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 가사는...

아....;;;


너무 맘에 들더군요..


아침에,


버스안에서,

i will 가사를 되네이다가,

조금 울었어요.. (-_-;;) 쪽 팔리게..;;


인간의 연약한 존재가,

얼마나 강인해질수 있는가...

느낌이 와 닿아 버려서...


간결하면서, 정곡을 찌르는..

앨범 가사중, 가장 맘에 드는 것 중 하나이고,

가장 '인간'미가 느껴지는 곡입니다.


솔직히 저번 앨범에 톰이 '가사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하면서, 앨범자체에 가사도 포함시키지 않았는데,
이번 앨범은,

정말 가사가 앨범 빛을 내는것 같습니다.



가사동 화이팅!


이상, 가사동 멤버도 아닌 저의 주절거림 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