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에 있던 자료가 몽땅 다 날라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1주된 얘기지만.)

덕분에 하드에 있던 10여개의 정품게임이 날아가고 스타워즈4,5,6이 날아갔습니다.

최근 즐겨하던 피파2002도 날아가고 좋아하는 유리의 복수하고 레니게이드도 날아갑습니다.

하드 포멧후에 xp영문판을 깔았는데 초음엔 어색했는데 이젠 좀 괞찬네요.

사실 게임보다는 스타워즈가 아주 쪼금 더 아깝네요.

컴터 틀면 여기 기웃 저기 기웃 거리다가 할일 없이 그냥 끄네요.

집에 악튜러스는 있는데 재미없어서 안하는데........

게임을 안하니 꽤 심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