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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한마디씩 써 볼까요?
자유게시판에 쓰면 글들이 박차 오르기 때문에 홈그라운드에
남기는게 안전할것 같아 끄적여 봅니다.
우드형님이 16일자로 (확실치 않지만) 잠시 떠나게실것 같네요.
여기의 역사가 어찌 되는지 모르지만, 멤버들끼리 다들 알고 지내는것도 아니지만
우리, 꽤 많은 가사들을 공유하고 교감하지 않았나요?
다시 돌아올 그날을 위해서 수고해주신 우드형에게 감사의 한마디씩 써 보내면 좋을것 같아서 먼저 남겨봅
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전할 시간은 꽤 남아있겠죠? 어디가시냐구요? (본인에게 물어보셈;;)
우드형, 건강하게 빨리 돌아오길 바래요. 종종 안부좀 전해주길..
좋은하루..


댓글 6
어디로 가시는지는 모르지만 (물어보지 않았다;)
건강하게, 즐겁게,
잘 지내시길 .
어딜 가시나요 그대-
시간이 이리도 빨리 가는군요!
우드님 ! 잘 다녀오세요. 건강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