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가사 노트지요. 컴터 노트북보다 더 값진..

저걸 이제 반페이지까지 다 썼는데..

라됴헤드 노래보다 딴게 더 많아요. 요즘 삽질을 열씨미 하고 있다는...(랩을 하고 있으므로.. / 슬랭이 너무 많아서 조만간에 할렘가서 흑인들이랑 대화를 해도 될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다른 정의를 내리자면 일명 "젊음의 노트" 라고 혼자서 명명하였죠.

제가 왜 형인줄 아시겠어요?

이것보고도 모른다면 할말 없음.

암튼,, 우리 열씨미 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