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하기 이 가사해석을 참 열씨미 했지요.


(아.. 위에 시간이 막 . 조급하게 나오는군요. 아무튼,,,,)


다 하고 다시 가사란에 가서 가사를 보았는데........


덫붙여진 가사가 나오는 바람에 화가 납니다. (여기선 제 잘못도 있지요. 노래를 자세히 듣지 않고 가락만 들었으니...그리고 여기 더 있는 다른분의 가사해석도 그냥 자체로만 이상한게 없나? 하면서 눈여겨 보지 않은 탓입니다.. 항상 저는 이런식입니다.)

이런식으로 해서 물 먹은 경우가 많았는데 다시 하려니 맥빠지네요.

라됴헤드 좋아하기가 참 힘듭니다.


늙은것도 서러운데 부지런히 뛰어보려해도 헛물켜는 심정


부술게 없나 찾아보고 있습니다.

아. 승질나.

술사러 나가야 하나.

가사종이 뗄까봅니다.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