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사회에서 봤습니다. 잼있었습니다.근데 결말부분에 좀 기대를 했는데...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데요..딸아이가 시몬의 바이러스를 고친건..쫌..ㅡㅡ"

억지같았습니다.근데 눈요기하기에는 조트만요~ㅋㅋ

컴푸터로 모든지 다 해결되는~ 우와~~ 시몬 정말 이뻐요~ㅋㅋ

시몬역할한 배우(?)가 캐나다출신의 모델이라네요.'레이첼로버츠'라는데

실제로 자신이'시몬'을 촬영하는것을 가족에게까지 속였다네요.마케팅전략상이겠죠..ㅡㅡ^

글구 영화크레딧에서도 이름을 뺏데요~~ㅋㅋ(몬가 고자질하는기분이네 ㅡㅡ^)

근데 저 개인적으로는 '트루먼쇼'랑 '가타카'가 더 좋드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