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 입금이 시작되었습니다.
긴장되는 나날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원래 제가 가사동에서 하는 일이 그다지 활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있으나 없으나 큰 차이는 없을 듯하지만
이번 기회에 공식적으로 새로운 가사동 짱을 뽑으면 어떨까 합니다.
사이트 전체적인 일과 세부적인 일을 함께 하기가 어렵다는 말로 변명을 대신하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있었기에 강행되었던
'라디오헤드 이외의 가사는 공식적으로 불허'
따위의 조항은 새로 출발하는 가사동에서 불필요해질 것 같습니다.
'역해석' (영역)이라는 것도 등장했구요^^a
아이콘 달아주는 일 정도만 계속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원래 이 일밖에 안했는데도 ㅋㅋ)
새로운 짱이 가사동에 새로운 의욕을 불어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천, 타천,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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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우동장/우리 버리지마요~(미아되요~)
반 장난이었는데...
구력이 멀까? 머문경력-개긴나날들-??-퍽
저는 못합니다. \"도덕적인 결함\"이 있거든요.
1989년도에 한 두세번정도 남집 우유를 비양심적으로 먹은 기억이 있구요.
채변봉투에 초코파이 집어넣기에 다가 컴퓨터 학원가라고 준돈 띵가한 다수의 경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몬해요.
시켜달라는 소리네;;
우리 계속 그러면 무동장 상태입니까? 우동장에서 無동장으로 바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