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옛날에 코아아트홀에서 봤는데..
너무 감동적이라 잊을 수가 없다..ㅠ_ㅜ
주연 비요크는..(톰요크 아님..;;) 영화에 처음 출연하는 가수..
처음 출연한거 맞나요? ㅠ_ㅜ
노래도 잘부르고.. ㅠ_ㅜ
영화에 나온 노래들.. 다 좋은듯...ㅠ_ㅜ
음.. 내가 이 영화를 3단계로 나누자면..
처음은.. 지루하고..
중간은.. 잔인하고..
마지막.. 끝은.. 그 지루함과 잔인함을 이해하게되는 감동..
중간에.. 총으로 나쁜놈(;;) 쏴죽일때.. 너무 무서웠음..
그리고.. 끝에.. 교수형 직전에.. 노래 부를때.. 울고..
교수형할때.. 눈감고 귀막고 막 울었음..-_-;;
영화 끝나고 나니까.. 비요크의 노래들이 귀를 맴도는지...
아참.. 이 영화의 가장 중요한건..
모정..
자기 자신은 죽고.. 아들에게 세상을 볼수 있도록 해준..
감동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중간에.. 비요크와 톰이 같이 부른 'i've seen it all'이 나옵니다..
비요크랑 톰요크랑 남매지간인가? -_-;;
ARCHIVE


댓글 11
그리고 댄서 인 더 닼이 뷔욕 처음 나온 영화 아니에요.;;
저한테는 솔직히 좀(아니 무진장)짜증스러웠던...
싫어하는 영화 중 하나... 라는 ;;
딸기주스님과 프리징님 미안.
;;
딸기주스/ 그쵸? 그쵸?
아몬드봉봉/ 괜찮습니다.. 다 취향이 다르죠.. 아참.. 타인의 취향 봐야하는데..;;
글고 보고 엄청나게 담담한 표정으로 나왔던 -_-; 영화
음..근데뭐 난 그런거 좋아하니까뭐..
까메오긴 하지만 나왔습니다.;
아니지..; 해리슨포드는 목수일 하다가 <청춘낙서> 까매오로 출연해가지고 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