ- ㅠㅠ 힘들게 구한…

골방철학자최근 대화 조회 1,021
18698

휴대폰을 빨았다.. 세재를 사와서 섬유 유연제를 사와서.. 홀릭 홀릭 홀릭 상태다.. 할부도 아직 3분지 2이상 남았고.. 사진 전화번호 홀릭 홀릭 홀릭 홀릭 홀릭 홀릭 홀릭 홀릭 최악 최악 최악 최악 자살충동 자살충동 지금 내 상태는 ㄹ너야녀라넣;ㅏㅗㅎ내야ㅗㅁ쟈ㅕ더ㅗ;ㅣㅇ나ㅓ히ㅑ메ㅐㅑㄱ;ㅂ지ㅏㅗㅎ;ㅣ나얼냐ㅕㅁㄹ;

악!!최근 대화 조회 1,057
18697

좋아요 노래가... 은근히 빠져요.. 멜로디가 딱 제스타일? 하나 링크시켜놓겠습니당..

쟁이최근 대화 조회 1,124
18696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도 한번 올려봅니다. 어제 미스티블루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공연을 저희 학교에서 해서 봤는데 (친구녀석이 공연을 주최한쪽에 있어서, 저 두밴드를 데리고 왔죠. 원래는 미스티가 아니라 푸른새벽이었는데 푸른새벽 사정상 못내려오고 미스티블루로 대체 하지만 미스티블루도 좋아하는지라 .. ) 그냥 그 공연을 보고 나니 라디오헤드 공연이 더 보고 싶더군요 (왜인지는 잘 -_-) 아무튼 늘 눈팅만 했었는데 글도 올려봅니다. (저번에 한번 올린것 같기…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1,001
18695

후회는 없을까?? 혼자살게되는건 아닐까?

스칼최근 대화 조회 920
18694

배고프면 포악해지네요 스팸스팸스팸먹고싶다 -ㅁ-

어흥최근 대화 조회 986
18693

http://blog.naver.com/euphoria82?Redirect=Log&logNo=150008867865 심심하면 저기 구경가보세요....

쟁이최근 대화 조회 1,091
18692

나 27일에 나갈거 같아;; 원래 20일이었는데 그 앞뒤로 행사 꽉 찼네;;; 확실해지면 다시;

nukie최근 대화 조회 944
18691

1년 9개월, 앞으로 7시간. 잠이 안옵니다. 너무 오랫만에 만나는거라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지금쯤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영화를 보고 있거나, 음악을 듣고 있거나, 책을 읽고 있다든지, 혹은 자고 있겠네요. 13시간동안 타고오는데 힘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잠깐 누워서 쉬고 싶지만 깜빡 잠들어서 공항에 늦게 나갈까봐 쉬지도 못하겠습니다. 사실, 한얼양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여러분들한테만 알려드리는거에요!) 프로게이머 X X M 군. 안믿으실수도 있…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926
18690

이 다가오는 게 싫다. 추석이 다가오는 게 기다려질 그날이 올 것인가! 두둥!

시아최근 대화 조회 963
18689

혹시나 표 없을까 해서 터미널 가서 버스표를 끊으러 갔는데 언제인지 버스비가 올랐더군요. 천삼백원씩이나!! 왔다갔다 차비만 4만원이 드네.. 으윽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959
36742

녀찬님을 본받아 솔로님들 훈훈하게 힘냅시다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_copy3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상Q최근 대화 조회 802
18688

그녀는 내가 함께 있어주길 바란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면, 예를 들어 내가 일을 하고 있다거나, 연습실에서 기타를 치고 있다면, 계속해서 문자를 주고 받기를 원한다. 그러다 잠깐 쉬는 시간이면, 내가 전화를 걸어주기를 원한다. 내 방명록에 두 세개의 글을 남겨놓고, 내가 성실한 답변을 달아줄 것을 원한다. 더불어 나 또한 그녀의 방명록에, 장문의 글을 남겨 놓기를 원한다. 그녀는 내가 손으로 쓴 편지를 원한다. 그리고 나는, 약간의 자유를 원한다. 나는 이렇게…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27
18687

수요일 오전 9시 40분. 1년 9개월 만에 다시 만납니다. 너무 오랫만에 만나는거라서 떨리는것도 있겠지만, 이번이 마지막일것 같다는 느낌이 계속드네요. 마지막이 아니더라도 이번에 만났다가 해어지면 앞으로 몇년은 못볼수도 있을텐데... 하는 생각 후;;; 그래도 잘해줄려구요.. 2년 9개월동안 좋아했고 아직도 좋아하는데 이번이 새로운 시작이 될지, 아니면 마지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저 자랑하는겁니다...... 잘하면 쏠로 인생 끝 아싸!!!!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995
18686

담주 금욜이래요..-_-) 곡목은 순서대로 Hysteria Muscle Museum Showbiz Plug in Baby 이렇게 네곡이에요... 보컬과 기타를 맡았어요.. 둘 다 못하는데 ㅠㅠ 제대로 망칠 셈입니다. 친구네 학교 밴드에 게스트로 참가해서 살짝 부르는거에요... 떨리네요.. 제길

쟁이최근 대화 조회 989
18685

왜이리 속이 안좋지? 먹은 것도 없는데. 아, 먹은게 없어서 속이 안좋은 건가? (그래서 밥을 먹었다) 왜이리 속이 안좋지? 밥도 먹었는데. 아, 너무 많이 먹어서 속이 안좋은가? (토한다) 근데, 왜 여전히 속이 안좋냐고!!! 아 정말 힘드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41
18684

금요일, 연습실에 베이스가 한대 생겼다. 그 동안 있는 거라곤 오직 일렉 기타, 어쿠스틱 기타, 클래식 기타- 기타, 기타, 기타 뿐이었는데, 이제는 마이크도 생기고, 드럼도 생기고, 베이스도. 사람들과 베이스의 육중한 울림에 감탄하다가 토요일, 새벽 2시가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왔다. 그 뒤 2시간 동안은 먼 여행길을 위한 준비를 했고, 새벽 4시에 가족들과 대구로 향했다. 10시에 대구 고모댁에 도착했다. 그리고 12시 30분 경에 식장으로 출발. 오늘은 사촌…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43
18683

뮤비는 처음 봤는데 완소 탐욕 캣파워 누님의 젖살빠지기 전 모습과 대등하게 귀엽더라고요 ㅠㅠ 라됴햇 나온다길래 본 사우스파크랑 계속 겹쳐서 힘들긴 하지만. 어쩃든 i ♡ cat power

naru최근 대화 조회 1,002
18682

고3이라;;;; 공부하는데 미치겠어요;;; 야자하다가 라디오헤드 히야들 음악듣고 몽몽~~~~~~~~~~~~~~~~~~ 하다보면...대략 세시간 야자가 끝난다는.... 여하튼;;; 라디오헤드...... 고3에게는 좋지 않은듯 하네요;; 그래서 적당히 들어야지 라고 매일 생각하지만... 지금도 KID A들으면서 이거 적고 있다는;;; 정녕...절제할수 없는 음악인 것인가요ㅠ

케로로최근 대화 조회 1,032
18681

그냥 친구가 끼고 있었던건데 요즘 생각나고 우연히 돈도 생겨서 샀고 오늘 도착했습니다, 음~ 엠피쓰리가 목걸이가 없어서 끼고 돌아다닐때가 조금 그럴꺼 같지만 이제 급식소에서 소음차단을 할수 있으니 좋습니다, 흐뭇~

우어엉최근 대화 조회 966
18680

궁금해요...(!) 참 이상한게... 앞블럭이 제일 가격이 낮더군요; 보통 앞자리가 R석 아닌가요;;; VIP석은 뒷블럭이여서 당황스러웠던.. 코엑스 오디토리움이라는 곳이던데;;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

길리최근 대화 조회 3,026
18679

같이 사는 친구가 잠깐 집을 나간사이 심심해서 친구 매일을 뒤저봤다. 물론 의심가는 부분이 없었다고는 할수 없지만 가끔식 그저 장난 삼아서 툭툭 던지는 말들. " 너 그딴식으로 하면 한얼양 내가 가로채간다. " 뭐 겨우 너같은놈이? 하며 가볍게 넘겼지만 요즘들어 한얼양이 호주 오는 문제에 대해서 그 친구랑 자주 통화한다는 점이 마음에 걸려서 혹시... 하는 마음에, 전화로도 자주 연락을 하면 매일로도 가끔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미심적은 마음 10% 혹시나 …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126
18678

<메~롱-_-> ............................................... 전 해동검도를 배웁니다. 도장에 다닌지도 어언 11년째 입니다.-_-.....킁; 요즘엔 할일이 없어서 고등학교 2학년인 동생하나 붙잡고 공부가르쳐준다고 갈구고 구박하는 것을 소일거리로 삼고 있습니다. 제 교육의 모토는 '강제주입식 스파르타 교육+(남정네는 구타/여인네는 구박,갈굼)' 이기에 모토에 충실히 교육하다보니 작은 소일거리의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런데 …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987
18677

갑자기 생각나서 친구한태 있냐니까 있다더군요 ㅎ 듣고 있는데 너무 풋풋 합니다 ㅎ

naru최근 대화 조회 1,096
36737

\"정말 뽀뽀해주면 담배 끊을래?\" \"물론이지!\" \"정말이야?\" \"글쎄, 믿으라니까!\" 3일 전, 그녀에게 담배를 끊겠다고 약속했다. 2일 전, 그녀에게 문자가 왔다. \'나랑처음으로손가락걸고한약속이니까꼭지켜줘야해~^^\' 몹시도 피고 싶었지만 참았다. 어제, 서랍에서 담배가 무려 여섯 까치나 들어 있는 담배갑을 발견했다. 이 것은 행운이 아니라 고문이다. 어쨌거나 잘 넘겼다. 오늘. 나는 무슨 생각으로 담배를 들고 나갔던 것일까. 무슨 생각으로 담…

담요최근 대화 조회 458
18676

"정말 뽀뽀해주면 담배 끊을래?" "물론이지!" "정말이야?" "글쎄, 믿으라니까!" 3일 전, 그녀에게 담배를 끊겠다고 약속했다. 2일 전, 그녀에게 문자가 왔다. '나랑처음으로손가락걸고한약속이니까꼭지켜줘야해~^^' 몹시도 피고 싶었지만 참았다. 어제, 서랍에서 담배가 무려 여섯 까치나 들어 있는 담배갑을 발견했다. 이 것은 행운이 아니라 고문이다. 어쨌거나 잘 넘겼다. 오늘. 나는 무슨 생각으로 담배를 들고 나갔던 것일까. 무슨 생각으로 담배를 다시 피운 걸…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16
18675

광기로 가득찬채 사랑을 찾으려 헤매다 보니 모든게 싫어졌습니다.. 죄송하군요 . 살아있다면 좋은 날들이 되시길.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052
18674

교수님이 출석부르실때 남자는 "예" 여자는 "네" 라고 대답한다고 했죠. 그거 정말이더군요. 왜 그럴까.. 남자들은 막상 "네"라고 하기가 거시기하더군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972
18673

하나도 정말 하아아나도 없다 이 가을에 그저 요 며칠 재밌었던 일이라곤 한양대 대비 국어 특강 시간 유인물에 고등학교 다니던 때 내가 그토록 좋아했던 정읍사가 나왔다는 것 뿐. 달하 노피곰 도드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중얼ㅈ우얼 중얼 가을 원래 이렇게 심심해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1,004
18672

남자: Lola의 가사처럼 (I'm glad that I'm a man) 내가 남자인 것이 다행스럽다. 남자를 사귈 필요가 없으니까. 남자들이란. 청력: 저는 영화관에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한군데 오래 앉아있는 게 워낙 불편하거든요. 제가 좀 가만히 있는 걸 못 참아요. 게다가 저에겐 소리가 워낙 커서 귀마개가 필요할 정도거든요.제 귀가 좀 민감한건가 봐요. 노래방 소리도 귀에 부담되는데.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나봐요. 이렇게 소리가 커도 말이에요.…

Byrds최근 대화 조회 1,112
18671

암튼 새버젼 나왔더던데, 불량식품물고 십원짜리 오락하던 떄가 새록새록. /자랑ps. 낼모레 이한철보러 광명가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1,053
18670

레이나 군 놀려주려고!! (웃음) 하지만 234일이나 남았어 우어 ㅜ_-

스캇최근 대화 조회 932
18669

정확히 두 달 전 오늘, 휴가 전까지 5kg를 찌운다는 조건 하에 5박 6일을 보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결과야 뭐.. 듣기로야 날로 편해지고 있는 곳이라지만 아직 제게는, 살이 빠지면 빠졌지 찔 법한 곳은 아니더군요. 지난 100일간 라이트펜으로 몰래 끄적이던 편지가 몇 통이었는지, 개중 쓰다 말고 애꿎은 입술만 깨물며 도로 구겨놓던 편지지가 몇 장이나 되었었는지.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하지만 어찌됐건, 잠시나마 사지 멀쩡하게 돌아와 쉴…

Rayna최근 대화 조회 1,127
18668

요즘 머리카락들이 미친듯이 푸석거려요. 평생 안쓰던 린스까지 써봤지만 효과가 없네요. 아무래도 먼지랑 흙가루때문인것 같은데 도저히 수습이 안되네요. 완전 그지산발을 해가지고 생활하고있어요, 요즘_ 또 머리는 미친듯이 길어져버려서 다듬을 필요성은 느끼는데 머리하러 가긴 싫고, 아 정말 요즘 머리때문에 완전 미쳐버릴것같아 정말 요즘에 왜그리 차분한 단발머리가 예뻐보이는지,, 확 잘라버릴까요? 그치만 짧게 자르고나면 왠지 자주자주 다듬어야 할것같은데, 그러기엔 돈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74
18667

요거 다음에 연재하는 만환데 오늘 라디오 헤드 이야기 나오길래..한번 올려 보았어요.. creep을 라디오헤드 멤버들은 creep보듯 한다네요..ㅋ

악!!최근 대화 조회 1,063
18666

일단.. 아아아아악!!!!!!!!!!!!!!!!!!!!!!!!!!!!!!!!! 으흙; 제가 지금 시드니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제가 거의 3년쩨 짝 사랑한 여자가 호주로 놀러오는데...(참고로 저랑 이름이 똑같습니다. 이한얼. 그래서 난 한얼군 그녀는 한얼양~ 오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사람을 제외하고 거의 99%의 시간은 저랑 보내고 싶어하는것 같습니다 (나머지 1% 뭐 그냥 지나가다가 마주치는 사람정도..) 여기까지는 오예 브라보 문제. 1…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978
36735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158691650/aa.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상Q최근 대화 조회 654
18665

나가고 싶어 나가게 해줘 :'(

nukie최근 대화 조회 995
18664

여기 시간으로..새벽 2시 반이네요. 같은 기숙사에 사는 오빠가 오늘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5년동안 사귄 여자친구였는데.. 여자친구에게 다른 남자가 생긴 이유도 있겠지만 정작 더 힘들었던건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는 걸 알고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했더라고 하더군요. 어쩌면 그녀 입장에서는 더 마음이 편했을 것 같네요. 막상 이런 외국에서 닥치니까 마음을 잘 못 잡는 것 같아요. 저는 상담이랍시고 해주지만 5년 동안 연예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 …

연지최근 대화 조회 1,504
18663

진짜 기타없이 공연하네요... 대단들 하셔..^-^ Under the Iron Sea.. 요즘 자주 듣는 앨범 중에 하난데 기타없이도 노래 괜찮네요..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1,031
18662

신기하다. 아니 이상하다라는 말이 더 맞는 말이다. 등기우편물을 경비원 아저씨가 건네주었다. 보내는 사람: 유니버설 뮤직 팝마케팅부 받는 사람은 분명 나였다. 내가 군대가기 전의 휴대폰 전화번호가 적혀있긴 했지만. 바로 뜯어보니 앨범 세장이 들어있었다. 이거 뭐지? 라디오 경품인가? 신청한 적 없는데. (몇 주 전에도 신청하지 않은 라디오 DVD 경품이 도착한 적이 있었다. 그건 내가 사연 올려서 그렇다 치고...) 뭐지 궁금해... 유니버설에 연락을 해볼까? …

Byrds최근 대화 조회 1,231
18661

bloc party 왠지 내스타일인데 -.-!? http://www.youtube.com/watch?v=mAjotvdv7K0 함 보세요~ 기타소리가 낯익길래 봤더니 텔레였구만 껄껄껄~

쟁이최근 대화 조회 926
18660

1박 2일로 연습실 사람들과 MT를 다녀왔습니다.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바다가 석양으로 물들고 있더군요. 생각 이상으로 한적했고, 생각 이상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전날 2시간 자고, 당일에는 2시까지 일하고 바로 달려간 바다. 꽤나 피곤했던지라 모든 신경이 더디어져 있었지만, 탁트인 바다 앞에 서자 절로 탄성이 나왔습니다. "끼야호~!" 아주 아름다운 석양이었지만, 저의 바디 라인은 그 아름다움을 압도하고도 남았습니다. 함께 감상하시죠. 천국의 수다에 동참할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33
18659

가을 타나? 자꾸만 성격이 까칠해진다. 모두 조심하셈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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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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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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