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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2196

하이네켄의 '감격' 마케팅입니다.

카카최근 대화 조회 7,447
22195

이번 앨범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 Saturday Come Slow. 데이먼 알반♥ 피쳐링. 승현오빠는 좀 마음 아파할지도...

나나최근 대화 조회 7,535
22194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08 믿고 싶지가 않네요.. 왜 신은 천재를 미워하는지...ㅠㅠ

카카최근 대화 조회 7,203
22192

후덜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395
22193

http://www.woodstockkorea.com/http://www.woodstockkorea.com/ 라인업은 아직 없지만 카더라는 이정도쯤 된다고 합니다. RadioHead Simon And Garfunkel Eagles Pearl Jam Gorillaz(확실시...) AC/DC Evanescence SoundGarden OKGO The Smashing Pumpkins Off Spring Nickelback Keane Orbital 라디오헤드가 없으면 …

wud최근 대화 조회 10,303
37902

이걸 기뻐해야 하나요..........................? 아오예 베이베~!

마음이최근 대화 조회 654
22191

대한민국에서 제일 재미있는 축제 4th WORLD DJ FESTIVAL DJ=ART ▶일시 : 2010.5.8 (SAT) 14:00 ~ 5.9 (SUN) 06:00 ▶장소 :한강난지지구 Han River Park Nanji Area 티켓 예매 안내 ▶Ticket : 현장판매 55,000 KRW Special Price : KRW 25,000 2010. 3.5 ~ 3.20(환불불가) Presale : KRW 33,000 2010.3.21 ~ 4.5 Presale …

wud최근 대화 조회 7,662
22190

http://valleyrockfestival.com/ :: 7팀 :: 매시브어택 문샤이너스 이승열 뮤즈 벨앤세바스찬 스키조 3호선버터플라이 (포스터속 숨은 그림 찾기~) http://valleyrockfestival.com 새창으로 열려요~ 아 태그 다까먹었다..ㅠㅠㅎ

aaa최근 대화 조회 8,825
22189

저는 드디어 이틀뒤면 massive attack 공연장에 있겠군요 음하하하핫 그리고 어제인가? 그제인가 dirty projectors도 왔다갔어요. metro theatre라고 공연장이 하나 있는데 그리 큰 규모는 아니거든요. 거기에서 공연하고 갔네요. pheonix 왔다갔을 때도 거기서 했었고 mgmt도 거기서 공연하네요. 여튼 지나가다 dirty projectors 공연포스터 보고 정말 참.. 부럽다.. 했음-_- 정말 웬만한 팀은 그냥 다 왔다가네요.. 어…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8,675
22188

어제 이대진 선수의 기흉 기사를 보고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준비한 한 해인데,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한 해인데, 또 다시 부상이라니... 어째서 하늘은 이미 충분히 힘들었던 자를 또 다시 힘들게 하는걸까요. 조금 우스운 이야기지만 어제는 8년넘게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진 날보다도 더 가슴이 아팠어요. 오뚜기는 넘어지더라도 항상 일어설 기회가 주어지지만 인간은 나이가 차면 그 기회조차 사라지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내가 스피드건에 145k…

Sartre최근 대화 조회 8,254
22187

톰요크가 노래를 불렀는지 몰랐어요. 그냥 영화를 집중해서 보고있었는데, 아.. 정말 끌리는 목소리와 멜로디와 .. 역시나 더군요. 아... 진짜 할말이 없네요. 최고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790
22186

오늘 새벽에 있었던 레알vs리옹 경기에서 카카가 평점 3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3점'은 축구경기에서 정말 보기드문 점수인데(저는 머리털나고 처음 봅니다.) 카느님께서 3점을 받으시다니..이런 굴욕이.. 얼마나 삽질을 했으면.... 오늘 맨유랑 붙었던 밀란에 카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올드트래포트에서 에인세와 에브라를 가지고 놀던 카카인데 말이죠, 참. 이곳 제 닉넴이 생각나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카카최근 대화 조회 7,961
22185

자켓안에 있는 그림들 전부 미술 작가들이 따로 그려준걸까요? 혹시 아시면 가르쳐 주세요.

장상언최근 대화 조회 8,401
22184

요즘 트위터로 새로운 세계와 만나고 있습니다. 쿨쿨 잠자고 있는 우호님의 트위터도 찾아냈더랬지요 후훗... 아무튼 재미있는 곳입니다. 적어도 겉으로는 유시민과 김제동과 평등한 공간이기도 하고요 아무튼 새로운 세계와 만나는 것 만큼 신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트윗 하고 계신가요? 음........................ 사실 이 글을 쓴 가장 큰 의도는...... http://twitter.com/muse 이 곳 때문이라지요 ㅎㅎ;; ps. 트…

서최근 대화 조회 7,763
22183

넥센vs엘지 시범경기 다녀왔습니다. 공짜인데다 우리 동네에서 하길래 한 번 가봤죠. 근데 세상에나, 시범경기치고 관중이 무진장 많더군요. 누리꾼들 말로는 대략 6,000명정도가 왔다던데... 주말이라서 그런지 암튼 깜짝 놀랬습니다. 경기내용도 엘지팬의 입장으로서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역시나 선수들도 비록 시범경기이지만 최선을 다하더군요. 양팀 다 도루며, 견제구며, 아기자기한 플레이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결과는 엘지의 3:2역전승으로 끝났구요, 내일도 같은 장…

카카최근 대화 조회 8,133
22182

http://www.ssamnet.com/liveclubssam/ssam_detail.asp?b_year=2010&b_month=03&pkey=1060http://recandplay.net/ 운영하는 블로그 recandplay.net에서 라이브클럽 쌤과 함께 조촐한 행사를 열기로 했어요. 다음주 금요일 저녁, 한가하다면 놀러와주세요. '네눈을줘'님도 볼 기회! 예매하면 싸니 위에 쌈넷 링크를 이용해주시면 돼요.

아침최근 대화 조회 8,555
22181

한동안 로그인이 안되어서 속상했었는데... 컴을 바꾼 후 로그인이 되네요... 올해는 Radiohead 내한 기대해봐도 되겠죠?

티파니최근 대화 조회 7,212
22180

아침에 학교 나오는 길엔 쌀쌀해서 털모자에 얇은 코트를 입고 나왔는데 지금은 제법 따뜻하네요. 기분도 좋고 해서 친구랑 한강가기로 했어요! 야호. 여름엔 꼭 한강에 가곤 했어요. 제게 있어 최고의 술집이에요, 히히. 물 보는 걸 무지 좋아해서 영국에 있을 때도 템즈강에서 자주 술 마시곤 했었어요. 그런데 영국은 여름이라도 저녁이면 쌀쌀해서 돌아올 때마다 훌쩍거리면서 오곤 했지만요. 9학기째 학교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원래라면 졸업하고도 남았을 나인데 1년 영국…

나나최근 대화 조회 7,605
37895

아마 여기는 10년 넘은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요? 10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죽을때까지 잊지 못해 얏호!

마음이최근 대화 조회 744
37893

틀린점 지적 부탁드릴게요... 서브 커뮤니티에 가사해석란에 올렸어요, 얏호!

마음이최근 대화 조회 609
37892

아이스크림 마시는거 되게 좋음 맛있슴 읰키키키키키키 1. 짤방은 나오려나. 2. 소주-맥주-소주-사케-소주 어제 나의 테크트리 3. 레알 피똥 ㅠ_ㅜ 똥꼬가 좀매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age.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녀찬최근 대화 조회 655
37890

아 이것 저것 말하고 싶은데, 혹시 스포가 될까봐 조심스러워 지다보니 그냥 아무말도 안할래요. 다만 저로써는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였는데 그게 밀라 요보비치 때문이었는지 영화 자체 때문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뭐...이런 좀 귀엽고도 앙큼한 수법도 느꼈습니다.

Sartre최근 대화 조회 630
22179

아 이것 저것 말하고 싶은데, 혹시 스포가 될까봐 조심스러워 지다보니 그냥 아무말도 안할래요. 다만 저로써는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였는데 그게 밀라 요보비치 때문이었는지 영화 자체 때문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뭐...이런 좀 귀엽고도 앙큼한 수법도 느꼈습니다.

Sartre최근 대화 조회 7,178
22178

간밤에 한별 보겠다고 엠티비 모스트 원티드를 별생각없이 틀어놨는데 글쎄, 서태지를 좋아한다는 락매니아 여자분께서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를 신청하는 게 아닌가! (혹시 아레치 멤버신가요- 강남역에서 일본어 공부하시는 여자분~?) +_+ 날씨도 그랬고 정말 럭키! 라고 생각한 순간 자막으로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 뮤직비디오는 방송불가라서 저스트 보내드립니다' 라고; 음? 그게 왜 방송불가지? 라고 한참 생각했다는 (모원의 방송등급에 대한 고려가 너무 없었네 ㅡ_-) …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236
22177

자동 로긴해도 안되는 상황에서의 저만의 해결책은요 www.rhkorea.com이 아닌 rhkorea.com 으로 접속을 한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전 항상. www. 붙이고 왔었었는데 몇년전 녀찬님께서 저를 완젼 바보 취급을 하시면서 rhkorea.com 이란 도메인으로도 와도 된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그렇게 오면 제 컴에서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안 사용했었는데 저런 문제가 있어서 혹시나 해보고 와봤는데 되더라구요.

차차최근 대화 조회 7,303
22176

혹은 곧 망할 인생. 네, 그게 제 인생입니다. 영국 어학연수 가서 배우고 온 건 물론 영어와 혼자 살아남는 법도 있지만 죽을 때까지 술 마시는 것도 배웠어요. 마실 땐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게 습관이 되서 맨날 집엔 기어가고, 왼쪽 무릎엔 에스컬레이터 자국 흉터가 남았고 오른쪽 무릎엔 지난 번 넘어진 상처가 채 낫지도 않았는데 돌아오는 길에 또 넘어져서 새 상처를 냈고 열한시까지 집에 들어갈거라고 약속만 하고 한 번도 지킨 게 없고 나가있다가 보면 1차 2차 3…

나나최근 대화 조회 7,577
37888

왜 라디오헤드는 2004년 당시에 스크랩북에 적는창을 몰래 띄어놓았고 왜 난 그때 하필 나의 망상을 적었을까 하구 말이에요.. 이젠 돌이킬수 없지만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full.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마음이최근 대화 조회 653
22175

갑자기 DSLR 을 사고 싶은데 무작정 캐논 450D 로 결정했습니다. 어떻겠습니까? 전 DSLR 을 전혀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고,, 음, 다나와에서 뒤지고 뒤지고 뒤져서 보니, 이것저것 해서 70만원 정도하면 적당히 살수있을 꺼 같은데, 바디랑 렌즈만 사고, 딴거는 따로 구입하는게 싼가요? 필수 구입품목이 머가 있나요?? 너무 궁금하네요...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067
37886

공식 사이트의 링크란의 아레치가 맨끝에서 첫째줄 아래로 이동되었네요. 그냥 심심해서 바꾼건가? 으으음...

마음이최근 대화 조회 741
22174

잘 보고 올게요. 야외공연이라 더 설레네요. 그나저나 오늘 표 예매하러 갔는데 매표소 직원이 한국사람이냐고, 어찌 알았냐고했더니 이름보고 알았다고 후덜덜;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289
22173

이렇게 하면 올라가나 모르겠네 안되면 바로 지울게요 Mouse on Mars - Twift Shoeblade (LIVE) 그냥 좀 좋아했었는데 라이브보고 완전 반했네요 아이앰로봇앤프라우드를 좋아하다가 라이브보고 실망한거에 반대 마트모스도 되게 좋더라구요 오테커같은 사람들도 좋긴 하지만 역시 조금은 팝적인게 있어야 더 정이가요 Little My "Sellotape my Hands" 트위팝에 한창 미쳐있을때 얘네를 따라해볼려고 장난감 악기들 사모으는 돈이 얼마나 나…

pig pen최근 대화 조회 7,255
22172

제발요 DAS에 등록된 유일한 한국 라디오헤드 사이트인데...

조톰최근 대화 조회 7,086
22171

안녕하세요 잉여력을 발휘해서 인코딩해봤습니다. 필요한 분은 받아가세요 소리를 무리하게 확장했더니 음질은 별로네여.ㅋ 마지막 파일은 from the basement에서 where i end and you begin입니다 http://bigmail16.mail.daum.net/Mail-bin/bigfile_down?uid=lZsr.K6nDkaQu9qMlf.7uup5k-P4HuZT

bobdy1an최근 대화 조회 9,411
22170

네이트온 guitarpop@nate.com 으로 연락부탁드림. ㅎ

nukie최근 대화 조회 6,976
37883

축하 인사 ㄱㄱ 늦었으므로 패스? ㅇㅋ ㅂㅂ

녀찬최근 대화 조회 696
22169

안녕하세요~ ㅎㅎㅎ 어제 영화 위핏 시사회에 갔드랬어요... 나름 영화도 활기차고, ost가 좋더라구요 영화 중간에...no surprise가 나와서 깜놀.... ㅎㅎㅎ 왜그리 기쁘던지..영화보다 생각지도 못했던 설렘을 느꼈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왠지..알려드리고 싶어, 글 남겨요..^ㅡㅡ^

이재연최근 대화 조회 7,541
22168

며칠동안 집에서 보낸 청국장만 계속 먹었더니, 불행히도, 밖에 나갔다 집에 들어올때마다 스스로가 청국장의 강한 향기에 깜짝깜짝 놀랄 정도로 지독한 냄새가 현관에 배어 버렸습니다. 아.. 만약에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온다면 '아니야! 이건 정말 하늘에 맹세코 청국장 냄새야, 제발 믿어줘. 난 항상 날마다 샤워하고 특히나 발은 신경써서 꼼꼼하게...' 따위로 구구절절하게 변명아닌 변명을 했겠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어렵지 않게 '아~! 나 이제 여자친구 없구나!' …

Sartre최근 대화 조회 7,629
22167

이번 설날 부산에서 보냈어요. 음.. 일단 금요일날 저녁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지요. 적당한 음주를 하고, 음.. 집에와서 자고, 토요일날도 술을 마셨지요.. 과도한 음주를 하고 집에와서 자고, 일요일날은 술을 마시겠다고 다짐했지요. 하지만, 결국 마시고 말았지요.. 결국 와인을.. 하지만 일요일날은 뜻 깊은 날이였어요. 태종대를 다녀왔으니, 참 좋은 곳이더라고요. 거기서 빙글빙글 도는 기차(?) 안타고 걸어서 이곳저곳 구석구석 다 못 보면서 돌았는데도 3시간…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716
22166

정회원 되고 싶어서 가입했는데.. 왜...30분째 인증메일이 안오는거죠......- _- 원래 좀 걸리는건가요....? 아니면 혹시 제 뒷조사를....?*-_-*

김성수최근 대화 조회 7,496
22165

오늘 일하다가 공문에 '이번 설에 ~'라고 쓴 글을 보고는 마치 요즘 애들이 줄여서 쓰는 그런 말 같아서. 깔깔깔 웃으면서 옆에 있던 선배에게 '이것좀 보세요. 웃겨요.'라고 했는데 '맞는 말인데?'라는 한 마디에 아. 그렇구나. 하면서 민망해 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차최근 대화 조회 7,676
22164

네이버 찾아보니깐 톰 요크는 맨유 팬이라는데.. 도저히 믿기지가 않아서 구글링까지 해보니깐, 맨체스터 공식 홈페이지에는 톰이랑 에드가 맨유 서포터라는 글도 올라와 있네요.. 근데... 오아시스가 맨시티의 광팬이라는게 정말 잘 어울린다는 것 정도로 -딱 그만큼- 라디오헤드가 (특히 톰이) 맨유 서포터라는건 정말 안 어울리는 거 같아요. 더군다나 다른 팀도 아니고 맨유라니... 유튜브 어느 댓글에서 봤던 '톰이 축구 자체를 싫어한다'는 말이 더 납득이 갑니다...

Sartre최근 대화 조회 7,748
22163

http://morphs.egloos.comWierd Fish Weird Fishes: Arpeggi from flight404 on Vimeo. 아름다워라~

몶최근 대화 조회 8,220
37882

데드 에어 스페이스가 새롭게 변했어요! 자랑스런 아레치는 가장 마지막에 배치되어 있네요! 없어지지 않은게 얼마나 고마운지 ^-^ ㅎ

마음이최근 대화 조회 652
22162

요즘 아주 그냥 미치겠는 밴드 Godspeed You Black Emperor 포스트락에 관심이 생기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찾은밴드인데 .... 뭔가 말하고는 싶은데 더 말하면 그 음악이 닳아버릴까, 감동이 소모되버릴까 아쉬워 그냥 두렵니다. 근데 시디가격은 왜 이렇게 비싸고 구하기도 힘든지.

제4의아해최근 대화 조회 6,997
22161

15step은 소설 트와일라잇이 영화화된 것에 들어간 곡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소설의 내용 중 여주인공이 뱀파이어와 사랑을 하게 되는데 어느날 갑자기 아무런 설명없이 뱀파이어가 헤어지자고 한 뒤 사라지는 부분이 있어요.아마 이 곡의 가사는 그 후에 여주인공이 겪은 심정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요. 예를 들면 you reel me up and you cut the string 의 경우 뱀파이어의 매혹적인 외모로 자신을 끌어들인 후 아무 말없이 사라진걸 의미하…

김대경최근 대화 조회 8,500
22160

이번 설날 특별한 일 없으신 분은 바다나 같이 볼까요?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050
22159

아 저에게도 썸머가 있었고, 스스로가 썸머였던 적도 있었네요. 물론 저는 '스스로에게는 너그럽고 타인에게만 엄격한' 인간이라 '상대방 썸머'는 여전히 제게 B**ch로 남아있긴 하지만... 근데 그 마지막 대사가 어쨌다는 건가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설명 좀 해주세요. 댓글 보고 이 영화 본건데, 봐도 이해가 안가요 'ㅅ' p.s. 마지막 부분에 공원에서 다시 만난 씬에서 남자 주인공이 여자를 저주하거나, 비난하거나, 모욕을 주거나, 싸대기를 때리거나…

Sartre최근 대화 조회 7,233
22158

Harpejji 하프 + 기타의 폼을 하고 있지만 연주는 때로 피아노처럼. 1 초반에 나오는 linus and lucy만 쭉 연주했으면 좋겠어요. 하하 2 Pat Metheny Orchestrion Preview 히-호, 공연 네 달 남았다! 1 2 미디신호와 악기를 연결한다는 기본 프로세스는 간단한 것이지만 저렇게 많은 악기들 구석구석을 밤새 매만지며 작업했을 완벽주의자 팻은 대단해요. 점심메뉴 고민하는 시간이 소모적이라고 생각하는 그로 인해 작업 내내 아프가…

ACDC최근 대화 조회 7,193
22157

날도 추운데 왜 다들 지금 결혼을 하는 걸까요. 직간접적으로 아는 사람들 . 결혼식 완젼 많네요. 단지 오늘 들은 결혼소식만해도 벌써 2개.

차차최근 대화 조회 7,169
22156

두둥! 존메이어가 5월달에 호주에 옵니다. 고로 이건 제 예상이지만 한국에도 들르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요즘은 호주 일본 갔다가 한국에도 감사하게 와주는 추세라.. 그럼 5월에 존메이어 기대하고 계세요!!! 안 온다고 저를 탓하진 마시구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39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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