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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그리고 시티 바이 더 씨
Dreamcatcher 개봉 2틀만에 봤습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죠. 그런데 애석하게도 이해할수
도 없었거니와 여러가지 의문점만 가득 부풀려 온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책으로 다시 읽을 생각이죠. 스티븐 킹
의 소설을 영화화 한 것들은 다 재미있고 심층적인 공포감을 잘 주므로 다들 보셨으면 합니다. 참. 오늘 책을 조
읽어봤는데 영화에서 나오는 SSDD가 Sams shit Different days의 약자네요. 그냥 영화에 나오길래 뭔가 했었
는데 책에 나오더라구요. (4권짜리 책이라 앞길이 캄캄)
City by the sea 드니로 형이 나옵니다. 부정에 관한(한문 못찍으므노 아버지와 아들과의 사랑)내용으로 어쩔수
없이 범죄자가 되어버린 "먼 아들"과 경찰인 아버지와의 이야기 입니다. 그냥 여러가지 아들때문에 궁지에 몰리
아버지... 하지만 자식과의 사랑은 어쩔수 없었죠. 긴말이 필요없습니다. 드니로 아저씨의 거의 끝부분씬에서
울먹이며 아들을 향해 외치는 그...멋있는 장면을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5
리얼함.
영화 얼른 보고 싶다....
한동안 인사를 SSDD로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거 영화가 반응이 영 아니더군요... 만약 보더라도 \'The final flight of Orisis\' 때문에 보게 될 듯