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양연화를 봤다.
왕가위 감독의 작품인지 모르고 봤다.
알았으면 안봤을거다.
정말 왕가위 감독은 천재인가보다.
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_-;;;
난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가끔 천재들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곤 한다.
오늘도 화양연화를 보면서. "뭔가 나오겠지..뭔가 바뀌겠지..설마...설마..설마.."
하다가 영화가 끝났다.-_-;
정말..졸면서 봤는데..
내가 정말 이해가 안가는 내용이다... 나이가 들면 이해가 갈까?
정말 가위 감독은..날 괴롭게 만든다.
다시는 왕가위인지, 작은가위인지 영화 안볼꺼다.
내가 무식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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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캘리포니아를 꿈꾸는 왕정문(왕비)의 느낌은 참 묘한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