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보냈습니다.
논산에 같이 갔다 왔어요..
보내줄땐 환하게 웃으며 손 흔들어줬는데..
지금은 보고싶어요..
내 맘 알까요?
가기 며칠 앞두고 잦은 싸움 많았는데..
빨리 편지 주고 받을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