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대물낚시광 ㅡ.ㅡ;
그당시 가격 28000원을 주고 산 나는 들뜬마음에 플레이해보았는데..
충격이었다.
밋밋한 그래픽에 별 다른 플레이도 없는 배안에 앉아서 마우스만 흔들고 ......
하지만 처음 산게임이라 그런지 아쉬운 마음 때문에 마음속으로는 계속 암시를 주었다.
'재미있다'
'무지 재미있다'
'재미있어서 미치겠네'
후...지금 그 씨디는 어디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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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후후..불후의 명작..
시디 어디갔지;;
3 편부터 망했다는.
우호/아저씬 디3를 아주 재밌게 했다구했잖아요! 구라쟁이...;
원투쓰리 모두 이틀만에 다 깨서 너무 싱거웠지만;;
페르시아 왕자2가 제 동심에 상상력을 마구마구 불어넣어 주었더랬어요.
지붕 뛰어다니는 꿈, 해골이랑 싸우는 꿈, 문에 낑겨 죽는 꿈, 약병먹고 또라이;되는 꿈...
지금도 심심하면 고전겜 싸이트에서 다운받아 하는뎅-_-;;
제 인생 최고의; 게임입니다요ㅋㅋ
그리고 삼국지4. 이걸로 몇일밤을 새고 영걸전에서는 거의 패인이되있었죠.
워크래프트도 잼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