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정말 예전부터, 작년부터 보고푼영화였는데~~드디어 봤어요.
역시 뿌듯했답니다~ㅎㅎ 일딴 연출이 매우 뛰어난것같아요.
그리고 음악~~ 배우들은 약에 빠져 몸한기분일때 전 음악에 취해 몽해있었쬬..ㅋㅋ
햐~~정말 완벽해요~~ 근데 정말 비극을 치닫는 영화인것같네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슬픔마음..ㅜ.ㅜ
글구 오늘은 피아니스트봤눈데..하네케감독의..
솔직히 잘..공감이 안되는데..ㅡㅡ" 다들 훌륭한작품이라하는데..나만 못느끼는것같에서..ㅡㅡ"
그냥 특이하다..라는 생각만 맴도네요..보신분들은 어떻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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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그 마지막 자레드 레토의 팔이...어쨌든 그때 아주 절망적으로 나오는 음악은 참...
아, 그 음악이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예고편에 편곡되어 나온답니다 ^^;
[π] 랑 레퀴엠 같은 감독이 만들었죠..
정말 기대됩니다... 다녀와서 소감 쓸께요..
오호라~~반지의 제왕도 봐야겠네..음악만 들어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