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분석을 하자니 이제 벤즈라는 음반엔 더이상 손댈곳이 없고.. 슬푸네요. 좀 전에 나가서 맥주를 사오고 오널 밤엔 영화를 두편 보아야 합니다. 제깍제깍 갖다주어야 하는 문제로 인해 말이죠. 여하튼 왜 이런소릴하냐면.. 약올리고 시퍼서요.. 이런 좋은 밤에 맥주와 영화... 근사하지 않나요? (분위기만..ㅜㅜ)

아마 맥주기운이 어쩜 가사분석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 머리맡에다가 벤즈 가사를 놔 둬야 겠네요. 그리고 지금 덩생들 난리 났습니다... 골뱅이 무친다고..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