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래도 잡담하고 시퍼서...

난.. 이렇게 주고받는게 좋더라.. ㅡ.ㅡa

것보다.. 사실은..

음..

어째 가사동이 좋아지려고 그려...~

나혼자 끄적거릴수도 있고,, 고즈넉~하게... ( 참고로 교회다니라면..난 쥬글꺼야..

주말에 사람 빠글빠글 거리는데서.. 으악!! 그런 의미에서 차분하니 참 좋다)

끄적거림에 간혹 달리는 리플은..

나혼자 떠들어도.. 누군가는 봐주는구나..하는...따뜻함도 있고..

(씨..나이가 몇갠데.. 항상 ㅡ.ㅡa 애롭고 심심하냐~~~)

음.......

소속되어있지만 소속감보다는..

아니 정확히

소속되어있으니 해야한다가 아닌..

소속된 채로 즐긴채 소속감 자체의 존재마저 잊어가게되는.....


그런 것들이 좋아.

음.. 무슨 소리하냐고..?




음.. 헛소리? ㅡ.ㅡa

ka ka... hum.... 자야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