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단편 영화 모음집 빌렸다.
보고 싶어 뒈지고 있음.
껍데기 설명을 읽다가 '장 뤽 고다르'씨의 이름을 보고 흥분해서 무작정 빌린터라,
자세한건 모른다.
네덜란드 단편 영화 모음집도 같이 빌렸다.
역시 보고 싶어 뒈지고 있음.
이거 프랑스꺼를 빌리는데 옆에 꽂혀있길래 꼴려서 빌렸다.
자세한건 모르지만 왠지 야할거 같아서 엄마 잠 들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중.
아아 손 떨린다.
으흐흐흐
어떤 인간인지는 몰라도
판타스뛱 소녀 백서와 헤드윅 비디오 자꾸 빌려간다.
둘 다 이백년 전부터 찜해둔건데.
그리고 거미여인의 키스는 뉜지 몰라도 반납 죽어도 안한다
그거 꼭 봐야하는데
반납하다가 나한테 딱걸리면 작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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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블랙 코미디는 맞습니다.
어쨌든 봐보십쇼~
(참고 : 비디오는 약간의 삭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