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3주동안 지켜본후에..

책 소모임이나...

아이콘이 대따 이쁜 소모임이 안 생긴다면...

역시 제일 맘에 드는 이곳에 가입하고 싶어요...

이런식으로 이야기해도 실례되는거 아니죠...?

이곳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니까...(무서운사람들이기도 하죠..)

근데...이걸 어쩌죠...

저 라디오헤드음악은 그다지 듣지 않아서..

어떤 노래를 좋아한다고 해야할지...

감상문...

야악가안..

힘들거같아요...

어쨌든 기다려줘요....

ps.제발 와줬으면 하는것도 아닌데 혼자 이렇게 설쳐대서 죄송한마음 없지않아 있어요...

아니. 있어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