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참 늦게 봤다.
비디오가게에 갔다가 나만 안본 느낌이 들어서 집어 들어서 봤다.
음... 꽤 많이 웃었던것 같다. 특히 차태현이 전지현한테 전화 왔을때 없는 번호라면서
영어까지 썼던 대목이 웃겼다.ㅋㅋ
음... 그리고 마지막은 반전이었던것 같다.-_-;;
나름대로 매우 놀랐고, "아~ 처음에 왜 몰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디오 가게 아줌마는 엽기적인 그녀가 불후의 명작이라면서 몇번이나 봐도 재밌다고 하신다.
난 그정도는 아니지만,
참 오랫만에 웃을 수 있는 영화를 본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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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재밌는영화에서 패러디했는데 거기선 뱉은걸 도로 마시더군요. (- _-)
하;; 하;; 농담.. 그냥 전지현 너무 예뻐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
아으.... 전지현 중학교때부터 좋아했었는데.......
성격 너무 좋아;;;;
차태현도 아주 편안하게 생겨가지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