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가 한장이 넘어가도록 들어오질 못했네요;
아우 죄송하고요.
영화동이 이렇게 활발히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자기합리화+자기만족-_-
그래도 저 그 동안 영화 꼬박꼬박 봤습니다요.
여러분!!!
저 루이스 티그의 쿠조 장만했어요.(수,,줍,,)
아 너무너무 기쁜거 있죠.
재발매된 비디오 말고
원본으로 샀어요.
정말정말 너무너무 좋답니다 씨익.
그리고 재미없다는 소문이 자자해서 볼까말까 고민했던--
가방속의 여덟머리도 봤고요.
브라이언 유즈나의 덴티스트가 안 나온줄 알았는데
'이프'로 발매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그것도 봤고요.
헥터 바벤코의 거미여인의 키스도 봤고요.
뭐; 암튼 영화 많이 봤어요;
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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