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동 가입 이후 암것도 안한 죄책감에 시달리다........
뭔가 재미난 글이라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들어갔더니...........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뭐..이런 영화 이야기가 잔뜩 있었다.......
게다가..글쓴 사람들 중엔 옆에 영화 아이콘을 단 사람들이 많았다...(영화동사람들)
가끔씩 가사동에도 영화동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 같아서........
이렇게 생각했다.............
요즘 유난히 영화동 사람이 이리로 많이 들어오나보네?
... 라고..
누가..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에 대한 글을 써놨길래...
나는 해리포터2를 봤노라고... 자랑스레 댓글을 썼다..
그런 후 좀 있다가...................
나 그 페이지가 진자 영화동이었음을 깨닫고 경악을 금치못했다...........
당근 그 댓글을 지웠다..............
가끔씩 놀라운 짓을 참 잘하는 것 같다..
아마도... 클릭을 잘 못해서 잘못 들어갔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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