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 만남도 없고, 깊이도 없는 세대다.우리는 행복도 모르고, 고향도 잃은, 이별마저도 없는 세대다. 우리의 태양은 희미하고, 우리의 사랑은 비정하고, 우리의 청춘은 젊지 않다. 우리에게는 국경도 없고, 아무런 한계도, 어떠한 보호도 없다."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니까 독자 리뷰에 나와있더라구요
그런데 다들 이 책에 관한 반응이 부정적이더군요..
다들 이 삶 자체가 부정적인 사람들 같기도 하고
볼프강 보르헤르트........ 26살에 요절한 2차 세계대전을 겪은 모 그런 사람이람니다.
알고 계셨나요? 전 처음 들어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