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정말 예전부터, 작년부터 보고푼영화였는데~~드디어 봤어요.

역시 뿌듯했답니다~ㅎㅎ 일딴 연출이 매우 뛰어난것같아요.

그리고 음악~~ 배우들은 약에 빠져 몸한기분일때 전 음악에 취해 몽해있었쬬..ㅋㅋ

햐~~정말 완벽해요~~ 근데 정말 비극을 치닫는 영화인것같네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슬픔마음..ㅜ.ㅜ



글구 오늘은 피아니스트봤눈데..하네케감독의..

솔직히 잘..공감이 안되는데..ㅡㅡ" 다들 훌륭한작품이라하는데..나만 못느끼는것같에서..ㅡㅡ"

그냥 특이하다..라는 생각만 맴도네요..보신분들은 어떻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