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지금 꽤 괜찮은 선수가 되가고 있는 것 같더군요.

중 1때 같은 반이었는데, 조용하고 착하고 웃음많아서 참 좋아한 녀석이었습니다.

다만 친하진 않았어요 ㅋㅋㅋㅋㅋ 그저 반갑군요.

윤환이 축구할떄도 우두커니 서있었고, 뱃살많다고 애들이 놀리고 뭐 그랬던 기억이.

윤환이 스타 잘한다고 소문은 났었습니다.걔네 형도 프로게이머라고 하던가..?

헤헤 하여튼 별로 저랑 친한 녀석은 아니었어도 반갑군요 이 뭔가 이 내가 뿌듯해지는 기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