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실망한 편..;;
일단.. 반전이 너무 이상하다는것..
동생이 멜깁슨의 뒤통수를 후려치는줄 알았더니..
갑자기 왠 외계인이 등장..-_-;;
외계인도.. 인디펜더스데이 처럼 많이 등장하면 또 몰라..
혼자서 나와가지고 재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그저 방망이에 얻어맞고 쫒겨난..-_-;;
흠...;;
그리고..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거..
정말 싫습니다.. '미이라'도 아니고..
뭐... 사람들은 그런 재미로 보지만..
전 반전같이 그렇게 놀라게 하는건 몰라도.. 왠 이상한게 등장해서 놀라게 하는거 싫습니다..-_-;;;
흠...;;;;
한마디로.. 전 그 영화를 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웃음거리가 있어서.. 그나마 좋게 볼수있었습니다...
ARCHIVE


댓글 16
식스센스후로. 그런 효과를 노린 영화들이 많이 보여오는데요.
솔직히 좀 억지에 가까운 반전도 있고.
어떻게하면 시청자를 좀더 우롱할까;; 머리굴려서;;
속여보려고;; 좀 그런거 같애요;; 물론 재밌게 보고 그게 다면 그만이기도하지만.
영화를 꼭 작품성을 가지고 심각하게 보는것도 힘들고..
즐기려고 보는사람도 많고;;
아 내가 뭔소리 중이지;;;;;;;
암튼 좀 억지스런 반전을 노린 영화는 별로다; 라는걸 얘기하고싶었습니다-.
잔잔하고 드라마틱.한영화가 전 좋더라고요. 좀 시간의 흐름이 있고.
기승전결도 있고. 스토리도 뚜렷하고. 이말에 해당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영화들.
캐스트어웨이, 포레스트검프, 빅대디, 그라운오브혹데이(사랑의블랙홀),
또 몇개 있는데;;
우낀건 어메리칸파이 씨리즈 다 재밌고. 이탄이 더 재밌기도하고.
또 여담이지만; 제친구놈이. 술자리에서. 세종대왕놀이(영어말하면 벌칙으로 술마시는놀이;; 를 하다가. 어메리칸파이투 를 \"미국 빈대떡 \'투\' \" 라고 얘기해서 벌주를; 마셨다는---
뭐 암튼
모르겠어요. 으음.
식스센스 흥행으로 인한 충격인지. --...
아마도, 자신만의 영화관을 \'반전\'쪽으로 굳힌건가요? -_-;;;;[이게 뭔소리래.ㅠ..ㅠ]
우호/ 아메리카파이가 뭡니까! -_-;; 그 18세물을...
우호/ 그래도.. 캐스트 어웨이나 포레스트검프 같은건 좋아합니다..^-^
-_-.........................................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_-;; 으음;;;
쩌업. 에에, 잘 모르겠고;;;;;;;;;;;;;;;;;;;;;;;[하핫]
음. -_-....................
별점4.5/ 싸인 보셨어요?
역시 멜깁슨이 나올법한(개인적편견;) 드라마를 보여줬다는 것;
아 그리고 그 X에 X던 외XX을 보자니 화성침공이 떠오르더라는.
화성침공에선 멋졌는데 여기선 웃겼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